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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주거취약계층에 혹한기 대비 물품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3일 남대문쪽방상담소와 종로구청에서 서울시 5개 지역(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창신동, 돈의동) 쪽방주민 1064세대와 종로구 주거취약계층 320세대에게 방한 물품과 식품류 등을 전달하는 '혹한기 대비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혹한기 대비 후원 물품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을 통해 마련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걸음기부앱 '빅워크'와 함께 진행한 '설레는 발걸음 시즌6 캠페인'에서 목표걸음수인 7억 걸음을 초과한 7억 4000여 걸음을 달성함에 따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마련할 수 있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주거취약계층인 서울시 5개 지역 쪽방주민에게 혹한기 대비 물품을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1만 4000여 명에게 약 3억 40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여자도 당사가 진행한 걸음 기부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해준 덕분에, 주거취약계층에게 혹한기 물품을 기부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12-15 13:40:1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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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IRP 안내서 발간

노후 준비와 함께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어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연금 투자자들이 IRP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IRP에서 투자 가능한 금융 상품 소개, 연금 수령 단계에서의 점검 포인트 등 다양한 주제를 총망라한 IRP 안내서를 발간했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절세부터 노후 준비까지 한 번에, IRP 제대로 활용하는 23가지 방법' 도서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1장 IRP의 기능과 역할 소개를 시작으로, 2장에서는 언제, 누구에게 IRP가 필요한지, 3장에서는 IRP를 선택할 때 살펴야 할 사항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4장은 IRP 적립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상품, 위험 자산 한도, 디폴트옵션에 대해 다뤘다. 마지막 5장에서는 적립금을 중도인출하거나 연금을 수령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이번 도서는 어려운 방식의 금융상품 소개가 아닌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풀이한 것이 특징이다. IRP에서 실적배당상품을 통해 투자하고 싶은 경우, 목돈이 필요해 IRP 적립금의 중도 인출이 필요한 경우, 퇴직하고 IRP를 연금으로 받고자 하는 경우 등 IRP가입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들을 설정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규성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연구원은 "연말을 맞아 은퇴를 앞두거나 연말정산을 준비하기 위해 IR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IRP는 절세와 투자, 노후 준비 세 가지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고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퇴직연금 계좌"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15 13:39:4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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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 징계 털어낸 손태승…이사회서 연임도전 밝힐까?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중징계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손 회장은 오는 16일 이사회에서 연임 도전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금융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손 회장 등 2명이 금융감독원장을 상대로 낸 문책경고 등 취소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한 원심을 확정했다. DLF는 금리·환율·신용등급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에 투자하는 펀드다. 우리은행은 2017년께부터 DLF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판매했다. 2019년 하반기 세계적으로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미국·영국·독일 채권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DLS와 이에 투자한 DLF에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했다. 금감원은 우리은행의 과도한 영업과 내부통제 부실이 DLF의 불완전판매로 이어졌다고 판단했고 손 회장에게 문책경고 처분을 내렸고, 손 회장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다. 금융사 임원이 문책경고 이상의 중징계를 받으면 금융사 취업이 3~5년 제한된다. 1심과 2심도 손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금감원이 잘못된 법리를 적용했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현행법상 내부통제기준을 '마련할 의무'가 아닌 '준수할 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금융사나 임직원을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다"며 "법리를 오해한 피고가 허용 범위를 벗어나 처분 사유를 구성했다"고 판단했다. 이날 대법원도 같은 판단을 내렸다. 대법원은 "내부통제 기준을 마련한 이상 그 내부통제 기준을 일부 준수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를 처분 사유로 볼 수 없다고 본 원심 판단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이번 승소는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손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졌다. 금융당국이 라임펀드 사태와 관련해 손 회장에게 중징계를 내렸지만 DLF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면서 해당 법리가 무력화 됐기 때문이다. 라임펀드와 DLF 모두 내부통제 책임이 손 회장에게 있다고 봤기 때문에 라임펀드 중징계에 대한 정당성도 무너지게 되는 것. 손 회장이 효력정지 가처분 및 징계무효 행정소송을 통해 시간을 벌고 연임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반면 최근 신한·NH농협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이 연이어 무산되고 있어 연임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있다. 시장에서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의 용퇴 배경이 금융당국과 맞서지 않고 조직을 지키기 위해 연임을 포기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손 회장 역시 조직을 지키기 위해 연임 대신 용퇴를 결정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 속 오는 16일 열리는 우리금융 정기 이사회에서 손 회장이 직접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손 회장이 지난달 이사회에서 "한 달간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번 우리금융 이사회는 올해 사업 결산을 위한 정기 이사회지만 대법 판결 직후 열리는 이사회인 만큼 손 회장의 연임 여부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15 13:39:4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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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29일 폐장…내년 1월2일 오전10시에 개장

올해 국내 증권·파생상품 시장이 오는 29일까지만 운영한다. 오는 2023년 첫 거래일은 1월2일 오전 10시부터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30일을 연말 휴장일로 지정하면서 결제일에서도 제외된다고 밝혔다. 이에 전날인 29일까지만 증권·파생상품시장을 운영한다. 다만,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 청산 및 거래정보저장소(TR)보고 업무는 휴장일 없이 정상운영한다. 12월 말을 결산 배당 기준일로 정한 법인의 올해 배당락일은 28일이다. 투자자는 27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12월 결산 법인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내년인 2023년 첫 거래일은 1월2일이다. 연초 개장일 당일에는 증시 개장식을 진행하기 때문에 증권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을 1시간 연기한 오전 10시부터 연다. 그러나 종료시각은 평소와 같은 오후 3시30분이다. 시간외시장도 거래시간을 1시간씩 늦춘다.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은 평소와 동일하다. 또한 파생상품시장은 지수, 국채 등 관련 선물·옵션, 협의대량 거래, 기초자산조기인수도부거래(EFP), 미국달러플렉스 선물은 개장시각만 1시간 연기하고, 종료시각은 평소와 같다. 이 외에도 일반상품시장에서는 석유시장과 배출권시장은 평소와 같으며, 금시장과 KSM(KRX Startup Market)만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2-15 13:35:0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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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일회용 컵 제로 BIFC' 시범운영 동참…ESG 경영실천

한국예탁결제원은 '일회용 컵 제로 BIFC' 시범운영에 동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새 정부 국정과제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완성'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목적으로 문현금융단지 7개 입주기관(한국예탁결제원,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과 부산광역시, 부산 남구청, SK텔레콤, 행복커넥트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폭증한 일회용품 사용 저감 및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향후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이 도입되는 BIFC 몰 상가 내 카페에서 음료 구매 시 천원을 추가 부담해 다회용 컵 주문이 가능하며, 사용한 다회용 컵을 회수기에 반납하면 현금 또는 포인트로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BIFC Mall 상가 내 카페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시범운영 후 주변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BIFC를 중심으로 다회용 컵 이용이 일상화되어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가 완성되기를 바란다"라며 "예탁결제원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15 13:33:0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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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획득

한화투자증권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화투자증권은 남성직원도 육아에 충실할 수 있도록 '아빠휴가'와 법정기준을 상회하는 자녀 출산·양육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승진 시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과 기회를 부여하는 '안식월' 및 전문 장례 서비스 업체와 연계한 '상조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도입으로 임직원 복지 강화에 힘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중 최대 3일을 자택에서 근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원격근무제도인 '스마트워크'를 도입해 일과 삶의 균형과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도를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15 13:32:2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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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영끌족' 주택 구매 비중 '역대 최저치'

올해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은 대출)'을 통해 주택을 구입했던 2030세대의 매입 비중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계속된 금리 상승으로 늘어나는 대출 이자 부담과 거래절벽 현상으로 발생한 집값 하락세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15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의 연령별 주택매입거래량을 살펴본 결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44만9967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30대 이하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10만8638건으로 전체의 24.1%를 차지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년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30대 이하의 주택 매입 비중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지역은 대전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0월 대전의 30대 이하 주택 매입 비중은 28.5%였지만 올 1~10월에는 23.6%로 전년 대비 4.8%포인트(p)나 하락했다. 수도권은 경기도에서 30대 이하의 주택 매입 비중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경기도 30대 이하 주택 매입 비중은 31.7%에서 27.5%로 전년대비 4.3%p 하락했다. 서울은 32.1%에서 28.0%로 전년대비 4.1%p 줄어 들었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30대 이하 주택 매입 비중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곳은 '성동구'로 조사됐다. 지난해 1~10월 성동구의 30대 이하 주택 매입 비중은 43.9%이었지만, 올해에는 26.8%로 전년 대비 17.1%p나 하락했다. 올해 30대 이하 주택 매입 비중이 전년(27.1%) 대비 3.0%p나 줄어든 이유는 금리 인상 여파로 대출 이자가 높아지고 집값 하락세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약 7%대에 육박했고 매매수급지수는 70선이 붕괴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2023년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방향' 발표를 통해 내년 전국 주택 매매가는 전년 말 대비 3.5% 하락하고,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5.0%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2030세대의 주택 매입 비중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대출 규제 완화 시행에도 2030세대의 매수세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주택 구입자들을 위해 대출 이자를 완화해주는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주택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진 데다 집값 하락세까지 이어져 젊은층의 주택 매입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12-15 13:25:2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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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커리어온 2기 졸업식 개최

신한은행이 특성화고 학생들과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온(Career On)' 2기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온(Career On)은 청년 취업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유스(S² Bridge)' 사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역량 교육, 스타트업 인턴십 참여,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스 타트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추천하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 실무경험을 원하는 특성화고 학생 300명과 우수한 인재를 찾는 스타트업 70개사를 '신한 커리어온' 2기로 선발하고 ▲AI 기반 적성검사 ▲직무역량 강화교육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 ▲취업 컨설팅 등 스타트업에서 요구하는 핵심 직무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한편 이날 진옥동 은행장은 깜짝 이벤트를 통해 수료생들이 작성한 소감들을 직접 낭독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졸업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진옥동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신한 커리어온'은 단순한 취업 교육을 넘어 특성화고 학생과 스타트업 간 양방향 니즈를 반영한 상호 맞춤형 잡매칭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을 위한 안정적인 취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신한 커리어온' 1기로 선발된 특성화고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총 83명(22년 3분기 기준)의 졸업생이 우수 스타트업에 입사하는 등 상호 맞춤형 잡매칭을 지원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2-15 13:11:12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