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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생성형 AI로 상품정보관리시스템 자동화

신한라이프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생성형 AI 에이전트(Agent)를 활용해 상품정보관리시스템을 자동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상품정보관리시스템은 보험 상품의 구조, 속성, 규칙 등을 통합 관리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신한라이프는 최근 보험 상품이 복잡해지고 개정 속도가 빨라지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데이터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시스템에 적용했다. AI 에이전트는 담당자가 산출대상 상품리스트를 업로드하면 기초서류관리시스템에서 필요한 문서를 선별한 뒤 텍스트와 표를 구조화해 상품속성 정보를 추출한다. 이후 추출정보와 상품코드를 스스로 매핑해 상품정보관리시스템에 자동 반영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수기로 처리하던 정보입력 과정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는 상품정보 입력 자동화를 통한 첫 단계 프로젝트로 가입 조건별 보험기간과 납입기간 자동입력 프로세스를 구현했다. 사업방법서와 판매 예규 등 문서가 다양한 형식으로 작성돼 있어 기존 장시간 수작업 방식으로 이뤄지던 업무가 신속하게 처리 가능해진다. 상품개발 속도 또한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AI 대전환 시대의 도래에 맞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오랫동안 고민해 온 상품정보 입력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상품개발과 유지·관리 프로세스 전반으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확장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 보험 상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2-18 15:54:4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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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현대카드·우리카드

현대카드가 아멕스 카드 혜택을 강화했다. ◆ 사용처 확대하고 자동사용 기능 도입 현대카드는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Edition2(현대 아멕스 카드 Edition2)'의 국내 바우처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우처 사용처가 기존 여행 중심 사용처에서 다양한 쇼핑 영역으로 확장됐다. 일상 쇼핑은 물론 오디오·가구·골프 등 프리미엄 브랜드, 그리고 뷰티·패션·테크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브랜드까지 더했다. 새롭게 도입된 '바우처 자동사용'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처에서 결제할 때 별도로 바우처 사용을 요청하지 않아도 보유 중인 바우처가 자동으로 적용돼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대카드 앱에서 상황에 따라 간편하게 온·오프 설정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 아멕스 카드 Edition2' 바우처 서비스 개편을 통해 회원들이 현대 아멕스 카드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을 더욱 쉽고 편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카드가 서울아트쇼 관람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일반입장권 최대 50% 할인 우리카드는 문화마케팅 프로젝트'인:우리컬처 3탄'으로 제 14회 2025 서울아트쇼 관람권 단독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우리카드 고객(법인, 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제 14회 2025 서울아트쇼' 일반입장권 온라인 사전 예매 50%, 현장 예매 30% 단독 할인을 제공한다. 정가 1만5000원 1매를 온라인 사전 예매 시 7500원에, 현장 예매 시 1만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제 14회 2025 서울아트쇼는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A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150여갤러리가 소장한 제프쿤스, 알렉스카츠 등 3000여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권 단독으로 '서울아트쇼'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인:우리컬처'를 통해 시대성과 감성을 아우를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2-18 15:54:4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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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공정위원장 “공정거래 정책, 혁신과 도전 뒷받침해야”

대한상공회의소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초청해 경제계 간담회를 열고, 공정거래법을 비롯한 공정위 소관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건의했다. 주병기 위원장은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9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정거래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경제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경제계와 소통을 위해 대한상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경제계는 간담회에서 ▲공정거래법상 형벌 규정 개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인센티브 확대 ▲공정거래법과 다른 법률 간 중복 공시 부담 완화 ▲대규모유통업법상 온·오프라인 유통 규제의 차등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대한상의는 현행 공정거래 관련 제도가 기업 경영 활동에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있고, 글로벌 경쟁 환경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의 자율적인 준법 노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CP 제도에 대한 실질적인 유인책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경제계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공정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제도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 위원장은 "최근의 글로벌 경제 환경은 단순한 경기 변동을 넘어, 산업 생태계가 동시에 재편되는 대전환기에 놓여 있다"며 "공정거래 정책의 역할도 공정한 경쟁 질서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도전하고 혁신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기업 생태계 전체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회장은 "우리경제가 오늘날처럼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루는데 공정위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혁신과 공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솔루션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정위와 경제계 간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규제 합리화와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향후 공정거래 관련 정책 논의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부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장건 ㈜LG 부사장,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양원준 포스코홀딩스 부사장, 조현일 한화 사장, 류근찬 HD현대 부사장 등 주요 대기업 및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2-18 15:54:1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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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클라우드 산업대상' 과기부 장관상

우리금융그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5년 클라우드 산업대상'에서 우수 도입 기업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클라우드 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활용한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우리금융은 보안 규제가 까다로운 국내 금융 환경에서 금융권 최초로 국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협업툴 '두레이(Dooray)!'를 도입하고 그룹 전반으로 확산시켜 금융권의 국산 클라우드 활용을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리금융의 '두레이(Dooray)!' 도입은 계열사 간 협업과 디지털 업무 문화 혁신을 뒷받침한 대표적 금융권 SaaS 협업툴 도입 사례로 평가받으며, 'Dooray!'가 금융·공공·민간 영역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핵심 레퍼런스로 기능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금융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동시에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에도 기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고객에는 더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8 15:53:3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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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와 함께한 ‘자원순환의 날’성공적 마무리

고양시가 관내 학교들과 함께 추진한'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행사를 지난 15일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폐건전지와 종이팩 같은 재활용품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수집된 재활용품은 현장에서 바로 무게를 재고, 배출량에 따라 소정의 보상물품을 제공한 뒤, 직접 수거까지 맡아 학생과 학교의 부담을 줄였다. 초등학교 5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6곳, 유치원 1곳 등 총 17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폐건전지 663kg, 종이팩 87kg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 대량으로 모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재활용품 배출 ▲무게 측정 ▲보상 ▲수거를 한 번에 진행해 학생들이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교육과 실천을 함께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15:53:2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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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방사청과 KF-21 추가무장시험 계약 체결…6859억원 규모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방위사업청(방사청)과 한국형전투기(KF-21) 추가무장시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6859억원으로 입번 추가무장시험 사업 계약이 체결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체계개발사업 종료 전 공대지 능력에 대한 비행시험 검증 준비를 통해 연속적인 개발 추진이 가능하다. 추가무장시험 사업의 수행기간은 오는 2028년 12월까지로 한국형전투기(KF-21)의 성능이 기존 공대공 무장 운용 범위에서 공대지 무장 능력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시험평가 및 성능 검증이 수행될 예정이다. KAI는 공대지 무장능력과 더불어 AESA 레이다 및 주요 항전장비의 공대지 기능에 대한 시험평가도 병행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종료 시 전투기의 종합적인 작전능력을 확보 할것으로 기대된다. KF-21 추가무장시험 사업은 단계별 시험평가 방식을 적용해 검증된 능력이 순차적으로 전력화될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KF-21 추가무장시험 사업은 지난 8월 방추위를 통해 승인한 체계개발기본계획 수정(안)에 따라 시험평가를 3단계로 구분 수행할 예정으로 각 단계별 시험평가 검증 판정 결과를 바탕으로 당초 오는 2028년말부터 적용 예정이던 공대지 능력을 2027년 전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조기 확보가 예정이다. KF-21은 확장된 무장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항공무기체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해외 잠재 고객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 FA-50 운용국인 중동, 동남아 등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KF-21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확장된 무장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재병 KAI 차재병 대표이사는 "KF-21 추가 무장의 단계별 시험평가의 성공적인 수행은 향후 고객 요구도에 맞춘 맞춤형 시험·검증 능력까지 증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산 수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2-18 15:53:0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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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박람회재단, 국제협력위원회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협력 강화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협력위원회 회의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글로벌 화훼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해외 우수업체 9개사의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박람회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국제 협력 방향 설정 ▲글로벌 전시 트렌드 공유 및 화훼 비즈니스 전문성 강화 방안 ▲해외 우수업체 및 바이어 유치를 통한 B2B 비즈니스 활성화 ▲해외 신품종 도입을 통한 전시 콘텐츠 다양화 ▲세미나·컨설팅 등 부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화훼문화 확산과 산업 저변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정흥교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회의는 국제협력위원들과 글로벌 화훼 산업의 흐름을 공유하고, 박람회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한 뜻깊은 자리"라며,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해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국제성을 강화하고, 해외 참가 확대와 B2B 비즈니스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8 15:52: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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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2025년 고양문화다리’ 고양의 예술 여정 마무리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고양특례시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한 '2025 고양문화다리 성과공유회'가 참여 예술인, 예술단체, 시민모니터링단의 참여 속에 지난 17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상영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고양시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힌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고양문화다리>는 공연, 시각, 전통, 문학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총 20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고양시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의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술과 기업의 협력을 통한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 및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614명의 예술인이 뛰어난 창작 역량을 발휘해 고양시 곳곳에서 예술의 향연을 펼쳤고, 총 8,843명의 시민이 함께 즐기며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폭넓게 확장했다. 특히, 고양문화다리 사업의 효율성과 시민 예술 접점 기회 확대를 위한 기획사업인 예술주간 '누리'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진행됐으며, 연극, 클래식, 콘서트,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폭넓은 예술 경험을 선사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돼 시민들의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경험하며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남현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흔들림 없는 열정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신 고양시 예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술인 한 분 한 분의 열정이 모여 지역문화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다양한 예술 정책과 지원을 강화하고 예술인과의 적극적인 연결과 협력으로 예술 창작 및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2-18 15:52:4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