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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은행연합회장,'상환유예 대출 연착륙방안' 독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은행과 차주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차주가 상환가능한 최적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연착륙 방안을 충실히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5일 만기연장·상환 유예 및 연착륙 방안의 원활한 이행을 독려하기위해 신한은행 성수동기업금융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은행권은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를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은행권이 만기연장한 금액은 3월 말 기준 143조원(44만9000건), 원금상환 유예 9조원(2만4000건), 이자상환유예 1119억원(1만건)으로 총 152조1000억원(48만3000건)에 달한다. 특히 은행권은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기간을 올해 9월말까지 연장하면서, 차주의 상환부담이 일시에 몰리지 않도록 지난 1일부터 '상환유예 대출 연착륙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연착륙방안은 상환유예 신청차주가 원할 경우 유예이자 또는 유예 원리금을 유예기간 종료후 장기분활 상환할 수 있도록 금융회사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금융지원에 동참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여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13:00:5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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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정액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메트라이프생명이 고객의 편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 기업인 레몬헬스케어와 제휴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정액보험금을 스마트폰 앱 '청구의 신'에서 손쉽게 청구할 수 있는 간편청구 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해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우편이나 팩스 또는 모바일 사진 업로드 등의 방법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청구의 신' 앱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간단한 개인 정보만 입력하면 병원의 진료 명세가 자동으로 연동돼 진단 및 입·통원 등 사망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보장에 대해 보험금 간편청구가 가능하다. '청구의 신' 앱을 통해 청구서를 작성하면 보험금 청구서와 함께 병원 이용 정보가 전자데이터(EDI) 형태로 실시간으로 메트라이프생명에 전송된다. 현재 정액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은 ▲중앙대학교병원 ▲계명대동산병원이다. 연계 병원은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보험금 청구의 편의성을 개선해 고객이 질병의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질병의 예방에서 진단, 치료, 재정 지원과 사후 관리까지 빈틈없는 360도 종합솔루션 제공을 위한 플랫폼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 #레몬헬스케어 #간편청구서비스

2021-04-05 12:54:5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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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해피해빗 친환경 캠페인'

흥국생명이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해피해빗 친환경 캠페인인 '행복한 습관, 행복한 4월'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흥국생명이 동참하고 있는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민관 연합체인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ha:bit eco alliance)' 활동의 일환이다. 흥국생명을 포함한 태광그룹 계열사가 참여하고 있는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는 환경부, 외교부, 서울시, SKT, 스타벅스코리아, 달콤, KB금융 등 23개 기관 및 기업이 지난해 11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량 감소를 선도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민관 연합체다. 흥국생명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본사 해머링맨 광장에 북극곰, 북극여우, 수마트라코끼리, 바다거북, 귀신고래 등 멸종 위기 동물의 조형물을 전시한다. 이 조형물은 친환경 자연석 원료인 미네랄 페이퍼로 제작했다. 지구온난화와 생태계 교란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고취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조형물이 전시된 기간 동안 해머링맨과 동물 조형물을 함께 촬영한 뒤, 친환경 서약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이날 식목일을 맞아 해머링맨 광장에서 친환경 묘목키트를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22일 지구의 날에는 흥국생명 본사 내 카페큐브에서 텀블러를 지참하는 고객에게 무료 음료도 제공한다.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차원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이어져 기업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 #해피해빗 #환경보호캠페인

2021-04-05 12:54:2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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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수익보장"…주식투자 열풍에 '주식리딩방' 주의보

-'주식 리딩방'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금융감독원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 등 오픈채팅방을 통해 특정 종목의 매매를 부추기는 '주식 리딩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주식투자 열풍으로 리딩방 관련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급증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성행하고 있는 주식 리딩방에 대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한다고 5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리딩방 관련 민원은 지난 2019년 1138건에서 2020년 1744건으로 53.3%나 늘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 22일까지 들어온 민원이 573건에 달한다. 주식 리딩방은 일반인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200% 수익 보장' 등 불법 과장광고 메시지를 보낸다. 자칭 '주식투자 전문가(리더)'는 오픈채팅방(무료)을 개설해 급등종목 적중 등으로 주식 입문자인 이른바 '주린이(주식+어린이)'를 현혹한다. 처음엔 무료였지만 고급정보를 미끼로 보통 월 30~50만원에서 최대 수백만원을 요구하며 맞춤상담형 회원제 비공개방 가입을 유도한다. 대부분의 주식 리딩방은 자본시장법상 불법이다. 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은 리딩방의 자문은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힐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유사투자자문업자, 일반법인 또는 개인이 운영하는 주식 리딩방은 미등록 투자자문에 해당되는 자본시장법상 불법행위"라며 "자본시장법상의 설명의무 등 투자자 보호의무가 이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환불 거부 등 투자자 분쟁시에도 금감원 분쟁조정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등 리딩방 가입 전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은 폐업이나 금융관련 법령 위반, 준법교육 미이수 등 유령·법규위반 업체를 직권말소해 신속히 퇴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미등록 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 등에 대한 일제·암행점검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주식리딩방 #주식투자수익보장 #소비자경보발령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5 11:15: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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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디스코퀸' 광고…유튜브 100만뷰 돌파

캐롯손해보험이 쉽고, 따라 하기 쉬운 광고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캐롯손보는 신규 광고캠페인이 론칭 1일 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캐롯손보의 이번 캠페인은 익숙한 멜로디의 디스코곡에 배우 신민아의 신선한 '디스코퀸' 이미지를 더했다. 퍼마일자동차보험의 키 메시지인 '매월 탄 만큼만 후불로'를 후크송 형태로 풀어내 대중이 자연스럽게 각인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캐롯손보는 고객 접점 채널로써 온라인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오고 있다. 광고캠페인뿐만 아니라 퍼마일자동차보험이 운영되는 시스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도 공개했다. 최근에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운영하는 주크박스 채널을 통해 가수 민경훈과 퍼마일자동차보험 소개 영상을 제작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인 만큼 온라인 채널의 파급력을 고려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을 알리 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캠페인이 1일 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한 만큼 내부적으로도 이번 광고 캠페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롯손보 #퍼마일보험 #신민아

2021-04-05 09:42:4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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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꿈나무 어린이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자녀를 위한 실속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생명은 태아부터 15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질병과 재해 등을 보장하는 '꿈나무 어린이보험'을 6일부터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대 3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꿈나무 어린이보험'은 삼성생명이 지난 1997년 출시 열흘 만에 18만3000여 건의 판매기록을 세운 '꿈나무 사랑보험'을 리뉴얼한 '레트로' 상품이다. 주보험 하나로 최대 30세까지 3대 진단은 물론 입원·수술·통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먼저 3대 진단은 치료비 부담이 큰 다발성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 암, 악성림프종 등)을 포함한 암과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이다. 입원과 수술의 기본적인 보장 이외에도 응급실 내원, 재해장해, 재해골절(치아파절 제외), 깁스치료, 화상 등의 담보를 지원한다. 20년 만기 또는 30세 만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기 시에는 결혼자금이나 대학입학자금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기축하금도 지급한다. 생보업계 최초로 어린이보험에서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도 보장한다. '성장 케어 서비스'도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 한편 삼성생명은 상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이웃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필요한 보장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자녀 혹은 손주를 위해 실속있는 보험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어린이보험 #자녀보험 #손주보험

2021-04-05 09:42:1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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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반복 소비 영역 할인 혜택 더한 'Z시리즈' 공개

현대카드는 5일 일상 속 반복되는 소비 영역에서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Z'를 출시했다. 현대카드Z는 8년 만에 선보이는 알파벳 카드다. 모든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혜택을 주는 현대카드M이나 현대카드X와 달리, 현대카드Z는 회원이 자주 쓰는 특정 영역에서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할인의 끝판왕이라는 신상품 콘셉트를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인 Z에 담았다. 현대카드는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핵심 소비 패턴을 찾아냈으며, 이러한 패턴이 음악이나 동영상의 구간 반복 기능과 유사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구간 반복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소비 유형을 '패밀리용', '출퇴근용', '방구석용'으로 정의하고, 각 유형에 최적화된 혜택을 담은 3종의 현대카드Z를 설계했다. 현대카드Z 패밀리(family)는 가족을 위한 생활비 할인에 특화된 상품이다. 국내 주요 온라인쇼핑 가맹점과 대형마트, 배달 앱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 주고, 4대 주유소를 이용할 때도 리터당 1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통신요금과 공과금(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요금)을 자동이체하면 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Z 워크(work)는 직장인의 출퇴근 동선에 맞춰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유명 커피전문점 50% 할인을 비롯해 주요 편의점과 대중교통, 택시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더불어, 국내 대표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들을 이용하면 10%, 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Z 온택트(ontact)는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온택트족을 위한 카드다. 주요 온라인쇼핑 멤버십 비용 결제 시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등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스마트오더 서비스 이용 시 50%, 온라인 간편결제 및 배달 앱 이용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각 상품은 월 최대 4만5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현대카드Z는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카드 플레이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7가지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디자인은 힙스터 문화의 감성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각 상품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트 있는 문구로 표현한 디자인 1종과 공용 디자인 6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신상품 런칭을 기념하는 '최대 30만 원+α(알파)' 이벤트도 진행된다. 응모 직전 6개월 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현대카드Z를 발급 받은 뒤 이벤트에 응모하면, 카드 발급 이후 3개월 동안 할인 받은 금액의 2배를 보너스 캐시백(월 최대 9만 원)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고객에게는 통신요금 등 자동이체 2만 원 할인과 온라인 간편결제 1만 원 할인 등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현대카드Z의 연회비는 모두 1만원이다. #현대카드 #Z시리즈 #알파벳카드 #패밀리 #워크 #온택트

2021-04-05 09:36:2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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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로카 패널 비대면 발대식 개최

롯데카드는 지난 2일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LOCA(로카)패널'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고객패널은 고객이 직접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한 후 개선사항을 제안해 실제 경영에 반영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운영해 왔다. 이번 LOCA패널은 20∼60대 롯데카드 회원 12명으로 폭 넓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는 고령자, 장애인 금융소외계층 대표패널 2명도 함께 선발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발맞춰 금융소외계층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금융소비자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방침이다. LOCA패널은 오는 12월까지 직접 롯데카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한 후, 연 4회 진행하는 정기 간담회와 수시로 진행하는 온라인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제안하게 된다. 롯데카드는 LOCA패널이 제안한 개선안과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고객패널 활동을 통해 롯데카드앱, TOUCH서비스, 고객 상담, 카드 신청 프로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반영해 서비스를 개선해왔다. 민병욱 롯데카드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는 "고객패널은 매년 상품, 서비스, 프로세스 등 롯데카드의 다양한 부분을 금융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특히, 올해는 금융취약계층 대표패널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롯데카드 #로카패널 #비대면발대식

2021-04-05 09:36:02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