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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도시가스 자동이체 신규 등록하면 캐시백 해드려요"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자동이체 내역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등의 '경남BC카드 가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오는 12월 말까지 '경남BC신용카드'로 도시가스요금을 자동이체 등록한 뒤 최초 결제하면 5000원을 캐시백해준다. 다만 이 카드를 이용해 도시가스 자동이체 내역이 최근 3개월 이내에 없는 신규 고객이어야 한다. 자동이체 등록이 가능한 도시가스 요금은 부산도시가스ㆍ경동도시가스ㆍ경남에너지ㆍ지에스이 등 4곳이다. 또 이달 31일까지는 아파트관리비를 경남BC신용카드로 자동이체 등록하면 첫 자동납부 때 1만원을 캐시백 해주고 10명을 추첨해 다이슨 무선청소기를 증정한다. 이외도 11월말까지 모바일카드(mISP) 우선발급 서비스를 이용해 경남BC 모바일카드를 발급받은 후 1건 이상 결제하면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모바일카드 우선발급 서비스는 경남BC신용카드를 신청한 고객이 실물카드를 수령하기 전에 모바일ISP앱으로 카드를 등록해 온ㆍ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드사업부 관계자는 "경남BC카드 이용 고객들이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실물카드 없이 결제 가능한 모바일카드도 우선발급 받아 편리한 소비생활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10-06 13:40:2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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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연금저축 절세 노하우…"세액공제한도 초과 납입액 이월신청하세요"

#직장인 A씨는 2014년에 연금저축상품에 500만원을 납입하고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한도인 400만원에 대해 세제혜택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엔 상황이 어려워 200만원밖에 납입하지 못해 그 만큼만 세제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납입년도 전환특례제도'를 활용하면 2014년에 초과 납입한 100만원에 대해서도 세액공제(13만2000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연금저축 적립금은 2013년 6월 83조7000억원에서 꾸준히 상승해 올 6월 113조3000억원까지 불어났다. 이에 금감원은 열한 번째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로 '연금저축 절세 노하우(1) : 적립시점'에 대해 안내했다. 연간 세액공제한도 초과납입액은 다음 연말정산 시 신청하면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 2014년 5월 이후 세액공제한도 400만원을 초과해 납입한 연금저축 금액은 다음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신청이 가능하다. 위 사례와 같이 2015년에 500만원을 납입한 경우엔 당해연도에 400만원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고 2016년에 100만원을 이월 신청해 13만2000원의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IRP)을 합산하면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하면 연간 납입 합산액 4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 2014년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퇴직연금(IRP) 납입을 통해 연 300만원까지 추가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연금저축납입액이 있는 사람은 연금저축 포함 최대 700만원까지(700만원-연금저축납입액)를, 연금저축납입액이 없는 사람은 IRP 납입을 통해 연간 7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결혼한 부부라면 둘 중 소득이 적은 사람이 세액공제를 받는 게 유리하다. 지난해부터 연금저축에 대한 세제혜택 시 총 급여가 5500만원을 초과하면 13.2%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되고, 그 이하면 16.5%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총 급여가 5500만원 초과인 가입자가 연금저축으로 400만원을 납입할 경우엔 52.8만원, 총 급여 5500만원 이하인 가입자가 같은 조건으로 납입할 경우엔 66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맞벌이 부부 중 총 급여가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세액공제한도 금액까지 연금저축에 납입하면 더 많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2016-10-06 12: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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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 8년 연속 세계 1위 글로벌 보험 브랜드로 선정

악사(AXA)가 지난 2009년부터 8년 연속 세계 1위 글로벌 보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6일 악사다이렉트가 밝혔다.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 평가 기관인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지난 5일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악사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 대비 14% 상승하여 105억7900만 달러, 우리돈 약 12조원으로 평가됐다. 인터브랜드의 브랜드 가치 평가는 브랜드가 미래에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익의 현재 가치를 화폐 단위로 나타내는 지표이다. 악사는 상위 50위 안에 든 유일한 보험브랜드(46위)로 8년 연속 세계 1위 글로벌 보험 브랜드로 선정됐다. 제이피 모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더불어 세계 3대 금융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악사다이렉트는 "악사는 글로벌 혁신 기업과 파트너쉽을 맺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 저금리와 브렉시트와 같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성장을 이뤄냈다"며 "담배산업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고 한국을 비롯한 64개 국가에서 '사람을 지키는 사람들(People Protector)'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 기반을 둔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낸 것도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브랜드 관계자는 "매년 악사가 보여주는, 기존의 상태를 뒤집는 혁신은 놀랍기 그지없다"며 "동시에 고객에게 했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는 신뢰성 높은 브랜드"라고 전했다. 한편 악사다이렉트는 악사그룹의 일원으로, 지난 2007년 한국시장에 진출하여 자동차보험, 일반상해보험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악사다이렉트의 프랑수아 르꽁뜨 대표는 "악사의 브랜드 가치는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한국의 고객들이 악사의 혁신적 상품과 신뢰도 높은 서비스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10-06 10:29:4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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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YG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LP 음반 출시

현대카드는 오는 13일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바이닐(LP) 음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한정판 LP로 출시되는 이번 음반은 아이돌 뮤지션으로 출발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한 빅뱅의 지난 10년의 활동을 함축했다. LP(1장)에는 데뷔 곡인 '라라라(La La La)'를 비롯 '거짓말', '마지막 인사',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BANG BANG BANG)' 등 빅뱅의 대표 곡 12곡이 수록됐다. 빅뱅을 상징하는 5개 선을 대표 그래픽 모티브로 활용하고 멤버 별로 브랜드 컬러를 부여해 전체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했다. 또 음반과 함께 빅뱅을 대표하는 이미지부터 패션·앨범·전시까지 총 4개의 주제로 재구성한 '아카이브 북'과 빅뱅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시각예술 작품을 활용해 디자인한 포스터를 패키지에 담았다. 현대카드는 "빅뱅의 지난 10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플레이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빅뱅의 이미지와 월페이퍼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인증카드' 등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상품들도 포함시켜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전했다.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바이닐 패키지는 5000장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12만 원으로, 1인당 2장까지 현대카드 바이닐 매장과 YG 빅뱅 10주년 전시장 등에서 살 수 있다. 이번 음반 발매와 함께 현대카드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바이닐&플라스틱' 내·외부 벽면에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와 제작 과정이 담긴 전시물을 설치하고 10년 간 빅뱅의 다양한 활동이 담긴 앨범·이미지·영상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혁신기업으로 자리잡은 현대카드와 YG가 또 한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며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바이닐 패키지는 빅뱅의 아티스트로서의 다채로운 매력과 바이닐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절묘히 결합, 데뷔 10주년을 맞은 빅뱅과 빅뱅을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와 YG의 이번 협업은 지난 2012년 이후 3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당시 빅뱅의 '몬스터' 앨범을 함께 제작하고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와 재해석 공모 프로젝트인 '리몬스터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IMG::20161006000053.jpg::C::480::현대카드는 이번 음반 발매와 함께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바이닐&플라스틱' 내·외부 벽면에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와 제작 과정이 담긴 전시물을 설치하고 10년 간 빅뱅의 다양한 활동이 담긴 앨범·이미지·영상 등을 소개한다./현대카드}!]

2016-10-06 10:29:1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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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엘페이 결제 고객 대상 100만 포인트 리워드

롯데멤버스는 오는 31일까지 롯데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엘페이(L.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엘포인트(L.POINT)를 리워드해 주는 '엘페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바코드 스캔 한 번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엘페이는 유통 업계 최초로 휴대폰 바탕화면에 엘페이 모바일 위젯을 탑재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엘포인트 복합결제가 가능해 포인트 활용처를 늘린 점이 특징이다. 엘페이를 결제할 때마다 고객들은 엘포인트 모바일 앱(App) 내 이벤트 메뉴에서 '엘페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일 결제 내역에 한해 일일 최대 3회까지 응모 가능하며, 매일 1명에게 최대 100만 엘포인트(원천세 회원부담)를 적립해 준다. 엘포인트·엘페이 관계자는 "33일간 총 3300만 엘포인트를 리워드해 주는 이번 프로모션은 엘페이와 엘포인트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엘포인트 모바일 앱에서는 진행중인 출석체크 프로모션 등을 통해 포인트 쌓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엘페이는 롯데백화점(영플라자·애비뉴엘·아울렛·엘큐브 포함), 롯데마트(빅마켓·토이저러스 포함),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 23개 오프라인과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엘롯데 등 9개 온라인 제휴 브랜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6-10-06 10:29: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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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임직원 건강관리 복지 프로그램 제공

라이나생명은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본사 시그나타워 13층에 부속한의원을 오픈하고 한방 진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생명보험사의 기본인 건강·웰빙·힐링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사전예약을 통해 라이나생명 부속한의원에 방문하면 진료와 건강 클리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진료항목은 척추클리닉·관절클리닉·한방부인과·한방내과 등이다. 척추나 관절 상담뿐 아니라 갱년기·여성질환, 감기, 소화불량,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의 증상에 대해 외부 병원을 찾지 않아도 사내에서 검진·상담·침술·처방까지 원스톱 진료가 가능하다. 또 다이어트·디톡스 처방도 가능해 특별히 아픈 곳이 없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은 이미 부속한의원 외에도 부속의원을 통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 3회 진료와 처방전을 제공하고 간단한 상비약을 구비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속의원과 한의원이 위치한 13층 헬스케어센터는 항시 간호사가 상주해 건강체크 서비스와 간단한 상담을 제공하며 피트니스 센터 내 전문 트레이너가 개인의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지하 1층과 13층의 마사지실에는 안마기를 비치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내 노래방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시설도 준비했다. 또한 모든 임직원에게 건강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다이어트·대사증후군 등의 전문가 도움을 받아 개인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체형교정을 위한 요가프로그램은 여성 직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필립스와 업무 제휴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라이나생명은 이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과 업무효율 증가, 만족도 향상을 꾀한다. 생명보험과 헬스케어 전문기업 이미지를 위해 직원들부터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문화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은 "생명보험사의 가치는 결국 사람이 건강하게 잘 살도록 하는 것"이라며 "직원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고객의 건강을 지키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61006000048.jpg::C::480::라이나생명 본사 건물 13층 헬스케어센터 마사지실에는 안마기를 비치해 임직원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이나생명}!]

2016-10-06 10:28:1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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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기업 주식·회사채 발행 7조8745억원…전월比 27.6%↓

8월 동안 국내 기업들이 주식·회사채 등 직접금융을 통해 조달한 금액이 지난달 보다 28%가량 줄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월 중 공모를 통한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실적은 총 7조8745억원으로 전월(10조8791억원) 대비 27.6%(3조46억원) 감소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누적 조달금보다 1년 전보다 9.9%(8억7611억원) 줄어든 79조707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주식 발행액은 5088억원으로 전월(6284억원) 보다 19.0%(1196억원) 줄었다. 기업공개(IPO)는 형성그룹, 에코마케팅, 자이글 등 모두 코스닥 기업에서 2516억원 규모로 이뤄졌고 유상증자는 코스피 3건, 코스닥 7건 등 3737억원 규모였다. 회사채 발행규모는 7조3657억원으로 전월(10조2507억원) 대비 28.1%(2조8850억원) 감소했다. 일반회사채를 비롯해 금융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도 모두 전월 보다 줄어들었다. 8월 중 일반회사채는 3400억원으로 전월(1조3940억원) 대비 75.6%(1조540억원) 줄었다. AA등급인 에스케이이엔에스에서만 일반회사채를 발행해 A등급 이하의 발행실적은 없었다. 금융채는 5조6444억원으로 전월(7조2541억원) 대비 22.2%(1조6097억원) 감소했다. 금융지주채 발행은 증가했으나, 은행채와 기타금융채 발행이 줄어든 영향이다. ABS는 지난달 대한항공의 대규모 여객운임채권 발행에 따른 기저 효과로 전월보다 13.8% 줄어든 1조3813억원으로 집계됐다. 8월 말 회사채 잔액은 412조7945억원으로 지난달(412조1345억원) 대비 0.2%(6600억원) 소폭 증가했다.

2016-10-06 08:13:08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