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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P, KT&G 앞 주주제안 관련 국내외 주주 온라인 설명회 개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Flashlight Capital Partners)가 오는 8~9일 KT&G에게 발송한 5대 주주제안을 주제로 국내외 주요주주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5일 FCP는 국내, 아시아, 미주의 KT&G 주주를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웨비나(Webinar)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KT&G 3분기 실적에 대한 의견 ▲주주제안 세부 내용 설명 ▲향후 계획 및 예상되는 회사의 대응방안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FCP는 주요 주주를 대상으로 초대장을 발송했다. FCP는 지난 10월 KT&G 김명철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8인 이사회에 서한을 발송하고 5대 주주제안 내용을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서한에는 ▲궐련형 전자담배 (HNB, Heat Not Burn) '릴' 글로벌 전략수립 요청 ▲한국인삼공사 인적분할 ▲비핵심사업 정리 ▲잉여현금 주주 환원 ▲사외이사 선임 등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해당 제안에 대해 KT&G 이사회에 직접 설명할 수 있도록 대면 미팅을 요청하기도 했다. KT&G 경영진은 "관련 내용에 대해 충실히 검토할 것", "주주들과 충분히 소통하겠다"고 서면 입장을 FCP에 전달했다. 이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한 주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 "주주제안에 대해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상현 FCP 대표는 "정작 서한 수신자인 김명철 이사회 의장 및 이사회로부터는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주주제안 검토 과정에서 마치 이사회가 실종된 듯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독립적으로 판단하여 소액주주와 투자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현 이사회에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2022-12-05 11:25:5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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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크린텍, 편의성 높인 정수필터 시스템 '아쿠온' 출시

카본블록 필터 제조 전문기업 한독크린텍이 새로운 정수필터 시스템 '아쿠온(AQUON)'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한독크린텍은 내년 1분기 내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약 3300㎡(1000평) 규모의 공장 증설도 단행한다. 아쿠온은 국제 수질공인기관인 미국국립위생협회(NSF)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고품질 카본블록 소재에 원터치 체결방식의 필터 기술을 더해 제품 편의성을 높였다. 정수필터 및 정수기 시장공략을 위한 제조 경쟁력을 갖춰 향후 신규 고객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독크린텍은 아쿠온을 커피 등 식음료 산업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국내 상업용 필터 시장에도 선보였다. 상업용 필터는 대용량의 처리능력이 요구될 뿐만 아니라, 커피나 음료의 맛에 영향을 줘 그동안 해외 유명기업들이 시장을 지배했다. 이에 따라 한독크린텍은 아쿠온을 통해 국내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나아가 제품을 해외 식음료 관련 상업용 필터 시장에도 출시해 정수필터 분야의 글로벌 판매망을 갖출 계획이다. 한독크린텍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개발을 통해 수처리 핵심 소재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보유하게 됐다"며 "관련 생산설비 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도 마련해둬 향후 장기적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5:2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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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리서치센터, "내년도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반등할 것"

내년 상반기에는 금리인상 중단, 물가 안정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돼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빗 리서치센터가 2023년 가상자산 시장을 전망하는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코빗 리서치센터 출범 1년을 맞아 정석문 리서치센터장과 세 명의 연구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자신이 생각하는 내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을 담았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내년도 가상자산 시장 트렌드를 ▲가상자산 시가총액 반등(정석문 센터장)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확대(최윤영 연구원) ▲신뢰도 제고 및 가치 창출(정준영 연구원) ▲스테이블코인·디파이·전통 금융기관의 시너지 발휘(김민승 연구원)의 4가지 측면으로 예상했다. 우선 정석문 리서치센터장은 내년도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미국 연준의 통화 긴축 정책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현상에 테라·루나 사태를 비롯해 셀시우스, 3AC, FTX와 같은 시파이(CeFi, Centralized Finance) 기업들이 몰락하며 한때 3조 달러에 육박하던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현재 8000억 달러 수준으로 줄었다. 그러나 가상자산 업계의 투자, 연구 개발, 채용 등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는 2021년 강세장에서 가상자산의 가치를 이해한 계층이 늘어나면서 업계의 펀더멘털이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정 센터장은 그간 지속됐던 미 연준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인플레이션 수치가 안정을 찾음으로써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상황이라면 2023년은 2019년과 유사한 양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도 덧붙였다. 대중들은 2018년 가상자산 폭락으로 인해 2019년에도 그 영향이 이어졌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사실 2019년 한 해의 비트코인 수익률은 92%에 달했다. 2019년 초 미 연준은 그 이전까지 여러 차례 단행한 금리 인상을 동결했고 그 해 9월에는 보유 채권 축소를 중단하는 등 정책 방향을 선회했다. 이런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정 센터장은 내년도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현재 8000억 달러 대비 1조에서 최대 1조5000억 달러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윤영 연구원은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 확대에 주목했다. 특히 기관들이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에도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봤다. 올해 하반기 피델리티는 이더리움 인덱스 펀드를 출시했고 JP모건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한 첫 디파이 거래에 성공했다. 특히 JP모건의 디파이 거래 성공은 그간 가스비 문제로 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던 기관들의 우려를 해소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최 연구원은 디파이에 관심을 보여왔던 뉴욕멜론은행(BNY Mellon),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ING와 같은 3개 사가 내년에 디파이 거래에 나설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정준영 연구원은 올해 벌어졌던 가상자산 관련 기업들의 각종 내부 통제 실패 이슈로 인해 내년에는 가상자산 관련 규제들이 구체화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증권성 판단 여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Ripple) 간의 소송 결과와 함께 지난 6월 루미스와 질리브랜드 상원의원이 발의한 책임 있는 금융혁신 법안(RFIA: Responsible Financial Innovation Act)의 통과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증권법 적용 여부와는 별개로 각종 법안에서 투자자 보호 측면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김민승 연구원은 스테이블코인·디파이·전통 금융기관의 시너지가 발휘될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법정화폐 대비 가격 등락이 심한 가상자산은 일반 상거래나 소액 결제용으로 쓰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은 국가나 대형 기관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형태로 대중 속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정석문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많은 투자자들이 코빗 리서치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했다"며 "코빗 리서치센터는 앞으로도 꾸준히 가상자산 관련 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정보 비대칭성 해소 및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 조성을 통해 거래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05 11:24:5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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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해외선물 차트매매 완전정복' 세미나 개최

KB증권이 '해외선물 차트매매 완전정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일 오후 6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9층에서 진행된다. 보조지표를 활용한 차트매매 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소개함으로써 최근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로 난해해진 국제금융시장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 참석은 해외 선물·옵션 거래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세미나 전까지 유선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40명을 선정한다. 세미나는 트라이엔의 박동현 팀장 강연으로 1부에서는 '차트매매 한계점 및 극복 방법과 보조지표+차트 활용법'을, 2부에서는 '복합 인디케이터 활용을 통한 최적 매매구간 적용 및 실전 활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참석한 고객에게는 KB증권을 통해서 CME 지수/통화/국채 해외선물 거래를 할 경우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크로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는 계약당 0.85달러, 일반/미니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는 계약당 2.5달러로 할인되며, 이 혜택은 신청일로부터 2023년 6월말까지 적용된다. 할인 수수료 적용 상품 및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산시장 침체와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차티스트의 분석과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선물옵션 투자는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해외선물·옵션 거래에 대한 상세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글로벌파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0:4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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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국고채30년 ETF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KBSTAR국고채30년Enhanced'가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달 간 개인순매수 132억원이 몰린 'KBSTAR국고채30년Enhanced'는 국내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중 듀레이션이 가장 길다. 향후 금리가 하락한다면 높은 자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551억원에 달할 정도로 개인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중 4.3%를 넘겼던 30년 국고채 금리가 지난 달 말 현재 3.6%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하면서 장기채 ETF가 주목받고 있다. 수익률을 보면 연초 이후 가장 저점을 기록했던 10월 21일(5만6670원)대비 22% 가량 상승했고, 최근 1개월 수익률은 9.15%로 국내 채권형 ETF중 1위다. 내년 금리 인상 속도가 더뎌질 것이란 기대와 함께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한달간 개인투자자의 채권 ETF 순매수액은 1180억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10월(684억)의 두배 가까이 되는 규모다. 개인투자자들은 올해만 3979억원을 매수했다. KB자산운용의 채권형 ETF 월간 자금유입을 살펴보면 KBSTAR 국고채30년Enhanced(132억원), KBSTAR 23-11회사채(AA-)액티브(64억원), KBSTAR 25-11회사채(AA-)액티브(25억원), KBSTAR 단기국공채액티브(15억원), KBSTAR 미국장기국채선물레버리지(H)(12억원) 순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근 채권 ETF로의 자금 유입은 기관과 개인이 주도하고 있다"면서 "기관은 국내 전체 채권시장 흐름을 반영하는 종합채권(국고채+회사채)과 지표물인 3년, 5년 국채에 주로 투자했고, 개인은 잠깐 돈을 맡기는 파킹통장 개념으로 단기 채권을 사거나 변동성이 큰 30년 장기채권을 저가 매수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지난 21일 만기가 있는 채권형 ETF 2종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채권형 ETF 22종을 운용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0:4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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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증권형 토큰 기능 검증 착수

신한투자증권이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능 검증(PoC)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증권형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토큰 형태로 발행한 증권이다. 부동산, 미술품,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을 분할소유(조각투자)할 수 있어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 또한 기존 전통적인 증권보다 발행 비용이 저렴하고 실물 가치에 근거해 다른 디지털 자산보다 리스크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어떤 기초자산이든 토큰화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능 검증을 통해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디지털 월렛(지갑) 설계 ▲토큰 발행/청약/유통 ▲기존 금융시스템과의 연동 등 증권형 토큰 관련 기술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이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자산이 건전한 금융자산으로 자리 잡는 데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이다. 해당 기능 검증은 신한투자증권 블록체인부와 람다256이 함께 진행한다. 람다256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 기반으로 NFT, DID, Wallet 등의 사업과 이를 위한 블록체인 컨설팅까지 기업들의 웹(Web)3 디지털 전환을 위한 블록체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신한투자증권은 디지털 자산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증권형 토큰 플랫폼 구축 사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상품, 예탁, 결제, 법무 등 다양한 영역의 실무 전문가가 관련 제도와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내부 시스템을 설계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블록체인 우수인력을 지속 충원해 지난 7월 블록체인 관련 사업 전담 조직인 블록체인부를 출범하는 등 디지털자산에 대한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장우 신한투자증권 디지털그룹장은 "증권형 토큰 기술 검증과 TF를 통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증권형 토큰 등 블록체인 기반의 신규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유망 기업들과 다양한 실험을 늘려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0:1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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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코인원·코빗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 이성미 대표 선임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3사의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nnect Digital Exchanges 이하 CODE)'가 차명훈 초대 대표에 이어 이성미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대표 선임 배경으로는 가상자산 사업자들에게 트래블룰 솔루션이 차지하는 중요성 및 확장성, 글로벌 시장 경쟁력 등을 고려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미 대표이사는 빗썸의 초대 자금세탁방지(AML) 센터장과 준법감시인을 거쳐 사업협력실장을 역임했으며, 가상자산 산업과 관련한 협회 및 규제 마련에 참여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도와 내부통제 및 비즈니스 경영 능력을 두루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CODE 관계자는 "트래블룰을 포함하여 가상자산 사업자(VASP)들이 필요로 하는 규제 관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레그-테크(Reg-Tech)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역량 있는 신임 대표를 선임하게 됐다"면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이성미 대표이사가 대한민국 유일 트래블룰 솔루션인 CODE를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ODE는 이성미 신임대표 취임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외 코드 트래블룰 서비스 확대와 가상자산사업자들을 위한 규제 준수 허브(Hub)로서 소통과 연계 역할을 수행해 갈 예정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05 11:19:37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