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우리금융F&I, 장기신용등급 'A0'로 상향 평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장기신용등급을 A-에서 A0로 한단계 상향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2022년 설립 첫해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A- 등급을 부여받았다. 올해는 실적 및 자본과 유동성의 강점을 인정받아 A-(P)에서 A0로 등급 상향에 재차 성공했다. 설립 3년 만에 신용평가 등급이 상향된 회사는 NPL 전업사 중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유일하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자체 이익누적 등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자본적정성 유지 ▲NPL 시장 내 사업기반 확대 전망 ▲투자자산 담보가치 고려 시 낮은 부실화 가능성 등을 제시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총자산(연결기준)은 지난 2022년말 3361억원, 2023년말 8777억원, 2024년 9월말 1조 3802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업이익(연결기준) 또한 2022년말 연결기준 11억원, 2023년말 39억원, 2024년 9월말 104억원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동수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는 "국내 1호 민간 배드뱅크로 설립된 우리에프앤아이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며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향후 안정적인 자금 조달과 NPL 투자 명가 재건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11 15:11:17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이복현 "정치불안 시장 변동성 커…우리은행 검사 결과 등 내년 발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경제상황 및 금융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은행 등 금융권의 주요 검사결과 발표는 내년 초로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율급등 등으로 금융사의 재무적 탄력성이 축소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규제합리화를 위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해달라고 주문했다. 11일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이 원장은 이같은 향후 계획을 밝히며 "금융위원회 등 소관 부처에 건의해 금융 감독원칙을 견지하면서 경제와 금융이 원활히 작동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도 언급했다. 이 원장은 은행 완충자본 비율 규제와 유동성 비율 산출기준에 있어 국가별 재량권 범위내에서 글로벌 규제수준과 비교해 합리적 수준으로 개선 검토하고, 보험업권 신(新) 건전성제도(K-ICS) 관련해 금융환경 급변동 시 적용 가능한 경과조치의 적극적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초 12월 중 발표될 계획이었던 금융권의 주요 검사 결과 발표도 내년 초로 연기될 방침이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건으로 정기검사를 진행한 우리은행에 대한 검사 결과 발표도 미뤄진 셈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2020년 4월 3일부터 올해 1월 16일까지 손 전 회장의 친인척과 관련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에 350억원 규모의 부당대출을 해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지난 10월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했다. 한편 이 원장은 "정치불안으로 시장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파생상품 등의 거액손실 또는 금융사고 가능성도 커지는 만큼 내부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4-12-11 14:41:5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중심 '나눔문화' 확산

SGI서울보증이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2023년까지 누계 참여인원 1836명, 누계 봉사시간 9087시간을 기록했다. 매년 선발된 3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환경분야에서는 올해 36명이 선발된 제8기 SGI 드림파트너스가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SGI 유스플러스 3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월 5일에는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와 SGI 드림파트너스가 제빵봉사로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지난 9월 27일에는 서울 종로구 감고당길 꽃길을 조성해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과 따뜻한 온기 확산에 동참했다. 장애인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6월 22일엔 시각장애인 영화관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시각장애인들이 스마트폰 어플로 영화 해설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돕고 문화생활을 지원했다. 또한 SGI서울보증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비대면 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수령한 집씨통에 도토리를 심어 100여일간 어린 참나무를 키운 후 노을공원 시민모임에 전달하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인 나눔과 상생을 기업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지속가능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11 14:25:42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Sh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 선임 등 임원인사

Sh수협은행이 신학기 은행장과 손발을 맞출 부행장 인사를 발표했다. Sh수협은행은 도문옥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 등 신임 부행장과 특정업무전담본부장 선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문옥 경영전략그룹장은 경남 출신이다.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수산금융기획팀장 ▲해양선박금융팀장 ▲글로벌외환사업부장 ▲종합기획부장 ▲투자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1월부터 지속경영추진본부장으로 재직했다. 장문호 개인그룹장은 제주 출신이다.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제주지역금융본부장 ▲여신정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등을 수행했다. 지난해 7월부터 서울양재금융본부장으로 재직했다. 김혜곤 IT그룹장은 전북 출신이다. 1991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광교신도시지점장 ▲디지털운영팀장 ▲재무공통관리팀장 ▲IT지원부장 ▲IT개발부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21년 12월부터 DT본부장직을 수행했다. 오미석 리스크관리그룹장은 전남 출신이다.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순천지점장 ▲감사팀장 ▲비산동금융센터장 ▲양재금융센터장 ▲수산해양금융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1월부터 감사부장으로 재직했다. 배용순 상봉역지점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임명했다. 배 준법감시인은 서울 출신으로 1990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감사팀장 ▲미아역지점장 ▲인사팀장 등을 역임했다. 도 경영전략그룹장과 장 개인그룹장의 임기는 오는 2026년 12월 10일까지 2년이다. IT그룹장과 리스크관리그룹장, 준법감시인의 임기는 2026년 12월 21일까지 2년이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12-11 10:47:48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