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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21 독도사랑 후원금 전달

DGB 대구은행은 지난달 30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독도등대 근무직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 후 포항지방수산해양청 여기동 청장, DGB대구은행 환동해본부 박성희 상무, 독도항로표지관리소 소장 엄태일 주무관, 매일신문 동부본부 이춘수 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독도등대 근무직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독도등대는 지난 1954년 무인등대로 설치된 후 1998년 12월에 유인등대로 바뀌어 현재 등대원 6명이 2개조로 1개월씩 교대로 근무하며 뱃길을 열어주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독도등대 근무에 필요한 운영 기금 및 물품 조달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DGB대구은행은 지난 2001년 금융권 최초로 사이버독도지점을 개점해 20년째 독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독도등대 근무직원 후원금 전달, 독도사랑 골든벨 등 다양한 독도수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사이버독도지점 오픈 20주년을 기념해 김현길 작가의 독도사진전을 수성동 DGB갤러리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동시 개최하는 등 디지털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독도사랑 활동도 진행했다. 박성희 상무는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역대표 은행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1-12-01 14:59:5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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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KB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시범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KB마이데이터는 금융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업권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본 오픈은 내년 1월 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KB마이데이터는 ▲내게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산관리 서비스' ▲소비패턴 분석 진단을 통한 더 나은 소비생활을 제안하는 '지출관리 서비스' ▲더 나아지는 나만의 금융 습관 메이커 '목표챌린지'▲다양한 실물자산부터 신용관리를 더 쉽게 관리하는 '금융플러스' ▲집단지성 활용 자산관리 서비스 '머니크루'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자산관리 시뮬레이션 서비스 '이프유' 등을 제공한다. 목표챌린지는 자산과 지출내역을 분석·진단해 목표를 자동으로 제안하고, 목표한 금액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목표달성률과 지출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목표완료시 뱃지제공 등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금융플러스는 실물자산부터 부동산·자동차 및 신용관리까지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특히 대표 서비스인 My금고는 자산의 개념을 금융상품을 넘어 현금(외화), 휴대폰, 금, 상품권, 회원권 등 고객의 일상 속 관심도 높은 실물자산까지 확장해 자산관리를 할 수 있게 했다. 머니크루는 자산고수들의 금융생활을 구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자산규모, 지역, 연령대, 직업 등 필터를 사용해 머니크루를 검색·팔로우하고 벤치마킹 해 자신의 금융생활과 비교할 수 있다. 이프유는 목표달성을 지원하는 자산관리 시뮬레이션 서비스다. 예를들어 내 집을 마련해야 하는 경우 나의 총자산과 비교하여 과연 대출이 필요한지, 부족한 대출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나에게 최적화된 대출상품이 무엇인지의 고민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결해준다. 한편 KB국민은행은 'KB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KB마이데이터 서비스 최초 동의 후, 1개 업권 이상의 전송 요구 동의를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 CU 편의점 쿠폰, 포인트리 중 고객이 원하는 경품을 지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고객 중심의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01 10:48:3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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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이웃사랑 성금 70억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1일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우리금융그룹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진 후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1일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됐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 전반의 경제적인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지난해 대비 40억원 증액한 70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금융은 2022 나눔캠페인의 '1호 기부자'가 됐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우리금융의 1호 기부 소식이 마중물이 되어 더 많은 기업과 개인 후원자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우리 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손길을 더하는 든든한 나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2009년부터 12년간 이웃사랑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격차 완화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1-12-01 10:31:5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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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 '머니버스' 출시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머니버스(Moneyverse)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머니버스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전자금융, 통신등 여러곳에 분산돼 있는 개인신용정보를 한번의 인증으로 수집해 금융 정보 통합조회, 자산·재무 분석, 소비·지출 관리, 목표관리, 맞춤형 상품을 추천한다. 머니버스는 돈을 아끼고, 모으고, 불리는 서비스로 구성된다. 돈을 아끼는 서비스에는 ▲나의 소비 습관을 분석해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주는 '절세꿀팁' ▲내가 가입한 보험의 보장범위를 알려주는 '계좌·카드 소비 분석' ▲신용 관련 조언을 해주는 '보장보험분석' ▲신용관리 등이 담겼다. 돈을 모으는 서비스로는 내년 여름 여행가기, 내 집 마련하기 등 본인만의 목표를 세워 이에 맞는 예산을 모으는 목표 관리 서비스로 목돈을 만들수 있다. 돈을 불리는 서비스는 ▲Data Pick에서 소비패턴과 구매 상품 분석 등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초개인화된 상품이나 또래들이 많이 가입하는 상품들을 추천 받을 수 있고 ▲MY캘린더 기능을 활용해 아파트 청약이나 주요 IPO 일정, 본인의 금융거래 일정 등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다. 특히 MY캘린더는 마이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정보도 제공한다. 가령 분석을 통해 알게 된 패션과 수집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고객에겐 한정판 스니커즈 브랜드의 응모일정 등을 제공해 금융상품이 아닌 상품의 정보 또한 제공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머니버스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비스를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마이신한 포인트 1000포인트를 제공하고 연결하는 자산 기관수에 따라 1인당 최대 10번까지 추첨기회를 제공해 마이신한포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 CU 상품권, 올리브영 상품권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머니버스는 완성형이 아닌 계속 진화중인 현재진행형의 서비스다"라며 "고객이 애쓰지 않아도 돈을 아끼고, 모으고, 불리는 서비스를 통해 자산을 관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01 10:28:5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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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탄소중립 ESG 투자 ‘착한 숲 프로젝트’ 진행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착한 숲 프로젝트' 이벤트를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착한 숲 프로젝트는 고객이 탄소중립 선언에 동참하고 ESG 관련 자산관리(WM) 상품에 가입하면 디지털 숲(메타 숲)과 대관령에 조성되는 'SC제일은행 착한 숲'에 고객 이름으로 나무를 심고 고객에게 '주목나무'를 반려나무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이 착한 숲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탄소중립 동참을 선언하면 디지털 숲에 본인 이름으로 직접 디지털 나무 1그루를 심을 수 있다. 탄소중립 선언에 동참하는 고객이 3000명을 넘어서면 SC제일은행이 대관령 착한 숲에 실제 나무 1000그루를 심게 된다. 또한 고객이 ESG상품(E그린세이브예금, ESG WM상품)에 가입하면 선착순 2000명 명의로 나무 1그루씩을 심게 된다. 나아가 고객이 일정 금액 이상의 ESG WM 상품(펀드, 신탁계약, 보험)에 가입하면 자택으로 반려나무(주목) 1그루를 배달하고 착한 숲에 고객 명의로 나무 1그루도 식재한다. 디지털 숲은 내년 4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 4월 조성되는 착한 숲에서는 참여 고객이 현판의 QR코드를 통해 본인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착한 숲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는 탄소중립 선언과 디지털 나무 심기 이벤트에 더해 이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과 진행 상황도 볼 수 있다. 장호준 SC제일은행 소매금융그룹장은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 투자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미래 세대와의 약속이자 우리 모두의 시대적 사명이다"며 "착한 숲 프로젝트가 고객 스스로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하고 지속가능 투자의 핵심인 ESG 투자에도 첫 걸음을 떼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1-12-01 10:10:1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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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금융권 최초 'SKT 다이얼링크'

DGB생명보험 CI. /DGB생명 DGB생명이 금융권 최초로 'SKT 다이얼링크'를 도입해 고객편의를 강화했다. DGB생명은 모바일 기기에서 간단한 번호를 입력하고 통화버튼만 누르면 자사 디지털보험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는 'SKT 다이얼링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전화 키패드를 통해 서비스 제공자가 지정한 번호와 별표(*)를 입력한 후 통화 버튼만 누르면 지정된 웹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나 검색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 DGB생명은 'SKT 다이얼링크' 서비스를 지난해 9월 오픈한 자사 디지털보험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권에서 'SKT 다이얼링크'를 도입한 것은 DGB생명이 최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복잡한 기능을 다루지 못해 '디지털 금융 소외현상' 발생의 우려가 있는 고령층이나 사회적 약자들의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GB생명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SKT 다이얼링크'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로그인 간소화 웹서비스 등 서비스의 편의성을 더 확장하기 위한 추가 기능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12-01 10:05:0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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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제1차 'EDCF 환경사회자문회의' 개최

수출입은행은 지난달 30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1차 'EDCF 환경사회자문회의'를 개최해 자문위원들과 방문규 수은 행장(왼쪽 다섯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달 30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1차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환경사회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의 EDCF 환경사회자문회의는 EDCF 사업의 환경사회 이슈에 대해 사전에 외부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신설됐다. 자문회의 출범에 따라 사업 실행 시 야기될 수 있는 환경사회위험을 사업 초기단계부터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은행 측은 기대하고 있다. 자문위원은 학계, 연구기관, 시민사회단체, 협회 등 환경분야의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돼 향후 국내외 환경사회 정책 흐름 파악과 EDCF 세이프가드 정책의 새로운 방향 모색, 개별사업 준비현황 점검 등 업무를 수행한다. 1차 자문회의에선 인도와 엘살바도르에서 추진 중인 신규 사업의 환경사회위험과 저감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된 윤종수 세계자연보전연맹 이사는 "지난 10년간 한국의 ODA(공적개발원조)가 양적으로 크게 성장한 가운데 EDCF는 수원국 경제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EDCF 세이프가드 정책은 ODA사업의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 이행이 강조되는 국제적인 흐름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이상호 수은 경협총괄본부장은 "수은은 최근 ESG 경영로드맵을 발표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ESG 경쟁력 강화 선도를 선포했다"며 "EDCF 사업도 ESG경영에 부합하도록 환경사회자문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사업 준비·심사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은은 EDCF 환경사회자문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EDCF 사업에 대한 전문성 보완과 공정·투명성 증대, 환경사회갈등 리스크 사전 예방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1-12-01 10:04:3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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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 '우리가족 생활속 탄소줄이기'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김금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하나금융나눔재단 하나금융나눔재단이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우리 가족 생활 속 탄소줄이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리 가족 생활 속 탄소줄이기'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 전환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 가족 생활 속 탄소줄이기는 ▲녹색제품 사용하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 ▲주기적 메일함 비우기 등 생활 속 실천들을 다짐하고 SNS로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전국 250여 가족센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ESG 노하우가 전파·확산되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양 기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의 동반자로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서도 ESG 인식 개선 및 동참이 이루어 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01 10:01:36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