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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가 전월대비 5.2% 하락…물가 안정 되나

지난달 수입물가가 전월 보다 5.2% 하락했다.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원·달러환율이 1400원에서 1300원 대까지 떨어진 영향이다. 수입물가는 시차를 두고 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5%대 고물가 흐름이 정점을 지나 안정세를 되찾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22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148.07로 전월보다 5.3% 감소했다. 1년전과 비교하면 14.2% 증가했다. 전년 동월 기준으로는 21개월 연속 오름세다. 지난달 수입물가는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하면서 내렸다. 한국으로 수입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의 월평균 가격은 지난달 배럴당 86.26 달러로, 전월(배럴당 91.16달러)과 비교해 5.4%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10월 평균 1426.66원에서 지난달 평균 1364.10원으로 4.4%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상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면서 달러 강세현상이 해소된 영향이다. 그 결과 광산품을 중심으로 원재료가 전월대비 8% 하락했다. 석탄및석유제품과 제1차금속제품 등이 내리며 중간재도 4% 낮아졌다. 자본재와 소비재도 각각 전월대비 2.8%, 3% 하락했다. 수입물가지수가 시차를 두고 국내물가에 반영되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상승세도 정점을 지나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은이 13일 공개한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한은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7월을 정점으로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아직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근원인플레이션율도 경기 하방 압력 확대 등으로 완만히 둔화하면서 내년 하반기 2.3%로 낮아질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5.2% 하락한 125.82를 나타냈다. 수출물가지수 역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8.6% 증가했다. 전년 동월 기준으로는 22개월 연속 상승했다. 석탄및석유제품(-8%)과 화학제품(-6.9%),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4.7%) 등 공산품틀 중심으로 수출물가도 내림세를 보였다.

2022-12-15 06:00: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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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반등하나?…애플페이 국내상륙 '적신호'

금융당국이 애플페이 도입에 대해 추가 검토에 나서며 국내 론칭 시기가 미뤄지고 있다. 애플페이의 국내 상륙에 난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삼성페이는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1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애플페이의 결제 방식 여부를 두고 신용정보법에 저촉될 우려가 있어 추가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관련업계에서는 애플페이의 론칭을 지난달 30일로 예상했으나 당국의 심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는 만큼 국내 출시는 잠정적으로 연기될 예정이다. 일반적인 결제의 경우 국내 전산망을 통해 전표를 승인한다. 그러나 애플페이는 국내 가맹점의 결제 정보가 제휴사인 비자(Visa)와 마스터(Master)카드를 거쳐야 한다. 이를 두고 국내 가맹점의 정보가 해외로 이동하는 것이 신용정보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해외 결제망을 통해 전표를 승인할 경우 정보 유출 등 금융 사고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따질 수 있는 주체도 모호하다. 이번 검토 과정에서 금융사고에 관한 책임 주체 또한 명확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결제 방식뿐 아니라 근거리 무선 통신(NFC)단말기 보급이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사항에 포함되는지 추가로 들여다보고 있다. 금융업계에서는 애플페이 론칭이 내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도 국내 카드사 몇 곳이 애플페이를 들여오려고 했으나 단말기 문제 때문에 포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최근 삼성페이는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국내 결제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경쟁력 제고에 나선 것이다. 일각에서는 일부 갤럭시 사용자들이 아이폰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애플페이와의 차이를 벌리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우선 해외 결제 가능 카드를 추가하고 있다. 처음 삼성페이가 해외 결제 기능을 활성화했을 당시 삼성카드와 우리카드만 등록이 가능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롯데카드의 해외 결제를 추가로 도입했으며 이달 농협카드까지 포함하며 범용성을 늘렸다. 플랫폼 구축에도 힘을 싣고 있다. 지난달 삼성전자는 삼성페이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이제는 모바일 항공 탑승권부터 스포츠, 공연 티켓 또한 한 번에 모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삼성페이에 자동차와 아파트 정문 열쇠 기능을 넣을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삼성페이 첫 등장 당시 이용자들이 지갑을 내려놓게 됐다면 이제는 가방까지 내려놓게 만들려는 전략이다. 또 다른 금융업계 관계자는 "플랫폼 구축이 트랜드로 작용하는 만큼 삼성페이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애플페이가 자리 잡기 위해선 인프라 구축은 물론 제휴사의 이익도 중요한데 타산이 맞을 지 의문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2-15 06:00:1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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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글로벌 ESG평가기관 CDP에서 최고등급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ESG평가기관 CDP의 기후변화 대응부분 2022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영국에 본사를 둔 비영리기구로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경영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ESG평가기관이다. 올해 'Leadership A'등급은 약 1만8000개의 기업 중 1.6%인 283개의 기업이 획득했다. 국내 금융기관 중에서는 기업은행이 유일하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자체 '2040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50001)을 획득해 체계적인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는 PCAF(탄소회계금융협회) 방법론을 통해 금융자산 배출량을 측정·공개하고 SBTi(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 방법론을 반영한 2050 금융자산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글로벌 탄소중립 이니셔티브인 GFANZ(글래스고 탄소중립 금융연합), NZBA(넷제로 은행연합)에도 가입해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OECD 지속가능 중기금융 플랫폼'의 공동의장인 기업은행은 국제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지원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녹색전환을 지원하여 고객과 함께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14 16:42:5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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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사운드 2022'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오는 15일 16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SOUND 2022'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SOUND(Startup-Oriented Universe with Numerous Dots) 행사는 '우리 모두가 만드는 스타트업 중심의 세상'을 컨셉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보는 2014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지원 전담 프로그램들을 통합·확대하고 다양한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을 위한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민간투자자, 공공기관, 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별 플레이어들이 참여하는 창업경진대회, 브랜드 선포식, 네트워킹 프로그램, 투자 IR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49:1의 경쟁률을 뚫은 6개 유망 스타트업의 창업경진대회와 신보의 대표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인 Start-up NEST 참여기업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16일에는 신보의 새로운 스타트업 지원 통합 브랜드 선포식과 민간 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의 예선과 본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10개 기업의 IR피칭이 예정돼 있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국가 경제의 미래 성장엔진인 스타트업에 대한 빈틈없는 지원을 위해 사업 규모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SOUND 2022' 행사를 통해 위축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창업에서 유니콘까지, 스타트업 Life-Time 파트너로서 신보가 공공부문 최고의 스타트업 종합지원기관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14 16:42:2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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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AA등급’ 획득

SK에코플랜트가 회사 내부 준법경영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행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공정위가 지난 2001년 도입했다. 공정위는 프로그램을 도입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실태 및 성과에 따라 매년 등급을 평가하고 차등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ESG 경영의 핵심가치인 준법경영을 실천하고자 2008년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최고 경영자(CEO) 직속 조직인 '자율준수사무국'과 이사회에서 선임된 총괄 책임자인 '자율준수관리자'를 통해 독립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사내 준법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CEO를 포함 모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서약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 중이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ESG 경영의 핵심가치인 준법경영이 기업문화로 온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2-14 16:41:4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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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문광고·SNS 이용한 '비상장주식' 투자 주의해야"

금융감독원이 신문광고나 SNS 등을 통한 비상장주식 투자 권유 사례에 대해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14일 금융감독원은 최근 개인투자자들에게 친숙한 채널을 이용해 증권신고서 제출없이 비상장주식의 투자를 공공연히 권유하는 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사례로 한 비상장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없이 '분쇄기를 이용한 실리콘음극재 양산에 성공했다'면서 수백만주를 발행한 후, 무인가업자를 통해 주당 1만2,000원에 유통했지만 유상증자 후 2년째 매출이 없는 상태다. 다만, 2020년 이후 공모주 열풍으로 신규 투자자들이 다수 유입돼 비상장주식 투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경계가 완화된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신문광고, 문자, SNS 등의 친숙한 채널을 활용해 검증되지 않은 영업실적, 자금유치·상장 계획 등 과장된 사업내용을 제시하거나, 고수익 보장 등의 문구를 사용해 투자를 권유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주요 투자사례로 금감원은 ▲검증이 어려운 호재▲해외 상장예정 홍보▲신문을 통한 투자광고 등을 들었다. 이는 증권신고서 미제출 등 공시의무를 위반한 투자권유일 수 있으며 공개된 투자정보가 허위·과장된 정보일 수 있어 회사와 사업의 실체에 대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닌 무인가업자를 통한 거래는 피해자 구제가 어렵고 유통거래량이 적어 적정 가치평가가 힘들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시장에 대한 감시장치도 없어 가격조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간과해선 안된다. 금감원은 "근거없는 과장된 투자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는 처벌대상"이라며 "비상장주식 거래 관련 공시위반 및 불공정거래 등의 불법행위가 발견되면 공시조사 및 불공정거래 조사를 통한 위법사실 확인과 행정처분 등의 제재조치를 통해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2-14 16:41: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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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美 CPI 둔화에 상승…2399.25 마감

14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 호재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6.85포인트(1.13%) 상승한 2399.25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2200억원을, 기관은 227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523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39%), 기계(2.22%), 의약품(1.89%) 등이 상승했고, 종이목재(-0.98%), 통신업(-0.60%), 의료정밀(-0.40%)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632개, 하락 종목은 226개, 보합 종목은 75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0.61%)를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삼성SDI(3.73%), LG화학(3.69%), 현대차(2.51%)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3.84포인트(1.94%) 오른 729.00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828억원을, 기관이 109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78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올랐다. 디지털(3.66%), 반도체(3.13%), IT S/W & SVC(2.82%) 등이 크게 상승했다. 상승 종목은 1204개, 하락 종목은 249개, 보합 종목은 94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HLB(-0.91%), 스튜디오드래곤(-0.23%)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에코프로(5.76%), 펄어비스(3.91%), 셀트리온제약(3.32%) 등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완화 안도감에 오르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이 상승 출발했다"며 "특히 원·달러 환율이 10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이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유입이 확대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70원 내린 1296.3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14 16:41:1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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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2022 탄소중립 경연대회' 환경부장관상

우리은행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환경·기후네트워크에서 주관한 '2022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기후변화 교육·홍보 등 분야에 대해 전국 127개 기업, 기관, 지자체, 학교가 우수사례를 접수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예선을 통과한 총 20개 기관은 지난 13일 서울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한 '2022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우리은행은 올 한해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스크 자원순환 캠페인 '희망 리본(RE_BORN)' 사업을 비롯해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등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업·기관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원덕 은행장은 "이번 수상으로 우리은행이 그동안 일상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실을 맺었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고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비롯해 2050 탄소중립 금융그룹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ESG경영을 통해 국내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14 16:40:14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