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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 스마트팩토리·규제자유특구 우대대출 출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규제자유특구 사업 활성화를 위해 'KB 스마트팩토리·규제자유특구 우대대출'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KB 스마트팩토리·규제자유특구 우대대출은 스마트공장 도입·공급기업과 규제자유특구 특례적용 사업자에게 스마트공장 추진 및 신기술·신사업 발굴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총 지원한도는 3000억원이다. 이번 대출은 스마트공장 구축 도입수준과 기술등급 단계별로 최고 0.4%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분할상환일 경우 거치기간을 총 대출기간의 50%까지 확대해 기업의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 KB국민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월 '혁신산업 육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약보증을 통한 지원도 가능하다. 한편 KB금융그룹은 ▲혁신기업 여신지원 강화 ▲혁신성장 투자 확대 ▲창업지원·일자리 창출 ▲스타트업 육성과 금융연계 플랫폼 혁신 등 4대 아젠다를 중심으로 혁신금융지원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혁신기업에 대한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며 "혁신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제조업 혁신과 신기술 및 신사업 발전을 위해 상생 협력해 중소기업의 성장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13 13:36:2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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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증권과 '2020 연금꽃길' 이벤트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오는 6월 말까지 KB증권과 함께 '2020 연금꽃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금융그룹 연금사업부문이 주관하는 공동 이벤트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 고객과 신규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3분이면 개인형IRP에 가입할 수 있어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도 쉽게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중 개인형IRP를 신규로 가입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저축이나 개인형IRP를 계좌 이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입금 금액에 따라 최고 1만원의 해피머니 온라인상품권을 매주 지급한다. 또 개인형IRP 자산을 타겟데이트펀드(TDF) 상품에 입금한 고객 전원에게 최고 2만원 상당의 해피머니 온라인상품권을 발송한다. 추첨을 통해서는 ▲LG 공기청정기 ▲다이슨 에어랩 ▲아이패드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경품 이벤트는 고객이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경품을 골라 직접 응모하는 방식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져 연금 수익률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개인형IRP로 소득공제도 받고 TDF상품을 통한 스마트한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2020 연금꽃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과 KB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및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13 11:32:3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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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020 고객동맹 자문단' 모집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생명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 불편사항과 개선점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 위해 '2020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동맹 자문단'은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자사 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발족한 자문 기구다. 고객의 불편 요소를 확인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상품과 제도·서비스를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자문단을 통해 500여건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 중 80여건을 과제로 선정해 개선 활동을 펼쳤다. 카카오 인증 서비스 시행, 별도 앱(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한 자체 내장형 지문인증 서비스 도입, IT·사고보험금 전담 콜센터 신설, 변액보험 펀드변경 매뉴얼 영상 제작 등이 이때 나온 개선 사례다. 또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고객중심 불만처리 신속제도(Fast Trcak)'를 도입해 민원 건수를 줄였다.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새 자문단은 이달부터 정기적으로 설문과 간담회를 통해 미래에셋생명의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문단 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이달 21일까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또는 전국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문단은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소정의 경품이 지급된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3 11:04:05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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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소외아동 위한 온라인 강의용 컴퓨터 지원

/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상 처음 이루어지는 온라인 개학을 위해 소외아동들이 원활한 강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컴퓨터(PC) 100대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되는 PC는 신한생명이 사무용으로 보유 중인 컴퓨터로, 온라인 강의 지원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직원들이 기증한 도서와 직원 봉사자가 참여해 만든 '동물인형 위생비누' 200개도 함께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그룹홈은 아동학대나 방임,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보육시설을 뜻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으로 회사가 성장한 만큼 어려운 상황 속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정성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신한금융그룹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추진 중인 '호프 투게더(Hope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마스크 5만개 지원 ▲소상공인을 통한 설계사 활동 물품 구매 ▲생활치료센터 필요시 신한생명 연수원 제공 ▲피해 발생한 고객에게 보험료 및 대출 원리금 6개월간 납입 유예 등 다양한 나눔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3 10:54:3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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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고령자·유병력자 가입 가능한 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을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가 3가지 질문에 답하면 최소한의 심사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나이나 병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간소화된 계약심사 과정을 통해 보다 쉽게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는 고객이라도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간경화·파킨슨병·루게릭병·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이력 등이 없으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고령자나 유병력자도 충분한 사망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주계약에서 최대 10억 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설계할 수 있다.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30%만 적립된다. 이후 납입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5%가량 저렴하다. 또 20종에 이르는 특약을 통해 암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과 각종 수술·입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루게릭병·파킨슨병은 물론, 항암방사선약물치료, 대상포진·통풍, 재해골절·깁스치료, 중환자실입원 특약 등을 추가해 질병 보장 폭을 넓혔다. 오랜 기간 유지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된 다음날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주계약 납입보험료의 최대 5%까지 '납입완료보너스'를, 기본적립금의 최대 7%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 5년이 지난 시점부터 매월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최대 3%까지 '장기납입보너스'도 적립된다. 이 상품은 30세에서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은 1000만원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설정 가능하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13 10:51:0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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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저소득·저신용자 신용대출 문턱 낮춘다…'자산평가지수' 도입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개인 신용대출 심사에 차주의 실질적인 상환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자산평가지수'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산평가지수는 개인이 보유한 자산 중 주택의 평가금액을 규모별로 등급화한 것으로 코리아크레딧뷰로(KCB)에서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신고소득이 적은 고객의 대출상환 능력 평가시 자산평가지수를 보완적 지표로 활용한다. 자산평가지수 도입으로 과거 소득증빙이 어렵거나 신고소득이 적어 대출에 어려움이 많았던 개인사업자나 은퇴자도 비교적 쉽게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는 주택을 보유한 경우 적정한 금융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우리은행은 국내은행 최초로 작년 4월부터 시행했던 저신용·성실이자납부자에 대한 '상환부담 완화제도'를 1년 연장 운영한다. 상환부담 완화제도는 저신용 차주 등 금융취약계층이 기존대출의 연장 및 재약정시 대출금리가 6%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을 대출원금 상환에 사용하는 제도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자산평가지수와 상환부담 완화제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4-13 10:35:29 나유리 기자
OK금융그룹, 온라인 개학 임직원 가정에 노트북 140대 지원

OK금융그룹은 초·중·고·대학생 자녀를 둔 그룹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무상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노트북은 초·중·고·대학교 재학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임직원 중 신청 인원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각 임직원 가정 당 노트북은 자녀 2명(최대 1대), 자녀 3명(최대 2대), 자녀 4명(최대 3대)의 기준으로 대여된다. OK금융그룹은 온라인 개학에 앞서 지난 6일까지 1차 사내 공지를 통해 접수 받았다. 이후 전체 신청 임직원 120여 개 가정에 총 140여 대의 노트북이 지급됐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임직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2차 수요조사 중에 있다. 노트북 반납 시점은 온라인 개학 종료 후다. 한편 교육당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시작으로 온라인 개학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생의 경우 각 대학별 온라인 수강을 통해 정규 교육과정을 실시 중이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노트북 대여는 고객 및 사회뿐 아니라 코로나19에 어려움 겪고 있는 임직원들의 고충을 덜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고충을 회사가 함께 고민하며, 좋은 기업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0-04-13 10:27:22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