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생명, 암 치료부터 장기 생존에 따른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암보험 선봬

암보장은 물론 암발생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까지 낮출 수 있는 암보험 상품이 출시됐다. 27일 신한생명은 암 치료는 물론 장기 생존에 따른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신한 받고 또 받는 생활비 암보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상품은 암보장 개시일 이후 기타피부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 등을 제외한 특정암 진단을 받을 경우 매월 100만원씩 5년간 총 6000만원의 생활비를 지급(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한다. 순수보장·건강관리·만기지급형 등 총 3가지 형태의 주계약 상품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건강관리형은 특정암으로 진단받지 않을 경우 보험계약해당일부터 3년마다 20만원의 건강검진비를 최대 5회 지급한다. 만기지급형은 특정암으로 진단받지 않고 만기 생존 시 200만원의 건강관리자금을 제공한다. 순수보장형은 이벤트 자금을 지급하지 않으나 보험료가 저렴하다. 암으로 사망할 경우 유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암사망생활비특약도 신설했다. 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 등으로 사망하면 5년간 매월 1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생활비를 지급한다. 또 유방암·자궁암·전립선암 등에 대해선 플러스암진단특약을 통해 암의 종류에 따라 1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까지 보장한다. 첫 번째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후 발생하는 새로운 암 또는 전이·재발암 등 재진단암을 확정 받으면 1000만원을 지급하는 계속받는암진단특약도 눈에 띈다. 이 밖에 암 또는 합산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이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암환자 발생률의 증가와 함께 의학기술의 발달·조기검진 등 영향으로 암진단 후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을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을 통해 암보장과 생존 후 생활비 지원을 강화한 토탈케어 암보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7-02-27 09:09:0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앱 이용자 편의성 높인다…KB국민카드, 통합 모바일 앱 선봬

KB국민카드가 통합 모바일 앱(App)을 선보인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에 메뉴 구성까지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했다는 설명이다. 27일 KB국민카드는 기존 모바일홈·앱카드·전자지갑 등 3개로 나눠 운영해 온 모바일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카드 이용내역이나 O2O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혜택·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합 KB국민카드 앱에는 먼저 잠금번호(6자리)·앱카드 결제비밀번호(6자리)·지문인증 등 간편 로그인 기능이 추가됐다. 기존 3개 앱에서 중복 제공해 온 167개 메뉴들을 통합하여 절반 수준인 80개로 줄이는 등 앱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고객 중심의 화면·메뉴 구성(UI)으로 각종 거래 절차를 간편하게 이용(UX)할 수 있도록 했다. 카드 이용 내역 등 정보 확인이 가능한 'My KB', 포인트·마일리지 등 관련 혜택을 살피는 '혜택', 장단기 카드대출 조회 등 금융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앱카드 등록과 결제가 가능한 '앱카드' 등 주요 4개 메뉴를 상단에 배치하여 고객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지침도 준수하여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자막을 제공하고 본문 텍스트를 확대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통합 모바일 앱 출시로 모바일 환경에서 카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 여러 개의 앱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 카드 생활의 모든 서비스 경험을 아우르는 진정한 의미의 통합 앱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니즈와 모바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7-02-27 09:08:43 이봉준 기자
KB국민은행, 취업준비생 대상 KB굿잡 취업학교 3기 운영

KB국민은행과 KB금융공익재단은 교육부에서 추천한 전국 특성화고 3학년 취업준비생 100명을 대상으로 KB굿잡 취업학교 제3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입학식 및 취업캠프가 열리며, 오는 9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취업성공을 위한 원스톱(One-Stop)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KB굿잡 취업학교는 취업을 절실히 희망하는 대학생 및 졸업생 78명을 대상으로 한 1기를 운영했으며, 취업의지가 강한 특성화고 3학년생 114명을 대상으로 2기를 진행했다. 이번 3기에는 진로 선택을 앞둔 특성화고 3학년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참가학생과 학교 선생님, 학부모 등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개최되는 1박 2일 동안의 취업캠프를 통해 성공 취업전략, 입사지원서 컨설팅 및 실전 모의면접 등의 집중교육을 받게 되며, 캠프 종료 후에도 매월 정기적인 취업교육 및 전담 컨설턴트 배정을 통한 1대 1 맞춤형 취업컨설팅과 우수기업과의 취업 매칭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굿잡 취업학교가 취업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첫걸음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취업준비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청년들의 취업성공과 청년실업 해소에 앞장서고자 오는 5월 10~11일 이틀간 단일 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인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12차)'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7-02-27 09:01:3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지난달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53%…전월比 0.06%p ↑

지난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지난달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3%로 전월말 0.47% 대비 0.06%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다. 1월 한달 동안 신규 연체발생액이 1조6000억원으로 연체채권 정리규모인 8000억원을 웃돌았다. 은행들이 연말에 대규모로 연체채권을 정리하면서 통상 1월에는 연체율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지난달 연체율은 전년 동월 0.67% 대비로는 0.14%포인트 하락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73%로 전월말 0.66% 대비 0.07%포인트 높아졌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71%로 전월말 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반면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74%로 전월말 대비 0.11%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8%로 전월말 대비 0.02%포인트 높아졌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0.21%로 전월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 집단대출 연체율이 0.30%로 전월말 대비 0.01%포인트 높아졌고, 집단대출을 제외한 주택담보대출의 연체율은 0.17%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신용대출 등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연체율은 0.48%로 전월말 대비 0.07%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내은행의 연체율은 전월말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14%포인트 하락하는 등 개선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다만 향후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연체율 상승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7-02-27 06:00:00 안상미 기자
'제2의 청담동 주식부자' 막는다…유사투자자문업자 관리·감독 강화

금융 당국이 '제2의 청담동 주식부자' 사태를 막기 위해 유사투자자문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유사투자자문업의 건전한 영업행위 유도와 투자자보호를 위한 '유사투자자문업 제도개선 및 감독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유사투자자문업자는 지난 2012년 말 573개에서 지난해 1218개로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유사수신 행위, 미인가 금융투자업 행위 등 피해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금융 당국은 최근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사건' 등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유사투자자문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키로 했다. 금융위는 우선 유사투자자문업 자격요건을 만들어 사전예방적 장치를 마련했다. 현재 유사투자자문업은 누구든지 신고 만으로 영업이 가능하다. 앞으로는 최근 5년간 금융관련법령 위반자, 자진폐업·신고말소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은 신고할 수 없다. 또 유사투자자문업을 영위하려면 사전에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건전영업교육을 받아야 하며, 신고된 영업가능 유효기한은 일정기간으로 제한해 갱신시점마다 주기적으로 자격요건을 확인받아야 한다. 편법적 영업행위자에 대한 직권말소권 '쓰리 스트라이크 아웃(3 strike-out)'제도도 도입된다. 국세청에 폐업 신고했거나 사업자등록이 말소된 경우 신고사항을 직권으로 말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자료제출 요구 불이행 등 3회 이상 연속해 과태료를 부과 받은 경우 직권을 말소한다. 자료제출 요구권의 이행력도 확보한다.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정당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1000만원 미만의 과태료 부과를 신설한다. 미신고 유사투자자문업자에 대해서도 1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올해 중 제도적 개정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일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감독적 개선사항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17-02-26 14:38:21 채신화 기자
[금감원 Q&A] 자동차보험료 저렴한 상품 찾으려면?

Q: 최근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보험사에서 소개한 자동차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한 보험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친구와 얘기를 나눠보니 제가 매달 납부하는 자동차 보험료가 비싼 편이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보고 최대한 저렴한 상품으로 바꾸고 싶은데 한 번에 비교하는 방법 있을까요? A: 자동차보험은 상품바다 할인·할증률 등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료도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는 각 보험회사의 자동차보험상품과 자신에게 부과될 보험료를 개략적으로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상품과 보험료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금융감독원이 개설한 금융소비자포털 '파인'에 접속해 '보험다모아' 메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보험다모아'에서는 지난해 국산차만을 대상으로 자동차보험 실제보험료 조회기능을 제공했으나 올해부터는 더 많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17년부터 보험다모아에서는 외제차, 출고 후 15년 초과 노후차, LPG차를 비롯해 새로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최초로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에도 개인 할인·할증 등급 등이 반영된 실제 보험료를 비교·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 자동차보험 외에도 단독실손의료보험, 여행자보험, 연금보험, 보장성보험, 저축성보험의 상품비교도 가능합니다.

2017-02-26 14:37:44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생명, 보험금지급능력 최고…"탄탄한 신용으로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열 것"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농협생명이 신용평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AA등급은 총 10개 등급 중 최고 등급으로 최고 수준의 지급능력과 채무불이행 위험이 거의 없음을 의미한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농·축협 채널을 기반으로 전국의 방대한 영업망을 갖추고 있고 총자산과 수입보험료 기준으로 생명보험업계 4위의 시장지위를 갖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종신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보험 판매를 강화하여 내실을 다지고 있다는 점도 평가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이 외 재무적 측면에서도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지난해 9월 기준 NH농협생명은 200% 수준의 RBC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중 만기보유증권 비중(69.6%)이 업계 평균(23.4%)의 3배 수준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RBC비율 하락 가능성이 적다. 그는 "이번 신용등급 획득을 통해 고객들에게 농협생명이 믿을 수 있는 듬직한 회사라는 것을 공신력있게 전달하게 됐다"며 "끊임없는 신뢰와 탄탄한 신용을 유지하여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일정 시점에서 보험사의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이와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살핀다. 평가를 통해 보험사의 신용상태를 쉽게 인지하고 이를 의사결정에 반영함으로써 보험시장의 효율성을 제고시킨다. 궁극적으로는 계약자의 이익보호에 기여한다.

2017-02-26 12:12:21 이봉준 기자
[보험톡톡]사회초년생이 알아둬야 할 보험 가입 노하우는?

보장성보험 가입 우선…보장내용은 물론 소득 등도 고려해야 #. 사회초년생 김 모(30)씨는 2년 전 취업 당시 학교 선배의 권유로 변액보험에 가입했다. 올 봄 결혼을 앞두고 매월 적지 않은 보험료에 부담을 느낀 김씨는 최근 보험사에 상품 해지를 알아봤다가 지금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이 거의 없어 손해가 발생한다는 얘기를 듣고 크게 당황했다. 김씨는 "처음 보험에 가입할 때 꼼꼼히 따져보지 않은 것이 후회됐다"고 말했다. 사회초년생들은 지인의 권유에 따라 처음 보험상품을 접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인지를 먼저 따지고 보장내용을 꼼꼼히 살펴야 할 뿐 아니라 자신의 월 소득 등도 고려하여 가입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사회초년생은 아직 소득이 적고 향후 결혼자금, 주택자금 등 목돈을 마련해야 하므로 합리적인 소비와 현명한 급여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떠한 소비, 저축 습관을 지니냐에 따라 20~30년 후 삶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26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사회초년생은 고액의 종신보험이나 변액보험보다는 적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보장성보험에 우선 가입하는 것이 좋다. 실손의료보험, 상해보험, 건강보험 등으로 구성된 보장성보험은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측면에서 유리하다. 자동차보험도 보장성보험으로 분류된다. 절세에도 신경써야 한다. 당장 취업 후 이듬해 연말정산을 하다보면 절세 포인트를 놓친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남게 된다. 근로자 본인이 실제 납부한 금액에 대해선 연말 정산 시 연 100만원까지 보험료 납입액의 1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장애인 전용 보험의 경우에는 연 100만원까지 납입액의 15%를 세액 공제한다. 연금저축보험은 수익률과 세액공제 혜택을 동시에 받아볼 수 있는 상품이다. 연봉 5500만원 이하의 직장인은 연간 납부 금액 400만원 한도로 납부금의 최대 16.5%(지방세 포함)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예컨대 400만원에서 16.5%를 곱한 66만원가량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총소득이 5500만원을 초과하면 13.2%(지방세 포함)의 비율로 최대 52만8000원가량을 납부했던 세금에서 돌려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 대상 금액 한도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순 납입액을 합해 연 700만원까지다. 다만 연금저축에 납입한 금액은 연 400만원까지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자신의 소득이 중단될 경우 또는 소득이 줄어드는 노후를 대비하는 상품인 만큼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며 "연금저축 공시이율이 금융사별로 대략 2%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연말정산 시 절세 효과를 고려하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이만한 재테크도 없다"고 전했다.

2017-02-26 12:12:06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