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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추석 특별자금 1조6000억원 푼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코로나19 극복 추석특별대출'을 지원한다. 양 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은행별로 8000억원(신규 : 4000억원, 기한연기 :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ESG우수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금액은 최대 30억원까지이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별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전 영업점 및 고객센터(부산은행 1588-6200, 경남은행 1600-85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금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BNK는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9 13:29:26 김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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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코로나19 4차 확산세로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7월 변이 바이러스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을 언급한 데 이어 이달에는 불확실성이 더 확대되고 있다는 부정적 전망을 내놨다. ▲60세 이상 고령자가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유지한 기업에 주는 정부 지원금 한도가 기업당 20%에서 30%로 확대된다. 지원 대상 정년도 2~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난다. ▲올해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은 역대 훈련 중 가장 쪼그라든 규모가 돼, 한·미 군사동맹의 '상호운용성'과 '수준유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군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한·미 양국은 지난 2019년 이후 한미 연합훈련을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의 지휘소 훈련으로 진행해 왔는데, 이번 하반기 한미 연합훈현의 경우 한국군 참여 병력이 돌연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국면에서 정치 경험이 풍부한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등이 정책 공약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여의도 정치에 막 입문한 윤석열 예비후보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정책 공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선배 정치인들은 앞서가는 분위기다. ▲'국정농단 뇌물 사건'으로 법정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광복절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다.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 뇌물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인 가운데 가석방 심사 기준을 충족하면서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내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중 개축 대상 93개교의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개축 대상 선정 학교는 이르면 2025년 미래형 학교로 조성돼 수업이 이뤄지게 될 전망이다. ▲상명대학교는 이의철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교수 연구팀이 '카메라로 촬영된 대상의 얼굴 영상 분석을 통해 심박과 호흡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에 사는 여성 중 절반은 여성으로서 느끼는 생활 불안감이 있다고 했고, 10명 중 9명은 시가 추진하는 여성 안심망 정책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마켓·부동산> ▲국내 5대 시중은행에서 자영업자에게 대출해 준 금액이 올해 들어 16조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상장한 카카오뱅크와 오는 10일 상장을 앞둔 크래프톤이 장외시장에서 뚜렷한 온도차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상장 직전 기업공개(IPO) 공모주를 사들이는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 ▲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895가구(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산업부 한줄뉴스> ▲후발주자로 여겨졌던 항공사들이 본격적인 운항에 나섰다. 이에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항공 시장은 지금보다 더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1일 첫 취항한다. 플라이강원은 향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3호기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올 상반기 마무리 짓지 못한 임금 및 단체협상 타결에 나선다. 올 하반기 자동차 반도체 부족 현상 장기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 위기가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기아를 비롯한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이번 주 재협상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샤오미가 신기술 공개를 눈 앞에 뒀다. 삼성전자 언팩을 정조준한 마케팅에 실제 1위까지 뺏으면서 발표 내용에 관심도 커지고 있다. 샤오미는 지난 6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7.1%를 기록했다. 출하량이 전월 대비 26%나 증가하며 삼성전자(15.7%)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이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오는 20일 오픈하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초대형', '디지털', '체험' 콘셉트의 스포츠관을 오픈해 MZ 세대를 사로잡는다.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들이 올 상반기에 동반 회복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하반기 실적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72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7월 25일 1487명을 넘는, 주말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신규 확진자는 5일째 1700명을 넘었다.

2021-08-09 06:00:1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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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모아, 메타버스'치치핑핑 플랫폼' 제작 착수

부산지역 강소기업 (주)아리모아는 3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해 완료한 '3D 콘텐츠(VR/AR) 애니메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3D 캐릭터 Auto-Rig R&D사업'이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산지역사업평가단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아리모아에서 진행하여 완료한 사업이다. 아리모아는 자사 애니메이션 '치치핑핑'의 캐릭터와 스테이지, 모험 스토리를 XR 콘텐츠로 구현해 가상세계에서 제공하는 테마파크형 메타버스(일명 '치치핑핑 메타파크') 플랫폼을 구축해, 미래 성장의 발판을 구축할 계획이다 '치치핑핑' TV시리즈는 현실에서 가상의 세계(초콜릿 나라, 말랑말랑 호수, 꿀벌왕국 등)로 모험을 떠나는 메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아리모아는 2021년 본투글로벌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진출사업' 선정으로 필리핀 LCS그룹과 XR 콘텐츠 제작 조인트 벤처기업 설립을 추진 중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서 메타버스에 입점할 다양한 VR, AR 콘텐츠도 개발 중이다. 아리모아 계영진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운영해 온 웹 사업부와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기술력을 융합해 글로벌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애니메이션 IP와 테마파크를 결합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복합 온라인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서비스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 국내외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제휴 및 협업을 통해 치치핑핑 외에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라는 목표를 밝혔다.

2021-08-03 13:42:01 김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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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중은행, 7월 가계대출 6조 증가…주택가격상승에 주담대 급증

-전월대비 신용대출 1조8000억원, 주택담보대출 3조8000억원 증가 -은행권, 금리인상 등 가계대출 심사 강화 예고 지난달 5대 시중은행 가계 대출이 6조원 가량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신용대출이 동시에 증가한 영향이다. 금융당국이 하반기 가계대출 증가율을 3~4%대로 관리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이어서 은행권의 가계대출 심사가 한층 깐깐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95조3081억원으로 6월 말 대비 6조2009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가계대출잔액이 소폭 감소한 이후 두 달 연속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가계대출 증가추세는 주택담보대출잔액이 견인했다. 5대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잔액은 489조5837억원으로 전달대비 3조823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세대출잔액도 116조3336억원에서 118조3063억원으로 2조원 가량 늘었다. 주담대. 전세대출 잔액이 증가한 이유는 주택가격 상승영향이 크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 임대차법 시행 직후인 지난해 8월 첫째 주(0.17%)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전세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전세보증금이 오르자, 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전세자금대출액도 늘었다는 설명이다. 개인신용대출잔액도 소폭 증가했다. 5대 시중은행 개인신용대출잔액은 140조8930억원으로 전달 대비 1조8636억원 증가했다.개인신용대출잔액은 지난 4월 6조원가량 증가했던 것을 제외하고 평균 1~2조원 증가세를 유지했다. 지난 4월 대출잔액이 소폭 감소한 이수 증가속도가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인상하거나 신규대출을 제한하는 식으로 대출을 줄이려는 모습이다. 앞서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증가율을 5~6% 대로 맞추기 위해선 하반기 3~4%로 관리해야 한다고 예고했기 때문이다. 5대 시중은행의 가산금리를 보면 KB국민은행은 지난 1월 대비 0.29%포인트(p)올랐고, 신한은행은 0.28%p, 농협은행은 0.17%p올랐다. 반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1월에 비해 각각 0.27%p, 0.06%p 내렸다. 은행권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부터 (가계대출을) 줄일 대로 줄인 상황이라, 금리 인상을 제외하곤 더 이상 제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금융당국에서 가계부채 증가율을 제한한다고 하는데, 추후 추진하는 관리방안에 따라 가계대출 심사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가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8-02 16:31:0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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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캐피탈, 소상공인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BNK캐피탈(대표이사 이두호)은 13일 오후, 타타대우상용차(대표이사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판매(대표이사 김정우)와 손잡고 상용차 구매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할부금융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타타대우상용차 군산 공장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을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한 상용차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BNK캐피탈은 협약에 따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생계형 화물차량 구매고객들이 부담없이 타타대우의 차량을 접할 수 있도록 '더쎈 BNK 할부 프로그램', '부울경 고객 전용상품' 등의 금융상품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타타대우상용차도 인적자원 및 데이터 교류, 상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등의 협업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BNK캐피탈과 함께 고객에게 더 다가설 수 있는 금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NK캐피탈 이두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안정적인 금융활동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BNK캐피탈은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해 지역과의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7-14 14:59:13 김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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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흑자 100억달러 돌파…수출 호조에 13개월 연속 흑자

-5월 국제수지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수출호조에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흑자 기조는 물론 흑자폭도 넓히면서 100억달러를 넘어섰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107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5월 이후 13개월째 흑자며, 전년 동월 대비 흑자폭이 85억2000만달러 확대됐다.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수출 호조가 지속됐고, 본원소득수지도 흑자폭이 커진 덕분이다. 상품수지는 흑자규모는 6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26억1000만달러) 대비 37억5000만달러 늘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5억6000만달러 증가한 503억5000만달러다. 세계경제 회복세 강화 등에 힘입어 대부분 품목과 지역에서 수출이 호조를 나타냈다. 품목별로 보면 석유제품이 160.2% 급증했고 ▲승용차(92.0%) ▲화공품(58.8%) ▲반도체(23.7%) 등도 늘었다.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28억1000만달러 증가한 439억8000만달러다. 원자재가격 상승과 설비투자 회복세, 승용차를 비롯한 내구재 소비 확대 등으로 원자재·자본재·소비재 수입이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5억6000만달러로 운송수지 개선에 적자폭이 다소 줄었다. 본원소득수지는 54억9000만달러 흑자다. 배당수입이 늘면서 전년 동월 5억5000만달러에서 큰 폭으로 확대됐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83억8000만달러 늘었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34억4000만달러 증가했으며,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7-07 11:21:2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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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정부가 1인당 25만원을 주는 국민지원금의 가구별 소득 하위 80% 기준은 6월분까지 건강보험료를 토대로 확정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피해업종에 최대 900만원을 주는 소상공인피해지원금, 신용카드의 10% 캐시백 상생소비지원금 등의 세부 지급기준도 마련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와 정부에 '정치적 중립'과 함께 '방역', '경제 회복' 등 민생 현안에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내년 3월 대선에 앞서 청와대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대응에 나서야 하는 점을 강조한 메시지다. ▲정부가 유럽연합(EU)의 철강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3년 연장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재검토해 연장을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다. ▲대학 입학사정관 1명이 평균 171명의 서류를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대학에서는 입학사정관 1명이 최대 803명의 서류를 평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학사정관 가운데 전임사정관 비율도 13.1%에 그쳐 적정 규모의 전문 입학사정관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후보는 5일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영입하기 위해 국민의힘이 '제3지대 필패론'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제3지대 필패론'을 당밖서 외연확장을 노리는 윤 전 총장의 마음을 돌리고 정시에 경선 버스에 태워 당 안에서 경쟁하게 하는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는 모양새다. ▲국방부는 5일 서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올해 첫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를 실시했다. 서욱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전작권 전환 추진이 우리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서, '책임 국방'을 달성하는 필수 과업임을 인식하고, 전작권 전환 과업들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도시에서 닭 기르기,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할인 쿠폰 주기, 경범죄자를 구금 않고 풀어주기···.' 같은 구석이라곤 눈씻고 찾아볼 수 없지만 모두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세계도시가 내놓은 묘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산업부 한줄뉴스> ▲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이오닉5와 EV6, G80 전동화 모델 등 전기차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중심지에 초고속 충전소를 제공한다. ▲ 항공 업계에서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슬슬 나오고 있지만, 올해 2분기에는 화물 사업을 두고 FSC와 LCC 간 희비 교차가 전망된다. ▲ 네이버는 세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건물인 '제 2사옥'에 대해 2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 LS전선이 K-OTC(장외) 시장을 통해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한 가운데 오는 8일까지 주식 양도 신청을 받는다. <금융·마켓·부동산> ▲ 세계 최대 가상화폐(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를 향한 각국의 규제가 빗발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규제 행렬에 동참하기 위한 금융당국과 정치권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상장지수펀드(ETF)에 전 세계 뭉칫돈이 몰려들며 가파른 자금 유입세를 보이고 있다. ▲ 중흥건설이 2조1000억원에 대우건설을 인수한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쿠팡이 '아이템위너' 판매 방식에 이어 자체 브랜드(PB) 상품 우선 노출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다. ▲유통업계가 지역 특산품 사용, 지역 판로 확대, 로컬 프로젝트 전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행보에 열중하고 있다. ▲몇 년 새 출산율은 하락하고 있지만, 최근 배달이유식 시장은 오히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맞벌이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기 어려운 부모가 증가한 데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간편식이 일상화되면서 신뢰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가 브라질 감마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07-06 00:00:19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