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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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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프앤아이, 기업구조조정 투자 개시

하나에프앤아이는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기업구조조정(CR) 투자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업구조조정 투자는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 등을 목적으로 자본시장법상 설립된 '기업재무안정PEF'를 통해 구조조정 대상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11월 금융감독원에 업무집행사원(GP) 등록을 마친 하나에프앤아이는 이달 중 'HF제1호기업재무안정PEF'를 통해 첫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투자 대상은 토공사 시설 등에 전문기술을 보유한 중소 전문 건설회사다. 투자는 담보부 대출 및 전환사채(CB) 방식으로 진행한다. 하나에프앤아이의 1호 펀드인 'HF제1호기업재무안정PEF'는 5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로, 하나에프앤아이가 단독으로 업무집행사원(GP)을 맡고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및 외부 기관투자자를 포함한 3개의 기관투자자가 유한책임사원(LP)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하나에프앤아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 수익성 악화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재무구조 개선 및 영업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1호 펀드에 이어 1000억원 이상 규모의 후속 펀드도 설립할 예정이다. 하나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이번 기업구조조정(CR) 투자 개시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부실채권(NPL) 시장 전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는 투자관리 회사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2-22 09:59:3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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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초고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서울센터에서 초고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론칭 및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센터(SFC) 개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PWM 패밀리오피스는 '오직 당신만을 위한 세상 유일(Only)의 독창적인(Original)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의 초고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한금융의 새로운 자산관리 브랜드다. 신한금융은 이날 기존 신한PWM 프리빌리지(Privilege) 서울센터와 강남센터 두 곳을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센터로 전환 개점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론칭을 통해 초고자산가 고객에게 기존 개인 금융자문 서비스를 넘어 가문·법인의 생애주기별 1대1 초밀착 자산관리 및 다양한 비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PB팀장을 비롯한 기업컨설팅, 세무·부동산, 법률·회계 등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 조직을 신설해 상시 대면·비대면 지원 체계를 갖췄다. 최근 초고자산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기관투자자급 공동 투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부가서비스 혜택을 넘어 고객별 관심사에 맞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비금융 멤버십 서비스도 대폭 확대한다. 패밀리오피스 전담 컨시어지를 통해 골프·레스토랑 예약부터 투자 세미나 참여, 공익활동 자문 등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는 이날 개점한 신한PWM 패밀리오피스 서울ㆍ강남센터 외 전국 26개 PWM센터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PWM 패밀리오피스'는 지난 10여년 간 자산관리 시장을 이끌어 온 신한금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룹사의 모든 역량을 집대성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산관리 서비스"라고 말하며, "차별화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제공을 통해 초고자산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2 09:58:2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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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해남지역아동센터 ‘금융에듀테인센터' 체험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1일 본점 1층에 위치한 금융에듀테인센터인 'JB 플랫폼(PLATFORM)'에 해님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JB금융그룹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본점 1층에 위치한 금융에듀테인센터인 'JB 플랫폼(PLATFORM)'에 해님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체험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국내 은행권에서 최초로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시킨 '금융에듀테인센터'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관련 정보들을 놀이와 결합시켜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는 JB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금융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날 체험은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해님지역아동센터 아동 13명과 함께 진행했다. 제이비 판타지, 체크인, 뱅크월 플랫폼, 제이비 뱅크 앱 플랫폼, 파이낸스 큐브, 글로벌 커런시 맵, 메타버스 월드, 마스터 홀, 제이비 굿즈 스토어, 도네이션 트리 등을 체험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해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을 진행 중"이라며,"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 또는 학교 등과 협력해 금융교육으로부터 소외된 학생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JB 플랫폼의 지속 운영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B 플랫폼은 1월 25일부터 현재까지 지역아동센터 및 보육원, 그룹홈 등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체험관을 오픈하여 운영중이다. JB플랫폼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1일 2팀, 1팀당 15명씩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신청 가능하며, 체험에 관한 자세한 안내나 이용을 원하는 학교 및 단체는 JB 플랫폼 홈페이지와 전북은행 사회공헌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2-02-21 17:38:3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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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우크라이나 위기 고조 영향…4700만원대

비트코인이 주말사이 하락하면서 4700만원까지 추락했다./뉴시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4700만원까지 추락했다. 21일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2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67%(78만1000원)상승한 474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20일 비트코인 지속적을 하락하면서 5000만원선이 붕고됐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3.46%(11만1000원)상승한 33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주말 사이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지속했다. 주말 우크라 동부에서 반군과 정부군과의 포격이 잇따르는 등 전쟁터를 연상시킨다고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스(NYT)가 보돼했다. 이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국가안보회의(NSC) 회의를 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8일에도 "만약 러시아가 침공 계획을 추진한다면 재앙적이고 불필요한 선택의 전쟁에 대한 책임이 따를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암호화폐 투자심리는 얼어붙고 있다.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27점·두려움(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44점·두려움(Fear) 약 20점 낮은 상황으로 투심이 악화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2-21 17:35:3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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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 "회계산업 성장 위해 내실 다지기 주력"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1일 "회계산업의 외형적인 성장에 걸맞도록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21일 금융위원회 따르면 고 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회계업계 및 유관기관과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온라인 간담회에는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과 김의형 회계기준원장을 비롯해 윤훈수 삼일회계법인 대표와 김교태 삼정회계법인 대표, 박용근 한영회계법인 대표, 홍종성 안진회계법인 대표, 배홍기 서현회계법인 대표, 이진복 중정회계법인 대표, 이유정 정진회계법인 대표 등이 참여했다. 고 위원장은 "일부 회계법인의 감사 품질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도 상존하는 상황이다"라며 "품질관리체계가 우수한 회계법인을 감사인 군 분류와 점수 산정에서 우대해 회계법인 스스로 품질제고를 위해 노력하도록 유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원활한 지정감사 수행을 위한 행정적 노력 지속 ▲중소기업에게는 회계투명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감사부담을 완화하는 방안 검토 ▲ESG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 등의 정책을 약속했다. 고 위원장은 "지속가능경영은 자본시장 공시의 투명성을 책임지는 회계업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다"라며 "정부는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의 공시기준 제정과정에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하고 국내 ESG공시제도도 선진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회계기준원은 회계기준이 미비한 분야나 지침 해석의 다양성이 있는 분야는 질의·회신 확대 및 임시 기준서 개발 등을 통해 회계처리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소규모 상장기업의 회계부담 완화를 위해 회계기준 해석과 처리를 도와줄 중소기업 지원 데스크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회계업권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인한 감사업무 수행 애로를 호소해 지난해와 같이 사업보고서 등의 제출 지연에 대한 행정제재 면제를 요청했다. 고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업과 회계법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불가피한 사업보고서 제출 지연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같이 제재를 면제할 계획"이라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검토해 앞으로의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에도 항상 시장과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1 15:50:4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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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부터 대출규제까지...영끌족 대안은?

올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규모가 대폭 축소되고 금리도 오르면서 '대출 보릿고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저금리 시대에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은 대출)로 집을 샀거나 투자한 차주와 투자자들이 벼랑 끝에 몰렸다. 금융당국이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관리에 나서면서 5대 은행의 올 총 대출여력은 총 29조5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조원 가까이 줄었다. 여기에 지난달부터 소득기준 대출 규제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대폭 강화되고, 전세시장도 2년 반 만에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대출과 전세를 끼고 집을 산 차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은 올해 1월부터 총대출액이 2억원을 넘으면 DSR 40%(2금융권은 50%) 규제를 적용키로 했다. 아파트 잔금대출도 개인별 DSR 산정에 포함됐다. 소득이 적은 차주의 경우는 대출한도가 크게 줄면서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할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자료에 따르면 주택건설업체 500여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전국 아파트 미입주 사유를 조사한 결과 '잔금대출 미확보'가 38.6%를 차지해 미입주 이유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은행권 한도가 크게 줄다 보니 그나마 DSR 한도가 높은 2금융권으로 눈을 돌리는 고객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금리상승기인 만큼 대출자산 전략을 짜야 한다고 지적한다. 우선 대출금부터 갚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은행권 관계자는 "'금리인하요구권'도 적극 활용해야한다"며 "금리인하요권은 취업·이직, 승진, 소득 증가, 신용등급 상승 등 대출 이후 신용상태가 개선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금리 인상기 때 장기대출은 기본적으로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2022-02-21 15:24:2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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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등 터지고 있는 암호화폐…"단기반등 어려워"

우크라이나 사태가 다시 고조되면서 위험자산인 암호화폐가 출렁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반등은 어렵다고 전망하고 있다. 21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 급락해 일시적으로 3만8000달러 밑으로 하락했다. 현재는 3만9000달러까지 소폭 회복한 상태다. 코인마켓캡에서는 전 세계 비트코인 거래량이 24시간 전보다 30%가량 줄었다고 집계했다. 지난주 비트코인은 4만4000달러대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상승장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로 가격이 출렁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주말 우크라 동부에서 반군과 정부군과의 포격이 잇따르는 등 전쟁터를 연상시킨다는 소식으로 급락을 면치 못했다.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동부 루한스크 지역에서 우크라 정부군이 진행한 프레스 투어 도중 포격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4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한 달만으로 최근 암호화폐가 하락하고 있는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전부다. 암호화폐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정세의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작용한다. 온라인 거래소 FX프로의 앨릭스 쿱시케비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한때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회피) 수단으로 주목받던 비트코인이 최근 방어자산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금리 인상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어 조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인식이 더 각인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중개업체 비투다(Bitooda)는 자체 분석한 최신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약세장은 일반적으로 증시보다 오래 지속된다"며 "단기간 내 비트코인이 반등할 가능성은 낮아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다음 비트코인 지지선으로 3만달러로 제시하고 있다. 3만달러 수준이 유지되면 단기 구매자들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인데스크는 "2만8000~3만달러 선이 깨지면 2018년 약세장의 추가 하락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3만달러선이 후퇴한다면 침체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중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였던 후오비의 두 준 공동 창업자도 2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에 출연해 "지금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하락장 초입에 있다"며 "2024년 말~2025년 초까지는 강세장으로 돌아서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2022-02-21 15:24:1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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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학생활 필수 통합 앱 '헤이영 캠퍼스'

신한은행은 스마트한 대학생활을 위한 필수 통합 앱 '헤이영 캠퍼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한 MZ 대학생 전용 모바일 서비스로 하나의 앱에서 ▲모바일 학생증 ▲전자출결 ▲학사행정 ▲도서관 이용 ▲커뮤니티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여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대학생활을 지원한다. 주요 기능 중 모바일 학생증은 비콘, NFC, QR 기반의 전자 신분증 기능을 적용해 기존 플라스틱 학생증을 대체하고 전자출결 등의 학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PC에서만 제공되던 주요 학사 기능을 추가해 ▲성적, 시간표, 학사일정 등의 조회가 가능한 '학사관리' ▲도서관 열람실 좌석 및 스터디룸 이용이 가능한 '도서관 이용' ▲학교 게시판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부가 편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헤이영 캠퍼스'는 먼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출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다른 학교에도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대학생활 필수 앱인 '헤이영 캠퍼스'를 통해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1 13:35:46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