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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랜선 발대식

서민금융진흥원은 서울 중구 서금원 본사 영상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서민금융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알릴 대학생 서포터즈 20명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서포터즈 15명이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계문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자리한 영상 스튜디오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힘찬 첫 출발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계문 원장과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서민금융지원제도의 역할과 홍보의 중요성,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포부 등을 주제로 활발하게 소통했다.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서포터즈 김창현 군은 "생계비를 마련하기위해 밤낮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이 주변에도 많이 있다"며 "친구에게 소개해준다는 마음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알려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6개월 간 대학생 및 일반인을 위한 서민금융 관련 콘텐츠를 카드뉴스, 영상 등으로 제작해 서금원 SNS채널에 게시하고, 서민금융 현장 취재 및 캠페인 기획 등 정기적인 미션을 수행하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계문 원장은 "서민금융 서포터즈로서 대국민 소통활동을 펼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다양한 서민금융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9 14:09:3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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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카드, "어촌체험관광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기세요"

/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어촌마을을 위해 '수협카드 어촌체험관광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전국의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소득이 전년대비 50%이상 감소했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등과 손잡고 어촌마을 관광 및 체험소득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어촌체험관광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63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정된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하고 어업·갯벌체험, 선상낚시 등 어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숙박·음식점 등에서 수협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이용료의 30%(1인당 최대 3만원)를 할인해 준다. 행사 참여방법은 Sh수협은행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뱅킹에서 '어촌체험 할인예약'을 신청하고, 해당 체험마을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할인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신청을 못한 경우라도 현장에서 카드 사용전에 스마트폰으로 신청하면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촌체험휴양마을별 체험관광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과 수협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배정 예산 소진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체험객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을 안내센터, 어촌체험장 등에 방역 위생물품을 상시 비치하도록 했으며,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진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 및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바다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촌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도어상생(都漁相生)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7-29 11:57:5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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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 "사모펀드 사태, 시장감시 기능 미작동해 발생…무거운 책임감 느껴"

"사모펀드 사태는 일부 사무운용사의 불법행위와 자율적 시장감시 기능이 미작동 해 발생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관련 감독·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금감원장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윤 감독원장은 사모펀드 사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금융위원회와 함께 제도개선을 추진해나가겠다고 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재 라임·옵티머스 건은 금융회사에 대한 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라임 금융펀드는 우선적인 분쟁조정을 통해 투자원금 전액반환(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결정했고, 옵티머스 자산운용은 추가적인 부당 운용행위 등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 조치명령을 발동했다. 윤 감독원장은 "오는 8월부터 사모펀드와 운용사 전체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해 투자자피해가 우려되는 펀드를 조기에 발견, 대응책을 강구해 나가겠다"며 "금융회사의 위법·부당행위에 대해서는 제재 등으로 엄중 조치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감독원장은 P2P대출 및 불법사금융에 대한 피해예방·구제에도 집중하겠다고 했다. 윤 감독원장은 "단기간에 급성장한 P2P업체의 경우 아직까지 내부통제가 미흡해 투자금 돌려막기 등 불건전한 영업행위가 빈발하고 있다"며 "올해 8월부터 시행되는 P2P법을 계기로 적격업체에 한해서만 법상 등록을 허용하고 부적격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영업관행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불법사금융과 보이스 피싱에 대해서는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강화한다. 윤 감독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온라인상의 불법금융광고를 집중 적출하고 피해자 상담시스템을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윤 감독원장은 코로나19로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취약차주에 대한 사전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윤 감독원장은 "시중은행과 협력해 위기 상황 관리를 위한 현장지원단을 구축·운영해 나가고 있다"며 "취약차주의 위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취약계층의 재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7-29 11:19:5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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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잇단 사모펀드 사태 송구…판매 및 운용단계 규율 강화하겠다"

"고위험 금융상품의 판매 및 운용단계에 대한 규율을 강화해 나가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사모펀드 시장에서 누적된 문제점들이 일시에 불거져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은 위원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사모펀드 부실사태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는 일반 투자자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투자시 최소금액이 1억원에서 3억원 이상(레버리지 200% 이상 펀드는 5억원 이상)으로 강화되는 내용이 담긴다. 은 위원장은 "현재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전체 사모펀드 1만여개에 대한 전면점검을 실시해 사모펀드 시장의 건전한 발전의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은 또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은 위원장은 "혁신기업에 대한 원활한 자금공급은 우리 금융산업의 가장 큰 과제이자 책무"라며 "앞으로 3년간 1000개의 혁신기업을 선정해 대출·보증·투자 등 40조원의 자금지원과 함께 경영 컨설팅 및 민간자본유치 등 종합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화 흐름에 맞춰 금융부문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은 위원장은 "금융부문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새로운 실험을 장려하고 마이데이터(MyData), 마이페이먼트(Mypayment) 등 새로운 플레이어의 진입을 통해 금융산업의 경쟁과 혁신을 촉진시키겠다"며 "다만 이과정에서 고객의 개인정보와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혁신과 보안의 균형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심화되는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은 위원장은 "올해중 약 1조원의 햇살론 공급을 확대하는 등 서민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고, 채무자의 재깆원을 위해 '소비자 신용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며 "불법사금융·보이스 피싱 등 불법행위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일이 없도록 대응해 나가겠다"고했다.

2020-07-29 11:19: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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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부산·광주서 'KB골든라이프센터' 동시 오픈

(왼쪽부터)최재영 KB국민은행 연금사업본부장, 노지원 KB국민은행 광주 KB골든라이프센터장, 박기례 KB국민은행 광주종합금융센터 지역본부장, 김영길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부행장이 광주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29일 은퇴자산관리 전문 컨설팅 제공을 위해 서울, 부산, 광주지역에 'KB골든라이프센터'를 동시 오픈했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시니어 고객을 위해 금융권 최초로 선보인 은퇴자산관리전문 전용상담센터이다. 센터에서는 자산관리경력 최소 10년 이상인 은퇴설계전문가가 고객의 은퇴준비 현황을 진단한 후 재무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은퇴준비자산 수익률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WM스타자문단 전문가가 은퇴자산관리, 세무, 부동산,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종합 자문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 커뮤니티 공간인 'KB 스타 라운지'를 활용해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다양한 금융·비금융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은퇴준비에 관심 있는 시니어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대 1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상담고객에게는 전문가의 은퇴설계 진단보고서와 은퇴준비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의 시니어 특화서비스인 'KB골든라이프 행복건강 서비스(건강관리 프로그램)', 'KB골든라이프 치매안심 서비스', 'KB골든라이프 상조지원 서비스' 등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B골든라이프센터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방문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터넷뱅킹과 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담예약을 신청한 후 방문상담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전원 증정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은퇴 후에도 행복한 삶을 위해 자산관리와 더불어 라이프 플랜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니어 고객을 위해 전국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9 11:01:5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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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농협은행장, 직원들과 디지털 휴먼뱅크 토론회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디지털 휴먼뱅크 토론회를 갖고 깜짝퀴즈의 정답을 맞춘 직원에게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농협금융 NH농협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100여명의 디지털 부문 임직원들과 '은행장과 함께하는 디지털 휴먼뱅크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의 '농협은행 디지털 발전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디지털전략부 ▲디지털채널부 ▲디지털마케팅부 ▲데이터사업부 ▲올원뱅크센터셀(Cell) ▲개인종합자산관리셀 순서로 부서별 업무추진 현황 및 추진과제 점검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손병환 행장은 연사로 나서 디지털금융의 비전을 제시했다. 직원이 긴장한 듯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하자 손 행장은 본인의 옛날 모습이 떠오른다며 격려하고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토론을 이어갔다. 손 행장은 "고객은 농협은행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농협은행은 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한다"며 "고객이해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디지털 휴먼뱅크 구현을 위해 모든 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9 10:55: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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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같이가게' 소상공인 온라인 마켓 입점

-전국 50개 업체, 100여개 제품 -온라인 마켓 진출 및 마케팅 지원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픈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켓인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전에 50여개의 업체를 시범 선정해 입점을 마쳤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6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상품홍보를 통한 새로운 매출 동력 확보를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전을 기획했다. 이후 특별전에 입점할 50여개의 시범 업체를 선정하고, 해당 업체에서 판매하는100여개의 제품을 중기부의 '가치삽시다' 플랫폼 내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기획전에 입점시켰다. 또 전국에 소재한 해당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제품 스토리를 담은 홍보 영상 제작과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업체 홍보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신한금융은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온라인 마켓 진출 가이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유명 유튜버 '쯔양'과 소상공인 업체 대표가 출현해 온라인 마켓 진출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전을 통해 희망과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피해로부터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9 10:50:1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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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하반기 자산운용 전략회의

-"리스크 관리 중요" 지난 28일 서울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2020년 하반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략회의'에서 김형신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부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자산운용 부문 부서장들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김형신 사업전략부문장(부사장) 주관으로 계열사 자산운용부문 부서장과 함께 하반기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상반기 농협금융 자산운용의 성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안정적인 자산운용의 전략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국내 금융시장의 자금흐름 구조를 분석하고, 각 금융기관의 조달 및 운용 현황을 파악했다. 또 올해 상반기 증권사의 자금경색으로 촉발된 유동성 위기의 원인과 시사점을 도출해 향후 각 계열사의 자금 조달 및 운용 전략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토론했다. 이아 함께 '숫자로 알아보는 상반기 금융시장'이라는 부제로 상반기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를 10개의 숫자로 풀어 코로나19 위기로 변동성이 심했던 상반기 금융시장과 이에 대응한 농협금융 자산운용의 성과를 흥미있게 분석했다.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정치·경제'라는 주제로 자산버블, 정책, 시장과 정부의 대결 및 지정학적 패러다임의 변화까지 다차원적인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강의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김 부사장은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농협금융의 자산운용부문이 더욱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자"며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19 위기에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중하고 안정적인 운용을 당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29 10:45:39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