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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금융연수원장, 아시아-태평양 금융연수기관 총회 참가

금융연수원은 조영제 원장이 지난달 22일 네팔 카투만두에서 열린 '2016 아시아-태평양 금융연수기관 총회(APABI)'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총 14개 국가의 금융연수기관과 금융회사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은행과 금융산업의 인재개발 우수사례를 주제로 이틀간 개최됐다. 조 원장은 이번 APABI 총회에서 '핀테크와 금융인재 개발'을 주제로 글로벌 핀테크 산업의 흐름과 전망, 그리고 이에 따른 금융인재 개발 방향 등을 제시했다. 조 원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 산업이 기존의 전통적인 금융 비즈니스 사업을 파괴하고 있으며 새로운 금융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며 "이러한 급격한 금융환경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한국금융연수원은 핀테크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 목적으로 내년 '글로벌 핀테크 기업 사례연구', '인터넷전문은행과 은행의 혁신점포', 'R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등 11개 연수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APABI는 지난 1986년에 발족되어 현재 18개 국가의 금융연수기관들이 참여한다. 금융산업 발전과 금융인재 개발 등에 관한 지식공유와 글로벌 교류를 갖는 총회로서 2년 주기로 개최된다. 한국금융연수원은 지난 2006년에 서울에서 본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6-10-02 12:00:4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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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최근 3년간 소득 증가액 전부 빚 갚는데 써"

우리나라 전체 가구 소득 증가액 대부분이 빚 갚는데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은 한국은행의 '소득분위별 처분가능소득 대비 원리금상환액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간 전체 가구의 평균 처분가능소득 증가분은 448만원으로, 이 가운데 79.4%인 356만원을 대출 원리금을 상환하는데 사용했다고 밝혔다. 특히 소득 하위 20%는 소득 증가액 이상을 빚 갚는데 사용했다. 지난 3년간 소득 1분위의 처분가능소득은 79만원 증가했고 원리금상환액은 83만원 증가해 소득 증가액 이상을 원리금 상환에 사용했다. 소득 2분위는 소득 증가액의 95%, 소득 3분위는 소득 증가액의 61%, 소득 4분위는 소득 증가액의 84%, 소득 5분위는 소득증가액의 77.5%를 원리금 상환에 사용했다. 한편 지난해 전체 가구의 평균 처분가능소득은 3924만원으로 지난 2012년 3476만원과 비교하면 12.8% 증가했다. 반면 원리금상환액은 596만원에서 952만원으로 59.7% 급증했다. 원리금상환액 증가율이 소득 증가율보다 4.6배 빨랐다. 각 소득분위 가운데 소득 1분위 증가 속도가 가장 빨랐다. 소득 1분위의 경우 원리금상환액 증가율이 소득 증가율보다 6.6배 빨랐다. 소득 2분위는 5.8배, 소득 4분위는 5.0배, 소득 5분위 4.5배, 소득 3분위는 3.7배 순이었다. 박 의원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금리가 0.25%포인트 오를 경우 저소득층은 3000억원의 이자 부담이 더 발생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정부의 관리 가능한 수준을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계가구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10-02 12:00:3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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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보, 고액자산가 위한 프리미엄 정기보험 선봬

KB생명보험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경영인·임원·VIP 등 고액자산가를 위한 프리미엄 보험상품 '무배당 KB국민의행복+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무배당 KB국민의행복+정기보험'은 평균수명 증가와 복합적인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개발된 상품으로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개인과 상속재원 마련에 관심이 많은 VIP고객 그리고 법인 경영인의 갑작스런 유고로 인한 기업의 리스크 헷징 플랜을 제공하고자 개발됐다. 상품은 종신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을 보장하며 길어진 평균수명을 반영해 가입연령을 최대 70세까지로 늘렸다. 또 보장기간을 20년 만기, 80·90세 만기로 다양화했으며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가능케 했다. 매월 공시이율에 따라 적립금액이 연동되며 장기간 보험료 납입 시 6~10년까지는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4.0%를, 11년부터 납입완료 시 까지는 6.5%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상품은 미래 물가상승에 대비한 체증형 구조인 '경영인정기형'과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에 대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개인형'으로 구성됐다. '경영인정기형'은 5·10·20% 체증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선택한 나이부터 최대 30년까지 매년 사망보험금이 체증하여 최대 20억까지 체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인형'은 체감형과 기본형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체감형은 개인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추어 가입 시 선택한 나이부터 10년간 매년 5%씩 사망보험금이 체감되어 보험료가 가장 저렴하며, '기본형'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고객의 선택을 다양화했다. KB생명보험 상품개발 담당자는 "'무배당 KB국민의행복+정기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를 통해 고객에게 안정된 미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10-02 12:00:1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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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주간상승률 0.35%↑… 10년 만에 최고

이번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이 2006년 말 이후 제일 많이 올랐다. 정부가 급증하는 가계부채를 규제하기 위해 공공택지 축소, 중도금대출 보증 규제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8·25대책을 내놓았지만 오히려 아파트 공급물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며 집값 상승을 부채질했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마지막 주 서울 매매가 상승률은 0.35%로 지난 2006년 12월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의 택지공급과 주택공급 조절방안이 가계부채 증가세를 둔화시키기 보다 희소가치에 따라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작용하면서 서울 아파트 값이 이례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가격이 급등한 탓에 거래는 줄었지만 한두 건의 거래와 매물부족이 매매가 상승을 이끌었다. 자치구별로는 ▲서초(0.54%) ▲송파(0.51%) ▲강남(0.48%) ▲강동(0.48%) ▲강서(0.47%) ▲양천(0.46%) ▲도봉(0.35%) ▲노원(0.33%) 순으로 매매가가 상승했다. 서초는 신규분양(반포동 아크로리버뷰, 잠원동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일대 재건축 아파트 값이 연일 강세다. 송파는 출시됐던 매물이 한두 건 비싸게 팔리면서 매매가가 껑충 뛰었고 강남은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설계안을 확정하면서 매도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강동은 관리처분계획이 조합원 임시총회를 통과하며 재건축사업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고 강서는 지하철5호선 주변 역세권 아파트로 실입주 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까지 더해졌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중소형 아파트 투자수요와 실입주 수요가 지속되면서 전주보다 오름폭이 확대돼 각각 0.12%, 0.10% 상승했다. 신도시는 ▲위례(0.24%) ▲일산(0.17%) ▲평촌(0.16%) ▲분당(0.14%) ▲파주운정(0.14%) 순으로 올랐다. 위례는 매도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며 매도자 우위시장을 보이고 있고, 일산은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평촌은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자 내 집 마련수요가 움직였고, 분당은 야탑동 매화공무원1단지와 수내동 양지5단지한양이 500만~1000만 원가량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성남(0.36%) ▲안양(0.36%) ▲광명(0.24%) ▲의왕(0.19%) ▲인천(0.12%) ▲고양(0.12%) ▲김포(0.11%) ▲시흥(0.09%) ▲평택(0.09%) ▲화성(0.09%) 순으로 상승했다. 성남은 재건축 이주가 진행 중인 신흥동 주공의 매매거래가 활발하고, 안양은 박달실리콘밸리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등 호재로 매매 문의가 늘었다. 광명은 거래가 많지 않으나 매물이 귀하다. 전세시장 역시 가을이사철을 앞두고 꾸준히 오르고 있다. 서울 0.11%, 신도시와 경기·인천 역시 각각 0.11%, 0.10%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은평(0.35%) ▲강서(0.25%) ▲노원(0.25%) ▲광진(0.24%) ▲구로(0.22%) ▲서초(0.21%) ▲서대문(0.20%) 순으로 전세가가 올랐다. 은평은 반전세가 확산되면서 전셋집을 찾기 쉽지 않고, 강서는 화곡동 강서힐스테이트와 염창동 대림 등이 1000만~2000만 원가량 상승했다. 노원은 중계동 중계무지개, 상아, 경남 등이 500만~1500만 원 정도씩 올라 전세계약이 체결된다. 함영진 부동산114 센터장은 "집단대출 시 실시하는 소득확인을 내달부터 조기 시행하는 등 정부가 직접적인 규제를 추가로 내놓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수도권 집값이 고점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매수자들은 시장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리스크를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9-30 16:56:01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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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銀, 수도권 틈새시작 공략…28번째 점포 '광교지점' 개점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30일 김한 광주은행 은행장과 임직원, 외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교지점 개점식을 실시했다. 이날 개점한 광교지점은 경인지역 열 번째 점포이자 수도권 28번째 점포다. 광주은행은 지난 4월 지방은행의 경기도 진출 허용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 틈새시장 공략과 영업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광주은행의 지난 8월 말 기준 수도권 점포 여·수신 잔액은 8조5000억원으로, 전체 여·수신 잔액인 35조9000억원의 24%에 육박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개점한 23개 전략점포 중 20개 지점이 월중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 이는 건물 2층 이상 점포 입점과 소규모 점포 운영으로 인한 고정비 최소화와 소매금융 확대 전략이 성공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한 행장은 "광주은행은 중서민과 상공인을 위한 소매금융에 주력해 나가고 있으며, 이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아울러 수도권 지역의 풍부한 자금을 호남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등 지역 현안 사업들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운을 불어넣는 '건실한 우량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30 13:39:1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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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가격 등 국가공간정보 10종, 민간에 조기 개방

정부 보유 국가중점데이터 중 활용성 높은 국가공간정보가 조기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당초 올해 연말 개방할 계획이던 22종의 데이터 중 활용도 높은 10종을 이달 말까지 조기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정보는 부동산 가격과 소유정보, 면적에 관한 것으로 공간정보(토지·건물)를 기반으로 융·복합한 지도 서비스다. 또한 민간·산업계에서 자유롭게 가공·분석할 수 있게 파일 데이터와 공개API 서비스도 제공한다. 파일데이터는 개별공시지가·부동산중개업 정보 등 행정정보를 원문파일(csv) 형태로 제공해 상용프로그램(엑셀) 등을 통해 자유롭게 가공·분석 가능하다. 오픈API는 국가공간정보 갱신주기별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취합·제공해 누구나 최신의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개방을 통해 소상공인과 창업예정자들은 상권정보, 시장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고 일반 시민은 부동산 매물정보, 경매, 공매 정보 등을 지도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공개되는 정보들은 포털, 통신사, 내비게이션 업체 등에서 부동산 개발 지원, 길안내 및 지도서비스의 갱신이나 최신 정보 구축에 활용될 전망이다. 아울러 부동산 거래·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경우 민·형사상 분쟁과 중개사고 감소와 부동산·토지정보 열람·발급 수수료 비용(약 1275억 원/년) 절감 등 법적·경제적 효과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민간·산업계의 창의적 활용과 정보 융합을 통한 신규 먹거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까지 12종의 공간정보를 추가 개방할 것"이라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활용가치가 높고 파급력 있는 핵심데이터를 개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6-09-30 12:33:3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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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오피스, 마곡열린엠타워 인기

상가를 바라보는 수요자의 시선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주목하는 수요자가 꾸준한 가운데 역세권 상가 투자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서다. 역세권 상가는 인근 거주자는 물론 주변 배후세대의 이동경로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이 확보된다. 때문에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확보가 쉬워 수익창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 또 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하기 때문에 그 일대 부동산 가치가 동시에 상승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를 모두 흡수할 수 있어 일반상가보다 다양한 나이대의 배후수요 확보가 유리해 여러 업종이 들어서기에 좋다. 결과적으로 임차인 확보에 유리해 보증금이 높게 형성되고 거래가 활발해 웃돈 형성 역시 기대해볼 만 하다. 역세권 상가는 비 역세권 상가에 비해 상가 수익률도 높다. 소상공인정보시스템 통계(작년 하반기 기준)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와 홍대입구역 근처의 월 임대료 평균치는 약 10%가량 차이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초역세권에 위치한데다 기업배후수요까지 갖춘 상가 마곡열린엠타워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열린산업개발이 시행 시공하는 것으로 마곡도시개발구역 C11-2블록에 위치한 오피스, 상가로 연면적 2만431㎡로 조성되며 70호실이 공급된다. 주차는 법정 209대를 넘어서는 동시주차 314대이고 지하 1층~지상5층은 근린생활시설 (상가)이고 지상 6층~지상13층은 업무용시설 오피스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발산역에서 도보 2분거리의 초역세권 상가다. 여기에 더해 기업입주로 꾸준한 상승세를 올리고 있는 마곡지구 내 위치해 있다. 마곡지구는 판교테크노벨리의 약 5배, 상암DMC의 6배 여의도 업무지구 1.3배에 달하는 초대형 국제업무단지로 대기업(LG싸이언스를 비롯해 이화의료원, 롯데, 넥센 등) 40개 포함, 68개 기업이 입주한다. 이에 16만5000여명이 상주 근무하게 되고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발산역 인근에는 최근에 착공에 들어간 이화의료원이 들어선다. 이곳은 지하 5층과 지상 10층의 1036병상 규모로 국내 최초3인실로 구성된 새 병원으로 2018년 완공된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LG사이언스파크와 연간 집객인구가 2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타닉공원이 가까워 인근 상가오피스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사업지 바로 뒤로는 제약 바이오 연구단지가 만들어져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열린엠타워 관계자는 “발산역 인근에는 이미 형성돼 있는 NC백화점을 비롯해 수많은 기업들의 입주와 역세권 오피스텔 등으로 인해 배후수요가 탄탄해짐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마곡열린엠타워’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2억1000만~2억4000만 원대로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2017년 12월까지 추가비용은 전혀 들지 않는다. 마곡열린엠타워는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되며 청약 당일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6-09-30 11:50:04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