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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HDC 코로나19로 인한 아시아나항공 지원도 부동의…인수상황 재점검 요청 반박

KDB산업은행이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인수를 두고 재점검을 요구한 부분과 관련해 요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협상테이블에 나와달라는 산업은행 측의 요구에도 현산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는데 따른 조치다.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둘러싸고 산업은행과 현산의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KDB산업은행은 17일 HDC현대산업개발이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재점검을 요청한 '인수상황'과 관련해 반박하는 참고자료를 냈다.. 산업은행은 우선 현산 측이 아시아나항공이 계약 체결당시보다 부채가 4조5000억원 증가해 재협상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리스부채 및 정비충당부채 관련 회계기준이 변경된 것이 주 원인"이라며 "금액이 다소 과대하게 산정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장부상 부채증가는 항공기 리스부채 1조4000억원, 정비충당부채 6000억원, 마일리지부채 1000억원과 업황부진에 따른 차입금 증가 4000억원이다. 다만 이는 지난해 회계기준이 달라지면서 항공기 운용리스가 부채로 잡혀 회계상 숫자가 늘어난 것 뿐 실제로 부채가 증가한 것이 아니라는 것. 산업은행은 "현산측은 채권단이 한도승인 방식으로 지원한 1조7000억원도 전액 부채로 산정했지만, 이는 한도성 여신으로 5월 기준 5000억원만 지원됐다"며 "이 금액은 타부채 상환에도 사용됐기 때문에 차입금이 늘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산업은행은 또 외부감사인이 아시아나항공의 내부관리제도를 부정적으로 표명한 것이 곧 재무제표의 신뢰성과 이어질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산은 아시아나항공의 외부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이 아시아나항공의 내부관리제도를 부정적으로 표명했다며 계약상 기준인 재무제표의 신뢰성이 의심스럽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산업은행은 "삼일회계법인은 리스회계기준 및 정비비용 관련 통제활동 설정 미비를 이유로 부적정 의견 표명한 것"이라며 "이같은 표명은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과는 완전히 다른의미이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재무제표에 대한 신뢰성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산업은행은 현산의 동의없이 1조7000억원 긴급 지원한 것에 대해서는 "지난 4월 지원한 1조7000억원의 금액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사전에 충분히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은행은 최근 아시아나항공 지원과 관련해 "코로나19로 기업 유지를 위해 지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HDC현산이 인수확정에 대한 의사표명은 하지 않으면서 부채증가를 우려했다"며 "자료부족 및 채권단 영구채의 주식전환시 현산측의 경영권 지분의 변동에 대한 대책 마련 필요하다며 부동의해 동의없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산업은행은 HDC현산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식적 자료를 제공받지 못했다는 의견에 대해 "그간 아시아나항공은 현산측 요청사항에 대하여 수차례의 공문 및 관련 자료를 통해 답변해왔다"며 "아시아나항공 본사에 상주하고 있는 인수단 앞으로 수시로 정보제공 하는 등 인수인이 요청하는 경우 성실히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20-06-17 17:17: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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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2020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대축제

-코로나19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 -조용병 회장 및 그룹사 CEO '시각장애인용 점자 교보재' 제작 신한금융그룹은 17일부터 약 한 달간 '2020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 이날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왼쪽)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집무실에서 언택트 화상 방식으로 진행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교보재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한 달간 '2020 글로벌 원 신한(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그룹사 최고경영진(CEO), 임원들은 이날 각자의 집무실에서 언택트 방식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교보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보급이 적고 고가인 점자 교보재를 직접 만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학습 기회가 줄어든 시각장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은 이날 만든 총 300개의 점자 교보재 키트를 지역사회복지관과 맹학교에 전달해 시각장애인들이 집에서도 점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대축제는 ▲공존(복지) ▲공감(문화) ▲공생(환경) 등을 중점 분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에 기여하고자 13년째 이어온 신한금융의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각 그룹사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봉사활동을 2009년부터 그룹의 봉사활동 대축제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한 달간 10인 이하의 소규모 봉사, 재택봉사 등 언택트 형식의 개별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국내 봉사활동으로는 '호프 투게더(Hope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인 희망상자 전달 활동을 통한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뽀드득 싹싹' 개인위생 릴레이 캠페인과 비누키트 제작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의 위생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외 봉사활동으로는 국가별 해외법인의 필요를 반영한 CSR활동 및 인도적 긴급구호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피해가 특히 컸던 국가에 대해서는 글로벌 NGO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재난 극복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개발도상국의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위생교육 도서를 제작해 보건키트와 함께 지원할 계획이며,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활동도 진행한다. 국가별로 중국에는 코로나19 환자와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및 후원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에는 진단시약 등 의료물품을, 아랍에미리트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한다. 인도에는 돌봄이 필요한 영세고아원 어린이들에게 생필품을 후원하고, 미얀마의 저소득 가정에는 식수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베트남에는 저소득층 1500가구에게 식수 및 음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용병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및 주민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도적 차원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7 14:28:4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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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김주현 여신협회장 "여신업 '퍼스트 무버' 위해 노력"

"카드사, 핀테크사 보다 더욱 핀테크스럽게"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은 17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우리 카드산업이 핀테크사보다 더 핀테크스럽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 카드업계가 보여준 혁신 DNA가 뿜어져 나와 카드사가 금융혁신에 있어 '퍼스트 무버'로 움직일 수 있게 경쟁 여건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인 '포스트 코로나' 속 여전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협회의 지원을 약속했다. 카드산업이 기존 사업인 지급결제시장을 넘어 '혁신적 변화'를 통해 떠오르고 있는 핀테크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마이데이터 사업의 구체화 과정에서 카드사의 데이터가 경쟁력 확보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오픈뱅킹, 마이페이먼트, 종합지급결제업 등 지급결제 관련 제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캐피탈 분야에도 신(新)사업으로의 확장을 요구했다. 캐피탈업계의 업무와 연계할 수 있는 자동차금융 관련 부수업무, 비대면 보험 상품 판매 등과 같은 신규 사업 발굴 지원을 약속했다. 또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구독경제·공유경제와 연계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을 제시했다. 해외 주요 캐피탈사의 사례 연구 공유와 디지털 강화 및 데이터 활용방안, 해외진출 등을 위해 지원할 방침이다. 신기술금융분야는 정부와의 접촉을 통해 금융규제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제도 개선을 통해 규제로 가로막힌 민간자본이 벤처산업으로 흘러가게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신기술 금융사의 투자 제한업종 완화, 융자한도 및 성과보수한도 폐지 등 규제완화를 위해 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며 "정기 세미나 개최 등을 개최하며 회원사 간 유대를 강화하며, 벤처 산업에서 신기술금융사가 보다 주도적 역할을 하기위한 다각적 방안을 논의해 제도 개선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전업계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김 회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등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했다"며 "카드사는 지급결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방역당국에 대해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핵심적 정보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긴급재난지원금 집행에서도 신속한 지급과 관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찬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2020-06-17 13:19:1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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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수소차·전기차' 충전요금 50% 할인

BNK경남은행이 오는 12월까지 '수소차·전기차 충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의 '경남BC그린카드'를 이용해 전기차 또는 수소차를 충전할 경우 충전요금의 50%를 청구할인해 준다. 단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은 월 1만원, 60만원 이상은 2만원 할인을 적용한다.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은 충전 사업자별 멤버쉽에 가입한 뒤 결제카드로 경남BC그린에 등록한 뒤 결제하면 된다. 전기차 충전 사업자별 멤버쉽 가입, 경남BC그린카드 결제카드 등록이 이뤄지지 않으면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현재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적용이 가능한 충전 사업자 가맹점은 환경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차지비, KT, 대영채비, 에버온 등 총 6곳이다. 수소차는 별도 등록절차 없이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적용된다. 수소차 할인 적용 가능한 곳은 경남 4곳·울산 5곳·부산 2곳이 있다. 경남은 ▲창원팔용수소충전 ▲성수소수소충전소 ▲함안(부산)수소충전소 ▲(재)창원산업진흥원 덕동충전소 등 총 4곳이다. 울산은 ▲그린충전소 ▲언양(서울)충전소 ▲신일충전소 ▲옥동충전소 ▲경동충전소로 5곳이며, 부산은 ▲대도에너지(부산수소충전소) ▲엔케이텍서부산 등 2곳에서 가능하다. BNK경남은행 카드사업부 송영훈 부장은 "충전요금 할인을 통해 가계 소비를 적잖이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6-17 12:55:2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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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실시

-AR, VR 등 디지털 기술 활용해 금융교육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원정대'와 '우리학교에 신기한 은행이 왔어요'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은 신한은행이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맞춤형 진로 체험 교육이다. 주변에 은행이 없는 도서산간지역 초·중학교를 방문해 은행원 직업체험교육 및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이 대상인 '우리학교에 신기한 은행이 왔어요'와 중학생이 대상인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원정대' 2가지 프로그램으로 연령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금융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금융소외계층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위해 서울시아동자립지원사업단의 추천을 받은 아동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을 실시한다. 강동꿈마을을 시작으로 아동보육시설 및 전국 농산어촌 학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은행 영업점과 동일한 환경의 이동점포(뱅버드)를 이용해 은행원 직업체험을 할 수 있으며, 금융 보드게임 외에도 AR,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은행영업점 방문, QR코드를 활용한 퍼즐게임 등을 통해 입체감 있는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아동보육시설이나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금융체험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7 10:11: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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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7·8월 1조6000억원 이상 유동화증권 발행

유동화회사보증 공급 계획/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7·8월에도 1조6000억원이상 유동화 증권을 발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로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화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신보의 유동화회사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보는 코로나19 확산이후 회사채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지난 5월말까지 공모 발행 회사채는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인 21조원 규모로 발행됐다. 그러나 세부 발행내역을 보면 AA급 이상의 우량 회사채가 전년 동기 대비 3조2000억원(23.5% 증가) 늘어난 반면 BBB급 이하 비우량 회사채는 8000억원(61.0% 감소) 줄었다.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수요는 꾸준한 반면 비우량 회사채에 대한 시장수요가 줄어 BBB급 이하 중견·대기업의 유동성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신보는 유동화회사보증 신규공급 계획을 8조4000억원 규모로 크게 늘려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과거에 유동화증권 발행이 없던 7·8월에도 1조6000억원 규모의 발행 계획을 수립해 금융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7월 발행을 위한 신청은 오는 24일까지이며, 8월 발행을 위한 신청은 7월 24일 까지다. 신보 관계자는 "유동화회사보증은 기업들에게 안정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금융 제도로써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위기 등 회사채시장이 위축될 때마다 시장안정 기능을 충실히 해낸 이력이 있다"며 "신보는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기 대응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가동해 조기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17 10:10:1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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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6.25 참전유공자 위문 방문

지난 16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이 용산구 소재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우리농축산물 꾸러미로 만든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6일 6.25 7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용산구 소재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김광수 회장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6.25 부부 참전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 우리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하는 위문품은 서울지방보훈청 관할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200여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달된다. 김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전후 70년에 걸친 희생과 헌신을 보여주신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들이 예우받을 수 있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매년 보훈청과 함께 위문품 전달과 보훈요양원 봉사활동, 연탄 나눔, 말벗 서비스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에도 보훈가족 및 국가 현충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7 10:08:43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