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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8월 둘째 주 1만5198가구 분양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28개 단지(민간사전청약 포함)에서 총 1만5198가구(일반분양 1만237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인천 중구 운남동 '제일풍경채영종국제도시A16BL(사전청약)', 인천 부평구 부평동 'e편한세상부평역센트럴파크', 경기 평택시 현덕면 'e편한세상평택라씨엘로·하이센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반곡동 '리슈빌디어반H1·H2(민간임대)', 강원 원주시 원동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원주' 등 3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제일건설은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국제도시 A16블록에서 '제일풍경채영종국제도시A16(사전청약)'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7개동, 전용면적 84㎡, 총 1457가구 규모다. 이 중 1239가구를 사전청약으로 일반 분양한다. 영종도와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오는 2025년 개통예정이며 인천대교를 통해 송도 및 서울 서부권 이동이 용이하다. 운서초, 영종중 등을 도보 통학할 수 있고 영종하늘도시근린공원, 씨사이드파크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계룡건설은 세종시 반곡동 4-1생활권 H1, H2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 '리슈빌디어반H1·H2(민간임대)'을 공급할 예정이다. H1블록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전용면적 59·84㎡, 총 2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H2블록은 지하 3층~지상 최고 18층, 전용면적 74·84㎡, 총 326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BRT정류장이 위치하며 반곡초·중·고, 솔빛초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2022-08-07 09:44:0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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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한다. ◆신한카드 '라방 플러스' 신한카드는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정보와 혜택을 알려주는 플랫폼인 '라방 플러스'를 신한플레이 앱 내에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라방 플러스는 판매 상품, 방송 일정, 혜택 등을 편성표 방식으로 보여준다. 다수의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전 알림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는 광고주는 신한플레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방송을 홍보할 수 있어 잠재 고객을 늘리는 효과를 기대한다. 방송 사전 알림 신청 시 1마이신한포인트, 시청 시 5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론칭에 맞춰 첫 이용 고객 중 선착순 20만명에게 500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내달까지 방송 시청 시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라방 플러스 론칭 외에도 라이브 커머스에 직접 진출해 사업을 진행중이다. 자체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를 활용해 타깃 고객군을 발굴해 시청과 구매를 유도한다. 글로벌 가전 브랜드 '다이슨'의 경우 신한카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최단 기간 내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등 라이브 커머스 대표 성공 사례를 만들기도 했다. KB국민카드가 키뮤스튜디오와 함께 전시회를 연다. ◆KB국민카드 특별한 성수동 팝업 전시회 KB국민카드는 키뮤스튜디오에 소속된 발달 장애인 디자이너와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 협업을 기념해'우리동네 Ⅹ 특별한 성수동'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키뮤스튜디오 디자이너의 아트워크(Artwork NFT) 경품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협업한 여러 작업물들과 키뮤스튜디오의 특별한 디자이너의 한정판 작품인 '아트 시그니처' 시리즈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는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과 '아뜰리에 키뮤'에서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 전시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전시장 방문 고객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방문 인증을 하면 지정된 카페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쿠폰을 현장에서 선착순(300매) 제공한다. 우리동네 체크카드 소지 고객이 이벤트 참여 시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커피 캔들' 1개를 선착순 추가 증정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MZ세대 핫 플레이스 성수동을 거점으로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를 통한 KB국민카드의 사회적 활동을 젊은 고객에게 친근하게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변화한 소비에 맞춘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8-07 09:43:5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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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스타트업 직접 발굴 나선다

우리은행이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투자 대상기업 모집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8일부터 19일까지 '제10차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이다. 우리은행과 금융거래가 없어도 지원 가능하며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세부내용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내 '우리뉴스'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기술성, 사업성 평가 등의 내부 심사 단계를 거쳐 올해 12월까지 약 10곳 내외의 투자 대상기업을 선정한다.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의 방식으로 각 기업에 10억원 이내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2018년 6월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은행이 직접투자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2022년 상반기까지 총 9번의 공모를 통해 83개 기업, 약 807억원을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직접 투자를 통해 우리 경제의 핵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07 09:00:0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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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 환율, 9월 FOMC에 쏠린 눈

연일 최고치를 나타내던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하루 만에 12원까지 떨어지는 등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오는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달러 강세, 원화 약세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가 상승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란 분석이다. FOMC 이전까지 금융시장에서 예측하는 원·달러 환율 상단은 1350원이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5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10.1원)보다 11.8원 하락(원화가치 상승)한 1298.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6원 내려간 1303.5원에서 출발해 1296.1원까지 내려갔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아래로 내려온 것은 지난달 29일 이후 5거래일 만이며 하락폭이 10원을 넘어선 건 지난달 28일 이후 6거래일 만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 하락폭이 커진 건 글로벌 위험 선호 회복, 수출업체 이월 네고 유입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다. 금융시장은 오는 9월 FOMC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P) 올리는 일명 '자이언트 스텝'에 나선 바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9월에도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할 지, 숨고르기에 나설지를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다. 파월 의장은 지난 FOMC 회의 후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회의에서 이례적으로 큰 폭의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라며 "현재부터 그때까지 얻은 데이터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고용시장 등 경제의 많은 부분이 여전히 견조한 점을 감안할 때 현재 미국경제가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9월 회의에서도 0.75%p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배경이다. 다만 해외 주요 투자은행(IB) 등 시장 전문가들은 연준이 경기둔화를 고려해 빅스텝(기준금리 0.5%p) 인상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내년부터는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했다. UBS는 "9월 0.5%p 인상 이후 11월과 12월에 0.25%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다만 내년에는 금리인상을 멈추고 금리인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제프리스도 "9월 FOMC에서 0.5%p 인상 후 11월에 0.5%p 인상하고 3차례의 추가적인 0.25%p 인상을 전망한다"라며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가장 주요한 목표임을 강조하면서도 최근의 경기둔화에 대해서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국내 금융시장에서 내다 본 원·달러 환율 상단 레벨은 1350원이다. 최광혁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022년은 달러 강세와 이로 인한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달러의 강세 구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7월 FOMC에서 파월의장의 발언에 희망을 얘기하는 사람이 생겨났지만, 일부 변화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기조가 긴축적이고 9월 양적긴축(QT)의 2배 증액이 남아 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만일 시장의 희망이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그 시초는 25일 예정된 잭슨홀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장 달러인덱스의 하락을 얘기하는 것은 조금 이르다. 당분간은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는 달러를 전망한다"라고 덧붙였다.

2022-08-07 08:57:3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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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인보험' 힘주는 중소형 손보사…"수익성 확보"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이 최근 장기인보험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신상품을 속속 출시하거나 판매 채널 확대 등을 통해서다. 장기인보험은 보험료 납입 기간이 3년 이상이며 상해·질병 등 사람의 신체나 생명에 관한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암·어린이·건강보험 등이 대표적이다. 장기보험은 분기 기준 6%대의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손보사들의 주력 상품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장기보장성보험 중심의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로 5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각각 315억원, 228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손보의 이 같은 호실적에는 장기보장성보험의 성장이 바탕이 됐다. 실제 같은 기간 장기보장성보험의 원수보험료는 45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 늘었다. 롯데손보는 대주주 변경 이후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기보장성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새로 짜왔다. 최근에는 가입 연령을 확대한 '토닥토닥 자녀보험' 출시에 이어 '렛:스마일(let:smile) 종합건강보험' 라인업까지 확대하며 장기보험 상품을 강화해 가고 있다. 탄 만큼만 결제하는 신개념 자동차보험으로 인기를 몰고 있는 캐롯손보도 자동차보험 외에 어린이보험, 건강보험까지 상품군을 넓혔다. 캐롯손보의 경우 최근 퍼마일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 건수 70만건을 돌파했다. 이처럼 자동차보험을 주력으로 인슈어테크 서비스 영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를 위해 장기보험까지 뛰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캐롯손보는 지난 6월 '캐롯 직장인 생활건강보험' 론칭을 통해 건강보험시장 공략에 나섰다. '탄 만큼만 내는' 자동차보험이나 '필요할 때만 스위치로 활성화시키는' 보험과 같은 서비스 방향성을 건강보험에도 적용한다는 전략이다. 하나손보는 지난해부터 ▲무배당 하나 그레이드(Grade) 건강보험 ▲하나 슬기로운 자녀생활 보험 등 다양한 장기인보험을 지속해서 출시해 왔다. 두 상품은 각각 건강등급(1~9등급)을 4단계 등급에 따른 분류와 아동의 피해 사실과 대책에 집중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손보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도 획득했다. 하나손보는 다양한 장기인보험 상품군을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채널을 강화해 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중소형 손보사들이 장기인보험 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분석이다. 손보사의 주력 상품인 점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즉 소비자들이 먼저 찾는 상품을 통해 중소형 손보사도 자연스레 수익성 확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것. 실제 보험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2021년 상반기 장기 손해보험은 5.3% 성장하면서 2019년 이후 5%대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같은 기간 장기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는 4.5%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갱신보험료 위주의 계속보험료 중심으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 손해보험의 경우 지난 10년간 평균적인 비중은 상승했고, 상품 비중이 90% 수준으로 포트폴리오가 집중된 회사들이 등장한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2-08-07 08:50:2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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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50억원 규모 해외주식형 ELS 2종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전용 해외주식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각각 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TRUE ELS 15345회는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Tesl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주가를 3개월마다 관측해 최초 기준가격의 75%(3, 6, 9, 12, 15, 18, 21, 24, 27개월), 70%(30개월), 65%(33개월), 60%(만기) 이상일 경우 연 14.6%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 TRUE ELS 15346회는 테슬라(Tesla)와 엔비디아(NVIDIA)가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기초자산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6, 12, 18개월), 70%(24개월), 65%(30개월), 60%(만기) 이상이면 연 25.7%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는다. ?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도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 기준선(낙인, knock-in)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시 정해진 수익률을 지급한다. 두 상품의 낙인은 40%다. 낙인 미만으로 하락했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만기 상환조건 이상일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미만일 경우 원금의 40~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일반 개인투자자 청약 기간은 오는 8일까지다. 이후,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8월 9일과 10일 숙려기간을 갖고, 8월 11일부터 12일 오전 10시 사이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5 16:25:4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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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옥션,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결정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이 상장 후 처음으로 신영증권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간으로 내년 8월 3일까지다. 케이옥션 관계자는 "회사가 가진 사업역량과 미래 성장성에 비해 현 주가가 지나치게 낮게 형성돼 있다는 판단이며, 장기적 기업가치 상승 전망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상장기업으로써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주주와의 동반성장을 약속한 만큼 앞으로도 회사가 고려할 수 있는 주주가치 솔루션이 있다면 적극 검토하고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케이옥션은 지난 1월 상장이후 코스닥 상장 새내기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200% 무상증자 실시, 배당 정책 마련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가이드를 마련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도현순 케이옥션 대표이사는 "케이옥션은 상장을 통해 소더비, 크리스티처럼 아트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미술품 대표기업으로 쉼없이 성장할 것"이라며 "상장기업으로써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수립과 투명한 실천으로 주주와 동반성장을 나누고, 주력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사업 확장을 통해 지속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05 13:53:44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