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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엠,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출시

-신규/중고/기존사용 휴대폰 대상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리브엠(Liiv M)은 캐롯손해보험과 제휴해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폰케어 액정 안심보험 가입 대상은 ▲신규 구매 휴대폰 ▲2017년 이후 출시된 중고 휴대폰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 등이다. 휴대폰의 시리얼 넘버와 외관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리브엠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영상을 스캐닝하고, 파손 여부를 확인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은 캐롯손해보험 사이트에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며, 액정안심보험 가입 시 보험료를 한 번에 납부하면 1년 간 휴대폰 액정에 금이 가거나 파손될 경우 연간 2회, 최대 6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 가입 플랜은 ▲연간 2회, 최대 30만원 수리비 보장해주는 플랜A ▲연간 2회, 최대 60만원 수리비 보장해주는 플랜B로 구성된다. 갤럭시노트20 또는 아이폰11 등 최신 기종의 휴대폰도 연 최저 2만원대로 가입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리브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과 통신의 결합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06 13:45:3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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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위한 '따뜻한 나눔'

SGI서울보증보험이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지원을 위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장학지원과 함께 난치병 환아·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의료지원도 활발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를 위해 의료, 교육, 주거 부문으로 나눔활동을 진행 중이다. 의료지원으로 서울대 어린이병원 및 지역 국립대병원과 연계해 난치병을 앓고 있는 빈곤계층의 어린 환자들에게 매년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난 5월에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환아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후원했다. '꿈나무·희망파트너 장학사업'을 통해 저소득·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장학프로그램을 운용한다. 대학생 멘토링 교육지원,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어린이 정서지원 사업을 함께 펼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국내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지원도 진행한다. 최근에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아동주거빈곤가구 매입임대지원사업에 후원금 1억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월 취약 계층 아동이 사용할 마스크 5만장 등으로 구성된 세이프박스(1억원 상당)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했다. 대구적십자사에 위생물품을 위한 구호기금 1억원을 후원한데 이어 지난 5월에는 코로나 피해가정 대상으로 긴급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회연대은행에 기부금(토닥토닥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올해 초 임직원들의 자발적 나눔문화 조성의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착한 일터'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은 지난해 임직원의 목표 봉사시간인 1만1000시간에 대한 매칭 기부금 1억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 김상택 서울보증보험 사장은 6일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의 기업문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를 하루 빨리 극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06 10:40:5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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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시안뱅커지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 수상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지가 선정한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및 송금은행'으로 선정됐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트랜젝션 파이낸스 어워즈 2020에서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Best Cash Management Bank in South Korea)'과 '한국 최우수 송금 은행(Best Payments Bank in South Korea)'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우리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 연속 아시안뱅커지 트랜젝션 어워즈에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자금관리 부문은 2013년부터 8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됐다. 아시안뱅커지는 우리은행이 ▲450여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 금융서비스 제공 ▲우리글로벌퀵송금 등 비대면 해외송금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고객 맞춤형 자금관리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강화된 컴플라이언스 및 내부통제 등으로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지로부터 8년 연속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돼 기업자금관리 서비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며 "올 7월 디지털 부문 수상에 이어 우리은행의 주요 글로벌 진출 시장인 동남아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인지도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시안뱅커지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글로벌금융지로 매년 애널리스트 및 국제심사위원단의 심사과정을 통해 트랜젝션, 디지털 분야 등에서 최우수 은행을 선정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6 10:19:3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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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창립 13주년 맞아 '자원봉사대축제' 실시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음달까지 두 달간 '신한카드 아름인 자원봉사대축제(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원봉사대축제는 신한금융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 하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고객봉사단이 함께 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자원봉사대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모든 봉사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임직원 및 고객봉사단이 가족과 함께 자택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지속가능금융 차원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 항목 중 건강과 복지, 양질의 교육, 양성평등 및 여성역량 강화 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책 만들기, 장기 입원 환아를 위한 위생용품 상자 '아름인 드림박스' 만들기,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마스크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일정액을 모금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성한 위생 및 건강용품 상자인 '아름인 드림박스'를 제작해 전국 주요 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올해 초부터 실시한 위생용품 지원 활동, 지역 특산물 판매 활성화 프로젝트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자원봉사대축제에 고객과 임직원이 비대면 방식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책임을 다하고,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ESG전략 체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6 10:19:0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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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창공 2021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의 2021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마포·구로·부산 3개 센터에서 각 20여개씩, 총 60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5일까지며, 12월 중순 최종 선발기업을 발표한다. 육성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다. 기업은행은 선발기업에게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 공간 ▲1대1 전담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국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우수기업으로 선발된 기업에게는 은행의 직접 투자 또는 IBK금융그룹의 초기투자 펀드를 활용한 투자 등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지원하는 기업은행型 창업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12월 문을 연 마포 센터를 시작으로 구로·부산 총 3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총 243개의 혁신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571억원의 투·융자와 2877여건의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혁신금융을 통해 모험자본 시장을 선도하고, 기업의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서 은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은행산업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06 09:29: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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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서민 비대면 상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

전북은행은 중소서민을 대상으로한 비대면 대출 상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을 출시했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금융시장 디지털 가속화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 플랫폼 업체(핀다·카카오페이 등) 및 광고채널과 연계해 중소서민을 위한 비대면 전용 신상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도내 중소서민을 위한 전용상품을 출시해 타 은행보다 앞서 적극적이고 꾸준한 지원을 해왔다. 이번에 채널을 비대면으로까지 확대해 편의성을 대폭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은 핀다, 카카오페이 등 비대면 전문 플랫폼 업체 및 광고채널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 만큼 높아진 대출문턱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대출대상은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만 25세 이상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이다. 급여소득자의 경우 현 직장 재직기간이 6개월 이상, 개인사업자의 경우 사업영위기간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소득증빙이 어렵거나 대출대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일정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은 대출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반영하는 핀테크 기술을 적용했다. 무서류, 무방문으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 취급 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하는 고객에게 최대 1.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서민 고객의 금융지원 및 금리부담 경감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성실상환자 우대금리 적용 및 고객의 편의성 증진을 위한 타 플랫폼 업체와의 제휴 등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5 16:10:09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