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銀, 에버랜드서 가족 초청 '행복 프로젝트' 실시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직원의 행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6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다섯 번째 행사인 '해피 드림 인 에버랜드(Happy Dream in Everland)'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용병 은행장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행복프로젝트'는 직원들이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실시된 행복프로젝트는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행사(직원 및 직원가족 문화행사 지원) ▲1인 1취미 갖기 프로젝트(취미생활로 삶의 질 향상) ▲스마트 케주얼 Day 실시(매주 금요일 본점직원 대상 넥타이 없는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 착용) ▲스마트근무제도 도입(자율 출퇴근제/스마트워킹센터/재택근무 등 시?공간 제약을 해결하고 근무형태 변화를 통한 창의와 혁신의 문화 확산) ▲신한경력컨설팅센터 운영(퇴직직원 및 재직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생애설계지원 시스템 제공) 등이 있다. 이날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다섯 번째 행복프로젝트 행사에는 직원과 직원가족 350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은행 직원행복센터 직원은 "은행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은 직원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바쁜 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복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6-10-09 11:26:55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판' 캐릭터 '판귄' 선봬

신한카드는 모바일 플랫폼 FAN(판)을 고객들이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펭귄 캐릭터인 '판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판귄은 수많은 펭귄 중 앞장 서서 바다로 뛰어드는 용감한 펭귄을 모티브로 삼았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FAN이 기존 시장의 판을 바꿔 고객들에게 새로움과 편리함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태어난 만큼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The 1st 펭귄'을 캐릭터로 정했다"고 전했다. 신한카드는 판귄이 신한카드 FAN의 의미를 반영하면서도 누구나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판이라는 이름처럼 판판한 몸통과 짧고 튼튼한 다리, 따뜻한 마음을 상징하는 하트 모양의 얼굴, 지혜를 상징하는 동그랗고 또렷한 눈 등이 특징이다. 신한카드는 판귄이 고객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먼저 오는 31일까지 신한카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는 고객들에게 판귄 이모티콘을 무료로 선물한다. 신한카드는 "최근 SNS 이용 고객들이 이모티콘을 사용해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는 만큼 판귄 이모티콘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판귄 캐릭터를 활용한 휴대폰 거치링·티셔츠·우산 등을 제작해 캐릭터 상품화 하는 한편 향후 신한카드 임직원 명함·쇼핑백·각종 문구류 등 회사 내에서 쓰는 비품에도 판귄 캐릭터를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금융을 넘어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고객과 더욱 가깝고 친근한 메신저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판귄을 선보이게 됐다"며 "용감하게 판을 바꾸는 히어로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면서도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귀여운 캐릭터로 판귄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9 11:14:10 이봉준 기자
캐피탈사, 기존 대출자에 최고금리 인하 소급 적용

서민 금리부담 완화를 위해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지난 3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이전의 대출 고객에도 개정 대부업법상 최고금리(연 27.9%)를 소급 적용키로 했다. 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KB·롯데·아주·현대캐피탈 등에서 지난 3월 3일 이전에 대출한 고객 가운데 연 27.9% 초과 대출 이용자 23만명 중 22만여 명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이자경감 혜택을 받게 된다. 이들 가운데 현대캐피탈 이용자를 제외하곤 연 27.9% 이하로 이미 이자가 자율 인하됐다. 현대캐피탈 이용자는 오는 31일부터 혜택을 받게 된다. 다만 일부 인하대상에서 제외되는 대상자 1만명은 대출 당시보다 신용등급이 하락하거나 연체되는 등 여전사 자체 신용평가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여신협회는 이 외에도 "승진 등 신용등급이 상승하는 경우 금리를 인하해 달라는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모든 여전사가 신용등급 2단계 이상 상향 등 자격요건을 갖춘 고객에게 금리인하 적용 대상임을 알려주는 장문 문자 메시지(LMS)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신협회는 지난 6월부터 차주(가계·기업), 대출종류(신용·담보대출) 등에 관계없이 금리인하요구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적용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신뢰회복과 서민 금리부담 경감을 위해 중금리 대출 활성화 등 금리인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금융소비자 권익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10-09 11:01:34 이봉준 기자
현대캐피탈, 침수피해 리스·렌터카 정비 지원

현대캐피탈은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입은 부산·경상지역 고객에게 정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먼저 침수로 인해 차량이 전손된 경우 고객부담금을 전액 면제해 준다. 전손 차량 고객이 현대캐피탈 리스·렌터카를 재이용할 경우 중도해지수수료와 면책금, 보험자기부담금이 일체 면제된다. 또 분실이나 파손된 번호판과 자동차 등록증을 재교부할 경우 신속하게 처리한다. 현대캐피탈은 이와 함께 리스·렌터카 이용자를 위해 제공돼 오던 정비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 정비상품의 제공기준을 완화하고 서비스 폭을 넓혀 태풍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캐피탈 리스·렌터카의 정비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현대캐피탈의 긴급 정비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해당 지역 고객의 피해 여부확인을 위한 사전 콜 서비스와 침수지역 차량 긴급 순회방문 정비를 동시 시행하고 있다. 정비상품 차량이 침수 피해를 입었을 경우 수리기간 동안 대차 서비스 지급기준을 완화, 지원한다. 침수지역 고객차량을 대상으로 와이퍼와 에어컨필터도 무상 교체해 준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고객이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불편이 없도록 침수피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침수 피해 관련 문의는 현대캐피탈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16-10-09 11:01:0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그룹, DGB자산운용 출범…이윤규 대표 유지

DGB금융그룹이 LS자산운용을 인수하면서 DGB자산운용을 공식 출범한 가운데, 대표는 기존 LS자산운용의 이윤규 대표를 유지키로 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DGB자산운용(사장 이윤규) 본사에서 그룹 회장과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주주총회를 거친 DGB자산운용은 공식 출범식에서 CI 선포와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아울러 경영이념으로는 '믿음과 신뢰로 더 큰 가치를', 경영비전으로는 '고객의 평생 베스트 파트너(Best Partner)'를 선정했다. DGB자산운용은 ▲수탁고 지속 확대 ▲수익성 중심 고객·상품 포트폴리오 강화 ▲그룹 시너지를 통한 대외 영업 확대라는 중점 전략 과제를 내놨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0년 경영목표인 수탁고 12조원, 순이익 50억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DGB금융그룹은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기 성장전략에 따라 필수사업라인 확충의 일환으로 자산운용사 인수를 추진해왔다. 올해 8월 LS자산운용과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이후 안정적인 자회사 편입을 위한 PMI(post-merger integration) 과정과 정관변경, 비전 및 전략 수립, 경영진 선임, 주주총회 등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면서 DGB자산운용을 출범하게 됐다. 이로써 지난 2011년 출범한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 DGB생명, DGB캐피탈,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를 비롯해 DGB자산운용의 7개 계열사를 갖추게 됐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LS자산운용인수는 저금리장기화로 비은행권으로 금융자산이동이 가속화되고, 중위험 및 중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변화에 대응하고자 그룹의 자산운용 역량확보를 위하여 인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DGB금융그룹은 계열사 시너지효과를 통한 대외 영업확대, 리테일 마케팅으로 판매채널을 강화, 점진적인 대체투자확대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여 내실위주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LS자산운용의 대표인 이윤규 대표 체제는 유지키로 했다. 1956년생인 이 대표는 1982년 한국투자신탁운용에 입사한 이후 30년 넘게 금융투자업계를 지켜 온 '증권맨'으로 알려져 있다. 박인규 회장은 "DGB자산운용 인수 후 그룹 내 비은행 비중이 늘어나는바, 수익원 다변화와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것"이라며 "자산운용사의 그룹 편입 후 중장기적으로 기존 전통자산(주식·채권) 운용 분야의 강점은 강화하고, 대체투자 등 추가 성장 동력에 역량을 투입해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종합 자산운용사가 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9 10:05:41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사내벤처 제도 운영…"창의·혁신 아이디어 구현"

신한은행은 9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출범한 '사내벤처 태스크포스(TF)' 전용 사무실을 열고 사내벤처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전 직원 공모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3개를 선정, 7월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작업에 착수했다. 조용병 은행장은 창의와 혁신의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서는 임직원의 참여와 공감대형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왔다. 이에 지난해 12월 업무혁신을 주제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인 '워크 이노베이션 데이(Work Innovation Day)'를 실시, 총 2457건의 아이디어를 모집한 뒤 사내벤처 제도가 만들어졌다. 신한은행은 사내벤처 TF를 통해 ▲고객 수익률 연동형 투자상품 ▲생활 밀착형 정보제공 플랫폼 ▲기업고객을 위한 공장회수 지원 펀드 등 세 가지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사내벤처 직원들은 해당 제도의 성공적인 장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들은 자율복장으로 자유로운 시간에 출퇴근 할 수 있으며 독립적인 전용 사무실에서 간섭받지 않고 과제 추진에 몰입할 수 있다. 또 신한은행은 사내벤처 과제 추진과 관련된 외부기관 교육ㆍ연수 참가, 국내외 다양한 혁신기업 벤치마킹 탐방을 비롯해 직원이 TF 과제수행을 마친 후에도 전문성을 계속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유관부서에 배치하는 등 경력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도 중요하지만 성공에 집착하지 않고 혁신에 몰입한 경험을 격려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사내벤처 TF 제도의 핵심적인 취지"라며 "직원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고취시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나가면 은행도 자연스럽게 혁신기업으로 거듭나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9 09:46:54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알리안츠생명,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 소재 알리안츠생명 연수원에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초청해 '제47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상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5년째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변성현 알리안츠생명 마켓전략실장은 이번 수련회에서 축사를 통해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배려하는 리더가 올바른 리더"라며 "오늘부터 친구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씩 전하며 배려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수련회는 한상민 루씨드매직 대표의 마술 강의 '나는 마술사다', 안상열 한국습관교육센터 대표와 정홍철 스페이스스쿨 대표의 '우리 우주여행 할 수 있을까' 강의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호철 아카데미 과학 연구원의 '드론의 세계' 강의와 시연회가 열려 어린이들의 관심이 높은 '드론'에 대한 이해를 가져왔다. 뿐만 아니라 알리안츠생명의 이재흥 웰스매니저가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금융경제교육'도 진행했다. 이 외에도 회장단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을 들어보는 '나의 꿈 발표', 그 동안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 게임', 비보이 공연과 체험, 캠프파이어가 함께 하는 '사귐의 밤'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이번 수련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겐 더 좋은 리더, 스스로에겐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나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의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에는 지금까지 총 1만3300여 명의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이 참가했다.

2016-10-07 14:46:0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