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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1분기 순익 3조8720억원…'코로나 역설' 160% 급증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 /금융감독원 올해 1분기 보험사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손해율이 하락한데다 금리와 주가가 뛰면서 보증준비금이 감소한 덕분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특별배당으로 배당수익도 늘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사들의 1분기 중 당기순이익은 3조87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4058억원(164.1%) 증가했다.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2조55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7764억원(228.3%)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리·주가 상승으로 보증준비금이 작년 전입에서 올해는 환입됐고,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특별배당 8019억원으로 배당수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손해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1조31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94억원(91.5%) 늘었다. 코로나19 영향과 함께 전년도 고액사고의 기저효과 등으로 손해율이 하락했으며, 역시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특별배당으로 배당수익이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1분기 중 수입보험료는 52조49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8034억원(3.6%) 증가했다. 생보사 수입보험료가 27조96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2056억원(4.5%) 늘었다. 변액보험(+15.2%)과 저축성보험(+6.3%), 보장성보험(+3.1%)은 증가한 반면 퇴직연금(-10.1%)은 감소했다. 손보사 수입보험료는 24조52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78억원(2.5%) 증가했다. 일반보험(+8.5%)과 자동차보험(+6.3%), 장기보험(+5.3%)은 증가한 반면 퇴직연금(-26.0%)은 감소했다. /금융감독원 총자산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8%, 11.19%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1%포인트, 6.62%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익 증가가 수익구조의 개선보다는 외부 요인과 일회성 이익에 기인한 측면이 크고, 저금리 상황으로 인한 이자수익 감소와 대면영업 위축 등으로 장기적으로 수익성 저하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며 "수익 구조가 취약하거나 불건전 영업행위가 빈번한 보험회사를 중심으로 보험영업 실태와 리스크관리에 대한 상시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26 12:00: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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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코리아 핀테크 위크'서 디지털 서비스 선봬

NH농협생명이 고객 편의를 위한 디지털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NH농협생명은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온라인 전시관과 채용관 두 가지로 구성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 전시관은 회사 소개와 함께 주요 핀테크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꾸며진다. 현재 NH농협생명에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핵심 서비스인 ▲실손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 ▲마이(my)보험한눈에 서비스 ▲모바일창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실손보험금 간편청구'는 복잡한 서류 절차를 줄이고 보험 청구 절차를 간소화한 서비스다. 모바일 클릭 하나로 보험금 청구 및 지급안내를 지원한다. 'my보험한눈에'는 국내 생명·손해보험사에 가입한 보험을 조회해 고객이 직접 보장분석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NH농협생명 모바일창구는 24시간 365일 ▲보험계약대출 ▲보험료 납입 ▲보험금 청구 등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공식 어플리케이션이다. 챗봇을 이용해 상품에 관한 설명과 사고보험금 청구 서류 등에 관한 상담도 가능하다. 채용관에서는 NH농협생명 2021년 신규직원 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NH농협생명은 전시관 홍보를 위한 대고객 행사도 진행한다. 농협생명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구독하고, 코리아 핀테크 2021 출품 영상과 카드 뉴스를 시청한 뒤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농촌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NH농협생명이 제공하고 있는 주요 디지털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핀테크 기술과 신규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6 11:17:0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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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가정의 달' 맞이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

신용보증기금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신보는 지난 25일 '창립기념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보' 및 '신보 노동조합'의 창립일을 기념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소통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서다. 채원규 전무이사, 고광욱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신보 임직원 27명은 대구 안심 제1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결식세대를 위한 도시락을 포장하고 인근 지역 50여 결식 위기 세대에 도시락을 직접 배달했다. 결식예방 행사를 지속해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신보 지역상생 도시락' 2500개도 기부했다. 도시락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 등에 연말까지 매주 1회씩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신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실시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는 독도 수비대에 마스크 기부하고 신보 대학생 봉사단원의 독도 탐방을 지원했다. 11일에는 임직원 참여 취약아동 지원사업인 '감사의 달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13일에는 중증장애인 시설인 미소마을에 후원하는 등 소외계층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왔다. 신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신보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품으며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11:06:3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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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톰슨 로이터' 자금세탁방지 교육 확대

-자금세탁방지·경제제재 준수·미국 해외자산통제국 제재 -2500여명 직원을 대상으로 6주간 교육 신한은행은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직원 이해도 향상을 위해 '톰슨 로이터'의 자금세탁방지 및 경제제재 준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톰슨 로이터는 전 세계 800개 이상의 금융기관과 기업에 각국의 최신 법규 및 규제 동향을 반영해 컴플라이언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글로벌 솔루션업체다. 특히 신한은행이 2019년 최초 도입해 시행중인 자금세탁방지 및 경제제재 준수 교육프로그램은 110개국에서 사용 중인 대표적인 자금세탁방지 교육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높아진 국내외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수준과 임직원 교육 강화 요구에 발맞춰 본부부서 전체, 관련 업무 수행 가능성이 높은 기업점포 직원까지 범위를 확대해 2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작년까지는 자금세탁방지부를 포함한 본점 유관부서, 예비 주재원, 해외점포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해왔다. 대상직원은 약 6주에 걸쳐 자금세탁방지제도 및 경제제재에 대한 내용은 물론 최근 교육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 제재와 관련된 교육까지 총 3개의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자금세탁방지 및 경제제재 준수는 직원 이해도가 가장 중요한 만큼 진옥동 은행장이 직접 대상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등 교육 확대 시행에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양성에 지원을 강화해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은행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26 10:53:3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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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조 2500억원 유상 증자…"대규모 자본확충으로 성장발판 마련"

-총 자본금 2조1515억원 조성 -글로벌 투자운용사, 유명 게임사 등 증자 참여 -"디지털 금융 플랫폼 도약"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의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인 1조2000억원대의 자본금 확충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조2499억원 규모(약 1억9229만주)의 유상증자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 발행 신주 가운데 5249억원은 주주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인 다음달 10일 현재 주주별 지분율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고, 주요 주주를 중심으로 실권주를 인수해 절차를 완료하게 된다. 나머지 7250억원은 제3자 배정으로 신규 투자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와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각 2000억원(약 3077만주)씩, MG새마을금고가 대표 투자자(LP)로 있는 사모펀드 1500억원(약 2308만주), JS프라이빗에쿼티와 신한대체투자운용이 공동 업무집행사원(Co-GP)으로 결성한 사모펀드가 1250억원(약 1923만주) 규모의 신주를 배정받았다. 이 밖에도 모바일 게임시장 강자인 컴투스가 500억원(약 769만주) 규모로 참여해 게임 기반 콘텐츠 사업과 금융과의 시너지를 높일 다양한 사업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증자가 마무리되면 케이뱅크의 납입 자본금은 9017억원에서 2조1515억원으로 두 배 이상 껑충 뛰게 된다. 확충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신규 상품/서비스 개발, 대형 플랫폼과의 협력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다는 것이 케이뱅크 측의 설명이다. 케이뱅크는 이번 증자를 바탕으로 IT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취지에 맞도록 신용평가모형(CSS)을 고도화해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공급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KT그룹과의 시너지 상품/서비스 등 신상품을 추가 개발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케이뱅크 서호성 은행장은 "이번 대규모 자본확충은 케이뱅크의 혁신 역량과 미래 성장성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본 사업인 예대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타 기업과의 제휴, 그룹사 시너지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해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주당 발행가는 액면가 대비 30% 오른 6500원이며, 주금 납입일은 다음달 29일로 지정됐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26 10:12:4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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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

NH농협금융 손병환 회장(오른쪽)이 지난 25일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지난 25일 손병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등 30여명이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양수 국회의원과 김철수 속초시장, 신선익 속초시 의원을 비롯해 속초농협 최원규 조합장, 농협중앙회 장덕수 강원지역본부장, 농협은행 전대원 강원영업본부장 등 농협 임직원이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행사 참가자들은 소고기 무국, 떡국, 포포면, 황태채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를 손수 포장해 트럭에 상차했다. 500개의 꾸러미 상자들은 강원도 속초시 소재 복지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 회장은 "농협금융은 농산물 꾸러미 제작과 나눔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을 위한 농산물 소비촉진,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을 지속 실시해오고 있다"며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속초시 이웃들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26 10:04: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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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간편조회·전송서비스' 출시

-증빙서류 일괄 수집…세무사 실시간 전송서비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인 'NH소상공인파트너'에서 개인사업자를 위한 '종합소득세 간편조회·전송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종합소득세 간편조회·전송서비스는 개인 사업자 고객이 손쉽게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다. 40여개 기관과 80여 종의 증빙서류를 일괄 조회·수집해서 세무사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해준다. 고객은 종합소득세 간편조회·전송서비스를 통해 소득공제 자료(홈택스), 필요경비(은행, 카드사, 여신금융협회 등), 카드매출내역 및 소득지급명세서 등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한 증빙 서류를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증빙 서류를 사진촬영으로 전속 세무사에게 전송하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NH소상공인파트너는 농협은행 전 영업점과 기업인터넷뱅킹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업부터 사업운영까지 스스로 책임져야하는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사업장 매출·현금흐름 분석, 경영일정 알림, 직원 채용·출퇴근 관리, 급여계산 등 다양한 경영지원 서비스와 세무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소상공인 전용 앱이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개인사업자들이 종합소득세 신고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을 지속 확대해 소상공인과 지속 성장 가능한 상생 경영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은 오는 7월 말까지 NH소상공인파트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26 09:26:1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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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개선 '주춤'…대기업만 살아났다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기업들의 체감경기 개선세가 주춤해졌다. 수출은 호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이 부족하고, 원자재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이달 전체 산업의 업황 BSI는 88로 4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산업 BSI는 지난 3월 이후 두 달 연속 상승해 10여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BSI는 기업가의 현재 경영상황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조사한 지표다. 지수 100을 기준으로 밑돌면 부정적이라고 보는 곳이 긍정적이라는 의견보다 더 많다는 얘기다. /한국은행 제조업 업황 BSI는 96으로 전월과 동일했지만 기업규모별로는 체감경기가 다소 차이가 났다. 한은 관계자는 "전자부품 수요와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금속가공, 전자·영상·통신장비 등은 전월 대비 각각 10포인트, 5포인트 상승한 반면 자동차 반도체 공급부족과 이에 따른 후방산업 부진으로 업황 BSI가 전월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대기업은 110으로 전월 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010년 6월 112를 기록한 이후 약 11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개선됐다. 중소기업은 80으로 전월 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회복되는 과정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81로 전월 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정보통신업은 9포인트 상승했지만 전문·과학·기술(-9포인트)과 예술·스포츠·여가(-7포인트), 건설업(-3포인트) 등이 부진했다. /한국은행 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5월 경제심리지수(ESI)는 105.4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5-26 09:14:4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