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교보·한화생명 등 타사 상품 판매한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생명보험사 자회사형 보험대리점(GA)으로는 이례적으로 다른 생명보험사의 상품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이를 위해 교보·한화·푸르덴셜생명 등 생보사 3곳과 상품 판매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난 6월 출범 당시 협약을 맺은 손해보험사 6곳과 자사를 포함한 생명보험사 4곳까지 총 10개 보험사의 상품을 판매하게 됐다. 향후 타 보험사와의 업무 협약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고학범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타사의 생명보험상품도 함께 판매하기로 했다"며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과감한 인력 투자와 멘토링 시스템, 혁신적인 조직 운영 등으로 출범 6개월만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채널로 차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난 6월 메트라이프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한 보험판매전문법인이다. 출범 당시 70여 명의 재무설계사 전원이 MDRT(100만 달러 원탁회의) 자격을 소유해 화제를 모았다. 경험이 풍부한 재무설계사가 멘토가 되어 멘티 설계사에게 18개월간 일대일(1:1)로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해 6개월 만에 200여 명으로 조직이 3배 가까이 급성장했다. 설계사 인당 생산성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울산·전주·포항 등에 판매 거점을 확보하고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12-13 10:04:2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KB손보, 평균 3.6% 저렴한 전기車 전용 상품 선봬

KB손해보험은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 자동차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와 다양한 혜택으로 전기차 오너들의 편의와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전기자동차는 휘발유·경유 자동차에 비해 차량 가격과 부품비가 높아 고가의 보험료를 부담해야 했다. KB손보의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은 고객들의 보험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일반 자동차보험보다 평균 3.6% 저렴한 보험료로 개발됐다. 특히 자동차보험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상책임담보와 자기신체사고담보의 보험료는 5%까지 할인해 준다. 또한 휘발유·경유 주유소에 비해 부족한 충전소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B손보는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 가입자에게 배터리 소진 등으로 차량이 응급조치가 필요할 때 최대 50km까지 견인서비스를 10회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일반 차량에 적용되는 기본 견인서비스는 10km가 초과된 거리부터 고객이 직접 견인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의 고객은 '뉴매직카서비스A'로 최대 50km까지 견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횟수도 연간 10회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견인을 요청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충전소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가까운 충전소를 직접 찾고자 하는 고객은 충전소 위치 확인이 가능한 URL을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KB손보 자동차상품부 허영재 부장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급격하게 커지면서 전기차 보험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개발했다"며 "KB매직카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은 전기자동차 오너라면 한번쯤 걱정했을 법한 고민들을 해소시켜 주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2016-12-13 10:04:0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신한·우리카드, SH공사 주택 임대료 카드납부 실시

신한카드와 우리카드는 오는 19일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관리하는 임대주택의 임대료 및 관리비를 카드납부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SH공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18만7000세대는 이번 협약에 따라 별도 수수료 없이 신한카드 또는 우리카드로 임대료를 자동이체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지로·은행 자동이체·가상계좌 납부방법 등 은행을 통합 납부만 가능했다. 신한카드와 우리카드는 이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전국적으로 약 67만 주택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한카드 고객은 임대료를 편리하게 납부하는 것은 물론 주택 임대료 카드 결제에 따른 포인트·마일리지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대폭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한카드는 내년 3월 31일까지 주택 임대료 자동이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자동이체 신규 신청 후 첫 회 납부 시 신용카드는 1만원, 체크카드는 5000원 할인해 준다. 또 주택 임대료를 자동이체 신청한 고객이 아파트 관리비와 도시가스 요금도 자동이체(신용카드) 신청하면 아파트 관리비는 1만원, 도시가스는 5000원을 각각 1회씩 캐시백해 준다. 아울러 주택 임대료 자동이체 신청 고객은 최초 자동납부 날짜로부터 내년 말까지 전 가맹점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시로 주택 임대료를 카드로 자동이체 할 수 있는 세대가 전국적으로 약 86만 가구에 이르게 됐다"며 "임대료 결제에 대해 고객이 갖고 있는 카드 서비스를 그대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캐시백·무이자 할부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는 만큼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 역시 이번 서비스 확대 시행을 기념해 내년 4월 30일까지 임대료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첫 회 임대료를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1만원(체크카드 5000원),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시 1만원, 통신료 자동이체 시 5000원 등 총 2만5000원을 캐시백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임대료를 카드로 자동이체하면 전월 이용실적 조건을 대부분 충족시킬 수 있어 각종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등 카드 혜택을 받는데 유리하다"며 "앞으로 지방공사나 민간사업자의 임대주택 임대료까지 점차 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13 09:54:2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위비프렌즈 테마서비스' 다운로드 15만 돌파

우리은행은 위비프렌즈 캐릭터 글로벌 홍보를 위해 삼성전자 테마스토어 내 신설한 '위비프렌즈 테마 서비스'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5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테마 서비스'는 삼성전자 갤럭시폰 사용자를 위한 특화 서비스로 스마트폰 내 배경화면, 대기화면, 아이콘 등의 디자인 테마를 다운 받아 이용하는 서비스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초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위비프렌즈 캐릭터 총 7종(위비, 봄봄, 달보, 두지, 바몽, 쿠, 위비프렌즈)의 테마를 무료로 선보였다. 다운로드 건수 중 90%가 해외에서 발생된 것으로 특히 태국, 중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미국, 베트남 등에서 높은 다운로드 수를 보였다. 또 우리은행은 위비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금융교육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다국어로 제작해 글로벌 홍보로 활용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영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베트남어 자막으로 제작해, 위비뱅크 등 비대면 채널과 우리은행 해외점포를 중심으로 무료 배포하고 있다. 저축·소비·화폐·은행·신용 등 금융교육 테마별로 총 5편의 시리즈를 기획했으며 이 중 3편이 제작·배포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8월 국내 은행권 최초로 위비프렌즈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추진한 이래 위비마켓에서 캐릭터 봉제인형, 에코백, 목쿠션 등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위비프렌즈를 전 세계에서 통하는 국내 금융권 최초 캐릭터 마케팅 성공사례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13 09:42:18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수출입銀, 해외 프로젝트 지원 '수은-IB-국내 금융기관 세미나'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30개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을 초청해 해외프로젝트 공동지원 강화를 위한 '수은-IB-국내 금융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은과 IB(투자은행), 국내 금융기관간 정보공유를 확대하고 협조융자 기회를 공동 모색하는 한편 국내기업의 해외사업에 대한 금융 가용성(可用性)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하두철 수은 신시장개척단 팀장은 업무를 설명하고, 강성진 Latham&Watkins 대표변호사는 해외 프로젝트 리스크 분석과 관리방안 등을 발표했다. 서준교 Societe Generale 부문장은 해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 동향과 전망 발표, 조용민 수은 서비스산업금융부 팀장은 수은 지원 프로젝트 사례발표를 했다. 이날 김영기 수은 신시장개척단장은 "최근 우리기업이 수주절벽 위기를 해소하고자 투자개발형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M&A(인수·합병) 사업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며 "이 가운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해외사업 참여는 금융산업의 국제화를 통한 새로운 먹거리 확보와 함께 우리 기업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강화를 이끌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IB 등 기관별 특성에 따라 공동지원이 가능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내외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6-12-13 08:54:18 채신화 기자
금융개혁은 진행중?…시중은행, 이사회서 '성과연봉제' 도입 의결

일부 시중은행들이 긴급 이사회를 열고 성과연봉제 도입을 의결했다. 탄핵 정국에 접어들면서 금융개혁의 일환인 성과연봉제도 잠정 중단될 것이란 예상과는 전혀 다른 행보다. 노조는 금융 당국이 성과연봉제 도입에 대해 시중은행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긴급 의사회를 열고 성과연봉제 도입을 의결했다. 도입 시기와 구체적인 내용 등은 추후 노조와 논의를 거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우리은행 노조 측은 협상 불가를 고수하고 있는데다 노조와 협의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에서만 통과시킨 것으로 향후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신한은행을 비롯해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 등 다른 시중은행 등도 이날 이사회를 개최해 성과연봉제 도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중은행들은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지난 8월 말에는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를 탈퇴해 산별교섭에서 개별노섭으로 방향을 틀며 성과연봉제 도입에 속도를 냈다. 하지만 노사 간 합의로 성과연봉제 도입이 어려워지자 IBK기업은행 등 금융공기업처럼 이사회를 통해 의결하는 방안으로 노선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금융공기업처럼 이사회를 통해 의결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정부는 성과연봉제 확대도입이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과 상충하지 않는다며 노조 동의 없이 이사회 의결만으로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금융노조는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금융노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오늘 이사회 의결을 무조건 강행하라는 지시가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만일 강행한다면 관련 책임자는 박근혜 정권의 부역자로 규정하고 응징하겠다"고 말했다. 금융노조 각 지부는 이사회를 통해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건 무효라며 금융공기업들을 상대로 가처분신청 및 본안소송을 제기하거나 제기할 예정이다.

2016-12-12 16:20:56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베트남 빈곤아동에 '우비·학용품' 등 후원

DGB대구은행은 베트남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호치민에 위치한 휴맨지역아동센터에서 '베트남 빈곤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 기증식'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휴맨지역아동센터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베트남지부에서 운영하는 아동복지센터로,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현지 빈곤 가정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임직원 유니폼으로 쓰인 쿨비즈 티셔츠 500여벌, 아동용 우의 500벌을 비롯해 학업에 필요한 학용품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서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베트남 호치민사무소 개소 당시 박인규 은행장이 현지 릉테빈 중학교에 컴퓨터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물품지원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초에는 릉테빈 중학교 내 DGB LAB실을 개소해 교육용 컴퓨터 40여대를 비롯해 에어컨, 선풍기 등의 기자재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DGB대구은행은 올해 6월 베트남 내 은행 영업을 위한 지점인가 신청을 완료하고, 급증하는 지역기업의 진출에 맞춰 신속하고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베트남 정부 관리자급 방한교육 지원,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의 글로벌 CSR활동으로 베트남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간다는 방침이다. 박인규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글로벌 진출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모범적인 글로벌 은행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12 16:11:18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진웅섭 원장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필요시 과감한 조치할 것"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대·내외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필요 시 금융위원회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신속하고 과감한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 원장은 12일 증권사와 자산운용회사의 채권인수·중개·운용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채권시장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채권시장의 동향을 점검했다. 진 원장은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회사채 시장, 금리 추이, 외국인 투자 동향을 당국이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업계에서도 변동성 확대에 편승하는 불건전 거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를 철저히 하고 쏠림 현상을 경계해 시장 불안을 유발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자산운용 전반의 리스크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정확한 정보 제공 등 투자자 보호조치도 적절히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선 ▲미 금리 인상 등이 회사채 시장에 미치는 영향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운용·헤저 전략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채권 시장에 대한 시각 등이 논의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위기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외환 건전성이나 금융 안정성 측면에서 과거보다 양호한 펀더멘탈과 위기대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외국계 IB(투자은행) 본점에서도 정치 불안을 이유로 한국에 대한 투자비중 축소나 신용등급 하락 등을 제기하고 있진 않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탄핵안이 가결된 지난 9일에도 국내 채권시장에서 1478억원어치를 순투자했다. 외국인 투자 세력 중 중앙은행 등 중·장기 투자성향의 외국인 비중이 점차 높아진 데 따라 단기 유출 우려도 줄었다. 실제 지난 8일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채권의 평균 잔존만기는 4.2년으로 2012년 말(2.6년)보다 크게 늘었다. 진 원장은 "향후 기업금융 활성화 지원, 주관회사의 역할과 자율성 제고 등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시장심리 안정과 거래 활성화가 긍정의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6-12-12 15:45:2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