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나은행, 디지털 펀드 플랫폼 펀샵 연말 이벤트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디지털 펀드 플랫폼 '펀샵(Fun#, Fund Shop)'을 통해 다채로운 연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펀샵(Fun#)은 쉽고 재미있는 자산관리 콘텐츠 제공을 위해 하나은행이 지난해 10월 오픈한 디지털 펀드 플랫폼이다. 상품 가입과 전반적인 투자 여정에 재미 요소를 더한 차별화된 혁신 서비스로 손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 '아낌없이 주는 펀샵, Fun# AWARD'는 펀샵(Fun#)과 연관된 퀴즈를 제시해 참여자 20만 명에게 300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이 중 150명을 추첨해 연말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케이크 또는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어서와 2023! Fun#에서 준비했어' 이벤트도 내년 1월말까지 시행한다. 전문가가 선정한 '이 달의 펀드'에 10만 원 이상 가입하고, 1년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손님을 대상으로 선착순 2023명에게 카카오톡 이모티콘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18명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펀드 가입 쿠폰을 지급한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펀샵(Fun#)은 최신 자산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웹툰 형식의 펀드 가이드부터 보유 펀드를 진단하는 펀드 나침반까지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자산관리 서비스와 함께 기존에 없던 투자 경험을 제공이기 위한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금융 체험형 모의투자 게임 '투자의 마블' 출시, 목적기반 투자 제안 '버킷리스트' 시행,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서비스 '하이로보' 도입등 디지털 자산관리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2-13 13:48:10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환경부장관상 수상

신한은행이 '2022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환경책임투자의 조기 정착과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신한은행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산 노력과 녹색채권 발행 등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국제기후채권기구의 기준에 적합한 기후채권 USD5억불 발행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녹색채권 1000억원 발행 ▲국내 금융권 최초 금융자산 탄소배출량 측정시스템 도입 등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수상 기념으로 받은 포상금(온누리 상품권 1000만원)을 한국 기후·환경 네트워크에 기부해 전국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녹색금융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녹색분류체계의 정착과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민관 협력을 통해 비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구인 한국 기후·환경네트워크와 협업해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2022-12-13 13:18:3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수도권 주택소유자 5.1%만 "향후 1년 시세 오를 것"

수도권 주택 소유자들은 현 거주지의 향후 1년 부동산 시세에 대해 5.1%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데스개발이 대우건설, 이지스자산운용, 한국자산신탁, 해안건축 등과 함께 수도권 주택 소유자 10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미래주택 소비자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1%만이 현 거주지의 향후 1년 부동산 시세가 '올라갈 것'('많이 올라갈 것', '약간 올라갈 것' 응답 합계)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작년 53.5%과 비교해서 48.4%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세부 응답률을 살펴보면 '많이 올라갈 것' 0.2%, '약간 올라갈 것' 4.9%, '지금과 비슷' 31.6%, '약간 내려갈 것 52.3%', '많이 내려갈 것' 11.0%의 응답률을 보였다. 부동산 정책이 향후 부동산 거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영향 있다' 0.7%, '영향 있는 편이다' 28.0%로 응답자의 28.7%가 '영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영향이 있다'는 답변은 지난 2020년 39.8%, 2021년 48.3%로 증가하다가 올해 대폭 줄어들었다. 향후 부동산 투자가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현재보다 매우 낮을 것' 8.0%, '낮을 것' 42.8%, '유사한 수준' 40.9%, '높을 것' 7.8%, '매우 높을 것' 0.5% 응답률을 보였다. '낮을 것'('매우 낮을 것', '낮을 것' 응답 합계)이라는 응답은 50.8%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작년 6.6%에 비해 44.2%p 늘어난 수치다. 응답자들은 향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실수요·투자 수요 시장 모두 위축' 37.7%, '실거주자 위주의 시장 전개' 28.6%, 양극화 등 지역별 차이가 날 것' 18.7%, '투자자 위주의 시장전개' 9.7%, '변화없음' 5.3% 순으로 응답했다. 향후 주거시설을 구입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내적 요인으로 '내부 평면구조'(21.3%), '부대시설'(16.8%), '조경시설'(13.9%), '전망·조망'(13.8%), '단지배치·향'(11.3%) 순으로 답했다. 내부 평면구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했으며, 주차장, 체육시설 등 '부대시설'은 작년 6위(8.5%)에서 올해 2위(16.8%)로, '조경시설'은 작년 5위(8.9%)에서 3위(13.9%)로 상승했다. 공동조사팀 관계자는 13일 "예년에 비해 정책 등 주택시장 변수에 수요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응답률 변화폭이 그 어느 때보다 컸다"면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아파트 단지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부대시설, 조경시설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분석된다. 노후 아파트 단지는 재건축, 재개발 등 공간재생을 통해 수요에 맞는 공간으로 전환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2022-12-13 13:03:55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한국거래소 "코스피 상장법인 지배구조 핵심지표 개선…주주배려는 부족"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투명한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전년 대비 개선세를 보인 것으로집계됐다. 그러나 주총 4주 전 소집공고 실시, 배당정책 및 실시계획 통지 등 주주배려를 위한 정책 마련에는 소홀한 상황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45개사의 금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의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부터 의무제출대상이 자산 총액 1조원 이상 기업으로 확대돼 작년보다 130개 늘어났다. 먼저 지배구조 핵심지표에 대해서 지난해 보다 상당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지표는 주주 분야 4개, 이사회 분야 6개, 감사기구 5개 등 총 15개다. 기존부터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의 핵심지표 준수율 평균은 66.7%로 지난해(63.5%) 대비 3.2%포인트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측은 "지난 2019년 이후 4개년에 걸친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지배구조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된 점, 최근 ESG에 대한 사회적, 경제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올해부터 신규로 보고서를 제출하는 자산 1조~2조원 기업의 준수율은 보고서 작성 경험 부족 등으로 49.6%에 그쳤다. 세부적으로 주주분야에서는 전자투표 활성화, 주총일 분산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주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평가다. 주총 4주 전에 공고하는 상장법인은 4곳 중 1곳에 불과했으며, 상당수 기업이 상법상 의무 기간인 2주만을 충족하는 선에서 공고하고 있다. 또한 자본시장의 주요 디스카운트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배당 관련해서도 배당 정책 공개한 상장법인이 전체 중 절반 수준인 46.5%에 그쳤다. 이 외에도 핵심지표준수율 미흡 지표는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마련 (22.1%)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분리 (22.1%) ▲집중투표제 채택 (3.7%) ▲독립적인 내부 감사부서 설치 (52.2%) 등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취약 부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배구조 이슈 관련한 새로운 요구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2-13 12:59:5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채권추심 칼빼든다 "민원 신속 처리…무관용 대응"

#.치매환자인 75세 A씨는 기초연금으로 요양병원 입원비를 지급 중이었다. 하지만 모 카드회사가 A씨의 과거 신용카드 대금 미납을 이유로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아 A씨 통장을 압류해 기초연금을 통한 병원비 지급이 불가능해졌다. 금리 상승기에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금융당국에 접수된 채권추심 관련 민원도 다시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취약계층의 생계형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불법추심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로 했다. 13일 금감원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채권추심 관련 민원은 총 1만1909건으로, 일평균 19.1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심민원은 2020년 상반기 이후 지속 감소하다가 2022년 상반기에 전기 대비 11.1% 증가했다. 민원 중에는 과도한 추심을 당해 채권추심법 위반이 의심된다는 내용이 약 38.3%로 전 기간에 걸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금감원은 취약계층의 생계형 민원을 일반 민원과 구분해 패스트 트랙으로 처리한다. 민원 접수 즉시 패스트 트랙 대상 여부를 파악한 후 금융사에 신속히 지원 가능 여부 및 지원방안 등을 협의해 민원인에게 통지할 방침이다. 민원 수용여부는 금융사의 자율결정 사안이다. 다만 적극적인 자율 조정을 통해 따뜻한 금융 실현에 동참한 금융사에는 인센티브가 부여해 참여를 유동한다. 민원처리와 채무자대리인 및 소송변호사 지원 제도 연계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 중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 한다. 금감원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채무자가 불법채권 추심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사회배려계층의 소송비용 전액 또는 변호사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금감원은 불법추심 피해를 당했거나 법정최고금리를 초과해 대출을 받은 피해자에 대해선 민원 접수 즉시 해당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과도한 추심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추심행위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한다. 금감원은 채권추심회사 직원이 채무자의 집주인을 방문하거나 인스타그램 등에 댓글을 다는 식으로 인권침해 소지가 큰 사례를 다수 발견하고, 관련 업계에 과도한 추심 자제를 요청했다. 또 앞으로 객관적 증빙을 확보해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금감원 소관 부서 및 수사기관에 통보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2-13 12:58:49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취약차주 지원 대안신용평가모형 고도화

우리은행은 대안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완료해 12월 중 대출 심사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대안정보란, 금융정보가 부족한 고객의 정교한 평가를 위해 기존 금융정보를 보완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한다. 대안정보에는 통신정보, 소액결제정보, 자동이체정보, 유통정보, 노란우산공제 가입정보, 가맹점 정보 등이 있다. 우리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티맵모빌리티의 운전자정보를 머신러닝(Machine Learning)방법에 적용해 대안신용평가모형의 변별력을 높였다. 새희망홀씨 대출 등 중금리 상품 이용고객의 심사를 정교화하고 우량고객을 추가로 선별해 대출 가능 고객군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안신용평가모형은 정보의 정합성 제고를 위해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차주 전용 모형을 개발해 금융정보가 부족한 취약차주 지원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기존에는 사회초년생 등 연 소득이 낮은 직장인이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으로 평가받았으나 취약차주 전용 모형으로 긍정적인 대안정보를 보유한 고객은 추가로 한도를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대안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함으로써 정교한 신용평가를 통한 리스크관리 뿐만 아니라 취약차주 등 대출 실수요자들에 대한 한도 제공 등 우리 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13 12:56:17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보험 브리핑]DB생명·한화손보

DB생명의 고객 응대 업무 개선이 효과를 나타냈다는 평가다. ◆ 소비자패널제도 운영 등 성과 입증 DB생명은 '4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CCM 인증 제도는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난 2016년 처음 CCM 인증을 받은 이래 2년마다 재인증에 성공했다. ▲보험약관등이해도평가 보험사 최다 11회 우수 등급 선정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고객감동 콜센터 최초 및 한국의 우수 콜센터 7회 연속 선정 ▲2021년 생명보험사 총 민원 건수 감소율 1위 ▲소비자보호지표 통합관리 ▲차별화된 고령 금융소비자보호 ▲소비자패널제도 운영 등을 통해 소비자 중심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입장이다. DB생명 관계자는 "DB생명 직원 모두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 입장에서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중심경영 확대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 최고의 회사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화손해보험이 어린이 위험 예방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안전골든벨' 통해 경각심 키워 한화손해보험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강서, 인천 부평·경기 안양·안산,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진행하는 이 행사는 올 한해 한화손해보험 봉사자와 함께 학습한 '안전365' 과정을 이수한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학교 안전 ▲물놀이 및 선박안전 ▲화재 안전 ▲놀이 스포츠안전 ▲공공 안전 ▲응급처리안전 등 총 7개 분야의 안전지식을 복습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1월 한화손보 봉사자들은 복지시설 어린이들이 사용할 행사물품 키트를 직접 제작하는 한편, 행사를 위한 유형별 안전퀴즈 내용도 직접 영상으로 촬영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올해12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적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이 안전 교육을 통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할 힘을 키우면서, 반복 학습으로 올바른 안전 습관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2-13 12:54:43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