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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커리어넷, 대체인력뱅크 운영 MOU 체결

신협중앙회는 대전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민간 취업지원기관인 커리어넷과 '대체인력뱅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대체인력뱅크란 고용노동부에서 인증을 받은 민간취업기관(커리어넷)에서 운영하는 취업 지원 서비스로서 출산휴가·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에 대비해 미리 대체인력 구직자를 직종별로 구축하고, 구인기업의 대체인력 수요 발생 시 대체인력뱅크를 통해 맞춤인재를 알선·추천해 적시에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신협중앙회는 대체인력뱅크 제도 도입을 통해 △육아휴직 요건 완화에 따른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회원 조합의 육아휴직 제도 활성화 △근로자 인권 신장 △회원 조합의 출산 전후휴가, 육아휴직으로 인한 결원 발생시 원활한 대체인력 채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광득 신협중앙회 경영지원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 조합의 채용 비용 및 관련 행정업무 부담 완화로 조합 대체인력 채용 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국 신협에서 한해 평균 1000여명 정도의 채용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일련의 정부 정책과 기조를 같이해 모성보호와 직원들의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7 11:02: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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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독립유공자를 위한 '행복상자'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6일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35인과 후손 2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상자'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 중 하나다. 이번 '행복상자'에는 독립유공자 및 후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다양한 물품을 정성껏 담았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소속 임직원과 가족 봉사단 100여명은 서울시 용산구 효창공원에 위치한 백범 김구 기념관에 모여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며 '행복상자'에 물품을 담고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10여명도 함께해 다른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을 위한 '행복상자'를 만들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곳에서 독립의 의미도 되새기고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오늘 함께 해주신 독립유공자 후손 여러분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독립유공자유족회에 기부금 전달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래퍼 김하온 참여 나라사랑 동영상 제작 및 캠페인 실시 ▲1조원 한도 특판 정기예금 판매 등 '행복한 금융'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오고 있다.

2019-03-17 08:41: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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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통硏, 교통사고 4건 중 1건은 사업용자동차

최근 6년간 전체 교통사고 중 4건 중 1건은 사업용 자동차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발표한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 운송자격 관리 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업용 자동차가 관련된 교통사고는 연평균 4만8천228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24.9%를 차지했다. 이번 연구는 2012∼2017년 경찰청과 교통안전공단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 사업용 자동차는 버스와 영업용 승합차, 택시, 화물차, 특수차(사다리차, 지게차 등) 등을 말한다. 사업용 자동차에 의한 사망자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다. 최근 6년간 사업용 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연평균 896명으로 이 기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점유율은 21.6%에서 24.1%로 2.5%포인트 증가했다. 2017년 기준 사업용 자동차 1만대당 사고는 307건으로 비(非)사업용 자동차(67건) 대비 4.5배에 달했다. 1만대당 사망자 수도 사업용이 5.6명으로 비사업용의 4.7배였다. 우리나라 사업용 자동차는 2012년 106만대에서 2017년 146만대로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자동차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6%에서 6.5%로 0.9%포인트 늘었다. 최근 6년간 사업용 자동차의 주행거리는 하루 평균 116㎞로 비사업용 자동차(35㎞)의 약 3배였다. 2017년 기준 주행거리 10억㎞당 사고는 사업용이 792건으로 비사업용의 1.5배, 사망자 수도 1.4배 높았다. 연구소는 "사업용 자동차는 화물 또는 대량의 승객을 운송하는 운행 목적으로 인해 사고 발생 시 그 피해가 매우 높은 특성이 있다"며 "해외와 같이 교통 법규를 위반한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에 대해 운송자격을 규제하는 방식으로 안전운전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03-16 17:03:26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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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국민체력 100'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KEB하나은행은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국민체력 100」사업을 운영 중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국민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국민체력 100」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이 KEB하나은행의「제휴적금」가입 시 에버헬스 가족검진 앱을 통해 전국 80여개의 건강검진 기관에서 정상가 대비 최대 7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제휴적금」가입 손님은 최대 연 3.3%(세전, 3월15일 기준)의 금리 혜택을 받음으로써 건강 관리와 자산 증진을 함께 이룰 수 있게 됐다. KEB하나은행의「제휴적금」은 제휴사의 웹사이트에서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가입 할 수 있으며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최대 월 20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며 적용금리는 6회차 이상 불입 시 연 2.2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최대 연 3.3%까지 적용 가능하다. 강성묵 KEB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강과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금융서비스를 통해 손님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19-03-16 15:28:2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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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19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가기업 모집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진행하는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임팩트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임팩트업은 디지털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교육, 보건,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발굴해 육성한 바 있다. 올해는 아동, 청소년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 서비스를 핵심사업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ICT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1년 이상의 법인이다. 오는 31일까지 임팩트업 온라인 접수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1일 교보생명은 마포구 홍합밸리 오픈스페이스에서 '2019 임팩트업' 사전설명회를 진행한다. 교보생명은 공고를 통해 사업자 공모를 진행해 왔다.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각 5개 내외의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1년 동안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그로스해킹, 사회적자본,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간평가, 데모데이 등을 통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엔젤투자자 등에게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3-15 17:00:3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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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中 상하이서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동양생명은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 아난디호텔에서 뤄젠룽 사장을 비롯해 FC(Financial Consultant), 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약 230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향기로운 인연을 의미하는 '향연(香緣)'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동양생명의 향기와 열정을 가지고 2018년 한 해를 위해 노력한 보험설계사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은 FC, 다이렉트, GA, 방카슈랑스 등 회사의 전체 영업채널을 통합해 진행됐다. 연도대상 수상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상금 수여와 함께 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 해외연수 특전도 주어졌다. '동양대상'은 장금선 명인(53, 새중앙지점)이 수상해 FC 부문 6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이렉트 부문에서는 김형준 팀장(36, 챌린지지점)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14명의 명인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뤄젠룽 사장은 "'삼십이립(三十而立)'이라는 말처럼 동양생명은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흔들림 없이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의 경영 슬로건인 '자력갱생'의 자세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2019-03-15 16:44:5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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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 코픽스 3년반 만에 '최고'…신규 기준은 두달째 하락

잔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3년 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코픽스와 연동하는 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도 코픽스 상승폭인 0.01%포인트만큼 오를 전망이다. 은행연합회가 15일 발표한 '2월기준 코픽스 공시'를 보면 지난 2월 잔액기준 코픽스는 2.02%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2015년 8월(2.03%) 이후 3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상승세는 지난 2017년 9월 1.61%로 상승한 뒤 1년 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92%로 전달보다 0.07%포인트 하락했다. 하락폭은 2016년 7월이후 가장 큰 수준이다. 이에 따라 잔액 기준 코픽스와 연동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하겠으나 신규 취급액 연동 대출금리는 하락할 전망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EB하나, 기업, KB국민, 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수신상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지만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잔액기준 코픽스보다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된다. 은행연합회는 "코픽스 연동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코픽스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03-15 16:41:3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