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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맞손… “식품안심업소 연내 3배 확대”

세븐일레븐은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식품안심업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식품안심업소는 즉석치킨, 군고구마 등 점포에서 직접 조리·가공하는 식품의 위생 수준을 국가 기준에 따라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심사관이 현장 평가를 진행하며, 85점 이상을 획득한 점포에 인증이 부여된다. 인증 점포에는 공식 현판이 제공되며, 배달의민족과 네이버 플레이스 등 온라인 플랫폼에도 인증 마크가 노출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배달·픽업 서비스를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세븐일레븐은 전국 50여 개 점포를 식품안심업소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초·중·고등학교 인근 그린푸드존 점포를 중심으로 인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연내 지정 점포 수를 현재의 3배 수준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맞춤형 현장 위생 컨설팅도 함께 추진한다. 식재료 보관 냉동고 상태와 조리 공간 청결도, 상품 보관 상태 등을 점검하고, 즉석치킨 운영 주의사항과 장비 관리, 판매기한표 부착 등 편의점 운영 환경에 맞춘 위생 가이드도 적용할 예정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5-13 15:51:4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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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먹거리·쿨링용품 최대 60% 할인

홈플러스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여름 더위에 맞춰 먹거리와 생필품, 바캉스·쿨링 상품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손질 붉은새우(아르헨티나산)'와 '흰다리 새우(국내산)'는 각각 50% 할인해 판매한다. '배홍동 비빔면·막국수'는 2+1 혜택을 적용한다. 여름 시즌 상품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핸디 선풍기'와 '블루투스 마이크'는 최대 60% 할인하며, '심플러스 냉감 경추베개·바디필로우', 'F2F 래쉬가드·비치팬츠', '아놀드파마 PK카라반팔티' 등도 특가에 선보인다. 식품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심플러스 냉동 블루베리(1kg)'와 '미라갈라네스·올리버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1L)'을 할인 판매하며, '심플러스 쁘띠 치즈·초코 케이크'와 '심플러스 초코·크림 크런치볼' 등 디저트 상품도 특가로 내놓는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는 '클래식 치즈케이크'를 멤버십 회원 대상 할인 판매하고, '옥수수크로와상'과 '앙금쿠키'도 30% 할인한다. '홈플델리 파스타' 4종 역시 멤버십 특가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5-13 15:51:0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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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2080' 신제품 '덴티리프'..."입냄새 원인 잡는다"

애경산업이 구강관리 브랜드 '2080'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구취 관리 제품을 내놓으며 헬스케어 영역으로 브랜드 입지를 넓힌다. 애경산업은 2080에서 '덴티리프' 제품군 2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장 큰 구강 고민 중 하나인 입냄새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2080 덴티리프 구취 가글은 양치 후에도 남아 있는 구강 유해균에 의해 형성된 프라그를 없애 각종 구강 고민을 완화해 준다. 잇몸질환, 충치 등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진지발리스균과 뮤탄스균을 각각 90.1%, 79.1% 억제한다.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 가스도 제거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해당 제품 30초 1회 사용 시, 사용 전보다 황화수소(썩은 달걀 냄새)는 93.6%, 메틸머캅탄(썩은 양파 냄새)는 91.1%, 디메틸설파이드(썩은 양배추 냄새)는 96.5% 각각 감소했다. 이와 함께 출시된 2080 덴티리프 마우스 쿨 스프레이는 99.9%에 달하는 항균력을 갖췄다. 또 녹차추출물, 유칼립투스추출물, 카렌듀라추출물, 마루비움추출액, 카모마일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복합 처방한 것이 특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현대인 구강 건강 고민을 반영해 '남들보다 매일 한 단계 앞서는 구강 비법'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제품들"이라며 "단순 향으로 입냄새를 덮는 것이 아니라 구취 원인에 접근하는 제품으로 차별화된 해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5-13 15:51:0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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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가벼운 식사' 수요 겨냥 …델리 라인업 확대

투썸플레이스가 샌드위치 델리 라인업을 확대한다. 커피 전문점에서 '가벼운 식사'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익숙한 재료 조합을 앞세운 제품군을 보강하는 전략이다. 이번에 추가된 메뉴는 '햄 치즈 곡물 샌드위치'다. 통곡물 씨드가 들어간 곡물빵에 햄과 치즈, 토마토, 채소 등을 넣은 콜드 샌드위치 형태로 구성됐다. 최근 카페 이용 목적이 음료 중심에서 간편 식사로 확장되는 가운데, 빵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담은 메뉴로 선택지를 넓혔다. 앞서 선보인 '햄에그 토스트'와 '햄 치즈 에그 샌드위치'까지 포함해, 햄·치즈·에그 조합의 샌드위치 3종을 운영한다. 프렌치토스트를 활용한 토스트 메뉴, 화이트 식빵 기반의 클래식 샌드위치, 곡물빵 콜드 샌드위치로 형태를 구분해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제품들은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 시 가격을 낮춰 제공하는 세트 구성에 포함된다.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구성이다.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최근 디저트 외에 델리, 베이커리,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메뉴 비중을 확대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객단가를 높이는 동시에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품목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투썸플레이스 역시 샌드위치, 파니니 등 델리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메뉴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5-13 15:49: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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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할인점’ 통했다…이마트 14년 만에 1분기 최고 실적

이마트가 본업 경쟁력 회복과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의 고성장에 힘입어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G마켓 연결 제외 영향으로 전체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할인점·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등 핵심 사업부의 수익성이 일제히 개선되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다. 고물가 장기화 속에서 대용량·가성비 소비 트렌드를 공략한 전략이 실적 반등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13일 이마트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 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순매출은 G마켓의 연결 편출 영향으로 1.3%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90억 원(11.9%) 증가하며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별도 기준 역시 총매출 4조 7152억 원 영업이익 14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 9.7% 성장하며 2018년 이후 8년 만에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할인점 사업부(이마트)는 설 선물세트 실적 호조와 통합 매입을 통한 원가 개선에 힘입어 기존점 매출이 2.0% 신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2억 원 늘어난 803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스타필드 마켓으로 리뉴얼한 일산점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5.1% 증가하고 방문 고객 수가 104.3% 급증하는 등 공간 혁신을 통한 본업 경쟁력 강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트레이더스 사업부는 대용량·가성비 중심의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1조 601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영업이익은 12.4% 늘어난 478억 원을 달성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 자체 브랜드(PB)인 'T스탠다드' 매출이 40% 신장하고 'T카페' 매출이 24% 증가하는 등 차별화된 먹거리 전략이 주효했다. 이에 따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매출 신장률은 3.1%를 기록했으며 방문 고객 수도 3% 늘어나며 객수 성장을 지속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1분기 기존점 매출 신장률은 3.7%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8억 원(51.4%) 증가한 83억 원을 기록했다. 판관비율을 전년 대비 1.0%p 낮추는 등 운영 효율화 노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노브랜드 역시 총매출액이 1% 신장하고 영업이익이 10% 증가하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 기타 연결 자회사들은 업종별로 엇갈린 실적을 나타냈다. 조선호텔&리조트는 해외 관광객 증가에 따른 투숙률 상승으로 순매출 1685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억 원의 이익 성장을 이뤘다. 신세계건설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7억 원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신세계 프라퍼티는 지난해 부동산 일회성 처분이익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영업이익이 94억 원 감소한 270억 원을 기록했으며 SCK컴퍼니는 원가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58억 원 줄어든 293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온라인 부문의 SSG.COM은 219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46억 원 개선되었고 G마켓은 핵심 상품군을 중심으로 총매출액(GMV)이 4년 만에 반등하며 성장세로 돌아섰다. 이마트의 1분기 말 기준 연결 총자산은 34조 8832억 원 부채총계는 20조 7480억 원 규모다. 이마트 관계자는 "정용진 회장의 혁신적 패러다임 시프트가 1분기부터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존 사업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AI데이터 센터 건립 등 미래 신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5-13 14:55:4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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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30년 성과 공개…전통주 글로벌 확장 가속

창립 30주년을 맞은 배상면주가가 대표 제품의 누적 판매 성과와 수출 현황을 공개했다. 전통주 시장이 '취향 소비'와 '프리미엄화' 흐름을 타는 가운데, 수치로 확인된 브랜드 저력이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대표 제품 '산사춘'은 199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3억병을 넘어섰다. 2010년 선보인 '느린마을 막걸리'도 6200만병, 약 4700만 리터 판매를 기록했다. 인공감미료 없이 쌀·물·누룩만으로 빚는 제조 방식과 숙성일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로 구분한 제품 설계가 막걸리의 고급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2023년부터는 제품 후면 QR코드를 통해 맛과 제조 정보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 소통도 강화했다. 해외 시장 확장세도 가파르다. 느린마을 막걸리, 산사춘, '심술' 등은 현재 미국·일본·중국 등 14개국에 수출되며 연평균 약 25%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통 '덧술' 공정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이 현지 소비자에게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전통주 문화 확산을 위한 오프라인 거점도 성과를 냈다. 1996년 문을 연 경기도 포천의 '느린마을 산사원'은 누적 방문객 110만명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전국 34개의 느린마을 양조장을 운영하며 체험과 교육, 소비를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다. 온라인 유통 플랫폼도 병행한다. 2018년 론칭한 홈술닷컴에는 현재 40여 개 양조장이 입점해 약 150종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자사 제품을 넘어 국내 양조장의 판로를 확장하는 '전통주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수행 중이다. 회사 측은 "단순한 주류 기업을 넘어 한국 술 문화의 가치를 재해석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전통 양조 기술과 데이터 기반 품질 혁신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K-주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5-13 14:49: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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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챗GPT에 '칠성몰' 앱 출시하며 유통 채널 확장

롯데칠성음료가 생성형 AI 플랫폼과 자사몰을 직접 연결하며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섰다. 소비자가 챗GPT 대화창에서 음료를 추천받고, 행사 정보를 확인한 뒤 곧바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검색-추천-구매'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챗GPT의 '앱스' 기능에 칠성몰을 연결한 전용 앱 출시를 통해 칠성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 정보, 진행 중인 행사, 할인 혜택 등에 대한 정보를 챗GPT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자가 상품을 검색하면 장바구니 담기 및 구매 페이지로 연결되는 기능도 마련돼 음료 추천부터 구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챗GPT 메뉴 탭에서 '앱'을 클릭한 뒤 칠성몰을 검색해 '연결하기'를 누르면 앱을 호출할 수 있다. 그 이후에는 대화창에서 '@칠성몰'을 입력하거나 더하기 모양 버튼을 클릭해 칠성몰을 선택하면 앱이 호출된다. 앱을 호출한 뒤 '인기 음료 추천해 줘', '정기구독 가능한 상품 알려줘' 등을 질문하면 칠성몰 판매 제품, 행사, 판촉물 증정 상품 등을 검색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챗GPT 내 전용 앱 출시를 통해 소비자가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하고 칠성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해 칠성몰만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5-13 14:44: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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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제일냉면' 개시…지역 특색 살린 별미와 세트 구성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여름 시즌을 맞아 냉면 메뉴를 전면에 내세웠다. 계절 한정 수요가 뚜렷한 냉면을 중심으로 지역색을 더한 곁들임 메뉴와 세트 구성을 도입해 객단가와 체류 시간을 함께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에 선보인 '제일 물냉면'과 '제일 비빔냉면'은 매년 여름 반복 판매되는 시즌 메뉴다. 올해는 여기에 '충청도식 육전'과 '속초식 명태회무침'을 추가해 냉면과의 조합을 제안했다. 특정 점포에서 먼저 선보였던 육전을 전 매장으로 확대한 점도 눈에 띈다. 업계에서는 냉면을 단품이 아닌 '조합형 메뉴'로 재구성한 점에 주목한다. 냉면은 회전율은 높지만 단가가 낮은 메뉴로 분류되는데, 육전·회무침 등 곁들임을 더해 세트 판매를 유도하면 평균 주문 금액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일제면소는 추가 금액을 내면 냉면과 곁들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트 옵션을 마련했다. 제일제면소는 이와 함께 양지수육, 항정수육 등 기존 한식 메뉴와의 병행 주문도 유도하고 있다. 냉면을 '시원한 한 끼'에서 '여름 한 상'으로 확장해 메뉴 체류 시간을 늘리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제일냉면은 매년 여름 시즌 꾸준히 사랑받는 메뉴로, 올해는 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려 기획했다"며 "제일제면소의 특제 냉면부터 육전 냉면, 명태 회냉면까지, 곁들임 메뉴와 함께 기호에 맞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5-13 14:35:4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