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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성태 한국전기공사협 서울서부회장 "회원사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김성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장./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 김성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장(57)은 올해도 회원사에 대한 발주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하며 회원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장/정연우 기자 지난 18일 서울 은평구 한국전기공사협회 서부회 사옥에서 만난 김 회장은 "작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회원사의 매출이 20~30%가량 감소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어려운 때일 수록 중소기업이 공사 발주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며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재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수공사 적정단가제 전환 목표 김 회장은 작년 1월 취임 당시 민수공사(민간건설회사의 전기공사)의 최저가 낙찰제도를 적정단가제로 바꾸겠다는 공약을 첫번째로 내세운 바 있다. 최저가에 낙찰되는 민수공사는 과열 발주 경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민수공사의 품질향상과 중소기업이 발주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며 공기업의 입찰 제도도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목소리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해외문화탐방 등을 통해 회원사 간 단합을 도모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그는 "서부회장으로서 회원사 단합대회, 해외선진문화탐방 등을 추진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며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회원사 간 단합의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옥 옥상에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통해 장학금을 마련하고 회원사의 복지 증진과 편의시설을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김 회장은 "옥상의 빈 공간을 활용해 회원에게 휴식과 소규모 행사 공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서부회는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김 회장에 따르면 '나눔장학사업'으로 회원사들이 실적 신고 시 장학회비를 자율적으로 기부해 지난 2019년에는 400만원, 2020년에는 550만원을 명지전문대학,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올해는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전기공사와 함께 노후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그린타운 봉사활동'을 전개해 차단기, 스위치, 콘센트 조명 등을 무료로 교체했으며 매년 연탄나눔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마포구 복지회관에 11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는 지난해 11월 마포구 공덕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 ◆협회 청주 오송 사옥으로 이전 지난 1960년에 설립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국 21개 시도회, 1만8000여개의 회원사로 구성됐다. 그중 서울 서부회는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등 4개구를 담당하고 있다. 김 회장에 따르면 총 320개 회원사가 서부회에 속해 있다. 자본금 1억5000만원 이상 3인 이상의 기술자를 보유하면 협회에 가입할 수 있다. 김성태 회장은 "국내서 진행 중인 모든 전기공사는 협회 회원사들이 담당하고 있다"라며 "지난 2019년 31조원 중 서부회는 85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협회 소속 직원들의 경력 관리와 회원사의 권익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에 따르면 협회는 일정 시기가 되면 승급교육을 받아야 하는 현장 기술자들의 면허관리, 경력관리 등을 돕고 있으며 분리발주(발주자가 하나의 공사를 둘 이상의 업자에게 분리해 발주)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합리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변호사와 노무사를 소개하고 있다. 인재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협회는 등촌동 사옥을 매각하고 충북 청주시 오송읍으로 이전할 준비를 마쳤다. 숙박시설과 교육장을 갖춘 교육시설로 연간 4만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오송에 건립될 신사옥은 지난해 8월 착공에 돌입해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는 끝으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관 관련해 안전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이야기 했다. 김 회장은 "처벌을 강화하는 것보다 안전체험을 통해 안지침을 준수토록 하는 게 우선"이라며 "근로자들이 직접 안전교육을 받고 현장에 투입되면 사고율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김성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부회장의 주요 약력> ▲조선이공대학교 전기과 졸업 ▲연세대학교 AFP CEO 경제 최고과정 40기 수료 ▲서울대학교 ACPMP CEO 건설 최고과정 13기 수료 ▲KAIST AMP CEO 경영 최고과정 18기 수료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 부회장(2017~2019) ▲현 에스에이치전기 대표이사 ▲현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서부회 회장

2021-01-20 14:02:1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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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엔지니어링,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도봉역 웰가'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 일원에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도봉역 웰가'를 분양한다. 앞서 정당 계약 5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단지 내 상가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힐스 에비뉴 도봉역 웰가는 지상 1층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20~54㎡ 총 62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59~84㎡ 355실 규모로 이뤄진다. 힐스 에비뉴 도봉역 웰가는 앞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주거용 오피스텔 335실의 고정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작년 12월 청약 접수 당시 335실 모집에 3421건이 접수돼 평균 9.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전 타입이 '투룸' 이상의 주거용으로 구성돼 원룸 위주의 일반 오피스텔보다 풍부한 수요가 거주할 전망이다. 여기에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의 중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춰 유동인구도 풍부할 전망이다. 공원과 문화시설 등 나들이 장소가 인접한 점도 가치를 올리는 요소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서울창포원과 인근에 위치한 도봉산 등산객 등의 배후 수요도 기대된다. 힐스 에비뉴 도봉역 웰가는 전 호실 지상 1층, 약 45m 길이의 대면형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돼 가시성, 접근성이 높다. 약 4.5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갖췄으며, 광장형 공개 공지를 조성해 유동인구 유입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상업시설로 공급되는 만큼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 시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최고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으며, 아파트보다 공시지가 시세 반영률이 낮아 단위 면적당 보유세도 적은 편이다. 힐스 에비뉴 도봉역 웰가의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월계역 1번 출구(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에 위치해 있다.

2021-01-20 13:10:4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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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우미건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우미건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직주근접이 가능한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1·2차 1300가구를 순차적으로 분양한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는 경기 화성시 태안3지구에 위치하며 84㎡, 지하 1층 지상 15층으로 구성된다. 2월 분양하는 1차는 B-1블록 650가구이며 2차는 B-2블록 650가구다. 대규모 자연환경과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과 국가지정문화재인 용주사가 잘 정비돼 있다. 지구 내 조성 예정인 약 44만㎡ 규모의 공원과 호수공원 등과도 가깝다. 태안3지구는 화성시 송산동·안녕동 일대 118만8438㎡(약 36만평) 규모로 3800여 세대가 거주할 택지개발지구다. 수원시와 동탄신도시, 봉담2지구에 둘러싸여 있어 향후 개발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다. 특히 가까이 수원델타플렉스(수원일반산업단지), 가장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생활이 가능하다. 병점복합타운, 홍익대학교4차산업혁명캠퍼스 등도 예정돼 있다. 1호선 병점역이 근처에 있고 효행로, 봉명로, 서부로 등을 이용하면 동탄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오산~화성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오산용인고속도로(예정) 등 주변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는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됐고 판상형 4베이 위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이 없어(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 안전한 보행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다목적 실내체육관(하프코트),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설치되며 통학차량 하차공간과 연계된 카페린, 남녀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과 같은 특화시설도 계획돼 있다. 미세먼지의 효율적인 저감 및 관리가 가능한 에어클린(AirClynn) 시스템도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도보권 내 학교, 공원, 상업시설 등이 계획된 택지지구 내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전지역에서 청약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1-01-20 11:19:4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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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컨소,'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이달 대구 수성구 파동 27-17 일원(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에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을 선보인다. 전체 1299가구 가운데 10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면적별 일반분양은 ▲59㎡A타입이 235가구 ▲59㎡B 354가구 ▲75㎡A 31가구 ▲75㎡B 164가구 ▲75㎡C 137가구 ▲84㎡A 66가구 ▲84㎡B 68가구 등이다. 단지는 앞산 순환로, 대구 4차선순환도로, 신천대로, 파동IC 등 대구시 내외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대구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도 환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동아백화점 수성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또한 신천대로를 통해 접근하기 좋다. 파동 강촌2지구는 앞으로 신천, 뒤로는 법이산과 법니산이 둘러싼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현재 신천은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조성됐다. 주민들을 위한 산책 및 운동공간 또한 조성돼 있다.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일부 세대는 아름다운 수변 조망, 일부 세대는 숲 조망이 가능하다. 또 대구 시민들의 나들이 장소인 수성못, 수성유원지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국립대구박물관, 수성아트피아(공연장), 대구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국내 대표 주거 브랜드 시공사로 단지 내 2곳에 스카이라운지 커뮤니티와 전동 1층 필로티 설계를 적용한다. 스카이라운지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도 생긴다. 쾌적한 동간 거리를 자랑하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플라워가든, 생태연못, 주민운동시설, 어린이 놀이터뿐 아니라 갖가지 수목으로 둘러싸인 건강산책로 등을 선보인다. 더불어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클린에어시스템은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동 별 출입구, 엘리베이터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관리해 준다. 이 밖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차량 위치인식 서비스와 세대 내부는 대형타일로 마감한 거실 아트월(59타입 제외)과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적용한다.

2021-01-20 11:18:4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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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분양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GS건설은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503가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새해 첫 분양에 나선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사이버 견본주택은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홈페이지와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698가구 ▲98㎡ 538가구 ▲110㎡ 150가구 ▲132㎡ 73가구 ▲139~198㎡T(테라스하우스) 34가구 ▲147~205㎡P (펜트하우스) 10가구다. 단지는 전 타입(일부 저층세대 제외)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리조트룩으로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GS건설이 선보이는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이 크게 '클럽 선셋(CLUB SUNSET)'과 '클럽 코브(CLUB COVE)'로 나뉘어 마련된다. 우선 송도 최초로 2개의 메인 타워를 25층에서 연결한 스카이브릿지가 조성되는데, 이 곳에 오션뷰가 가능한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 '클럽선셋(CLUB SUNSET)'이 들어선다. 이 공간에는 아워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다이닝룸과 카페테리아, 베이커리 카페, 선셋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 수변공원과 연계된 커뮤니티 시설 '클럽 코브(CLUB COVE)'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GS건설은 클럽 코브 라이프존에 아파트 단지 최초로 국내 아이돌봄 업체 '째깍악어'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클래스 '째깍섬'을 도입할 계획이다. 아이들은 검증된 교육을 마친 전문 교사와 함께 도시농부, 드로잉클래스, 오감클래스, 스팀(STEAM) 클래스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스튜디오, 독서실, 비즈니스라운지, 공유오피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클럽 코브 플레이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사이클링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4배 크기 규모의 조경시설이 마련되며, 송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총 4.2㎞의 해안 산책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예정)이 단지와 바로 연결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워터프론트와 잭니클라우스GC, 13호 근린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2021-01-20 11:18:0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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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금호건설컨소.'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이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를 선보인다. 아파트 1350가구, 오피스텔 217실 등 1567가구로 구성된다. 블록별로 H2는 59~100㎡ 아파트 770가구와 20~35㎡, 오피스텔 130실, H3는 59~112㎡ 아파트 580가구, 20~35㎡ 오피스텔 87실로 구성된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추진중)가 인접해 있다.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6-4생활권의 중심상업지역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내 오픈형 테라스(일부호실) 스트리트상가가 함께 들어선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 등으로 둘러싸인 공세권을 갖췄다. 단지 인근 약 5만8000㎡의 문화공원(예정)을 공유하고 단지를 연결하는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되며 공유주방, 평생교육센터 등 30개의 트렌디한 커뮤니티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 청소년 문화교실, 북카페, 생활교육센터, 주민동아리실,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오락교실, 맘스카페,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스카이라운지(디자인타워동 최상층), 주민공방, 신혼배움터 등이 조성된다. 청정단지 구현 8단계 시스템을 적용해 바람길을 고려한 주거동 배치, 옥상 스카이테라스, 드레스룸 배기, 세대 내 환기 시스템, 미세먼지 차단(헤파필터), 브러쉬청정기, 엘리베이터 살균 공기정화(대류형살균조명), 지하주차장 자동환기 시스템, 노유자시설 에어샤워(어린이집, 경로당)가 설치된다. 한편, 아파트·오피스텔 분양 후 분양 예정인 단지 내 상업시설인 '세종 리체스힐'은 오픈형 테라스(일부호실) 스트리트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LH공사와 공모사업인 문화공원(예정)과 BRT해밀리 정류장과 연계된 상업시설로 공원·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2021-01-20 11:18:0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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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DL이앤씨, 경남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DL이앤씨(옛 대림산업)는 오는 2월, 경남 거제 고현항 지구단위계획구역 L2블록에서 빅아일랜드의 두번째 분양단지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84㎡A 746가구 ▲84㎡B 238가구 ▲99㎡ 126가구 ▲99㎡PH 3가구 등 1113세대 규모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2019년 빅아일랜드에 먼저 공급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이하 유로아일랜드)와 함께 2162가구 규모의 거대한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유로아일랜드는 분양 당시 조선업의 침체로 굳어있던 거제 지역의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1순위 청약에서 4년만에 거제 내 최다 접수를 기록한 바 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들어서는 경남 거제는 한때 조선업계의 부진으로 지역 경제가 크게 위축되며 집값이 떨어지고 미분양이 쌓이는 등 부동산 시장 역시 침체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각종 호재가 더해지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우선 2019년 초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면제되며 속도를 내고 있는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 노선이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과의 거리를 2시간대로 좁히게 된다. 거제는 비규제지역으로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전국의 부동산 투자자들이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거제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 실제로 2019년 DL이앤씨가 공급한 유로아일랜드의 경우 거제를 포함한 경남 지역은 물론 수도권 거주자도 상당수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DL이앤씨는 더 강화된 경쟁력으로 거제 내 e편한세상 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에는 디지털 혁신기술을 접목해 한층 더 높아진 설계 수준과 아이디어로 리뉴얼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된다. 고층부를 활용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스카이 커뮤니티도 돋보인다. 거제 앞바다를 품은 입지를 활용해 최상층에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다.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루프탑 테라스 등을 구성할 계획이다. 고층에서 탁 트인 오션뷰를 누리며 여유롭고 쾌적한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단지의 품격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2021-01-20 11:17:0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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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현대건설은 이달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21-1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아파트 84~150㎡ 861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84㎡ 228실 등 1089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174가구 ▲84㎡B 391가구 ▲84㎡C 92가구 ▲112㎡ 170가구 ▲150㎡ 34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84㎡OT 228실로 이뤄진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인근에 영남대학교병원이 위치하며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대명공연문화거리 등 쇼핑·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구 최대 규모의 자연공원인 앞산 공원도 가깝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의 앞산 공원은 앞산의 풍부한 녹지는 물론 수영장, 궁도장, 사격장, 골프연습장, 도서관, 박물관, 식물원, 케이블카, 전망대 등 다양한 여가시설이 조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오피스텔을 포함해 전용 84㎡ 이상의 6개 타입으로 구성한다. 단지 내부는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일부세대에 'ㄷ'자형 주방도 도입했다. 84㎡A는 4베이(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복도 팬트리가 제공된다. 84㎡B는 4Bay로 현관에서 주방으로 바로 출입할 수 있는 동선이 내부 팬트리와 함께 유상옵션(평면선택제)으로 제공된다. 전용 84㎡C는 4Bay 타워형 구조로 2면 창호가 설계된다. 전용 112㎡의 경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고, 150㎡는 멀티룸, 서재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도록 6Bay 판상형 구조로 선보인다. 주거형으로 조성되는 오피스텔은 전용 84㎡로 전 실이 4Bay 구조로 주방+수납공간 평면선택제(유상옵션)를 통해 다용도 수납공간이 마련된 효율적인 주방공간으로 설계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현재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전화예약 후 방문)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 등록을 받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로 176-11, 1층에 자리하고 있다.

2021-01-20 11:16:2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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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삼성물산, 2월 부산 동래구 '래미안 포레스티지'

'래미안 포레스티지'. 삼성물산은 오는 2월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를 분양한다. 39~147㎡, 4043가구 가운데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49~132㎡, 233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49㎡ 212가구 ▲59㎡A 267가구 ▲59㎡B 74가구 ▲72㎡A 158가구 ▲72㎡B 80가구 ▲84㎡A 668가구 ▲84㎡B 606가구 ▲84㎡C 253가구 ▲97㎡ 8가구 ▲115㎡ 2가구 ▲132㎡ 3가구 등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FORESTIGE)는 '숲'을 나타내는 포레스트(Forest)와 위신과 명망을 의미하는 프레스티지(Prestige)의 합성어로 금정산의 자연환경에 상징성을 갖춘 고급 대규모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부산권 만덕에서 동부산권 센텀까지 연결하는 부산 첫 대심도지하도로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오는 2024년 완공될 예정이다. 생활 편의시설로 부산 주요 상권인 온천장 상권과 부산대 앞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허심청, 홈플러스, CGV 등이 인접해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NC백화점 등의 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금정산, 금강공원, 금강식물원 등의 녹지시설과 인접해 있다. 금강공원 산책로와 연계된 래미안 둘레길을 비롯해 금정산과 사계절을 담은 래미안 만의 차별화된 조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단지별로 조성되는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수영장(2단지) 및 게스트하우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의 부대시설도 조성된다. 현재 삼성물산은 '래미안 포레스티지' 사전 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운영중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 웰컴라운지에서는 청약 및 분양관련 자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웰컴라운지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공원로20번길 23 호텔농심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1-01-20 11:16:1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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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고용한파 속 채용 진행

호반그룹이 코로나19발 고용한파 속에서도 채용을 진행하면서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2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건설계열인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신입사원은 동반성장, 홍보, 마케팅, 외주자재, 인사, 총무, 건축시공, 전기, 설비, 안전관리, 토목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경력사원은 경영기획, 총무, IT, 세무, 자금, 리스크관리, 자산운용, 마케팅, 민간영업, 개발사업, 복합개발, 정비사업, 건축견적, 외주자재, 건축시공, 토목시공, 전기, 설비, 안전관리, 보건, 품질관리, AS 분야에서 전문 경력을 보유한 인재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 1차 면접, AI역량검사(신입사원 해당), 2차 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31일까지 호반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호반건설 인사담당자는 "호반그룹은 지속 성장 속에서 올해 대규모 분양을 계획하고 있고, 주택, 건축, 토목, 종합레저,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외부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역량 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삼성금거래소는 지난해 하반기 20개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했다.

2021-01-20 10:00:59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