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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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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9 장병 소원성취 프로젝트' 시상식

KB국민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19 장병소원성취 프로젝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허인 국민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과 국방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장병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장병(병사, 간부, 군무원)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3500여 건의 사연들이 접수됐다. 심사를 거쳐 총 60명의 장병들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장병들은 올해 중 소원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장병들의 소원을 실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병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행사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장병들을 위한 나라사랑서비스, 군 관사 내 작은도서관 설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국군 장병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다.

2019-12-09 09:56: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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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고객 만족도 평가 4년 연속 그랜드슬램 달성

삼성카드는 카드업계 최초로 한국생산성본부·한국표준협회·한국능률컨설팅 주관 5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 신용카드 부문 6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4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6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품질지수(KS-CQI) 5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우수 콜센터 11년 연속 인증을 받아 4년 연속 고객 만족도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삼성카드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CEO 주관 하에 전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CEO·고객 패널·전문 자문위원·임직원들로 구성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운영해 적극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현장 속에 혁신과 답이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고객체험프로그램'에서는 임직원이 전화상담을 체험하고 VOC 콜 청취를 통해 고객을 접점에서 만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불만 발생 최소화를 위해 'VOC 체크북'을 제작해 공유하는 등 다양한 제도 운영으로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한편 삼성카드는 이번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카드 여행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생활에 믿음과 신뢰를 더하는 디지털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9 09:43:4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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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크리스마스 맞이 공연 관람 이벤트

비씨카드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특별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페이북 및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오는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SBS 가요대전'의 공연 티켓이 제공된다. 먼저 페이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1인 2매) 공연 티켓이 제공되며 '응모하기' 버튼 하단에 위치한 '추천 페이북ID'에 타인의 페이북 ID를 추가로 입력할 경우 추천 받은 고객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비씨카드 페이스북 채널 내 댓글을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다. 15일까지 관련 게시물에 보고싶은 가수와 관련된 댓글을 입력하고,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한 후 비씨카드 페이스북 '좋아요'를 완료하면 응모가 완료된다.(총 50명에게 티켓 제공, 1인 2매) 두가지 이벤트 모두 중복으로 응모 및 당첨이 가능하며, 공연 티켓 수령에 필요한 회원 정보인 이름과 연락처는 필수로 입력해야 한다. 장길동 비씨카드 마케팅본부장은 9일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페이북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연말 선물"이라면서 "앞으로도 페이북을 통해 문화· 쇼핑·골프 등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가요대전에는 트와이스·레드벨벳·갓세븐(GOT7)·마마무·세븐틴·뉴이스트 등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 2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2019-12-09 09:43:2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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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충전형 법인 복지카드' 서비스 오픈

롯데카드가 충전을 통해 임직원 복지비나 영업비를 편리하게 지급·관리할 수 있는 '충전형 법인 복지카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는 충전형 선불카드 방식으로, 명절선물·의료비 등 복리후생비나 영업사원에게 지급되는 영업활동비 등을 충전을 통해 간편하게 지급할 수 있다. 충전된 카드는 국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상품권이나 선물에 비해 활용도를 높였고,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소득공제 등록 후 이용하면 연말에 체크카드와 동일한 소득공제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췄다. 또한, 법인은 관련 비용처리를 위한 정산업무를 간소화 할 수 있음은 물론 법인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법인 고유의 기업 아이덴티티(identity)를 표현할 수 있다. 영업활동비 카드로 이용 시, 이용처를 한정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해 관리가 용이하다. 법인을 위한 충전형 법인 복지카드 웹사이트도 운영 중이다. 법인은 이 웹사이트를 통해 임직원 등록 및 관리·카드 발급·충전·사용내역조회·잔액 관리 등 운영 전반에 필요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이용자의 별도 신용 심사 없이 누구나 신청 및 발급 가능하다. 무기명식은 카드당 50만원까지, 기명식은 최대 500만원까지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명제선 롯데카드 디지털플랫폼부문장은 "자체 설문을 통해 법인과 임직원의 의견을 듣고 이를 최대한 반영했다"며 "임직원은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법인은 간소화된 정산업무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롯데카드는 내년 3월까지 신규계약을 맺는 법인을 대상으로 카드 디자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충전금액에 따라 별도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롯데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2019-12-09 09:43:2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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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임팩트업' 2기 데모데이 진행

교보생명은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임팩트업) 선발 3개 기업과 광화문 본사 23층에서 데모데이(Demo Day)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임팩트업' 2기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성장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보생명은 이를 통해 임팩트투자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했다. 임팩트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들이 지속해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는 것이다. 교보생명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기업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지난해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손을 잡고 '임팩트업'을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교육, 보건 등의 분야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기업 5곳을 발굴했다. 올해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청소년 교육을 지원하는 곳을 선발해 육성했다. 선발 기업은 ▲미래세대 디지털 융복합 창의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주)유쾌한 ▲3D 펜, 증강현실(AR) 기반 역사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주)체험왕 ▲아동양육시설 및 보호종료 청소년 대상 디자인 교육을 지원하는 (주)소이프스튜디오 등이다. 올해 교보생명은 이들 3개 임팩트기업에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은 물론 그로스해킹, 사회적 자본,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이들과 미래세대 인재양성을 위한 '교보드림메이커스' 프로젝트를 진행해 사회적 임팩트 창출에도 나섰다.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이 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팩트업'은 임팩트기업에 실질적인 컨설팅과 투자를 집행해 이들에게 성장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라며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지원하는 임팩트기업을 많이 육성하는 것이 '국민교육진흥'이라는 창립이념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2019-12-09 09:41:3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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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미래세대 육성 앞장…돌봄체계구축에 750억원 지원

-올해 상반기까지 초등돌봄·국공립 유치원 831개 교실 신·증설 -작년 13만7000여명의 학생 등에게 맞춤형 경제금융 교육 KB금융그룹이 미래 세대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KB금융은 오는 2022년까지 총 750억원을 지원해 초등돌봄교실 및 국·공립 유치원 확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조성되는 교실수는 초등돌봄교실이 1600여실이며, 국·공립 유치원은 900여실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수혜 예상 아동은 총 5만여명에 달한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초(超)저출산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지난 1년여간 KB금융이 지원해 신설·증설된 초등돌봄교실과 국·공립 병설유치원은 총 831실이다. 새로운 시설을 이용하게 된 1만7000여명의 아동과 부모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돌봄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모든 광역지방자치단체에 KB금융의 지원이 고르게 이뤄지며 전국적인 돌봄 체계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충청남도 홍성군에 위치한 홍성초등학교는 KB금융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조성한 첫 번째 초등돌봄교실이다. 홍성초의 돌봄교실은 책상과 의자가 가지런히 놓여있는 기존의 일반 교실의 구성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입체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교실 운영의 측면에서도 학교와 지방자치단체간 협업을 통한 공동운영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장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KB금융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조성한 첫 번째 국·공립 병설유치원이다. 5~7세반과 특수반 등 총 4개 학급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60여명의 영유아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위초 병설유치원은 재정비촉진지구에 위치해 주변 지역의 재개발로 돌봄시설에 고민이 많았던 미취학 아동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B금융은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KB국민은행은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왔던 학습멘토링, 다문화멘토링, 교복지원, 공부방 조성 및 다문화 지원 등 청소년 교육 관련 사업들을 지난해 '청소년의 멘토 KB!'라는 브랜드로 재탄생시키며 사업간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형성했다. '청소년의 멘토 KB!'는 멘토링이라는 핵심 테마를 바탕으로 ▲학습 멘토링 ▲진로 멘토링 ▲디지털 멘토링 등 3가지 영역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미술과 체육분야에 특별한 소질을 가진 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고 경제적 자립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KB금융은 금융업 본연의 특성을 살려 미래 세대에 대한 교육 부문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고객 접점 채널이 있는 계열사를 중심으로 '1사(회사)-1교(학교)'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으로 KB금융과 결연을 맺은 학교 수는 915개, 교육을 받은 학생은 약 5만2000명이다.

2019-12-09 09:41:2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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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밀레니얼 세대 소통 위한 소셜채널 '히릿' 론칭

삼성생명은 9일 밀레니얼 세대(80년대 초~90년대 중반 출생)와의 소통을 위한 소셜채널 '히릿(Hit it)'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채널 이름인 '히릿(Hit it)'은 Hit it(시작해), Let's Hit it(가자!), Hit it off(죽이 잘 맞아) 등 새로움의 가치를 담은 용어로 밀레니얼 세대를 응원하고 함께 감성을 공유하자는 의미로 지어졌다. 삼성생명이 '히릿'을 론칭한 이유는 보험회사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고 특히 기존 세대와 다른 밀레니얼 세대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와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소통함으로써 친구 같은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웹페이지 외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까지 SNS 채널 특성에 맞게 다양하게 운영된다. '히릿'의 콘텐츠는 회사 브랜드, 상품 스토리 등을 강조하는 다른 회사의 소셜채널과 달리 밀레니얼 세대의 관심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직원들의 꾸밈없는 회사 생활을 담은 vlog '랜선출근'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는 '월간재능' ▲슬기롭고 이로운 삶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슬리(SLI, Samsung Life Insurance)로운 생활'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재테크를 소개하는 '뜻밖개이득' 등이다. 이중 '월간재능'은 '재능은 있으나 알려지지 않은 밀레니얼 세대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코너로 '히릿'의 론칭 취지와 가장 많이 부합된다. 삼성생명은 론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스북 삼성생명 계정에서 영상을 공유하는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히릿 계정을 팔로우하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10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참신하고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밀레니얼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9 09:13:1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