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한화생명, 새 경험생명표 적용 '스페셜 통합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저해지 환급형 상품 '한화생명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새로운 경험생명표를 반영해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최대 1.5배까지 증액 가능해 보장자산을 최대화하는데 최적이다. 보장을 최대화했음에도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저해지환급형 상품답게 보험료도 저렴하다. 납입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 또 4월부터 변경돼 적용되는 제9회 경험생명표를 반영한 인하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화생명은 저해지형은 30%형을 신설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덜었다. 30% 저해지 환급형을 가입할 경우 최대 2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 5년납 및 7년납 등 단기납을 신설해 고령자 등 긴 저해지 환급기간에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의 부담을 완화했다. 이 상품은 완납 후에는 사망보장보다 노후자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시기를 대비해 연금전환이나 연금선지급 서비스를 통한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연금전환은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기능이고, 연금선지급 서비스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으로 연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도 최대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체증형 상품을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50세, 60세)부터 5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증액해 준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원을 60세 체증형으로 가입한 고객은 60세부터 매년 10%인 1000만원씩 보험금이 증액돼 5년 후인 64세부터 총 1억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사망보험금이 최대 1.5배까지 증액되는 것이다.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단 5년납은 1억 이상) 가입 시 장기유지보너스를 통해 사망보험금이 증액되는 기능도 있다. 납입기간 종료 시점에 주계약 총납입보험료의 최대 7%까지 적립해 100세까지 사망보험금을 증액해 보장한다. 사망보장외에도 암, 당뇨 등 질병과 재해에 대한 추가보장을 원한다면 총 30개까지 가입 가능한 다양한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CI보험료 납입면제특약 또는 7대질병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CI나 7대질병 진단 시 차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2019-04-01 10:03:04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하나생명, 어린이보장보험 출시

하나생명은 '(무)Top3 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하고 KEB하나은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보장형과 집중보장형 2가지 종류로 나뉜다. 납입보험료 환급 유무에 따라 순수보장형, 페이백형, 20년 일시지급형 등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순수보장형은 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이 가능하다. 페이백형은 보험료 납입기간과 동일한 기간 동안 매월·매년 납입 보험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다. 20년 일시지급형은 납입한 보험료를 20년 시점에 한 번에 돌려받아 필요에 따라 다양한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보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암보장형과 집중보장형 모두 보험가입금액 2500만원을 기준으로 고액암은 최대 1억원, 고액암을 제외한 암(유방암 및 남녀생식기암 포함)은 5000만원, 소액암은 500만원을 각 최초 1회에 한해 보장한다. 단 계약일부터 1년 미만 진단확정 시 50%를 지급한다. 집중보장형 선택 시 아동기에 발생확률이 높은 중증아토피나 ADHD, 중증틱장애, 환경성 질환 및 성장장애 특별 질병 등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병과 재해를 다양하게 보장한다. 조부모님이 손주를 위해 보험을 계약하는 경우 손주사랑할인으로 2회차 보험료부터 보험료를 1% 할인해 주고 보험료 자동이체 시 1% 할인과 중복으로 활용하면 보험료 절약이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100세 만기 상품이다.

2019-04-01 10:00:45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치매보장까지 되는 '실속있는치매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종신보험 하나로 치매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치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치매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과 중증치매를 평생토록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중증치매 진단 시 진단보험금(가입금액의 100%)을 받고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가입금액의 20%)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 없이 사망하면 사망보험금(가입금액의 120%)이 지급된다.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형(1형/2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50%(1형), 30%(2형)만 적립된다. 이후 납입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0~17% 량 저렴하다. 생애 변화에 맞춰 은퇴 후 사망보험금을 생활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망보험금에서 최소 장례비 수준(10%)만 유지하고 나머지를 최대 20년 동안 생활자금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다. 중도에 생활자금 전환 취소나 변경도 가능하다. 또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된 다음 날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기본적립금의 최대 7%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납입기간이 5년을 초과하면 이후 매월 납입보험료의 최대 3%까지 '장기납입보너스'도 적립된다. 특약을 통해 경도·중등도치매와 중대질병(CI), 장기간병상태(LTC)는 물론, 루게릭병·파킨슨병·류마티스관절염 등 노인성질환과 대상포진·통풍, 암진단, 수술 등 다양한 보장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이상부터 최고 3%까지 보험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교보생명의 '교보치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예방부터 진단, 치료 상담, 가족 심리케어, 간병인 안내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시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인 '교보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된다. 보험료는 40세 남자, 주계약 1억원, 20년납(기본형) 기준 1형(50%)은 24만3000원, 2형(30%)은 22만8000원이다.

2019-04-01 09:56:37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삼성카드, 출산·육아 박람회 '홀가분 베이비페어 with 코베'

삼성카드는 국내 대표 육아박람회 업체인 '코베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출산·육아 관련 300여개 업체가 함께하는 '홀가분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카드 CSV(Creating Share Value·사회적 가치 창출) 캠페인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육아의 시작, 아빠와 엄마가 함께, 삼성카드로 더 홀가분하게'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홀가분 베이비페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출산과 육아에 관심 있는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앱 회원은 별도 절차 없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기존과 다르게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삼성카드의 CSV 캠페인을 행사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공동육아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무대 행사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홀가분 쇼핑존에서는 팸퍼스, 마미포코 리프가닉, GNC 등 베이비스토리 제휴 업체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결제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가 추진하고 있는 CSV 경영의 일환으로 아빠와 엄마가 함께 하는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부부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공동육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좋은 추억을 남기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1 09:32:5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해외 출장 고객 위한 'The BEST +' 출시

신한카드는 해외에서 사용할 때 항공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등 해외 여행·국내외 호텔·골프 영역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더 베스트 플러스(The BEST +)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 베스트플러스카드는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는 일시불, 할부 이용액 1500원 당 1마일리지, 아시아나클럽은 1000원 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또 전월 일시불, 할부 이용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스카이패스는 국내 이용금액 1500원당 1.5마일리지와 해외 이용금액 1500원당 3마일리지, 아시아나클럽은 국내 이용금액 1000원당 1.5마일리지와 해외 이용금액 1000원당 3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기본 적립 서비스에 비해 해외 이용금액 마일리지 적립이 최고 3배에 달하는 것. 항공 마일리지 적립 외에 기프트옵션·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국내 호텔 음료 제공·골프 할인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먼저 기프트옵션의 경우 호텔패스 숙박 할인권을 선택하면 호텔패스 홈페이지에서 국내 및 해외 호텔 숙박 예약 시 사용 가능한 23만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할인권 발급 후 1년 내 고객이 원하는 호텔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스파 23만원 이용권(V스파 비스타워커힐 서울, V스파 롯데에비뉴엘점 등), 신세계면세점 23만원 선불카드 모바일 교환권도 선택할 수 있다. 신한 베스트플러스카드는 모바일 기반의 라운지 플랫폼인 더 라운지 멤버스 (The LOUNGE MEMBERS)를 도입해 전 세계 1100여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더 라운지 멤버스 모바일앱에 신한 베스트플러스 카드를 등록하면 공항라운지 실물 카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실물 카드를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을 줄여 보다 편리한 공항라운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전월 일시불, 할부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인 경우 월 4회, 연 20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베스트플러스카드는 해외 이용이 잦은 고객과 항공 마일리지를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특급호텔 서비스, 공항라운지 무료 제공 등 그동안 고객들이 선호했던 서비스를 하나의 카드에 담아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1 09:32:33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케이뱅크, NH투자증권 계좌 동시개설 서비스 출시

케이뱅크는 계좌개설 시 증권계좌까지 동시에 개설할 수 있는 증권계좌 동시 개설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신규고객은 듀얼K 입출금통장을 개설할 때 추가 본인인증 및 실명확인 없이 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 '나무(NAMUH)'의 종합매매계좌까지 함께 개설할 수 있다. 기존 고객은 케이뱅크 '금융몰>예금·적금'에서 '종합매매계좌'를 선택해 약관동의와 본인인증이 포함된 고객확인, 정보입력 3단계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케이뱅크 앱에서 은행과 증권 계좌의 현금 잔고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자산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 증권계좌의 잔액은 즉시 출금 가능한 현금 예수금만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종합매매계좌에 증권의 매수에 사용되지 않고 현금으로 남아있는 경우, 100만원 이상 보유 시 최고 연 1%(세전)의 금리로 예탁금이용료가 제공된다. 나무 종합매매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모바일증권 나무 앱을 통해 국내주식, 해외주식, 발행어음, 펀드, 채권,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로보어드바이저 등 NH투자증권의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비대면 실명인증 한 번으로 은행은 물론 증권계좌까지 동시개설을 가능케 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접할 수 있게 했다"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모바일 자산관리 역량을 더욱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09:25:4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