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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공급과잉에 경쟁도 치열"…코로나19 타격에 매출↓

-KB금융 자영업 분석 시리즈 ⑥미용실 현황 및 시장여건 -국내 미용실 약 11만개 -평균 영업 기간은 8.2년 -코로나19로 미용실 창업 수 전년比 15.6% ↓ 전국에 영업 중인 미용실이 11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10년간 30% 가까이 급증하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0곳 중 7곳은 연매출이 5000만원도 되지 않았다. 미용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다. 한두 달 뒤에 머리를 손질하더라도 생활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특성상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증감 등에 따라 매출의 변동폭이 커졌다. 29일 KB금융그룹의 자영업 분석 보고서인 '미용실의 현황과 시장여건'에 따르면 미용실은 지난 9월 기준으로 전국에 약 11만개 사업장이 영업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0년 이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10년간 약 28%가 늘었다.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국내 자영업 시장 상황에 대한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섯번째 분석 업종은 헤어미용업을 대상으로 했다. 미용실은 경기도가 약 2만4000개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은 약 1만9000개로 그 뒤를 이었다. 전국적으로 인구 1만명당 미용실은 21.3개가 있었다. 인구 1만명당 2개의 미용실이 있는 미국 대비 10배가 넘는다. 인구 대비 미용실이 가장 많은 지역은 대구로 1만명당 약 26개, 가장 적은 세종시는 1만명당 약 13.2개였다. 미용실의 창업률과 폐업률은 다른 업종 대비 모두 낮았다. 미용실의 창업률은 8.2%로 커피숍(26.5%)이나 PC방(16.4%), 제과업(13.2%) 대비 낮았다. 폐업률 역시 PC방(15.7%), 커피숍(14.4%) 등보다 낮은 6.2%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오상엽 연구원은 "헤어미용업은 대표적인 공급 과잉 업종으로 업종 내 경쟁이 치열해 최근 창업률이 감소하고 있으며, 인건비와 재료비 등의 부담이 낮아 타 업종 대비 폐업률도 낮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최근 5년간 폐업한 미용실의 평균 영업 기간은 8.2년이며, 전체 매장의 55%가 5년 이상 영업을 했다. 10년 이상 영업한 곳의 비중도 31%에 달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창업·폐업 모두 작년보다 줄었다. 올해 들어 9월까지 창업한 미용실은 전년 대비 15.6% 감소한 5577개다. 같은 기간 미용실 폐업 역시 3947개로 작년 4809개보다 줄었다. 오 연구원은 "다른 업종 대비 적은 고정비 지출로 코로나19가 폐업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될 경우 미용실의 폐업 수가 증가할 리스크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미용실 매출은 확진자 수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움직였다.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의 최근 1년간 월별 매출 현황을 보면 1차 대유행이 시작한 3월의 매출이 급락했으며, 이후 확진자 수의 감소와 함께 매출도 회복했다. 5월 이태원 발 확진자 수가 증가한 이후 매출이 다시 감소하기 시작해 2차 대유행의 시작인 8월부터 더욱 큰 폭으로 매출이 줄었다.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2018년 서비스업조사에 따르면 연간 매출액이 5000만원 미만인 미용실은 7만8852개로 전체 미용실의 67.0%를 차지했다. 반면 연 매출 5억원 이상인 미용실은 2780개로 전체 미용실 중 2.4%를 차지했으며, 이는 2016년 1.6%, 2017년 1.9% 대비 비중이 확대됐다. 오 연구원은 "미용실은 대표적인 공급 과잉 업종으로 업종 내 경쟁이 심화되며 창업률이 감소하는 추세"라며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미용실의 단기적인 타격은 불가피하나 코로나19가 진정될 경우 헤어미용업은 코로나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11-29 10:51: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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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美 '2020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대상

우리금융그룹이 발간한 2019년 연차보고서가 미국 LACP가 주관하는 '2020 LACP스포트라이트 어워드'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그룹 2019년 연차보고서(Annual Report)'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0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LACP는 세계적인 홍보, 마케팅 조사기관으로 매년 전세계 기업에서 발간하는 연차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브로슈어 등을 평가해 우수작품을 대상, 금상, 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연차보고서 부문 대상뿐 아니라 LACP가 뽑은 우수작품 TOP 100부문에서 20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우리금융그룹 디지털전략의 상징인 'WON뱅킹' 로고를 형상화해 표지를 디자인했다. 또한 최고경영자 메시지, 그룹현황,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등 지주사 원년의 경영성과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연차보고서에 재무현황 등을 소책자 형태로 별도 제작해 투자자 면담 시 이용할 수 있어 연차보고서의 활용도를 넓혔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금융그룹의 경영성과와 비전이 시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연차보고서의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27 15:18:1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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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아시아나항공 노조에 '고용문제' 공식 대화요청

산업은행이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아시아나항공 노조에 대화를 요청했다 산은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동조합, 아시아나항공 열린조종사노동조합과의 대화를 공개적으로 요청한다"고 밝혔다. 산은은 "투자 실행과 향후 PMI(Post Merger Integration) 진행 과정에서 고용안정과 관련해 주요 이해관계자인 아시아나항공 노조의 의견을 시의적절하게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산은의 이같은 요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추진 과정에서 노조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 차이를 좁히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앞서 산은은 재차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은 없다고 했지만 아시아나항공 노조는 '애매한 표현'이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시 직원 수만 2만7000여명에 달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앞서 노조는 지난 25일 성명서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는 것은 정부의 항공산업 정책 실패를 덮어보려는 꼼수에 불과하다"라며 "이동걸 회장이 고용불안문제에 이어 매각 무산 시 파산해야 한다는 협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합병은 가장 많은 실업자를 양산하는 것"이라며 "노동자들의 고용보장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요구하는 것에는 응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2020-11-27 12:28:5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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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도내 소외계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지난 25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열린 '도내 소외계층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구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이사장(앞줄 가운데)과 장학금 수상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5일 본점에서 '도내 소외계층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도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010년 출범하여 현재까지 2,134명의 학생들에게 10억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영구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참석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아르바이트 및 취업의 어려움에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전북대학교, 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재학생 각 2명씩 총 6명,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김영구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지금은 모두가 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 서로 위로하며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며 "재단은 여러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장학금 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공헌사업을 통해 물심양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에서는 매년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교육환경 개선사업, 문화활동 지원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JB인문학 강좌, 3D프린터 지원사업, 제2회 우리들 경제이야기 JB청소년 유튜버 공모전, JB Dream up 진로코칭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인재양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26 16:33:5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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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20 디지털 IT R&D 센터' 협업 발표회

DGB혁신센터 전경.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DGB혁신센터에서 2020 DGB디지털 IT R&D센터와 지역 핀테크 스타트업 업체와 협업해온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DGB대구은행 IT본부 내 신기술 연구개발 조직인 IT R&D센터는 세분화된 IT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2016년 개소 이후, 세분화되고 심층적인 IT 인력 양성과 이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 방안을 공유하며 전문화·활성화 해왔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라우드, NFC 등 기술 중심의 5개 Lab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 직원의 IT 능력 향상 뿐 아니라 이를 발판으로 외부 기업과의 협업, 지역 대학생들과의 산학연계, 나아가 이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로 확대해왔다. 이날 발표회는 보다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지역 핀테크 스타트업체와 공모해 랩별 사업 검증, 평가하는 자리로 올해 참여 기업은 DGB금융지주의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FIUM랩과 신용보증기금의 Start-up NEST 소속기업 중 선별한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세부적인 활동주제로는 ▲블록체인 기반 DID 모바일사원증 '다이브' ▲펀세이빙 '부엔까미노' ▲AI OCR을 이용한 재무제표 입력 자동화 '로민' ▲NFC기반 간편 송금 '올링크' ▲통화 업무 자동 분류로 콜센터 상담 효율화 '인스유틸'▲ 등의 5가지다. 이 중 우수 활동랩 3군데를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우수 성과자도 선별해 DGB대구은행 은행장 표창 추천과 상금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IT본부관계자는 "금일 발표된 사례를 면밀 검토해 2021년 사업화를 진행하는 등 실제 업무 영역에서의 지속적인 협업이 예정돼 있다"며 "스타트업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로 스타트업과 함께 발전하는 지역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26 16:08:3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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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그린뉴딜 본격 시동…민간 투자설명회 개최

금융위원회와 환경부, 기획재정부가 26일 그린뉴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한국판 뉴딜 정책 및 뉴딜펀드에 대한 민간사업자와 투자자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뉴딜 투자설명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그린뉴딜의 핵심분야인 친환경 미래차(전기·수소차)와 녹색산업 분야의 주요정책방향, 이를 촉진하기 위한 기반으로서 녹색 금융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친환경 미래차 핵심 정책방향으로는 수소충전소에 연료구입비를 지원하고 수소 공급단가를 인하해 충전소 운영 경제성을 확보한다. 또 택시 버스등 생활과 밀접한 차량에 대한 보조금을 늘리고 케이-이브이(K-EV)100 캠페인을 통해 민간부문 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K-EV100 캠페인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2030년까지 보유·임차 차량 100%를 미래차로 전환할 것을 선언하는 캠페인이다. 녹색산업 핵심 정책방향으로는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으로 그린기업 전용 벤처펀드 3000억 원을 조성하여 유망 그린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기술개발·사업화·해외진출에 소요되는 사업화 및 연구개발 자금을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녹색융합 클러스터, 그린 스타트업 타운 등 기업과 지원기관 간 협업 촉진을 위한 집적지역을 조성하고, 기업 현장의 규제 및 애로를 상시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의체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중 유동성을 그린뉴딜 분야로 유도하기 위한 녹색금융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정부는 녹색금융 제도의 기초가 되는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분류기준을 마련하고, 시장 파급효과가 높은 녹색채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침서(가이드라인)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에서 다시보기로 확인할 수 있다. 뉴딜 투자설명회는 12월 중 스마트팜, 스마트시티, 친환경선박 등 여타 뉴딜 분야를 중심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0-11-26 15:53: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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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퓨처나인 4기 프로그램 온택트 '데모데이'

KB국민카드는 지난 25일 스타트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 퓨처나인 4기 온택트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미래 생활 혁신과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퓨처나인(FUTURE9)' 4기 프로그램 참가 기업들의 공동 사업 모델과 프로그램 성과를 소개하는 온택트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열린 데모데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와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맞춰 퓨처나인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쌍방향 소통과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로민', '아파트너' 등 4기 프로그램에 선정된 11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기술 내재화와 공동 사업화 협업 성과 ▲마케팅과 데이터 협업 성과 ▲혁신형 스타트업과의 중장기 협업 방향 등 총 3개 주제에 대해 협업 사례를 발표하고 실시간 대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기술 내재화와 공동 사업화 협업 성과와 관련해 로민은 인공지능 기반 비정형 문자 인식 솔루션 기술을 활용한 '카드 심사 톡' 심사 서류 인식 시스템 사례를 소개했다. 아파트너는 KB국민카드의 중고거래 안심결제 서비스와의 공동 사업화 추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마케팅과 데이터 협업 성과시간에는 '워시스왓'이 의류 구매, 세탁 업종 이용 고객 대상 타겟 마케팅 사례와 성과 등을 소개했다. 혁신형 스타트업과의 중장기 협업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혁신형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프로그램에 참가한 '케어닥'이 요양 병원비·간병비 카드 자동납부 시스템 구축 추진 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KB국민카드가 신세계그룹 시그나이트파트너스, 와디즈와 공동으로 결성한 퓨처나인 프로그램 투자 펀드를 소개하고 투자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1기부터 3기까지 퓨처나인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의 프로그램 참가 이후 성과를 분석해 본 결과 1기 참여 기업의 경우 매출이 6배 이상 증가했고 2기와 3기 참여 기업들도 2배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퓨처나인이 상생을 위한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트렌드와 사회적 변화에 맞게 다양하고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26 15:40:45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