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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금융위, '신용평가시장 평가위원회' 킥오프…위원장 안동현씨

금융위원회가 신용평가시장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을 선임했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정부종합청사에서 민간위원 8인으로 구성된 '신용평가시장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9월 22일 발표한 '신용평가시장 선진화 방안'에서 민간위원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인가요건을 재정비하고 신용평가사 신규진입 여건을 주기적으로 검토·결정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시장평가위원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시장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우선 확정할 예정이다. 평가역량이 우수하고 공정한 평가를 실시할 수 있는 신규 신평사가 진입할 수 있도록 인가요건 강화·개선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부터 매년 체크리스트에 따라 제도개선 효과, 신규진입 허용 여부와 관련된 시장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기로 했다. 평가위원은 안동현 원장 이외에 김경진 금호타이어 상무, 박성원 KB투자증권 본부장, 여명희 LG유플러스 상무, 오현주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임찬익 한화자산운용 본부장, 정석우 고려대 경영대 교수, 한재준 인하대 경영대 교수 등이다.

2016-12-27 18:14:3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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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2017년 대대적 조직개편…14명 임원 승진

DGB금융그룹이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주 내 14명의 임원에 승진 발령 내는 등 인사도 실시했다. DGB금융그룹은 27일 그룹 임원 인사위원회와 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고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사회공헌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사회공헌부를 별도 분리해 사회공헌본부를 신설했다. DGB대구은행은 디지털금융 강화를 위해 IT신사업부를 신설하고, 스마트고객센터를 디지털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또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벌사업팀을 신설하고, 지역밀착영업 활성화와 마케팅 지원 강화를 위해 대구본부와 고객분석기획팀을 신설했다. 박인규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조직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추진할 수 있는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며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 강화와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계열사별 경쟁력 제고,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및 사업다각화 등을 통해 종합금융그룹의 기틀을 확고히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 50주년을 앞둔 새로운 도약에 초점을 맞춰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성과와 역량이 뛰어난 경영진을 유임하고,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인재를 중용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자회사 대표이사 1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임원 승진이다. DGB금융지주는 노성석(신사업본부장) 부사장과 김경룡(DGB경제연구소장 겸 준법감시인) 부사장보를 유임하고, DGB대구은행 문홍수 부행장보를 전략경영본부부사장보로 이동 배치했다. DGB대구은행은 본부장 3명의 부행장보 승진, 상무 5명 승진 등의 인사로 8명의 부행장, 7명의 상무 체제를 갖추게 됐다. 특히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본부장을 상무로 직위를 변경했다. 윤이열(미래금융본부장), 이준걸(여신본부장), 성석기(영업지원본부장) 본부장은 부행장보로 승진했다. 황병욱(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남태(경북서부본부장), 김영탁(경북동부본부장), 여민동(부울경본부장), 김윤국(대구본부장)은 상무로 신규 임용됐다. 임환오(경영기획본부장), 성무용(마케팅본부장 겸 서울본부장) 부행장과 장영철(공공금융본부장), 김경환(준법감시인), 박명흠(리스크관리본부장) 부행장보, 김윤희(자금시장본부장) 상무는 유임됐다. DGB금융지주 오동수 상무는 IT본부장으로 이동 배치했다. 비은행 자회사의 경우 DGB생명보험 오익환 대표이사, DGB캐피탈 이재영 대표이사, DGB자산운용 이윤규 대표이사, DGB유페이 박동관 대표이사, DGB신용정보 정찬우 대표이사가 유임됐다. DGB데이터시스템 대표이사는 DGB대구은행 이성룡 부행장이 신규 선임됐다.

2016-12-27 18:13:5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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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경제, 위기라 말하고 희망이라 쓴다]<15> 은행, '신의 직장' 옛말

비대면거래 강화·성과연봉제 이슈 등 영업환경 악화…실적·정신적 압박 등 근본적 문제도 여전 "은행이 위기라면 은행원은 벼랑 끝에 있는 셈이죠." 서울시 종로구 A은행에서 일하는 5년차 대리 김 모씨의 말이다. 은행업이 암울하다. 안으로는 실적압박과 감정노동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밖으로는 저금리시대에 비대면 거래 증가, 성과연봉제 논란 등에 짓눌리고 있다. 은행원도 위축되고 있다. 점포수가 줄면서 1인 업무량이 늘고 개인 시간은 급격히 줄었다.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지인들의 번호를 뒤적이다가 이내 민망해진다. '신의 직장' 신화는 사라진 지 오래다. 김 씨의 이야기지만 은행원 대부분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영업환경 악화…설 곳 없는 은행원들 27일 서울시 서초구 B은행 직원 박 모씨는 입사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직장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박 씨는 "은행원이 되려면 바늘구멍을 통과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쟁률이 치열했는데, 입사해 보니 더 치열한 현장에 온 것 같다"며 "지점이 축소되고 은행원의 희망 퇴직 규모를 보면 벌써 무섭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내 은행들은 빠르게 지점들을 통·폐합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우리·KB국민·KEB하나·NH농협은행의 9월 말 현재 출장소 등을 포함한 지점 수는 총 4944개로, 지난해 말(5096개) 대비 152개(2.98%) 줄었다. 국내 은행들이 지점을 줄이는 것은 인터넷·모바일 발달에 따른 비대면 거래 증가가 주된 원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뱅킹의 하루 평균 이용건수는 4239만 건으로 지난 2012년(1294만 건)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 사라진 지점의 자리는 스마트기기가 메우고 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PC를 이용한 외부영업, 자동화기기(ATM), 디지털키오스크 등이 영업 일선에 들어왔다. 여의도 C은행에서 일하는 4년차 주임 최 모씨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은행원을 대체할 만한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며 "매년 희망퇴직 인원이 늘어나고 직원 수는 줄고 있어 불안하다"고 했다. 9월 말 신한·우리·국민·하나은행의 직원 수는 6만5641명으로, 지난해 말(6만6618명)보다 977명 줄었다. 은행들이 희망퇴직에 속도를 내는 만큼 직원 수는 계속해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KB국민은행이 근속 10년 차 이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2800여 명의 직원이 퇴직을 신청했다. ◆실적압박·감정노동 '끝이 안 보여' 실적압박과 감정노동 등 근본적인 문제도 있었다. 경기도 부천시 D은행에서 일하는 3년차 주임 정 모씨는 "지점과 지점 당 직원은 줄어드는데 내점고객은 그대로인데다 신상품에 대한 영업 압박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지인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도 너무 민망하다"고 했다. 서울 영등포구 E은행에서 일하는 8년차 과장 이 모씨는 "얼마 전 옆자리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던 손님이 기분이 나쁘다며 침을 뱉더라"며 "매일 고객을 응대하면서 받는 감정노동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했다. 은행원들은 연봉과 복지에 대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마저도 쓸 시간이 없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향후 전망을 고려해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려는 직원도 다수다. 동대문구 F은행에서 일하는 9년차 과장 신 모씨는 "은행원 연봉은 직장인 중 국내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러 명목으로 (세금을) 떼는 것이 많아 실수령액은 높지 않다"며 "게다가 점점 은행업이 불안해지고 있어서 40대를 준비하며 내년에는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쪼개서 다른 분야를 공부해볼 생각"이라고 했다. 올해 금융 당국이 은행권에 강력 주문하고 있는 성과연봉제 도입에 대한 불안감도 존재한다. 최근 KB국민·신한은행 등 8개 시중은행이 긴급 이사회를 열고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면서 노사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신 씨는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면 누가 BPR(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공과금수납, 모출납 등 기본적인 업무를 하려고 하겠느냐"며 "대출할 때마다 방카, 펀드 등 꺾기가 활성화될 것이고 민원도 엄청 들어올 것이다. 은행은 전통적인 기능을 하기보다는 보험대리점이나 증권사 영업점과 같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2016-12-27 17:17:4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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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숨통 트인다…금융위, '신속지원 프로그램' 내년부터 가동

내년부터 일시적인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에게 대출 만기 연장, 금리 인하 등을 지원하는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7일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서 열린 중소기업 관계자들과의 현장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의 일시적 유동성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신규자금 지원 기능을 강화한 새 프로그램을 5년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패스트트랙(Fast-Trac)'을 대처하는 새로운 제도다. 패스트트랙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시 자금 경색에 빠진 정상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제도로, 연말에 종료된다. 패스트트랙은 도입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약 7100여개에 대해 상환유예, 금리인하, 신규자금 등이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3400여개(48%)가 정상화에 성공했다. 새 프로그램에 따르면 우선 내년부터 5년간 '중소기업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은행의 신용위험평가 결과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를 겪는 'B등급' 중소기업이다. 과거 40%로 제한됐던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보증비율도 60~70%로 확대한다. 지원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현재 평균 1.4% 수준인 보증료율도 0.2%포인트 인하한다. 경영개선 노력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재무여건 등이 개선되면 보증료율을 최대 0.3%포인트 추가로 인하해 주고,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졸업한 기업은 보증비율을 90%까지 늘려준다.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1년 단위 한시 프로그램이던 패스트트랙과 달리 5년 동안 장기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기업의 평균 회생 기간(3년 미만)을 고려해 프로그램 이용 기간은 3년으로 제한하되, 채권기간 협의를 거쳐 1년 내 연장이 가능토록 했다. 현재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기업 중 내년 이후부터 지원이 종료되는 100여 곳의 중소기업들은 채권은행의 심사를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전환할 수 있다. 올해 말 종료되는 500여 곳에 대해서는 2년간 연착률을 위한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내년부터는 금리상승 등 경제여건이 악화할 우려가 크다"며 "금융권의 지원 규모를 늘리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위원장은 이날 기술금융 이용기업인 (주)현진제업을 방문해 내년 기술금융 대출 공급 규모를 당초 계획한 67조원에서 80조원으로 확대하고, 기술금융 투자도 6000억원 계획에서 1조원으로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2016-12-27 16:45:3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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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위원장 "2017년은 위험관리와의 전쟁…리베로 역할할 것"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017년 '위험관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금융위원회가 최후방을 지키는 '리베로'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27일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송년회 자리에서 "현재 살얼음판처럼 (금융시장)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우리가 해야 할 첫 과제는 위험관리"라고 강조했다. 정유년 금융정책의 중점을 위험관리에 둔다는 의미다. 올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미국 대선 등의 이슈로 금융시장이 출렁였으나 내년엔 변동성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임 위원장은 스파르타 군인 300명이 100만 대군과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영화인 '300'을 언급하며 "내년에는 1000만 대군 같은 위협이 몰려올 것"이라며 "금융위가 최후방을 지키는 수비수인 리베로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리베로 역할을 하면 가계부채, 기업의 자금조달 문제 등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비상계획에 따라 단호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2016년은 숨 가쁜 한 해였다"며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겪어 공직생활에서 기억에 가장 많이 남을 것 같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가계부채 대책과 조선·해운업 구조조정에 대해선 어려움을 겪었던 주제라며 "아직 진행형이고 남아있는 과제"라고 평했다. 임종룡 위원장은 또 ▲우리은행 민영화 ▲인터넷 전문은행 인가 ▲ISA 출시 등을 보람이 있었던 과제로 언급했다. 임 위원장은 "가장 어두운 시간은 동트기 직전"이라며 "내년 우리 경제에도 다시 동이 트기를 기대하며 마지막 리베로로서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27 15:45:4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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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노인요양 서비스 본격화…강동케어센터 오픈

KB손해보험은 27일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강동케어센터를 열고 노인요양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최근 우리나라의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하고자 은퇴노후준비 활성화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이달 초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를 설립했다. 이번 강동케어센터 개소는 KB금융그룹의 본격적인 요양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발로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강동케어센터에선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주야간보호(데이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간호사와 요양보호사가 하루 중 일정시간 동안 이용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신체나 인지 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수연 강동케어센터장은 "KB골든라이프케어를 찾아주신 어르신들이 오랫 동안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히 개인별 맞춤 케어 서비스와 이용자가 흥미를 느낄만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참여하는 등 소그룹 위주의 활동이 차별화된 요소"라고 전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 이상욱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속에 KB금융그룹과 KB손보가 그동안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쌓아온 지식과 노하우, 네트워크를 요양서비스에 접목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 해결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내년 말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입소해 24시간 생활 전반의 지원을 받는 숙박요양시설(케어홈)을 오픈하고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케어홈은 입소자의 생활방식이 변화되지 않고 평소 집에서와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편안한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별화된 유닛케어 시설(10~15인 정도의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등 보다 적은 규모의 독립된 공간)을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케어센터는 49인 정원으로 현재 이용 신청이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2016-12-27 14:30:03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