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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청소년 인권교육 프로그램 지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인권재단 사람과 '미래세대를 위한 인권 교육활동 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진행된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이다. 미래사회 핵심의제에 전문성을 지닌 인권단체의 교육역량을 접목해 미래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청소년들이 인권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에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사업에서는 기후정의·인공지능(AI)·이주·난민 등 인권 의제에 전문성을 갖춘 6개 단체를 선발해 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공통교육과 멘토링, 전문가 자문을 통해 미래세대 눈높이에 맞는 인권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해 청소년 대상 파일럿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인권재단은 6개 단체가 커리큘럼을 종합해 올 하반기부터 '미래세대 인권 이슈(가칭)' 교육 시리즈를 제작하고, 국내 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커리큘럼 활용 교육 콘텐츠를 별도 제작해 일반 시민도 교육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배포한다. 주완 이사장은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인구 구조 변화는 미래세대에게 새로운 인권 과제를 던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가 인권 문제를 자신의 삶과 사회의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변화시켜 나갈 주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20 10:25:3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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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10개 주요통화 24시간 외환거래

SC제일은행은 미국 달러(USD) 등 주요 통화 외환거래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365일 24시간 실시간 외환거래 서비스'를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외환거래 시간을 기존 은행 영업시간 위주에서 연중무휴 24시간으로 확대한 서비스다. 미국 달러, 유로(EUR), 일본 엔(JPY) 등 주요 10개 통화에 대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실시간으로 외환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일일 외환 거래한도 제한도 없는 만큼, 국내 거주자는 개인의 모바일뱅킹 이체한도 내에서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다. 소액 환전은 물론, 고액 자산 환전까지 제약 없이 외환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지속 개선 및 확대해 고객이 환율 변동에 즉각 대응하는 것은 물론, 외화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 외화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사친 밤바니 SC제일은행 자산관리부문장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실시간 환율 대응에 대한 고객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며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시간 제약 없이 외화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혁신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20 10:25:0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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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수원, '최고경영자 및 내부통제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한국금융연수원은 금융회사 임원의 경영 역량 및 전문성제고를 위해 '제16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 및 '제5기 금융 내부통제·소비자보호임원과정' 등 최고위 과정을 각각 상반기 및 하반기에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최고경영자과정(FEP)'은 금융회사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국내 유일의 금융 분야 최고경영자과정으로, 현재까지 총 548명의 금융권 인사들이 참여했다. 수료자 가운데 7명의 은행장을 비롯해 다수의 금융권 최고경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3월 6일부터 7월 2일까지 19주에 걸쳐 '16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이 진행된다.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자본시장 제도개선 ▲금융▲산업의비전과 전략 ▲AI와 디지털금융이 재편하는 금융의 미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디지털자산전략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금융회사의 ESG전략 등 금융회사의 핵심 경영전략 주제들을 커리큘럼으로 포함했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다.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 내부통제·소비자보호임원과정'은 준법감시인, 감사, 금융소비자보호, 리스크관리 임원 등 금융회사 내부통제 및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내부통제·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전문 과정이다. 올해 개설되는 교육과정에는 금융소비자보호 분야를 대폭 강화하고 내부통제와소비자보호를 기능별로 재구성해 커리큘럼을 확대 및 개편했다. 또한 ▲금융회사 내부통제 거버넌스 및 전략 ▲디지털금융환경의 보안리스크와정보보호 체계 강화 ▲자금세탁방지 등 내부통제 분야와 금융소비자보호 감독방향 ▲금융상품 생애주기별 소비자보호체계 ▲금융소비자 민원처리 등 전문성을 갖춘 커리큘럼도 확충했다. 금융내부통제임원과정은 오는 8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17주에 걸쳐 진행되며, 신청기간은 오는 8월 7일까지다. 각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사항 및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금융연수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20 10:24:2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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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파인 연희' 특공 평균경쟁률 37.8대 1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들어서는 '드파인 연희' 아파트 특별공급에 684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37.8대 1을 나타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드파인 연희 특별공급 181가구 모집에 6840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37.8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생애최초 29가구 모집에 가장 많은 3509명이 신청했다. 경쟁률도 121대 1로 가장 높았다. 신혼부부 76가구에는 2831명이 몰리고, 다자녀 가구 416명, 노부모 부양 27명이 뒤를 이었다. 드파인 연희는 서대문구 연희동 연희1구역을 재개발하는 곳이다.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서울에 처음 적용하는 만큼 관심이 높았다.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332가구가 공급된다. 이곳은 역세권 입지와 도심 속 자연환경, 하이엔드 신축이란 점이 특징이다. 단지에서 가장 가까운 경의중앙선 가좌역에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2·6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DMC와 홍대입구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하기 쉽다. 궁동근린공원과 안산근린공원, 홍제천과 가까운 자연 친화 입지도 강점이다. 분양가는 국민평형 84㎡가 최대 15억6500만원으로 높은 편이지만, 인근 대장 단지와 비교하면 1억~2억원 수준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공급절벽 상황에서 귀한 신축이란 점 또한 흥행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6412가구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이다. '드파인 연희' 청약은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접수가 차례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계약은 내달 8~10일로 예정돼 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1-20 10:23:27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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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은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은퇴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0 10:19: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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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계약고객 통합서비스 '마이 자이' 오픈

GS건설이 분양부터 계약, 입주까지 내 집을 구매하는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 관리하는 계약고객 통합서비스 플랫폼 '마이(My) 자이'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이 자이는 자이 아파트 계약 고객을 위한 온라인 전용 서비스다. 계약부터 잔금 완납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계약 변경과 정정, 중도금 및 잔금 납부는 물론, 환불 신청과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서류 접수까지 온라인으로 직접 처리할 수 있어 전화나 현장 창구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스스로 계약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GS건설은 마이 자이를 통해 분양 고객들이 입주할 때까지 '기다리는 소비자'가 아니라 '직접 관리하는 이용자'로 전환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계약 정보, 납부 내역, 각종 신청 이력을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해 고객이 단순 조회를 넘어 계약·정산·입주에 이르는 절차 전반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또한 마이 자이는 복잡한 분양 대금 정산 구조를 고객의 관점에서 재 구성해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입주 전 재무 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고, 관련 문의와 혼선 또한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 현장의 풍경도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신축 아파트 입주 시 잔금 완납 서류와 각종 정산 절차를 마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는 이른바 '입주 오픈런'이 반복돼 왔다. 마이 자이를 이용하는 자이(Xi) 입주민들은 관련 서류를 미리 제출한 뒤 입주 당일에는 최소한의 확인 절차만 거쳐 고객들의 시간도 절약하고 입주 당일 현장 혼잡도도 많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고객들이 생활관리 통합서비스 앱(App) '자이홈'을 통해서 입주자 사전 방문행사 예약, AS서비스,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입주를 한 뒤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 자이홈페이지를 통해 웹(Web) 형태로 이용가능한 마이 자이 오픈으로 고객들이 입주 후부터 받을 수 있었던 서비스 범위가 분양, 계약 과정으로 확장됐다. 마이 자이는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범어자이 입주 현장에 첫 도입했으며, 향후 입주 단지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마이 자이는 자이(Xi)의 '고객 중심 주거 브랜드' 전략의 연장선으로 고객의 실제 불편을 청취해 개선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지속 개선해 자이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20 10:06:4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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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반도체 관세 움직임에 약세

미국 정부가 '반도체 관세' 도임 움직임을 본격화하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55% 하락한 14만5500원에, 삼성전자우는 3.07% 떨어진 1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2.36% 내린 74만6000원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수요 확대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투심이 몰렸던 종목이다. AI 칩 수요가 파운드리와 메모리 전반으로 퍼지면서 두 기업은 연간 수십조원대 설비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에서 미국 내에서 생산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에 대한 100% 관세 부과를 언급하면서 대미 투자 압박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만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의 2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함께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한 점도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텍사스주 테일러에 17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계획을 수정해 대미 투자 규모를 총 370억달러로 확대했고, SK하이닉스도 인디애나주에 38억7000만달러를 투입해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생산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무관세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 투자가 필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영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반도체 관세 행정명령과 대만 관세협정 타결로 대미투자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4일 백악관은 반도체 관련 행정명령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된 핵심 반도체에 대해 2단계로 이뤄진 새로운 관세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 연구원은 "미국 공급망에 기여하는 수입에 대해서는 관세 적용을 제외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으나, 대만과 반도체 관련 관세 협상에서 확인되듯 미국에 대한 투자와 연계해 미국 내 생산능력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관세가 적용될 것"이라며 "이는 장기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의 형태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20 09:52: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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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한유화, 부타디엔 수혜주 6% 상승↑

대한유화가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에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대한유화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원(6.90%) 상승한 16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유화가 부타디엔 강세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평가에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부타디엔은 합성고무와 수지 제조의 핵심 원료로, 나프타 열분해 부산물인 C4유분(탄소수가 4개인 탄화수소의 혼합물)에서 추출·정제해 생산된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부타디엔 외부 판매만 집중하는 대한유화는 국내 업체 중 부타디엔 강세 최대 수혜주"라며 "최근 2주 상승만으로 전 분기 대비 90억원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유화는 1970년 설립되어 1999년 상장된 석유화학 기업이다. 온산공장에서 납사를 원료로 기초유분 제품을 생산하고, 울산공장에서 폴리프로필렌 등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나프타 분해(NCC) 설비 증설을 통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90만톤으로 확대하고, 부타디엔 공장 신설과 울산공장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설비 증설을 완료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6-01-20 09:49:32 박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