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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 파크 푸르지오, 안전 특화 설계로 주거 만족도 높혀

불당 파크 푸르지오, 내부 보안 철저한 안전 특화 설계로 주거 만족도 높혀 대우건설이 천안 불당지구에서 분양중인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가 내부 보안이 철저한 안전 특화 설계로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갖춰지는 복합단지로써 전용 84㎡ 형 주거용 오피스텔과 함께 전용 99~140㎡의 아파트로 구성됐다.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7층 아파트 6개동, 오피스텔 6개동 총 12개동이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 단지는 내부 특화 설계와 주민 공동 시설, 조경 등이 함께 갖춰져 주거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라며 "특히 필로티 설계, 가스배관 안전 커버 등 범죄 보안 및 예방의 내부 특화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아파트 저층은 안전치 못한 인식과 사생활 침해, 채광 부족으로 외면 받아 왔다.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한 내부 구성이 등장한 셈이다. 해당 단지는 전체 동을 5m이상 높이의 필로티로 설계했다. 기존 아파트는 2층 높이 필로티지만 이 단지는 기존 아파트 3층 높이로 설계해 1층이 실제 3층 높이에 위치한다. 사생활 보호와 범죄 예방에 용이해진 것이다. 또한 저층부 가스배관을 타고 벌어지는 안전 사고 및 범죄 등을 예방키 위해 안전 설계도 이뤄졌다. 실제 저층부 가스 배관에 방범 커버 시설을 장착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요즘 같은 세태에 보안과 안전을 위한 세심한 단지 내부 구성을 선보이며 수요자들의 문의전화가 많다."라고 전했다. 현재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아파트 분양면적 기준 3.3㎡당 평균 950만원대,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기준 3.3㎡당 510만원대로 예상된다. 아파트는 중도금이자후불제, 오피스텔은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될 예정이다. 2018년 4월 입주예정이다.

2016-06-07 15:00: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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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원시선' 역세권, 서남부 주거지 급부상...분양 봇물

오는 2018년 2월 개통 예정인 복선 전철 '소사∼원시선'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부동산지도를 새롭게 재편하고 있다. 집값은 교통여건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이에 따라 새로운 지하철 역세권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몰리기 마련이다. 경기도 부천에서 안산을 연결하는 '소사∼원시선'이 최근 주목 받는 이유다. '소사∼원시선'은 부천에서 시흥을 거쳐 안산 원시동까지 연결되는 경기 서남부권의 핵심 전철이다. 총 길이 23.36㎞, 13개역으로 구성된다. 2018년 개통 이후 지하철 1호선 및 4호선과 연결, 서울 접근성이 개선된다. '소사 원시선'의 대표 지역의 부천-시흥-안산 등의 부동산 시장도 상승세다. 따라서 '부천-시흥-안산'으로 이어지는 역세권에 분양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소사∼원시선' 복선전철 인근에 공급되는 민영 아파트는 12곳, 1만3224가구다. 구간 별로는 ▲소사역 인근 1개단지, 299가구 ▲대야역 인근 6개 단지, 6487가구 ▲신천역 인근 1개 단지, 2051가구 ▲선부역 인근 1개 단지, 414가구 ▲화랑역 인근 3개 단지, 3973가구 등이다. 지난 달 연성역세권이자 '소사∼원시선'에 연결되는 시흥 장현택지지구 B3블록과 B4블록은 택지 입찰 경쟁이 치열했다. B3블록에서는 526개 업체가, B4블록에서는 516개 업체가 접수하는 등 500대 1을 넘었다. 미분양 물량도 빠르게 소진 중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4년 12월 부천과 시흥의 미분양 물량이 각각 602가구, 749가구에서 지난 3월 현재 미분양 가구수는 시흥은 0가구, 부천은 78가구로 600가구 이상 빠르게 소진됐다. 분양시장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9월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1600가구의 대단지임에도 6일 만에 계약 완료했다. 소사∼원시 복선전철 석수골역(가칭·공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지난해 6월 소사역 인근에서 분양한 GS건설 '부천 옥길자이'는 오피스텔이 나흘 만에, 아파트도 2.82대 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돼 열흘만에 모두 분양됐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경기 서남부권을 연결하는 '소사∼원시선' 복선전철 개발 호재로 부천, 시흥, 아산 등 청약시장 및 집값이 상승세"라고 말했다. 주요 물량을 살펴보면 대야역 인근에서는 이달 시흥 은계지구 3곳이 분양대전을 펼친다. 우미건설은 '시흥 은계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 B3블록, C1블록을 합쳐 전용면적 84~115㎡, 1179가구다. 호반건설은 시흥 은계지구 복-1블록에서 '시흥 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분양한다. 시흥 은계지구 최초의 복합주거단지로 규모는 6개동 1133가구며, 아파트 5개동 816가구(전용 84~119㎡), 오피스텔 1개동 317실(전용 35㎡)이 함께 조성된. ㈜한양은 은계지구 B5블록에서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75~84㎡ 1090가구다. 소사역 인근에서는 한신공영이 오는 7월 '부천 소사역 휴플러스', 전용면적 59~66㎡ 299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 지하철1호선과 향후 '소사-원시 간 복선전철(18년2월 개통)' 및 대곡 소사선(21년 3월 완공) 등이 환승되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신천역 인근에서는 대우건설이 오는 9월 '시흥 푸르지오 7차(가칭)' 아파트 2051가구, 오피스텔 275실 등 2326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바로 앞에 신천역이 있는 역세권이다. 선부역 인근에서는 경기 안산시 안산 군자주공 8단지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 군자주공'이 오는 7월에 공급한다. 대림산업과 고래개발이 컨소시엄을 이뤄 전용 59~84㎡, 414가구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화랑역 인근에서는 대우건설이 원곡 연립 3단지를 재건축 한 '원곡 연립3단지 푸르지오(가칭)'를 오는 11월 분양한다. 전용면적49~84㎡, 119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초지역 역세권이며 소사~원시선 화랑역도 가깝다. [!{IMG::20160606000049.jpg::C::480::}!]

2016-06-06 19:20:4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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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성복 효성해링턴 코트', 분양 첫 주말 '견본주택 성황'

㈜효성은 지난 3일 오픈한 '수지성복 효성해링턴 코트'의 견본주택에 첫 주말인 지난 3일~5일 1만여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6일 밝혔다. 3일 견본주택 오픈 첫날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분양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4일~5일 주말 내내 문전성시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 측은 단지가 테라스하우스로 가족단위의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는 예상을 전제로 분양 현장에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경품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효성 관계자는 "견본주택을 개관한 첫 주말인 6월 3일부터 5일까지 자녀를 동반한 방문객과 상담고객에게 즉석 스크래치 경품권을 통해 경품을 증정했다"면서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자를 대상으로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계약자에게는 테라스와 캠핑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비큐 그릴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경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수지성복 효성해링턴 코트'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558-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4층, 16개동 규모로 전 세대 84㎡ 총 236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 2014년 평균 4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와 계약 3일만에 100% 완판을 기록한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 등을 분양하며 테라스하우스의 명가로 자리잡은 (주)효성이 수지에서 최초로 분양하는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단지는 아래층과의 면적 차이를 통해 테라스를 조성했으며 4Bay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해 1층 일부세대에는 4m 광폭테라스를 제공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4층에는 복층 다락과 테라스 등이 제공돼 전용면적의 2배에 가까운 최대 약 154㎡의 서비스 면적을 누릴 수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단지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판교는 약 10분, 강남은 약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지난 1월 말 개통된 신분당선 성복역을 통해 대중교통으로도 강남까지 약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성복역 옆에 2018년 들어설 예정인 롯데 복합몰에 롯데마트와 롯데시네마가 입점하게 되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판교 현대백화점과 광교 신도시를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 역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는 교육특화단지 프리미엄도 갖추고 있다. 아이의 창의성을 길러주는 독일식 교육을 도입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동은아이유치원이 인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성서초, 효자초, 성서중, 성복중, 성복고도 가까이 위치하여 단지 인근이 용인의 명문학군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게자는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돼 입주민의 편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52번지(분당선 오리역 7번출구 방향)에 위치해 있다.

2016-06-06 10:25: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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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 안강 프라이빗뷰' 투자에 미래를 더하다!

'미사강변 안강 프라이빗뷰' 투자에 미래를 더하다! 1%대 초저금리 시대에 빌딩 오피스가 새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동안 대표적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처로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었으나 과잉공급으로 인한 공실 문제로 투자 위험 요소가 부각되어 대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피스의 경우 주로 법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을 타깃으로 하는 다른 수익형 부동산과 달리 공실위험이 적고 환금성이 좋은 게 장점이다. 또한 2년 이상의 장기 임차를 원하는 법인들로 인해 상대적으로 투자가 안정적이고 수익률도 높다. 이 가운데 시행을 맡은 (주)안강디벨롭먼트가 6월 중 '미사강변 안강 프라이빗뷰'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미사강변도시 최초 타이틀을 가진 업무시설로 희소가치는 물론 투자성도 높다는 평가다. 또한 5호선 미사역(2018년 예정) 역세권 오피스로 탁 트인 망월천 수변공원조망 등 투자가치를 높이는 입지적 요소도 두루 갖췄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 중상 3-2블록에 위치한 '미사강변 안강 프라이빗뷰'는 전용면적 37~74㎡ 총 55실 규모 업무시설과 전용면적 24~70㎡ 총 32호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지하 6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로 지상 1~4층에 상업시설, 지상 5~13층에는 업무시설이 배치된다. 오피스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미사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에 조성돼 유동인구는 물론 배후수요가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향후 미사역이 개통되면 목동, 여의도, 종로3가 등 서울 도심권으로 출퇴근이 더욱 빨라진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5호선 미사역을 환승역으로 하는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지난 2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포함돼 검토 중이다. 향후 9호선 연장이 확정될 경우 5·9호선 황금노선의 더블역세권 입지로 강남으로 통하는 대중교통 여건까지 갖출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는 인근에 대규모 배후업무지구가 조성돼 있어 꾸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IT, BT 등 신지식사업시설로 조성돼 3만8,000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복합쇼핑몰인 하남 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돼 7,000여 명의 직접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오피스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내에서도 알짜 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도심 업무환경을 갖췄다. 또한 오피스는 바로 앞에 망월천 수변공원이 위치해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며, 한강공원과도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확보했다.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종합운동장 등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해 휴양레저시설인 미사리 조정경기장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 시설 내 다양한 부대시설도 선보인다. 각 층에 휴게실과 대회의실을 설치할 예정으로 소규모 업체가 갖기 힘든 업무 편의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11층 하늘정원과 옥상광장도 설치돼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체 주차장의 30%이상이 확장형으로 설계되어 있다. '미사강변 안강 프라이빗뷰'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 62-4번지 2층(천호역 7번 출구 앞)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2016-06-06 09:20:5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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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탐방]불볕더위보다 더 뜨거운 래미안 루체하임 분양

3일 오전부터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는 수요자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셔틀버스도 8호선 장지역과 견본주택인 래미안 갤러리를 분주히 오가며 연방 사람들을 쏟아냈다. 견본주택에는 3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청약 열기가 뜨거웠다.이미 서울 주요지역 아파트 분양권이 수천만원 넘어서면서 '래미안 루체하임' 견본주택은 분주한 양상이다. '래미안 루체하임'은 명품 단지를 표방, 강남 최고급 단지를 이루겠다는 게 삼성물산의 포부다. 이날 하룻동안 1만여명이 몰리자 삼성물산은 주말 3일간 3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래미안 루체하임'은 서울 강남구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일원현대 재건축 분양단지다. '래미안 루체하임'은 서울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대에 지하 3~지상 25층, 12개 동, 전용 49~168㎡ 850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타입별로 ▲59㎡ 141가구 ▲71㎡ 57가구 ▲84㎡ 66가구 ▲101㎡ 19가구 ▲121㎡ 48가구 ▲118㎡(168㎡) 1가구 등 332가구다. 이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비율은 약 80%에 달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를 진행한다. 이날 삼성물산은 '래미안 루체하임'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했다. 우선 선착순으로 견본주택을 방문 및 상담을 진행한 500명 대상 꽃 화분과 스파클링 음료를 담은 'Sparkling Package'를 제공했다. 또 청약 이벤트로 특별공급 신청자에겐 백화점 상품권을,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포함해 한 가족이 3통장 이상 청약을 진행한 선착순 100명에겐 고급 여행용 캐리어를 줄 작정이다. '래미안 루체하임'은 가족구성원과 생활방식에 따라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넓은 주방, 서재, 유아 놀이방 등 입주자의 취향에 맞게 평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전용 59㎡부터 168㎡까지 타입별로 다양한 선택형 평면을 제공한다. 세대별 전용창고를 제공해 레저·스포츠용품이나 유모차, 대형 여행용 가방 등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한다. 내부 마감재는 프리미엄 단지에 어울리는 고급 자재를 사용한다. 또 국내 최초로 스마트밴드 개념을 적용한 아파트 출입시스템 '웨어러블 원패스 시스템 (Wearable One Pass System)'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시계처럼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고 단지 내 다양한 시설들과 연계돼 지하주차장 내 비상호출, 공동현관 자동 문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등 안전하고 스마트한 기능을 제공한다. IoT 기반의 스마트폰 앱도 제공해 기상 알람 서비스, 외출 예약제어 서비스, 가족 안심귀가 알림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래미안에는 어린이집과 자녀들의 학습능률을 높이기 위한 도서실,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되며 날씨와 상관 없이 여유로운 운동이 가능한 피트니스, 사우나,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도 조성된다. '래미안 루체하임'의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으로 개포권 내 재건축단지 중 가장 빠르다.

2016-06-03 15:32:3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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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중소형 구성으로 '실속 있게'

아산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중소형 구성으로 '실속 있게' 최근 전세값의 지속적 상승 등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 단지가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고 환금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81.1%)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투자자들 역시 임차수요가 상대적으로 풍부한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어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전국에서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450.42대 1로 가장 높았던 부산 '마린시티자이'의 경우 전용면적 80~84㎡ 중소형 위주 구성에다 벡스코, 대형마트, 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는 이점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렇게 전세난 속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아파트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주)효성이 6월 중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배방 공수지구에서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 59㎡ 235세대 △전용 74㎡ 117세대 △전용 84㎡ 200세대 △전용 136㎡ 5세대 총 557세대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 구성인데다가 수도권 1호선 전철 배방역 가장 가까운 입지에 위치해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배방역 가까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인접도로를 이용하면 탕정 디스플레이 단지까지 10분 내 진입할 수 있다"면서 "우체국, 배방주민센터,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이 가깝고 단지 앞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장점을 말했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이 풍부하고 채광성도 우수하다. 또한 4Bay 중소형 평면설계(일부세대)를 적용해 공간활용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다. 저층에는 필로티 설계로 단지 내 바람길을 조성하여 개방감을 확보했고 저층부의 사생활 보호에 신경 썼다. 단지 내에는 규모에 걸맞은 복합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80번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2016-06-03 14:39: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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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오피스텔 활기, 다른 지역보다 수익 높아

부동산 경기가 활황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투자에 나섰다가는 자칫 불황일 때 낭패를 볼 수 있다. 부동산업계는 소액투자자들에게 경기 영향을 덜 받는 대학가 오피스텔을 추천한다. 통상 대학가는 교통이나 상권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유동인구가 많다. 따라서 임대수요가 풍부해 수익성이 덜 흔들린다. 또한 기숙사에 미처 들어가지 못한 학생이나 교직원 등 원룸 오피스텔 월세를 얻으려는 수요도 많다. 소액 초보 투자자들이라면 임대수익이나 거래가 활발한 대학가 오피스텔을 눈여겨볼 만한 하다. 덤으로 매매를 통한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는 서울 주요지역은 1년 전에 비해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가 오른 것이 통계상으로도 잘 나타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25개 구 중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대학교가 위치한 관악구다. 관악구 소재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는 작년 4월 3.3㎡당 1995만원에서 올해 4월 2152만원으로 7.9% 올랐다. 이어 서대문구가 관악구 다음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가 상승률이 높았다. 이곳은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등 대학교가 밀집해 있다. 서대문구 소재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는 작년 4월 3.3㎡당 1968만원에서 올해 4월 2035만원으로 3.5% 올라 동기 대비 서울시 전체 주거용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률 1.9%을 크게 상회했다. 법원경매시장에서도 대학가 오피스텔의 인기가 드러난다.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 1∼5월 말까지 낙찰된 서울 소재 오피스텔 123개 중 낙찰가율100%를 넘은 것은 총 25개. 이 중 8개가 대학교가 자리한 광진구, 서대문구, 관악구 소재 물건으로 30%에 달했다. 연세대 소재 서대문구 연희동 오피스텔에는 13명의 입찰자가 몰리기도 했다.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이나 지방에서도 비슷한 분위기다.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가 위치한 안산시 상록구 소재 오피스텔은 올해 10건이 경매 낙찰됐고 모두 57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95.73%의 낙찰가율을 보였다. 반면 안산시 단원구 소재 오피스텔은 4개 낙찰건에 10명이 입찰, 평균 낙찰가율도 51.81%로 낮았다. 대학가 인근의 기존 오피스텔은 월세나 매매가가 높아 수익률 올리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노리는 수요자들은 신규 오피스텔을 겨냥하는 것이 좋다. 임대용 원룸 오피스텔은 대개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TV와 침대 등 풀옵션인 경우가 많아 월세 수요자에게 적합하다. 현재 유호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 상업지구 3-2-1, 2블록에 '배곧 유호N-CITY 배움터 2차'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배곧신도시 최초의 전 세대 원룸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별 A타입(20.12㎡) 239실, B타입(21.44㎡) 120실, C타입(22.76㎡) 450가구 등 809실이다. 이 오피스텔은 배곧신도시에 들어서는 서울대학교 시흥국제캠퍼스 북동쪽에 인접해 있다. 서울대학교 시흥국제캠퍼스에는 3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 월 평균 1600여 명의 교육생이 드나드는 교육 연수 시설, 1000명 규모의 산학협력 연구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대우조선해양 R&D센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마트 등이 입주한다. 신영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에 '신촌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19~20㎡ 261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오피스텔은 지상 2~10층에 자리잡는다. 인근에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대학교가 밀집해 있다. 실내 암벽등반시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2016-06-02 15:16:4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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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 1만명 방문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 1만명 방문 인천 남구 주안동 초고층 아파트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가 지난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했다.분양을 시작한 결과 첫 주말 3일동안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2일 분양 관계자는 "새로운 의료복합단지 개발과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등 각종 호재로 오픈 전부터많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고객 선호 타입인 전용 59㎡에 4Bay 설계 적용, 35층 초고층의 조망권 등 풍부한 주거환경이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통풍성이 뛰어나며 라인별 독립 엘리베이터 설치 등으로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같다"고 전했다.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35층의 초고층 규모로서 아파트 186가구(전용 59㎡), 오피스텔 270실(전용 23㎡)의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중심지인 남구 주안에 새로운 초고층 랜드마크로(지상 35층) 자리잡게될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는 실거주와 투자가치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다. 올 7월 개통예정인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3분(40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며 인근 주안역, 인천시청역이 인천2호선 개통에 따라 환승역으로 탈바꿈해 황금교통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초대형 의료복합단지 개발(예정)과 뉴스테이 개발 사업이 확정된 주안 뉴타운 구역이 단지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어 프리미엄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편의성 또한 뛰어나 인근에 신세계,롯데 백화점, 홈플러스,이마트, CGV등이 차량6~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시청,가정법원,예술회관,터미널 등 최상의 생활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세대 라인별 2대의 고속 엘리베이터를 통해 편의성과 독립성을 향상시켰고, 고효율 LED조명과 태양광패널을 통한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주차공간 일부면에 광폭 주차장 적용으로 주차 편의성도 우수하다. 한편,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의 분양일정은 6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있게 되며, 계약은 21일~23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29(인천시청 앞)에 위치해 있다.

2016-06-02 15:09: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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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영종 '스카이시티자이' 7일부터 계약 실시

GS건설, 영종 '스카이시티자이' 오는 7일부터 3일간 계약 실시 GS건설은 지난달 20일 영종도 운서역 2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연 '스카이시티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영종하늘도시에 7년 만에 공급되는 물량이란 점과 저렴한 분양가와 개발 호재 가시화 등이 수요자를 끌어 모은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시티자이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990만원. 영종하늘도시 7년 전 분양가 수준으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청라지구에서 거주 중인 박 모씨(38, 여)는 "영종도에 호재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던 중 견본주택 이벤트 소식을 듣고 아이들과 나들이 겸 찾아왔다"며 "찾아와보니 지금 살고 있는 집보다 더 넓고 가격이 저렴한데다 인천하늘고, 국제고 등 학군이 좋아 청약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스카이시티자이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영종도 주변 환경을 이용한 영종도 '리무진 버스 투어'와 '자유 투어'가 관심을 모았다. 방문객들(홈페이지 선착순 신청자)은 리무진 버스 투어를 통해 가족과 함께 영종도의 명소를 둘러보기도 하고 랩핑카를 무료로 대여해 자유 투어를 즐기기도 했다.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지 환경을 둘러볼 수 있는 '현장 투어 버스'도 한 시간 간격으로 운영됐다. 이외에도 견본주택 방문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이벤트', '경품 추첨 이벤트' 등 각종 이벤트가 제공됐다. 한편, 청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BMW 320ed 차량 1대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2등과 3등 40여명에게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 트랙을 직접 돌 수 있는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계약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있다. 선착순 계약자 500명에게 100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것. GS건설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이 투게더(Buy together)' 이벤트도 있다. 같은 직장, 아파트 거주자 5명 이상이 모여 정당계약 기간 내 계약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S건설 석성징 분양소장은 "영종하늘도시에서 7년 만에 첫 분양을 알리는 자리에서 큰 호응을 얻어 영종하늘도시 분양시장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개발호재의 가시화로 인한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 저렴한 분양가, 학군 등 장점이 많아 높은 청약 경쟁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카이시티자이는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A39블록(인천시 중구 중산동 1881-2)에 지하 2층 ~ 지상 31층, 1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91A㎡ 269가구 ▲91B㎡ 269가구 ▲98A㎡ 162가구 ▲98B㎡ 240가구 ▲112㎡ 94가구 총 1034가구로 조성된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며 중도금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에 있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2016-06-01 15:04: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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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센트럴송도 조합원 모집…'교육·교통 인프라 갖춰'

두산위브 센트럴송도 조합원 모집…'교육·교통 인프라 갖춰'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국제도시1공구 M2 블록 일대에 건축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산위브 센트럴송도'가 송도 IBS타워 8층에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송도국제도시는 한때 미분양을 속출했으나 최근 교육과 주거, 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추면서 부촌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에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 '두산위브 센트럴송도'는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지역주택조합으로, 일반아파트보다 약 10~20% 저렴한 분양가로 진행 중이며, 32㎡, 59㎡, 84㎡ 면적까지 18개동 864세대(예정) 규모다. 앞서 송도 6, 8공구 A1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센토피아 더샵'의 1차 조합원 모집은 조기 마감된 상태다. 조합원모집 관계자는 "글로벌 교육시설과 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만큼 두산위브 센트럴송도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학 자녀를 둔 30~40대 젊은 층의 니즈를 반영하여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두산위브 센트럴송도 인근에는 공립학교 12곳을 비롯하여 국제·사립·특수목적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연세대와 한국외대 및 뉴욕주립대 등 국내외 유명 대학교들이 이전을 완료 또는 준비 중이다. 또한 제3경인 고속도로 연결로 서울 및 경기 남부권의 접근이 용이해졌으며, 인천대교를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내년 12월 제2경인 고속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2016-06-01 15:01:2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