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모바일 퇴직연금 서비스' 운영시간 확대

KEB하나은행은 모바일 퇴직연금 서비스의 운영시간을 24시간, 365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그동안 스마트폰 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개인형 IRP 신규'와 '퇴직연금 상품 변경'등의 다양한 모바일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운영시간 확대 시행을 통해 은행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휴일이나 해외에서도 간편하게 개인형 IRP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본인의 퇴직연금 자산을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KEB하나은행은 모바일 퇴직연금 서비스 확대 시행을 기념해 3월 21일부터 4월 말까지 스마트폰 뱅킹 앱인 '하나원큐'를 통해 개인형 IRP 계좌를 개설하고 월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손님 대상 중 총 1460명에게 GS25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언제 어디서나 IRP OK'이벤트도 진행한다. 차주필 KEB하나은행 연금사업본부장은 "손님의 연금자산관리 편의성을 위해 모바일 퇴직연금 서비스의 운영시간을 확대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기쁨을 위해 더 편리한 퇴직연금 시스템 및 최적의 상품을 제공, 행복한 100세시대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상반기 중, 연금자산관리센터 설립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손님의 소중한 연금 자산을 지켜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03-19 08:43:3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페퍼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 출시

페퍼저축은행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예금을 가입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페퍼루 앱을 통해 은행 방문없이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과 목돈 마련을 위한 예적금 상품 가입·모바일 신용대출 신청·주택담보대출과 자동차 대출 한도 조회 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페퍼저축은행은 페퍼루 출시를 기념해 모바일 전용 상품인 '페퍼루 저축예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상품은 페퍼루 앱에서만 가입 가능한 전용상품으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아무런 조건없이 연 2.0%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금융권 예금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페퍼루에서는 소액 자금이 필요한 고객이 300만원까지 50일간 무이자로 사용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전용 소액 신용대출 상품인 '페퍼루 300'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대출 실행 후 50일 이후부터는 최대 연 8%의 이자가 부과되며, 만 19세 이상 직장인으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최신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공인인증서 인증만으로 별도 서류제출 없이 간편하게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완전 비대면 상품으로 신청부터 입금까지 전 과정이 직원 연결없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앱에서 진행된다. 페퍼저축은행에서는 페퍼루 출시에 맞춰 20·30대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앱을 소개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SNS 등 다양한 모바일 채널을 통한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춰 고객들이 다양한 은행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를 출시했다"며 "향후 페퍼루 앱을 통한 서민금융 포트폴리오를 점차 확장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민을 위한 힐링뱅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9 08:33:13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작년 은행 해외점포 순익 10억 달러 육박…베트남 등 수익 급증

지난해 국내은행들의 해외점포 수익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베트남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해외점포는 189개(39개국)로 전년 말 대비 4개 늘었다. 7개 점포가 새로 생겼고, 3개 점포가 문을 닫았다. 신규 진출지역은 신(新)남방사업으로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지역이 주를 이뤘다. 국가별로는 아시아지역이 131개로 전체의 69.3%를 차지했다. ▲베트남(19개) ▲중국(16개) ▲인도(15개) ▲미얀마(12개) ▲홍콩(11개) ▲캄보디아(10개) 등이다. 지난해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9억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2% 증가했다. 국내은행의 전체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8%로 전년 7.7%에서 소폭 높아졌다. 대손비용이 4400만 달러 늘었지만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증가폭이 더 컸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은 각각 2억8600만 달러, 8000만 달러 늘었다. 지역별로는 홍콩이 1억7500만 달러로 순이익이 가장 컸고, 중국과 베트남이 각각 1억5400만 달러, 1억3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인도네시아와 미국, 일본을 제외하고 모두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베트남 점포의 순이익은 1억318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총자산은 1142억5000만 달러로 전년 말 대비 8.9% 증가했다. 같은 시점 국내은행 총자산의 5.1% 수준이다. 자산종류별로는 대출금과 유가증권이 각각 72억4000만 달러, 15억3000만 달러 늘었다. 건전성은 다소 악화됐다.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0%로 전년 말 대비 0.33%포인트 하락했다. 대부분 지역에서 고정이하여신비율이 하락했지만 인도네시아(1.10→1.53%)와 싱가포르(0.25→0.30%)는 현지기업의 부실로 상승했다. 현지화지표 종합평가 등급은 20등급으로 2017년(2-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해외점포 현지화 등급은 1-등급, 본점 국제화 등급은 3+등급으로 전년 대비 1단계씩 상승했다.

2019-03-19 07:39:23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수협, "봄철 안전조업 하세요"… 어선 경계주의 당부

수협중앙회가 18일 봄철 춘곤증으로 인한 경계소홀과 잦은 안개발생등으로 발생하는 어선사고에 대비해 경계 강화와 항법 준수를 당부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어선사고 통계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봄철(3~5월)에 발생한 813건의 어선사고의 중 대다수(52.03%)가 경계소홀(423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수협은 운행 중 조타실 환기 등으로 온도를 낮춰 졸음을 방지하는 등 전방 경계를 철저히 하고, 짙은 안개 등으로 시야가 제한 될 경우 속력을 줄이고 신호를 계속 나타내는 등 항법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박·묘박·조업 중에도 경계를 철저히 하고, 조업 중인 어선이나 이동 중인 레저보트가 있을 경우 주변 선박의 동정에 주의를 기울여 운항하라고 안내했다. 수협은 '조업정보알리미'를 통해 조업현황·해양사고 예보·사고사례 등 조업 관련 안전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해 봄철 어선 안전 예방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수협은 3~5월 동안 봄철 해양 안전대책을 통해 선주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집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양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17:43:2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P2P금융, 대안금융으로 성장해야"

"초기에는 기존 금융기관과 P2P(개인간) 금융의 개인신용 평가모형이 비슷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P2P금융이 더욱 정확하게 신용을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동일한 신용평가에도 P2P금융의 부도율이 더 낮을 가능성이 높다. 정책금융이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을 P2P금융이 커버하는 구조로 운영돼야 한다." 박재성 중소기업연구원 혁신성장본부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마켓플레이스 금융 산업의 혁신과 사회적 가치' 세미나에서 P2P금융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정책금융이 포용하지 못하는 금융소비자에게 금융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내는 정책금융만 키우려는 경향이 강한 반면 은행 등 기존 금융기관은 건전성과 리스크 부담을 이유로 모든 금융소비자에게 자금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며 "P2P금융을 대안금융으로 육성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본부장은 P2P금융이 소상공인 영세기업 등 중소기업의 대안금융으로서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중소기업이 자금이 필요할 지점은 구매대금 지급 부분이지만 구매대금은 미래에 들어올 금액이기 때문에 기존 금융기관에서는 대출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안금융이 없다면 이 문제는 계속해서 애로사항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영업자의 경우 카드사의 정산데이터가 신용평가에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음에도 법안이 마련돼 있지 않아 이용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투자한도, 투자금의 별도관리, 영업행위 준수사항 등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법제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안금융으로 P2P금융이 이용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법안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실제로 지난 2016년 미국 재무부는 P2P금융을 위한 부처간 협조를 강조했고, 영국 금융기관은 중소기업 대출을 거절할 경우 P2P대출 플랫폼을 권고하는 규제안이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대안금융으로 P2P금융에 대한 입지를 부여해 소외된 금융소비자에게 금융을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P2P중금리 대출의 혁신과 사회적 가치에 대해 발표한 구자현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도 정책금융에 대한 한계를 언급하며 P2P금융이 중·저신용자의 금융애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 연구위원은 "정책금융으로 사잇돌 대출 등 중금리 대출상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P2P금융이 활성화할 수 있는 법안만 마련되면 그 정도의 정책자금이 투입되지 않더라도 자금의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며 "세계적으로도 P2P금융을 통한 포용적 금융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 보호를 위한 법안을 마련해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현실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김성준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운영위원장은 "현재 협의회에 속한 5개사를 이용해 대출한 차주는 기존 2금융권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다 이동한 경우가 대다수"라며 "아낀이자의 총합이 올해 1월 기준 408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상공인 대출을 통한 고용도 1만3025명에 달한다"며 "미국, 영국과 같이 발전할 경우 약 70만명 이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정책금융에 대한 지원 만큼이나 대안금융에 대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한진 금융위원회 금융데이터 정책과장도 "확인결과 개인사업자의 경우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개인신용을 받는 경우가 많다"며 "때문에 금융기관이 확보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신용데이터가 마련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융기관의 여신심사가 소상공인에 작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며 "특히 P2P금융의 확대 모델인 P2B 대출(개인과 기업 간 대출)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의원 연구단체 임팩트금융포럼이 주최한 마켓플레이스 금융 산업의 혁신과 사회적 가치세미나에는 최운열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성 중소기업연구원 혁신성장본부장, 구자현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김성준 렌딧 대표, 장정은 변호사 등 50명이 참석했다.

2019-03-18 17:16:0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송종욱 광주은행장, 연임 후 첫 일정 '지역민과의 동행'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지역민과의 상생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18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송종욱 은행장은 이날 오전 광주 하남산단 소재 중소기업인 은백과 은백테크를 방문해 애로를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은백과 은백테크는 광주광역시 하남공단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도색 및 피막처리업체로 최근 경기 불황 속에서 광주은행의 '신속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업체이다. 이날 오후 송 은행장은 광주 동구 본점에서 열린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 1호 선정식에도 참석했다.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 사업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학습에 곤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중 학업수준이 우수하고, 품행이 준수한 학생을 선발해 대학 진학 전까지 학습지나 교재 등을 제공하며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송 은행장은 2017년 취임 시 축하화분 수익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송종욱 은행장은 "지금의 광주은행이 있기까지 지역민과 지역기업으로부터 받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겨 가장 신뢰받고 사랑받는 지역 대표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분을 다하고, 지역의 중소기업과 중서민을 위한 금융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 지역민에게 든든한 울타리와 같은 광주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17:15:2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社告]'2019 100세 플러스 포럼'-100세시대 재테크 전략

사고(社告)/100세시대 재테크 전략 메트로신문이 오는 3월 28일(목) '2019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남북의 화해와 평화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외 경제는 올해도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저성장 터널이 길어지면서 경기가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100세시대 재테크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테크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럼에선 '재테크 토크쇼'를 통해 주식과 부동산 재테크 전략, 은퇴와 재테크에 대해 토론합니다. 불확실성 시대의 주식 투자전략과 다양한 규제 속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똑부러진 부동산 투자자문으로 유명한 안명숙 우리은행 WM자문센터 부장 등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이날 '100세 플러스 포럼-재테크 토크쇼'에서 재테크 전략을 찾길 기대합니다. *행사명:2019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 *주제:100세시대 재테크 전략 *일시:3월 28일(목) 08:30~13:00(VIP 티타임 08:30~08:55) *장소: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 1층 그랜드홀 *문의 및 참가 신청:(02)721-9826, e-메일 forum@metroseoul.co.kr(사전등록 참가비 무료, 현장등록 5만원) *주최:메트로신문

2019-03-18 16:30:25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