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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종근당, 명절증후군 '싹~' 고함량 비타민 충전

매년 명절 끝에는 이른바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긴 연휴 동안 교통 체증, 장시간 운전, 가사 노동 등으로 쌓인 육체적·정신적 피로가 일상 회복을 더디게 만든다. 종근당은 하루 한 알로 명절증후군을 해소하고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벤포벨 에스'를 선보인다. 벤포벨 에스는 일반의약품으로 기능성 활성 비타민을 고함량 처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 말초신경병증 치료 성분 메코발라민과 간기능 개선 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을 동시 함유한다. 손상된 신경세포를 재생해 말초신경병증을 치료하기 위해 전문의약품으로 처방되는 메코발라민 성분을 500mg 추가하고, 활성 비타민 벤포티아민 100mg,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해 뇌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스벤티아민 30mg 등을 더했다.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간 세포를 보호하는 우르소데옥시콜산은 비타민 표준제조 기준 최대치인 60mg으로 높이고 타우린, 메티오닌, 오르트산 등도 복합했다. 또 비타민 B군을 강화해 피로 회복 효능을 극대화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벤포벨 에스는 스트레스, 음주, 흡연, 영양 불균형 등으로 현대인 건강 관리에서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 B군과 간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명절증후군 대표 증상으로 나타나는 어깨 결림이나 허리 통증 같은 신경통, 뭉친 근육, 눈의 피로, 구내염 등을 개선하는 데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2-09 16:02:1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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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정관장 "20년 기다림이 만든 '침향' 선물하세요"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며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말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이후 5개월 만에 추가로 1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추석 시즌 매출은 전년 대비 3.7배 증가하며 명절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희귀 수지 성분으로 생성까지 약 20년이 소요된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에도 등장하는 귀한 소재로, 세계 3대 향 중 하나로 꼽힌다. 정관장 '기다림 침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 등재된 인도네시아산 침향(Aquilaria malaccensis)만을 사용한다. 국내 최초로 유전자 분석 기술을 적용해 인도네시아 정부기관(BKSDA)의 인증을 받았으며 공급계약부터 수입 통관까지 9단계 이력 관리를 통해 원산지와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제품은 '기다림 침향액', '기다림 침향환', '기다림 침향 평심환', '기다림 평정 에디션' 등으로 구성됐다. 침향액은 고함량 침향을 담은 순수 달임액이며, 침향환은 전통 소재를 배합한 환 제형 제품이다. 평심환은 인도네시아 최고 등급의 'SABAH 침향'을 사용했으며, '평정 에디션'은 홈프래그런스 브랜드 메누하와 협업했다. 한편, 정관장은 오는 18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9 16:00: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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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GS리테일, '우리동네 선물가게' 테마 700종 상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6년 설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올해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 양극화 트렌드에 맞춰 상품 구성을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철저히 이원화했다. 실제 GS25 분석 결과, 지난해 5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과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 매출 비중이 동시에 늘어나며 가격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GS25는 '병오년(붉은 말의 해)' 특수를 겨냥해 역대 최다인 18종의 골드·실버 제품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말 이미지를 활용한 '붉은 말 골드바'를 최대 1010만원대에 내세운다. 주류 역시 999만원에 달하는 '5대 샤또 2016 빈티지 세트' 등 초고가 한정판 상품을 대거 도입해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한다. 실속형 소비자를 위한 가성비 라인업도 탄탄하다. 5만원 이하 농축수산물 비중을 전년 대비 40% 늘렸으며, '디아블로 원통형 말띠에디션' 등 1만원대 초저가 와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동원 튜나리챔' 등 통조림 세트는 사전 행사 기간 '2+1' 혜택을 적용해 개당 3만원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미니 금숟가락이 들어있는 '이천햅쌀 비락식혜캔' 세트와 미쉐린 맛집 '삼원가든' 협업 HMR 등 이색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GS25 관계자는 "고물가 속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현상을 반영해 실속형부터 초고가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합리적인 혜택과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2-09 16:00:09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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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하이트진로, 오크 숙성기술 기반 프리미엄 증류주

국내 대표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선물세트를 총 3종으로 구성해 다양한 소비자 선택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오크 숙성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증류주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일품진로 오크25'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완성도 높은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깊은 향과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일품진로 오크43' 선물세트는 12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사용한 제품으로, 375ml 2병과 스트레이트잔 3개를 담았다. 이와 함께 '일품진로'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향과 풍미가 뛰어난 중간 원액만을 사용해 냉동여과공법과 숙성을 거쳐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 3종은 2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에서 판매된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1970년대 국내 최초로 목통 숙성고를 도입한 이후 오크 숙성 증류주 연구를 지속해왔다.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크 숙성고를 운영하며 온도·습도 관리와 숙성 환경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9 15:59: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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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롯데웰푸드, "기능성 껌으로 안전운전 선물하세요"

롯데웰푸드의 기능성 껌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출시 10년 만에 연 매출 200억원을 넘어서며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2014년 수험생·운전자·야간근무자를 겨냥해 출시된 졸음번쩍껌은 시장 침체기에도 매년 매출이 성장했다. 현재 매출 규모는 2020년 대비 3배 이상 늘었으며, 온라인과 고속도로 휴게소 중심의 판매 구조로 목적성 구매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과라나추출분말과 멘톨 성분이 들어 있어 구강 점막을 통한 빠른 흡수와 강한 쿨링감으로 각성 효과를 높였다. 씹는 행위 자체가 뇌 혈류를 증가시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롯데웰푸드는 2024년 자극적인 맛을 줄이고 기능성을 강화한 '졸음번쩍 에너지껌'을 출시하며 1030세대 공략에 나섰다. 과라나추출물과 타우린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3배 높이고 비타민 B6를 추가했으며, 무설탕 코팅껌 형태로 섭취 부담을 줄였다. 패키지와 디자인에도 젊은 감성을 반영했다. 현재 졸음번쩍껌은 ▲오리지널 ▲울트라파워 ▲에너지껌 등 3종으로 운영 중이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 부산항만공사와 협력해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명절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제품을 무료 배포하는가 하면, 부산항만공사와는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후원 협약을 체결해 안전 캠페인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9 15:59: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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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롯데칠성음료, '오래 살고 복 누리라'…韓 대표 차례주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82년 전통의 대표 차례주로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제품이다. '백화수복'은 1945년 출시된 이후 오늘날까지 82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 후 사용하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13도이다. 우리 민족의 정성된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은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캡(병뚜껑)에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백화수복은 조상님들에게 올리는 제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 맞춤이며,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음용하기에 더 좋다.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 1.8ℓ의 두 종류로 이뤄졌으며, 할인점,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82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 제품"이라며 "1만원대 전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차례 음식에 잘 어울리는 맛있는 술"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9 15:58: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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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명절 앞두고‘청렴 캠페인’ 실시

목포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 수칙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기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아울러 시는 설 명절 전후인 6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 캠페인 활동을 병행해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 직원 경각심 제고를 위한 '청렴주의보' 발령 ▲명절 전후 금품·향응 수수 금지 홍보물 게시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 게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 운영 등이 포함됐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이자 시민 신뢰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 실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09 15:57: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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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특집] 롯데칠성음료, "애정·감사·풍요…소중한 마음 전해요"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정통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대표 제품을 혼합한 총 7종의 구성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과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았다. '오렌지·포도 세트', '오렌지·토마토 세트', '감귤·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을 담은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와 함께 더욱 뜻깊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다양한 델몬트주스를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맛과 품질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9 15:57: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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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기후 위기 적응 대책 45개 사업 추진

완도군은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 성장 기본법」,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해왔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와 기후변화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칠 계획이다. 완도군의 기후 전망 분석 결과, 향후 평균기온 약 1℃ 이상 상승, 폭염, 열대야 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수면 상승과 고수온, 집중호우 증가로 연안 침수와 농수산업 피해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농작물 생산성 저하, 어업 환경 변화, 연안 기반 시설과 산업단지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번에 세운 대책은 '제3차 국가 기후 위기 적응 강화 대책'과 연계한 중장기 계획으로 제2차 대책의 결과를 분석하고 완도군의 산업, 연안, 농수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이다. 무엇보다 기후변화로 인한 군민 생활과 지역 경제 전반의 피해를 예방하고 회복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책의 비전은 '기후 위기에 안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기후 안심 도시'로 설정하고, ▲물 관리 ▲산림·생태계 ▲국토·연안 ▲농축수산 ▲건강 ▲산업·에너지 ▲적응 주류화 실현 등 7개 부문, 45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45개 세부 사업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2,039억 원을 투입하며, 연차별 이행 점검과 평가를 통해 실효성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9 15:57:25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