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코로나19, 금융위기와 달랐다…서비스업에 직격탄

-해외경제포커스 '최근 세계교역의 주요 특징 및 향후 전망' -성장위축에도 상품교역 빠르게 반등 /한국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확산에도 세계 교역량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달리 타격이 주로 서비스업서 발생하면서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해외경제포커스 '최근 세계교역의 주요 특징 및 향후 전망'에 따르면 세계교역은 올해 10%대 감소폭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무역기구(WTO)의 경우 지난 4월에는 올해 상품교역이 12.9~31.9%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10월에는 -9.2%로 수정했다. 통계 입수가 가능한 1980년 이후 세계교역이 감소한 사례는 1982년(-1.6%)과 2009년(-10.4%)에 이어 올해가 세 번째다. /한국은행 세계교역의 위축 정도만 놓고 보면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비슷하지만 그 양상은 완전히 다르다. 한은은 "세계 교역량 감소는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성장 위축이 극심했던 점을 감안하면 교역량의 위축정도는 성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완만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경제위기가 금융위기 때와 달리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세계경제 위축의 서비스업 기여율은 75% 정도로 금융위기 당시인 40% 정도보다 크게 확대됐다. /한국은행 상품교역은 팬데믹 초기에 금융위기 수준으로 위축됐지만 이후 빠르게 반등했다. 한은은 "금융위기 당시 상품교역이 10개월 연속 감소한 뒤 완만하게 개선된 반면 이번에는 3개월 위축되다 빠르게 개선됐다"며 "선진국의 상품소비가 빠르게 회복되고, 무역금융도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정책 등으로 크게 제약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한국은행 반면 서비스교역의 경우 해외여행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위축됐다. WTO가 추정한 글로벌 서비스교역지수는 이번 위기시 고점 대비 23% 감소해 금융위기 당시 -9%보다 위축 정도가 2배를 넘어섰다. 한은은 "팬데믹 영향으로 전체 서비스교역금액의 24%를 차지하는 해외여행이 거의 중단된 상황이 지속됐다"며 "각국이 방역차원에서 자체규제를 도입하면서 기업의 글로벌 영업활동이 위축된 데에 따른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향후 세계교역은 서비스교역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상품교역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세계교역 여건을 고려할 때 세계 교역량 증가 추세는 위기 이전에 비해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한은은 "미국 바이든 신정부 출범으로 글로벌 통상환경이 다소 안정화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경조한 성장과 글로벌 투자심리 개선이 상품교역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서비스교역은 글로벌 인적교류 제약이 지속되면 종전 수준을 회복하는데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06 12:00:1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금융사, 정보보호 상시평가제 도입…데이터 환경 변화 대응

상시평가지원시스템 구조/금융위원회 앞으로 금융회사가 개인신용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상시평가제가 도입된다. 신용정보법 개정으로 데이터 종류와 양이 많아지고, 데이터 거래·결합등 데이터 활용 환경 변화해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떼 따른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권 정보보호 상시평가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금융사의 정보보호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수 있도록 점검항목을 9개 대항목 143개 소항목으로 구성한다. 정보보호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기준이 추상적으로 구성돼있어 신용정보법 개정에 따른 가명·익명정보의 처리, 전송요구권 행사 등과 같은 내용을 점검하기 어렵다는 지적에서다. 앞으로는 동의·수집·제공·삭제 등 정보의 생에주기에따른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평가항목이 구체화된다. 점검항목별로 준수정도에 따라 ▲이행 ▲부분이행 ▲미이행 ▲해당없음 4단계로 구분해 평가한다. 전문기관인 자율규제기구(금융보안원)는 이같은 금융권의 정보보호 실태를 점검한다. 금융위에 따르면 현재 약 3000개의 금융회사는 정보보호 실태 점검이 필요하지만 조직인력상 한계와 금융당국의 피드백 부족으로 체계적 점검을 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금융보안원은 정보보호 점검을 위한 인력을 보강하고, 레그테크 기반 상시평가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점검 과정을 자동화한다. 금융당국은 축적된 전산자료를 감독·검사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아울러 금융회사가 스스로 정보보호 수준을 진단해 볼 수 있도록 지원 시스템과 점검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금융보안원은 중소형 금융회사도 대형금융회사와 유사한 수준의 정보보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례별·유형별로 정보보호를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상시평가지원시스템을통해 금융권 정보보호자율점검 체계 형성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상시평가제로 금융권 정보보호수준을 상시적으로 파악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환경에서도 정보유출 등 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 가명정보 등 새로운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도 일관성 있는 정보보호를 통해 국민의 신뢰성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내년 1월까지 상시평가지원시스템을 시범운영하고, 상시평가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배포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06 12:00:1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Q&A] '원금보장·고수익' 앞세우는 유사수신업체 유의하세요

/유토이미지 Q. 얼마 전 인터넷에서 물품 판매 플랫폼 사업에 투자하면 확정 수익을 보장한다는 모집광고를 봤습니다. 현금이 부족한 경우에도 신용카드 할부 결제를 이용해 투자가 가능하다고 해 한번 해볼까 고민이 됐는데요, 믿고 투자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A. 최근 고수익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원금보장 및 고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 행위(불법)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수익모델이 없음에도 사업 가능성만 강조하면서, 고수익과 원금보장을 약속하는 경우 유사수신 업체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에 신고된 내용을 살펴보면 유사수신 혐의업체들은 물품판매 플랫폼 사업에 투자하면 확정수익을 약속하면서 투자금을 모집합니다. 매일 또는 매월 일정금액을 확정 지급해 수개월 내 투자원금이 회수될 뿐만 아니라 평생 확정 고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다며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투자자 소개 수당을 지급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투자금 회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인을 소개하거나 본인 스스로 본인의 하위 투자자로 신규 가입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모두 '폰지사기'의 일종이라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유사수신 업체들은 당장 여유자금이 부족하더라도 투자할 수 있도록 카드 할부결제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투자목적 할부거래에 해당해 카드결제 취소가 가능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금을 할부로 결제하는 행위는 더욱 위험하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고수익에는 항상 그에 상응하는 높은 위험이 따른다'는 투자의 기본원리를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유사수신 피해를 보셨다면 설명회 자료. 거래내역, 녹취파일 등 증빙자료를 확보해 경찰에 신고하시거나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센터에 제보하시기 바랍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06 11:44:4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카드포인트 이달 안으로 한 번에 사용 가능해진다

8개 카드전업사 포인트 현황. 여신금융협회가 구축 중인 카드포인트 일괄 이체 시스템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앞으로는 여러 카드사에 흩어져 있는 카드포인트를 한 번에 원하는 계좌로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카드 포인트 일괄 계좌이체 시스템' 구축 마무리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르면 수일 안으로 카드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 공식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당초 계획에 따라 카드포인트 일괄 계좌이체 시스템을 연내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달 안으로 실제로 카드 이용 고객들이 포인트 일괄 이체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시스템 오픈 시기가 정해지면 추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존에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드포인트 조회시스템에서는 롯데·BC·삼성·신한·하나·현대·KB국민·NH농협·씨티·우리카드 등 10개 카드사의 포인트 조회만 가능했다. 현금화를 위해선 각 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한 번의 인증으로 10곳의 포인트를 한 번에 원하는 계좌에 송금할 수 있게 된다.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쌓이는 포인트 적립액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8개 카드 전업사 지난해 카드포인트 발생액은 ▲2016년 2392억원 ▲2017년 2602억원 ▲2018년 2870억원 ▲2019년 3204억원 ▲2020년 상반기 1587억원 으로 꾸준하게 증가해왔다. 반면 포인트 소멸액은 대체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1000억원 규모에 이른다. 카드포인트의 경우 1포인트를 1원으로 환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매년 1000억원 가량이 사라지는 점을 두고 꾸준히 불만이 제기됐다. 시스템 도입 효과로 활용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소멸포인트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여러 카드사의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다수다 보니, 포인트가 각자 적립돼 적립한 포인트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포인트가 꾸준히 발생했다"며 "이번 시스템으로 소멸 포인트가 어느 정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카드사들은 소멸포인트를 줄이기 위한 활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오는 13일까지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를 기부할 경우 한 번 더 기부를 진행하는 '포인트 매칭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KB국민카드는 최근 누적포인트의 최대 10%를 기부하는 'EVO 티타늄 카드'를 출시하는 등 포인트 사용처를 다양화하며 소멸 포인트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06 11:43:4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세대공감 SNS 홍보영상 2탄 공개

-'엄마와 딸 편' 후속작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농협은행' 홍보영상 2탄 '지금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하세요'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7월에 선보인 '엄마와 딸 편'에 이어 이번에 제작한 영상은 사춘기 이후 서먹해진 아빠와 딸이 농협은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다뤘다. 영상을 시청한 후 가족, 친구, 연인, 지인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한 감사·사과·사랑의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고객의 사연을 담은 메시지 카드와 선물을 대신 전달해주는 연말 이벤트도 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선물은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건강을 기원하며 감사를 표현하는 홍천축협 한우세트, 농협 홍삼, 한국화훼농협의 꽃과 화병세트 등을 농협몰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손병환 행장은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농협은행' 영상을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줘서 감사하다"며 "부모세대에서 자녀세대까지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06 10:15:5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대구국가산단지점 개점

3일 열린 DGB대구은행 국가산단지점 개점식에 참석한 임성훈 행장(왼쪽)이 김문오 달성군 군수와 포즈를 취했다. /DGB대궁느행 DGB대구은행은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응암리에 신축건물 준공식을 갖고 대구국가산단지점 개점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점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다. 김문오 달성군 군수를 비롯해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10명 내외의 내빈과 지점 1호 통장 전달 고객 등 지역민이 참석했다. 또한 축하화환 대신 인근 달성복지재단에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져 새로운 출발을 지역과 함께 했다. 대구국가산업단지는 대구 유일의 국가산업단지이자 지역의 우수한 기업들과 1만2000세대의 주거지역이 조성되어 있어 금융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DGB대구은행 대구국가산단지점은 대지 709평 위 지상5층 신축 건물로 준공했으며, 설계 시 금융감독원 권고수준 이상으로 우수하게 설계된 내진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1층에는 영업점과 무인카페를 한 공간으로 고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마련해 고객과 함께하는 DGB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눈에 띄며, 기타 공간은 문서고 등 다양한 업무시설로 이용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임성훈 행장 취임 이후 첫 지점 개점으로 금융기술의 발달과 빠른 속도의 디지털 전환으로 최근 금융권 통폐합의 가속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개점하는 오프라인 점포여서 뜻 깊다"며 "지역민들을 위한 금융 수요가 필요한 곳에는 지점을 개점해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의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성훈 행장은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1등 조력은행'을 목표로 DGB대구은행 대구국가산단지점이 대구국가산업단지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DGB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03 17:28:5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전북은행 제20대 노조위원장에 정원호 전 수석부위원장

제 20대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에 정원호 전 수석부위원장이 당선됐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제20대 노동조합위원장에 정원호 후보가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치러진 선거에서 노조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정 후보자는 찬반 투표 결과 99.2%를 차지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정 당선인은 18대 노조 부위원장, 19대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출신이다. 정 당성인은 당선 소감으로 "19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6년간 노동조합에서 직원들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3년은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JB금융지주의 모태은행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원칙이 있는, 기본에 충실한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원호 위원장과 함께할 20대 노조 집행부는 JB금융지주사내 모회사로서의 위상강화, 현실적인 경영진 견제기능 강화,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위한 실질임금 쟁취,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 안착, 실질적 복지증진을 통한 행복한 직장 실현 등을 핵심과제로 삼았다. 정 당선인은 "가장 가까이에서 강한 힘을 실어주는 노동조합, 모두가 행복한 전북은행을 만들어가기 위해 20대 집행부 모두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한책임을 감당할 것"이라며 "JB금융지주의 모태인 우리 전북은행을 흔들림 없이 지켜낼 방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03 17:26:51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