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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하나카드·현대카드

하나카드가 게이머들을 겨냥해 원스토어1 카드를 출시했다. ◆하나카드, 원스토어와 '원스토어1 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앱마켓 원스토어에서 결제 시 2%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원스토어 1카드'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원스토어에서 게임, 앱, 북스, 쇼핑 등을 결제하면 2%를 무제한 청구할인해 준다. 단 쇼핑상품권은 제외된다. PC방 결제 등 게임 업종이나 배달 업종에서는 최대 5% 할인 혜택을 월 1만원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카드 발급만 받아도 원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1만 포인트와 원스토어 북스 3천 포인트 및 10% 쇼핑 할인권을 증정한다. 연말까지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원스토어 5만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다음달 10일까지 1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추첨을 통해 'ㅇㅅㅌㅇ 굿즈 패키지'도 준다. 카드 디자인은 원스토어 게임 캐릭터를 담은 캐릭터카드 버전, 테트리스 게임을 형상화한 넘버원 카드 버전 중 선택할 수 있다. 카드 발급 후 원스토어 마이 페이지 '원 페이 관리'에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지자 게임이나 모바일 콘텐츠를 소비하는 고객을 위한 신용카드를 출시했다"며 "게임을 사랑하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개인사업자 카드 '마이 비즈니스' 리뉴얼 출시 현대카드가 개인사업자 업종별 맞춤 혜택에 초점을 맞춰 리뉴얼한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MY BUSINESS)'를 25일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는 개인사업자 대상 AI 세금신고, 부가세신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지원 서비스로 인기를 누렸다. 현대카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업자 업종별로 적립·할인 혜택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으로 사업지원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개인사업자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상품은 총 15종으로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 M, 마이 비즈니스 M3, 마이 비즈니스 X, 마이 비즈니스 X3, 마이 비즈니스 제로 등 5종의 상품이 요식업 사업자용 '푸드&드링크', 유통·서비스업 사업자용 '리테일&서비스', 온라인몰 사업자용 '온라인 셀러' 등 3가지 사업자 업종별로 제공된다. 사업자별 특화 적립·혜택과 서비스로 개인사업자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업자 업종별로 결제가 빈번한 가맹점을 '사업성 경비 영역'으로 설정해 적립·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M·M3·X·X3는 최대 5%의 M포인트 적립 및 할인, 제로는 실적 조건과 한도 없이 1.5% 할인을 제공한다. 요식업 사업자용인 '푸드&드링크'는 대형마트·슈퍼마켓·식사재 전문몰에서, 유통·서비스업 사업자용인 '리테일&서비스'는 통신비·손해보험, 온라인몰 사업자용 '온라인 셀러'는 온라인쇼핑·해외 가맹점에서 특별 적립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대보험과 전기·가스요금은 어떤 상품으로 결제하든 특별 적립 및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플래티넘 카드인 M3·X3 고객 대상으로는 광고 비용과 사업장 운영 비용을 할인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푸드&드링크'는 배달의민족 광고비 5%, 세스코 10% 할인을 제공하며, '리테일&서비스'는 네이버 광고비 5%와 ADT캡스·에스원 이용금액 10%을 할인해준다. '온라인 셀러'는 네이버 광고비 5%와 함께 쇼핑몰 관리솔루션인 '이셀러스', '이지위너'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성 비용 외 모든 가맹점에서 누릴 수 있는 적립·할인 혜택도 크다. M은 최대 4.5%를, M3는 최대 6%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X·X3는 월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1.2%를 할인해준다. 제로는 전 가맹점에서 실적이나 한도 제한 없이 0.7%를 할인해준다. 현대카드는 차별화된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사업지원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운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 고객은 매출·입금 관리 리포트를 제공받으며, 현대카드가 직접 정제한 매장 고객 분석 데이터를 제공받아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인사업자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현대카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M·X가 5만원, M3·X3가 11만원, 제로가 3만원이다. 플레이트에 업체명을 각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M·M3·X·X3 고객의 경우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 선택과 메탈 플레이트 발급이 가능하다.

2021-11-25 17:16:2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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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7200만원 대 복귀…샌드박스 폭등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하면서 72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뉴시스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하면서 7200만원까지 상승했다. 샌드박스는 1만원을 돌파해 이달 초 대비 약 2배 상승했다.. 25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후 4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71%(50만6000원)하락한 721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 6900만원까지 떨어졌던 것과 비교하면 반등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0.80%(4만3000원)하락한 53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최근 사상최고가 기록 후 연일 하락하면서 조정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 영향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등 메타버스 관련 코인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샌드박스는 전일대비 8.32% 상승한 1만150원 디센트럴랜드는 8.96% 오른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초만 하더라도 3000원이 안 됐던 샌드박스는 1만원을 돌파했고 1000원이였던 디센트럴랜도 7000원을 돌파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샌드박스를 발행하는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더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아디다스의 '트윗'이 올라온 뒤 가격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비트 공포지수는 전날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52포인트를 기록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1-11-25 16:55:5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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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제1차 UNEP FI 리더십위원회 참석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24일 오후 UNEP FI(유엔 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의 공식 파트너십 기구인 '리더십 위원회(Leadership Council)' 초대 회의에 참석했다.'리더십 위원회(Leadership Council)' 초대 회의에서 안토니오 구테흐스 UN사무총장이 기조발언 하는 모습.(오른쪽)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24일 오후 유엔 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의 공식 파트너십 기구인 '리더십 위원회(Leadership Council)' 초대 회의에 참석했다. 리더십 위원회는 제26차 UN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 이후 글로벌 금융이 환경 이슈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신설된 UNEP FI의 최고 권위 위원회로 지난 18일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멤버로 선정됐다. 제1차 위원회는 UNEP 사무총장 잉거 안데르센의 환영사와 UN 사무총장인 안토니오 구테흐스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금융업 전반에 걸친 기후변화대응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와 IFRS 재단의 국제 지속가능성 표준위원회(ISSB)에서 추진 중인 ESG 공시 강화에 대한 준비와 탄소중립금융을 위한 자산 포트폴리오 전략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앞으로 UNEP FI 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금융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 신한의 탄소중립을 향한 핵심 키워드를 '전환금융(Transition Finance)'로 삼고, 국내의 탄소 고배출 기업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및 기술 투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25 11:48: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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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서 1주년 성과공유회 개최

신한금융그룹이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인천에서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1 멤버스데이'를 개최했다./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인천'에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1 멤버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은 딥테크·바이오·헬스케어·스마트시티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육, 투자,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원스탑 육성 플랫폼이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은 지난 해 11월 1기 출범 이후 총 108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큐베이션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진출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IR컨설팅을 지원했다. 그결과 선발기업 중 50%인 51개사는 총 705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고, 선발 시점 대비 기업가치는 평균 66% 성장했다. 특히 글로벌 트랙에 선발된 기업들은 총 11개국에 23개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총 274억원의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올해 10월에는 해외 스타트업 6개사를 멤버사로 선발해 국내 진출도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동안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며,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을 글로벌 스타트업의 거점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11:40:2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