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
기사사진
현대건설, 현장 안전 책임지는 사물인터넷 개발

현대건설이 근로자 감염·침수·화재 등 현장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하는 안전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개발하고 안전 경영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019년 건설사 최초로 안전관리시스템인 HIoS(하이오스: Hyundai IoT Safety System)를 자체 개발했다. 여기에 최근 주요 안전 이슈로 주목받는 '감염, 침수, 화재 사고 대응 기능'을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이 추가 개발해 기존 4개 사고대응 기능(작업자 위치관제, 밀폐공간 가스누출감지, T/C충돌방지, 환경민원관리)을 포함한 총 7개의 현장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현대건설의 스마트건설 혁신 현장인 '대구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추가 기술을 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타 현장에 확대 적용해 건설현장의 안전성 제고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장 근로자 감염 대응 기능은 열화상카메라와 진출입 게이트를 연동해 현장 출입 시, 근로자의 체온을 체크하고, 발열증상이 있을 경우 진입을 금지한다. 현장 내에서 모든 근로자의 동선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해당 근로자의 작업 구간 및 시간 등 상세 이동 경로를 하이오스(HIoS)에 빅데이터로 저장하게 된다. 해당 정보는 현장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인원 발생 시, 해당 근로자의 2주간 이동 동선과 타 직원과의 접촉여부를 1분 이내에 파악해 정부 등 관계기관에 역학조사에 필요한 신속한 정보제공이 가능하다. 또 현장 내 진입차단, 격리, 역학조사 등을 진행해 감염 전파를 최소화 할 뿐 아니라, 근로자 경로분석 등을 통한 공사 중단 구역 설정 및 방역작업등의 적기 대응·조치가 가능해 감염자 발생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현대건설 은 하저터널, 대심도 장대터널 등 지하 공간 건설현장의 침수사고 리스크에 사전 대응을 위해 실시간 침수, 수위 데이터를 수집, 전달하는 침수 대응 기능을 개발했다. 침수 대응 기능은 특히 여름 장마철 등 우기 시즌의 현장관리에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화재에 사전대응하기 위해 건설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유증기, 가연성 가스의 누출을 미리 감지해 알람을 제공하는 기술도 개발했다. 다양한 가스센서를 하나의 함체로 구성할 수 있는 센서를 연동했고, 가스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이 공종에 따라 변화하는데 대응하기 위해 이동식 함체로 구성했다. 유증기 센서의 가스 종류별 이력 정보를 차트로 제공하며, 사후 이력 관리도 가능하다. 침수 센서 기능과 마찬가지로 미리 입력된 임계값 이상/이하로 수치 감지시, 안전관리 담당자 혹은 미리 지정된 관리자에게 문자로 위험상황을 실시간 제공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하이오스(HIoS)에 저장되는 근로자 위치 및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글로벌 건설사 위상에 걸맞은 스마트 안전 관리 방식으로 건설현장의 안전성 제고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 말했다.

2021-04-22 09:59:08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5월, 비규제지역 6500여가구 분양

오는 5월 전국 비규제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는 7곳, 6500여가구로 나타났다. 5월 전체 분양 물량(민간분양 기준)인 3만9179가구(34곳)의 16% 수준이다. 5월에 분양하는 규제프리 아파트는 ▲경북 경산시 압량읍 '경산 아이파크' 977가구 ▲경기 연천군 연천읍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499가구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지행역센트레빌파크뷰' 314가구 ▲경남 거제시 옥포동 '반도유보라' 292가구 ▲충남 당진시 수청동 '당진수청1지구' 1530가구 ▲강원 원주시 지정면 '원주기업도시3차 EGthe1' 1520가구 ▲경남 양산시 상북면 '두산위브더제니스양산' 1368가구 등이다. 규제프리 아파트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아 수요자 입장에선 분양 부담이 낮다. 지방 비규제지역의 경우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을 지원할 수 있어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분양 받은 후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수도권 및 광역시 비규제지역의 경우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 지원을 할 수 있고,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지원을 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다. 또한 지방 및 수도권, 광역시의 비규제지역 모두 재당첨제한 요건이 없으며 대출조건도 완만하다. 따라서 비규제지역에서 분양한 신규 단지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실례로 지난달 충남 계룡시 두마면에 들어서는 '계룡자이'는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일반공급 261가구 모집에 7225명이 몰리며 27.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다 보니 타 지역에서도 투자목적으로 청약에 나서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22일 "지난해 12·17대책 발표로 대부분의 지방중소도시도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비규제지역 내 분양아파트가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대출규제나 청약조건이 완만해 분양 받기 좋지만 지역 호재나 주변 상황을 잘 살펴 청약을 넣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5월 분양예정인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 경산시 압량읍(압량지구)에서 '경산 아이파크' 84~142㎡ 977가구를 분양한다. 경산 압량초교, 압량중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가 들어서는 압량지구에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다. 또한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이 반경 1.5㎞에 위치해 있어 대구 수성구 사월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DL이앤씨는 경기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860 일원에서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59~84㎡, 499가구를 분양한다. 오는 2022년으로 예정된 지하철 1호선 연장 '연천역' 역세권 입지다. 두산건설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양산' 59~84㎡, 1368가구를 분양한다. 단지 바로 옆에 석계로와 국도 35호선이 있고 양산IC와 통도사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2021-04-22 09:45:25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치솟는 집값…吳시장 카드 먹힐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강남 압구정동과 양천구 목동 등 주요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단지의 매매가격을 잡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카드를 꺼내들었음에도 해당 지역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재건축 기대감으로 한 번 불붙은 집값은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을 확대해도 쉽게 꺼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1·2차 전용면적 161㎡가 54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 면적형은 34억7000만원에 팔린 바 있다. 3차 전용 82㎡는 이달 30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면적형은 호가도 30억5000만원까지 올랐다. 2차 정밀안전진단 발표를 남겨두고 있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는 5단지 전용면적 95㎡가 23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 면적형은 지난해 11월 20억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한 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1월 15억9500만원에 팔린 7단지 전용 59㎡는 16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최근 1차 정밀안전진단을 조건부로 통과한 8단지는 전용면적 71㎡가 1억원 넘게 오른 17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 면적형은 올해 2월 15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1월~4월 2주차 누적) 서울 아파트값은 1.12% 올랐다. 집값 상승을 이끈 지역은 대단지 재건축아파트가 많은 강남3구와 노원구, 양천구 등이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 1.77% ▲강남구 1.42% ▲노원구 1.42% ▲서초구 1.4% ▲양천구가 1.31% 상승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재건축으로 주택공급이 늘어나면 가격 상승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며 "그동안 규제 일변도였던 민간정비사업이 갑작스럽게 완화되면 오히려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한 언급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지금으로서는 완급 조절이 필요한 시기"라고 전했다. 오 시장이 지난 16일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기간을 연장하고 대상 지역도 추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의 매매가격이 치솟은 데 따른 극약처방이다.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를 약속했다가 당선 뒤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책임론'이 거론되자 기존 공약을 축소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시·도지사가 토지의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거나 토지가격이 급등하는 지역 또는 그러한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상가·토지 등을 거래할 때 시·군·구청장의 허가를 받는다. 허가 없이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 상당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재건축 아파트 시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 같은 규제 외에도 1주택자 종부세 과세기준상향 등 여러 규제완화 변수가 있기 때문에 당장 가격이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당분간 강보합세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1-04-21 16:03:57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사전청약, 인천 계양부터 시작…신혼부부·청년 기회 확대

정부가 오는 7월 인천 계양을 시작으로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에 짓는 아파트 3만200가구에 대해 사전청약을 실시하기로 확정한 가운데 신혼부부·청년에 대한 공급기회를 확대했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은 연말까지 네차례 진행한다. 올해 사전청약 물량 가운데 서울의 경우 동작구수방사 부지 1곳(2000가구)만 포함됐다. 사전청약 일정과 공급 가구 수는 7월에 인천 계양(1100가구), 남양주 진접2(1600가구), 성남 복정1(1000가구), 의왕 청계2(300가구), 위례(400가구)를 시작으로 10월 2차에서는 9100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이 실시된다. 지역은 남양주 왕숙2(1400가구), 성남 신촌(300가구), 성남 낙생(900가구), 성남 복정2(600가구), 의정부 우정(1000가구), 군포 대야미(1000가구), 의왕 월암(800가구), 수원 당수(500가구), 부천 원종(400가구), 인천 검단(1200가구), 파주 운정3(1200가구) 등이다. 11월 3차에서는 4000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이 이뤄진다. 하남 교산(1000가구), 시흥 하중(700가구), 양주 회천(800가구), 과천 주암(1500가구) 등이다. 12월 4차 물량은 1만2700가구로 가장 많다. 남양주 왕숙(2300가구), 부천 대장(1900가구), 고양 창릉(1700가구), 부천 역곡(900가구), 시흥 거모(1300가구), 안산 장상(1000가구), 안산 신길2(1400가구), 동작구 수방사(200가구), 구리 갈매역세권(1100가구), 고양 장항(800가구) 등이다. 이밖에도 혼인 2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2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한 부모 가족에게 가점제(가구소득, 해당지역 연속거주기간, 청약통장 납입횟수)로 우선공급하고, 1단계 낙첨자와 잔여자를 대상으로 가점제(미성년자녀 수, 무주택기간 등)로 공급한다. 신혼희망타운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육아특화설계가 적용되며, 주택구입을 위한 목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에게는 신혼희망타운 전용 금융상품 등도 지원된다. 사전청약 지침에 따르면 해당 주택건설지역 거주자 우선공급의 경우 현재 거주 중이면 거주기간을 충족하지 않아도 사전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본 청약 시점까지 거주기간을 충족해야 한다. 당첨자는 본 청약이 시작되기 전에 공공주택사업자로부터 가구별 평면도, 확정된 분양가격 등의 정보를 받은 후 입주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다만 당첨자와 가구 구성원이 다른 주택을 소유(상속 제외)하거나, 다른 주택을 분양받거나, 해당 주택건설지역 우선공급에 따른 의무 거주기간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당첨자격이 취소된다. 사전청약에 당첨되더라도 다른 공공주택지구로 본 청약 신청이 가능한 셈이다. 또 사전청약 신청·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본 청약을 하는데 제약이 없으며, 당첨자는 언제든 당첨자격을 포기할 수 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3기 신도시가 건설되면 서울 부동산 수요의 분산효과는 있겠지만 실물주택이 공급되기 꺼지 걸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라며 "단 신혼부부 외에도 다자녀 가구에 대한 공급 혜택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4-21 15:15:21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정부, 3기신도시 사전청약 3만200가구 확정

정부가 3기신도시 사전청약 일정과 공급물량을 확정했다. 올해 사전청약 물량 중 서울의 경우 동작구수방사 부지 1곳(2000가구)만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열고 올해 시행하는 사전청약 대상지와 공급물량을 확정하고 이를 위한 세부지침을 마련해 발표했다. 사전청약제도는 본 청약 1~2년 전에 미리 청약을 진행해 입주자를 선정하는 제도다. 사전청약 당첨자는 본 청약이 실시될 때까지 자격 요건만 유지하면 본 청약에서 당첨이 확정된다. 정부 공급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사전청약은 7월 1차를 시작으로 10월 2차, 11월 3차, 12월 4차 등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공급하는 물량은 3만200가구다. 정부는 차수별로 여러 단지를 묶어 일괄 공고하며, 주택규모(면적), 세대 수, 개략 도면, 본 청약시기 등을 제공한다. 분양가는 본 청약 시점에 확정한다. 또한 신혼부부와 청년세대에 대한 공급 기회도 확대한다. 정부는 사전청약 공급물량 중 신혼희망타운 비중을 절반 수준인 1만4000가구를 배정했다. 이를 통해 신혼부부·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청약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 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예비신혼부부),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 부모 무주택세대구성원(한부모 가족)이다. 국토부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 자격, 청약일정 등의 정보를 우선 제공하고 일정에 따라 지구별, 블록별 정보, 단지배치도 및 평면도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6월부터 콜센터 운영을 병행해 신속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령자 및 인터넷 사용 취약자 등을 위한 현장접수처(위례·동탄·고양·남양주)도 운영할 계획이다. 국토부 김규철 공공주택추진단장은 "그간 정부가 추진해 온 3기신도시 등 수도권 30만 가구 공급효과를 조기에 실현하고 국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사전청약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수도권의 높은 청약 대기수요를 흡수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1 14:51:28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 특집] 시티건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시티건설이 최근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380-19에 들어선다. 50~72㎡ 112가구 규모다. ▲50㎡A 6가구 ▲50㎡B 1가구 ▲64㎡ 1가구 ▲68㎡A 76가구 ▲68㎡B 7가구 ▲68㎡C 5가구 ▲68㎡D 1가구 ▲70㎡ 1가구 ▲72㎡ 14가구 등이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걸어서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우이신설경전철이 인접하며, 북부간선로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에 다양한 학군을 비롯해 학습 및 문화공간이 조성돼 있다. 각종 유통시설과 쇼핑·문화시설이 가깝고, 의료 및 행정기관들도 인접하다. 도보권에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자리한다. 이에 따라 서울역, 동대문, 충무로 등 서울 도심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GTX-C노선 정차역 중 하나인 1호선 창동역이 한 정거장으로 향후 쌍문역~삼성역 구간을 약 20여분 내 도달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이신설선 경전철과도 인접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도보거리에 쌍문초, 숭미초, 강북중 등 학군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덕성여대, 성신여대, 인제대 등 대학도 가깝다. 이밖에 쌍문채움도서관, 청소년랜드 등 다양한 학습 및 문화공간도 조성돼 있다. 단지 앞으로는 우이천 수변산책로, 쌍문근린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전용 50~72㎡ 총 9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각종 특화설계로 전실 천장형 에어컨을 설치했고, 다용도실과 주방 공간을 연결해 주부의 가사부담을 덜어낸다. 또한 지상에 차 없는 안전한 단지를 실현하며(근린생활시설 제외), 다양한 조경을 곳곳에 배치한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해당지역에 이어 29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2021-04-21 10:05:01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 특집] 우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우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양주신도시에 들어서는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6~25일이다.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는 양주신도시 A-1블록에 위치한다. 지하 3~지상 29층 24개동, 74·84㎡ 2049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유형별 가구 수는 ▲74㎡A 356가구 ▲74㎡B 559가구 ▲74㎡C 95가구 ▲84㎡A 664가구 ▲84㎡B 375가구다. 양주시 덕정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C노선 회정역(예정)이 계획돼 있다. 또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역도 신설될 예정이고 세종~포천 고속도로(구리~포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도로망도 개선될 예정이다. 구도심인 덕정지구와 신도심인 회천신도시 및 양주신도시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단지 내에 계획돼 있고, 단지 남측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옥정생태숲공원과 회암천 등의 공원이 단지 주변에 위치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지상에 차량이 없는 단지(유치원,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로 계획돼 주차장을 지하에 배치했다. 무인택배시스템도 적용돼 운송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우편물 발송·수령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통학버스 하차공간에 카페가 마련돼 버스를 기다리며 휴식할 수 있고, 다목적 실내 체육관,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게스트하우스와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의 공간도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1-1에 위치한다. 견본주택 방문예약은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1-04-21 10:04:24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 특집] HDC현대산업개발, '경산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5월 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 170 일원에서 '경산 아이파크' 84~142㎡ 977가구를 분양한다. 주택형별(전용면적 기준)로 ▲84㎡A 707가구 ▲84㎡B 156가구 ▲101㎡ 105가구 ▲117㎡P 3가구 ▲131㎡P 1가구 ▲133㎡P 2가구 ▲137㎡AP 1가구 ▲137㎡BP 1가구 ▲142㎡P 1가구 등이다. '경산 아이파크'가 조성되는 압량지구는 총 면적 64만여㎡ 규모의 도시개발지구다. 이 곳에는 공동주택 7500여가구와 단독주택 500여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경산 아이파크는 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이 반경 1.5㎞에 위치해 있으며 영남대역을 이용해 대구 수성구 사월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경산IC와 화랑로, 25번 국도 등 대구 전역을 잇는 도로망 접근성도 용이하다. 편의시설로 반경 1.5㎞ 영남대학교 주변으로 조성된 영남대 상권과 신대부적지구 내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반경 3㎞에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경산점도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마위지공원, 남매지 수변공원 등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또한 압량지구 내에도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다. 또한 경산 아이파크에서 반경 6㎞에는 경산 최대 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정부는 대구광역시 전역(달성군 일부 제외)과 경산시 동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경산 아이파크는 행정구역상 압량읍으로 비규제지역에 해당돼 규제를 받지 않는다. 때문에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으며, 6개월 이상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된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계양동 67-4에 마련되며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2021-04-21 10:03:32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 특집] 현대건설-GS건설, 화성 '봉담 프라이드시티'

현대건설과 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도 화성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아파트 용지에 '봉담 프라이드시티'를 분양한다. 봉담 프라이드시티는 총 2개블록이다. 2블록은 현대건설이, 1블록은 GS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8개동 규모로 59~105㎡ 4034가구다. 블록별로 2블록은 59~105㎡ 2333가구며, 1블록은 59~105㎡ 170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2블록의 경우 ▲59㎡ 1071가구 ▲72㎡ 644가구 ▲84㎡ 615가구 ▲105㎡ 3가구(펜트하우스)다. 1블록은 ▲59㎡ 466가구 ▲72㎡ 671가구 ▲84㎡ 562가구 ▲105㎡ 2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펜트하우스 5가구를 제외한 전 타입이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화성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 내리지구 545 일원 약 26만6540㎡를 개발하는 민간도시개발 사업이다. 이곳에는 봉담 프라이드시티 4034가구와 단독주택, 준주거시설 등의 주거시설과 초등학교 1개소, 공원 5개소, 주차장 2개소, 공공청사 1개소, 도로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선다. 단지에서 반경 약 3㎞ 거리에 수인분당선 어천역이 있다. 특히 수인분당선 어천역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2024년 완공 예정)을 통해 KTX 환승역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내리지구를 비롯해 주변에 봉담1·2지구, 어천지구, 동화지구, 효행지구, 와우지구 등의 도시개발 및 택지지구사업이 진행중에 있어 이 일대가 4만여세대에 달하는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블록에는 수령 500년 된 느티나무가 식재될 계획으로 기억에 남을 독특한 경관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 수영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의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32-2에 있으며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 홍보관은 화성시 봉담과 수원시 등에서 운영 중이다.

2021-04-21 10:02:30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 특집] 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분양

반도건설은 오는 5월 서울 영등포에 하이엔드 주거시설인 '여의도 리미티오148'을 분양한다.'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에 23~49㎡,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단지 바로 앞 버드나루로를 이용해 서울교를 건너면 여의도로 진입할 수 있다. 반경 1㎞ 이내에 이마트, 여의도 파크센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시장 및 한강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향후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녹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이 들어서는 영등포는 서울 서부권의 중심지로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 GTX-B노선(2028년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 뿐 아니라 영등포 뉴타운, 영등포 도심역세권개발, 대선제분 재생사업,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이 예정돼 있다.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고품격 주거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해 반도건설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방침이다. 먼저 여의도를 한 눈에 내려다보는 조망권이 확보되는 옥상에 '스카이 피트니스'를 비롯해 '스카이라운지'와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유주방'을 마련할 예정이며, 전문 업체와 연계한 컨시어지 및 고급 주거서비스 도입을 추진중이다.

2021-04-21 10:00:51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