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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상도파크자이' 20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10구역을 재개발한 '상도파크자이'의 모델하우스를 20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38~84㎡, 총 471가구 규모다. 이 중 ▲71㎡ 3가구 ▲72㎡ 7가구 ▲84㎡ 85가구 등 9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상도파크자이가 들어설 상도동 일대는 강남권 배후 주거지로 최근 2~3년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동작구 중앙부에 위치한 곳이다. 강남구청, 학동, 반포 등을 잇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1·9호선 노량진역도 반경 1km 이내다. 단지 주변으로 양화초, 영등포중·고, 동작시립도서관이 있으며, 인근 노량진동 대부분이 뉴타운으로 지정돼 향후 개발 진행시 흑석·신길뉴타운과 함께 여의도 및 강남 생활권 주거타운으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전체 사업부지 40%에 가까운 약 1만2534㎡ 규모의 단지외 공원을 갖춰 도심 내 아파트로는 보기 드문 녹지공간과 조망권을 확보했고, 단지 내 중앙광장을 비롯해 총 6곳의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커뮤니티시설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및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대부터 시작해 평균 180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를 2회에 걸쳐 분납하며, 1차는 1000만원이다.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와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마포구 서교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되며, 각 세대 조망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3D가상체험관 및 84A·B타입의 유닛을 관람할 수 있다.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2순위, 26일 3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7월 4일 당첨자 발표, 8~10일 3일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2014-06-19 17:42:39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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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동부건설 등 불공정 하도급, 검찰 나서라"

종합건설사들이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불공정 행위를 한 것에 대해 피해 업체와 시민단체 등이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새정치연합 을지로위원회는 피해 하청업체와 함께 1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설하도급 시장의 불법행위를 바로 잡는데 검찰이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피해 하청업체들은 동부건설, 현대아산, 서해종합건설 3개 종합건설사를 사기·부당이득·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고발하고, 감리업체인 홍익기술단에 대해서는 검찰이 공정위에 고발요청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하도급을 준 A업체에 다른 공사 수주를 약속하면서 공사금액이 감액된 합의서를 작성해 날인케 하고, 그나마 합의금 중 12억3000억원은 지급하지 않았다. 또 공사대금 감액 강요와 기성 공사대금 및 관련 이자를 미지급하는 방법으로 65억원에 달하는 이익을 취했다. 거절할 경우에는 계약관계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것처럼 하청사를 위협해 식대, 골프비, 발전기금 명목으로 약 8억9000만원을 갈취하기도 했다. 아울러 현대아산은 B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대금 일부를 미지급했고, 약 13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했지만 2건만 정상 처리하고 나머지 11건에 대해서는 B업체에게 공상처리 하기를 강요했다. 서해종합건설은 C업체에 공사대금을 적정하게 지급할 것처럼 기망한 후 할인되지 않은 어음을 발행하거나 유보금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일부 금액을 지급하지 않았고, 분양하는 아파트를 대물변제하는 약정을 체결해 2억7000만원에 상당하는 이득을 취했다. 마지막으로 홍익기술단은 감리대가를 제경비, 기술료, 추가업무비용, 부가가치세 및 보험료 등을 합산해 산출해야 함에도 자의적으로 직접인건비에 한정하는 것으로 해석함으로써 D업체에 4억6000여만원을 미지급했다. 강신하 민변 변호사는 "다단계 하도급은 만악의 근원이며, 비리 근절을 위해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기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도 "공정하고 조속한 조사를 요구하며, 만연해 있는 불공정 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관련 법률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14-06-19 16:24:14 박선옥 기자
대구·경북 부동산시장 "꺾일 줄 모르네"

대구·경북 부동산시장의 상승세가 좀처럼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연초 강세를 보이다 2·26대책 발표를 계기로 침체 모드로 돌아선 수도권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19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대구지역 아파트값 상승률은 전국 시·도시에서 가장 높은 3.51%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3.18%를 기록한 경북이 뒤를 이었다. 이 기간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0.99% 상승했고, 수도권은 0.68% 오르는데 그쳤다. 같은 영남권인 부산과 울산, 영남지역 아파트값도 0.44%, 1.22%, 1.04% 상승했을 뿐이다. 하반기 입주 프리미엄 상위 1~5위를 차지한 아파트도 대구·경북에 몰려 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의하면 하반기 입주 예정 아파트 중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스 서한이다음' 공급면적 111㎡와 141㎡가 6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 아파트 83㎡와 98㎡가 5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고, 대구 달서구 월성동 'e편한세상 월배' 113㎡도 분양가보다 5000만원이 올라 나란히 3위를 기록했다. 강남을 포함한 수도권 입주물량이 적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례적인 결과다. 분양시장 분위기도 비슷하다. 최근 1년간 대구에서 분양된 31개 단지 가운데 1순위에서 마감된 단지는 19개에 이른다. 6채 중 1채는 1순위에서 주인을 모두 찾은 셈으로, 전국 평균 1순위 마감률이 22.43%인 점인 감안하면 3배가량 높은 수치다. 중흥종합건설이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하는 경북 김천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은 전용면적 91~131㎡ 중대형으로만 구성됐음에도 문의 전화가 빗발친다는 후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중대형을 찾는 수요가 있고, 지역 부동산시장 분위기도 좋은 편이라 큰 집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것 같다"고설명했다. 앞서 호반건설이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지난 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호반베르디움 더클래스' 역시 전용면적 98~111㎡로만 이뤄졌음에도 주말까지 3일간 1만2000여 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근옥 부동산플래너 팀장은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최근 3~4년 사이 신규분양 물량이 많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박근혜 정부 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실수요자들은 입지·자금계획 등을 고려해 신중히 접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2014-06-19 15:27:34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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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택인·허가, 착·준공, 분양 모두 증가

지난 5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4만1552세대로 지난해 동월대비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은 인천이 크게 감소한 반면, 서울·경기 물량은 증가하여 총 1만6714세대가 인·허가 되면서 지난해 같은 달 수준을 유지하였고, 지방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세종, 경남(옥포 보금자리)지역의 실적 증가로 31.4% 증가한 2만4838세대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2민5595세대로 50.7% 증가한 반면, 아파트외 주택은 1만5957세대로 14.0% 감소하면서, 유형별로 큰 차이를 보였으며, 도시형생활주택은 6283세대로 36.7% 감소하면서, 2013년 이후 계속해서 감소세를 나타냈다. 주체별로는 공공 821세대, 민간 4만731세대로 조사됐다. 지난 5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만7181세대로, 지난해 동월대비 25.3% 증가했다. 수도권은 경기지역 평택소사벌, 고양삼송 등 택지개발지구 실적이 급증하면서 45.4% 증가한 1만6143세대가 착공되었고, 지방은 13.3% 증가한 2만1038세대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양산물금2지구, 감계도시개발지구 등 대규모 착공 영향으로 경남지역에서 큰 증가세(135.5%)를 보였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2만747세대로 63.3% 증가하였고, 아파트 외 주택은 1만6434세대로 3.2% 감소하였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3792세대, 민간은 3만3389세대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5월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3만8509세대로 지난해 동월대비 31.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택지개발지구 분양물량이 급증하면서 66.6% 증가한 2만921세대가 분양(승인)된 것으로 조사되었고, 지방도 부산, 대전,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5.5% 증가한 1만7588세대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분양은 2만6583세대, 임대는 1만532세대로 각각 42.1%, 32.8% 증가, 조합은 1394세대로 46.4% 감소하였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1만2009세대로 14.1% 증가하였고, 민간은 2만6500세대로 4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5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530세대로서, 지난해 동월대비 29.1% 증가하였다. 수도권은 마곡, 신내, 내곡 등 SH 준공실적이 급증하여 23.2% 증가한 2만16세대로 조사되었다. 지방은 부산(220.0%), 광주(208.5%), 울산(313.2%) 등 광역시를 중심으로 35.6% 증가한 20,514세대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2만9420세대로 55.8% 증가하였고, 아파트외 주택은 1만1110세대로 1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1만2260세대로 281.2% 증가하였고, 민간은 2만8270세대로 0.4% 증가하였다.

2014-06-19 15:14:01 김두탁 기자
수도권 경매아파트 낙찰가율↓…중대형이 주도

수도권 경매아파트의 낙찰가율이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 추세를 이어갔다.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이 하락을 주도했다. 19일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18일까지 수도권 경매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은 83.8%로 집계됐다. 지난달(85.2%)에 비해 1.4%포인트 떨어진 수치로, 4월 86.2%로 정점을 찍은 뒤 두 달째 내리막을 걷고 있다. 인천이 85.4%에서 83.8%로 2.6%포인트나 빠지며 낙폭이 가장 컸다. 이어 서울이 85.4%에서 83.8%로 1.6%포인트, 경기가 85.5%에서 84.3%로 1.2%포인트 하락했다. 이 같은 낙찰가율의 하락은 중대형 아파트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6월 들어 수도권 85㎡ 초과 경매아파트 낙찰가율은 80.4%로 지난달 평균(82.3%)에 견줘 1.9%포인트 내렸다. 같은 기간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낙찰가율이 89.1%로 지난달(88.5%)보다 0.6%포인트 오른 것과 대조적이다. 2·26 전월세 소득 과세 방침 이후 주택 시장이 다시 위축되면서 중소형에 비해 수요층이 얇은 중대형 아파트의 경매 수요가 먼저 감소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지지옥션 하유정 연구원은 "중대형 아파트는 통상적으로 중소형에 비해 가격이 늦게 오르고, 빨리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며 "거래시장이 회복되지 않으면 중대형의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낙찰가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2014-06-19 09:59:41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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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장관 "DTI·LTV 규제 완화 재검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총부채상환비율(DTI), 담보대출인정비율(LTV) 완화와 관련해 "신중히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18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4 건설의 날' 기념식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DTI·LTV 완화와 관련해 "(제도 손질을) 들여다볼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는 경제부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최경환 후보자가 공개석상에서 "현 부동산 규제는 한겨울에 여름옷 입은 격"이라며 부동산 규제 완화 의지를 표명하고 나선 이후 나온 발언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 장관은 지난해 3월 취임 이후 주택업계의 DTI·LTV 완화 요구에 대해 금융 당국과 함께 "DTI·LTV는 금융 건전성을 위한 규제이지 주택정책의 수단이 아니다"라며 완화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최 후보자가 부총리로 취임하면 DTI·LTV를 포함한 금융규제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제도 손질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건설업계도 이날 기념식에서 금융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이날 기념식 인사말에서 "부동산 시장의 걸림돌이 되는 분양가 상한제와 각종 금융규제 등 반시장적 규제는 하루속히 정상화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또 최 회장은 "건설업체에 대한 잇따른 담합처분과 전방위적인 조사도 조속히 마무리해 건설사들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건설의 날' 행사에는 서승환 장관을 비롯해 건설관련 단체장과 건설회사 대표 등 업계 관계자 500명이 참석했으며, 건설산업 각 분야에서 공로가 큰 152명이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등의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2014-06-18 18:27:37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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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최악의 비수기는 '1월'과 '7월'

서울의 1년(12개월) 중 월 평균 아파트거래량이 가장 적은 시기는 1월과 7월로 나타났다. 비수기가 '겨울과 여름'인 점에 비춰보면 일반적인 결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겨울철(12~2월)과 여름철(6~8월) 중에서도 최악의 부동산 비수기는 1월과 7월로 확인된 만큼, 다가올 7월 비수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금융위기 이후 최근 5년(2009~2013년) 동안 서울지역의 월 평균 아파트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1월과 7월 거래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월의 경우는 겨울한파와 더불어 취득세 규제완화 제도들의 일몰에 따른 거래절벽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이며, 7월은 장마와 휴가철이 동시에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5년 동안의 월평균 매매 거래량은 1월이 2982건으로 가장 적고 ▲7월(4073건), ▲8월(4184건) ▲2월(4325건) 순으로 적게 나타났다. 월 평균 거래량이 가장 많은 시기는 12월과 10월로 나타났다. 10월은 전형적인 가을 성수기로 볼 수 있다. 반면 겨울 비수기 중 하나인 12월 거래량이 가장 활발하게 나타난 이유는,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호재(양도세 등의 세금 감면이나 제도 변화)의 일몰이 12월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단기간에 거래가 쏠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해에도 신축주택 구입자 양도소득세 감면과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취득세 면제혜택 종료를 앞두고 12월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바 있다. 통계에서 나타난 것처럼 다가올 7월은 1년 중 아파트거래량이 2번째로 적은 시기다. 따라서 정상적인 가격보다 다소 낮은 수준의 급매물이 늘어나는 시기로도 볼 수 있다. 매도자의 입장에서는 부동자산의 현금화가 어려워 매우 곤란한 시기인 반면, 매수자 입장에서는 좋은 물건을 싼 값에 매입할 수 있는 호기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역발상의 관점에 본다면 날씨를 활용한 지혜로운 투자도 가능하다. 기상청이 발표한 향후 1개월 날씨전망에 따르면 오는 6월23일부터 7월20일 사이가 올해의 장마철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장마와 휴가철이 동시에 겹치는 7월 1~2주의 시기를 저가매수의 기회로 활용해 볼 만 하다. 다만 이러한 비수기에는 매물의 총량도 줄면서 알짜물건을 찾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지는 단점도 있으므로 선택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발품은 필수다.

2014-06-18 15:17:38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