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카드,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신한카드는 반려견 관련 보험 가입과 관련해 각종 용품 할인과 더불어 장례비까지 보상해 주는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먼저 반려견의 질병 치료 시 입원비와 수술비를 보상해 준다. 입원비는 1일 3만원씩 연간 7일까지, 수술비는 건당 10만원씩 연 3회까지 지원한다. 이와는 별도로 동물병원 방문 비용 지원 명목으로 입원 당일 1만원을 연 2회까지 지급한다. 또 반려견 교육 프로그램인 '이삭 애견훈련소',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한 동반 여행 서비스 '펫츠고', 반려견 돌봄 서비스 '도그메이트'에서 각각 결제금액 5%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고, 반려견 호텔 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안코 이탈리아'에서는 10%를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는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 회원만을 위해 사료·간식·각종 용품 등을 특판가에 판매하는 브이펫몰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반려견 장례비를 최대 20만원 보상해 주고, 견주가 상해 등으로 수술을 받게 돼 반려견을 위탁하게 될 경우 회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신한카드는 이어 6월 말까지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00 마이신한포인트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애완을 넘어 반려(伴侶), 즉 짝이 되는 인생의 동무나 가족의 일원으로 반려견을 받아들인 사람이 1000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신한카드는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내놓았다"며 "질병 보장에서부터 반려견 관련 각종 용품 할인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12 11:08:07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손보, 혁신금융서비스 'On-Off해외여행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은 12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온-오프(On-Off) 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 On-Off 해외여행보험은 금융위원회가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국민 편익향상을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도입한 후 지난 4월 17일 1차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 이 상품은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로 한 번만 가입하면 가입 기간 동안 필요시마다 보험을 개시하고 종료할 수 있는 여행보험이다. 당장 여행계획이 없는 고객도 미리 가입 후 여행 갈 때마다 설명의무와 공인인증 등 별도의 절차 없이 여행 기간 설정과 보험료 결제만으로 가입 가능하다. 특히 해외여행, 출장이 잦은 고객들에게 편익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상품 출시를 기념해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오병관 농협손보 대표는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라는 금융당국의 혁신 의지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쉽게 보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On-Off 해외여행보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대고객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협손해보험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참여 가능하다.

2019-06-12 11:03:13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밀레니얼 가족을 위한 서비스 개시

현대카드가 12일 새로운 트렌드로 빠르게 부상 중인 '밀레니얼 가족(Millennial Family)'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자사 서비스를 추천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실리와 안정을 추구하고 현재의 행복을 중시한다. 자기결정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형화된 행복보다는 자기자신만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것도 주요 특징이다. 집단을 중시하는 부모 세대와 달리 개인주의적 성향도 두드러진다. 밀레니얼 세대가 주축이 된 가족 역시 부모 세대와 현저히 다른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이전 세대에 비해 1~2인 가구 비율이 현저히 높다. 결혼이나 출산이 경제적, 사회적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보고 이에 소극적인 것. 국내 1인 가구 수만 해도 560만 세대를 넘어섰으며, 전체 가구 내 비중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다. 또 밀레니얼 가족은 현재를 즐기는 여행이나 레저활동에 적극적이며, 가족 중 누군가가 가사노동을 전담하는 대신 이를 합리적으로 분담하거나 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하는데 거부감이 낮다. 먼저, 현대카드는 1인 가구 고객들이 즐겨 찾는 편의점에서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해 경제적인 쇼핑을 돕는다.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 쇼핑 시 구매금액의 20%를 현대카드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식 대체식품)'을 비롯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여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혜택도 다양하다. '마켓컬리'와 '더바른찬', '밥앤' 등 간편식과 반찬 관련 전문 쇼핑몰에서 주문 시 월 1만 원까지 구매금액의 5%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온라인 해독주스 전문 업체인 '콜린스그린'에서는 결제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출장세탁(크린바스켓)과 출장세차(와이퍼)와 같은 가사 서비스와 카셰어링(딜카) 서비스 등에서도 제휴사에 따라 10~50%까지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활용 가능하다. 한편, 현대카드는 경제적으로 현재를 즐기고 자신만의 추억을 쌓고자 하는 밀레니얼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최상급 호텔에서의 '호텔 스테이'를 40% 할인된 가격에 선사한다. 또, 이번 달 21일부터 27일까지는 서울과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고메위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새로운 핵심 고객군으로 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와 그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와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늘고 있다"며 "이를 잘 활용하면 가사 부담을 줄이고 자신만의 특별한 추억을 쌓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12 10:03:0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 즉시발급 전 영업점 확대

KEB하나은행은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의 즉시발급 서비스를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최근까지 전국 52개 지역 고용센터 인근 소재의 영업점에서만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의 발급이 가능했지만 취업 준비생 손님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발급 가능점을 전 영업점으로 확대했다. 이로써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의 대상자로 선정된 손님들은 전국 750개 KEB하나은행 영업망을 통해 손쉽고 간편하게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오는 7월 31일까지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받는 손님에겐 GS25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에 가입하고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의 결제계좌를 KEB하나은행 계좌로 등록하면 선착순 2만명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하나머니를 적립, 손님들께 최대 2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의 하나_청년취업체크카드는 '하나멤버스 메가(Mega)체크카드(VISA)'의 혜택이 기본 제공된다. 손님이 하나-청년취업체크카드를 생활밀착 업종인 요식·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주유·병원에서 사용 시 2만원당 200 하나머니,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최대 5000 하나머니, 그 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2만원당 100 하나머니가 적립되며, 월 최대 10만 하나머니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취업준비생 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손님의 행복동반자로서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2 10:02:5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현대해상, '커넥티드카-UBI 특약' 가입대상 확대

현대해상이 '커넥티드카-UBI 특약' 가입대상을 기존 현대차 블루링크 서비스 이용자에서 기아차 UVO 서비스 이용자까지 확대한다. 현대해상은 기아차 UVO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운전습관연계(UBI) 자동차보험을 오는 13일부터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UVO란 무선통신을 통해 차량정보 자동 송·수신, 사고 자동 통보 등을 제공하는 기아자동차의 첨단 텔레매틱스 장치다. UBI(Usage-Based Insurance, 운전습관연계 보험)는 운전자의 운행습관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한 보험상품을 의미한다. '커넥티드카-UBI 특약'은 지난 3월 26일부터 현대차 블루링크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초 판매 개시됐다. 앞으로는 기아차 UVO 서비스 이용자도 가입을 통해 추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특약은 기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의 7% 보험료 할인 혜택에 더해 안전하게 운전하는 고객에게는 보험료 5%를 추가로 할인해 주는 상품이다. 안전운전 여부는 UVO 장치를 활용해 급가속·급감속·급출발·운행시간대를 고려해 판정한다. UVO 서비스 내 '안전운전습관'에 기록된 점수가 70점 이상인 경우 보험료 할인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 이 상품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7% 할인)', '커넥티드카-UBI 특약(5% 할인)'은 물론 '마일리지 특약(최대 33% 할인)'까지 일괄적으로 보험료 할인혜택을 적용하는 '커넥티드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 상품은 보험료 할인 혜택 제공과 더불어 안전운전을 장려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IT기술과 빅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2 09:34:5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창립 제69주년' 이주열 총재 "경제상황 변화에 대응해 나갈 것"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한층 커진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개추이와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경제상황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창립 제69주년 기념사에서 "최근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되면서 세계교역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특정산업 중심의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 경제로서는 이 같은 불확실성 요인이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따라 성장이 영향받을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시나리오별 정책운용 전략을 수립해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 "가계부채, 자본유출입 등 금융안정 리스크 요인도 함께 고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시장이 경제여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통화정책의 결정 배경과 주요 리스크 변화에 대해 보다 상세히 설명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물가가 목표보다 상당폭 낮은 수준에 있다"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충실히 설명함으로써 물가상황에 대한 경제주체들의 이해를 높여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해 구조개혁에도 힘써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신성장동력 발굴,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활성화,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제고, 규제합리화를 일관되게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당장의 어려움 때문에 변화하지 않는다면 훗날 더 큰 비용을 치르게 된다는 절박한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과 같이 대내외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상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국민으로부터의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기 위해서는 외부와 적극 소통하는 한편 전문성을 강화하여 정책역량을 확충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2019-06-12 09:14:56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신한생명, 어린이보험 판매수익 1% 소아암 환아 후원

신한생명은 백혈병, 소아암으로 치료 중인 환아들을 위해 전년도 판매한 어린이보험의 월납 초회보험료 1%를 후원기금으로 조성해 후원금 약 83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완치 의욕을 고취시키고 완치된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기념행사에는 서울·수도권 지역 병원과 환아 부모회 등 7개 단체에서 환아, 가족을 포함해 8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어린이보험 판매수익의 일부분을 치료기금으로 조성해 환아 가족의 생활비, 사회적응 프로그램, 직접 치료비 등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이보험 판매수익과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등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된 누적금액은 약 11억7200여만원이며 1000여명의 환아를 지원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와 같은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병을 치료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6-12 08:57:13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삼성화재, '고객 포인트 제도' 도입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화재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도를 통해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보험가입, 계약유지,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인트를 제공한다. 고객은 적립한 포인트를 보험료 결제나 포인트몰에서 물품, 서비스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먼저 삼성화재에 처음으로 장기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2000포인트가 지급된다. 6월 이후 장기인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계약 유지에 따른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 체결 후 3년간 보험을 유지하면 100일, 1년, 2년, 3년 시점마다 포인트가 지급되며 최대 8000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또 3년 이상 장기보험을 유지한 고객 중 회사 기준에 따른 우수고객으로 선정되면 3000포인트가 지급된다. 삼성화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통한 방법도 있다. 매일 또는 매월 정해진 운동 목표 달성 시 월간 최대 5000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료 납입방법, 계좌변경, 임시운전자특약 가입 등 고객이 직접 업무를 처리해도 각 월 1회 100포인트가 지급된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보험료 결제 또는 삼성화재 포인트몰에서 상품, 서비스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1포인트는 1원과 동일하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보험료 포인트 결제는 자동차보험, 해외여행보험, 장기보장성보험(통합형 장기보험 제외)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다. 보험설계사에게 요청하거나 다이렉트 채널의 경우 결제 단계에서 선택하면 된다. 포인트몰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애니핏 내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포인트몰에서는 차량용품, 생활용품, 건강용품, 유아용품, 놀이공원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뿐만 아니라 커피, 영화, 편의점 등 모바일 쿠폰도 구입 가능하다. 한편 삼성화재는 포인트 제도 오픈을 기념해 내달말까지 1000포인트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메인 화면에서 이벤트 메뉴로 접속해 포인트몰 이용을 위한 개인정보 동의 시 1000포인트가 지급된다.

2019-06-12 08:38:15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