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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21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 종합대상 및 최고 경영자상 수상

롯데건설은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서비스 대상에서 20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과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한다. 롯데건설은 올해 층간소음 전담 조직을 꾸려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개발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거주자들을 위한 주거공간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이다. 또한 초고령 사회 진입을 대비해 일반 공동주택과는 차별화된 3가지의 타입의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하여 마곡 MICE 복합단지에 최초로 적용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아파트부문 종합대상과 더불어 하석주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경영시스템 구축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공 품질 개선 ▲임직원 서비스 매뉴얼 재정립 및 고객 접점 응대 서비스 강화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혁신 등을 인정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고객에게 우수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자 입지선정, 상품개발, 품질,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20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수상과 더불어 대표이사의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1-07-08 15:33:3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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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내 채권투자 잔고 188.9조…사상 최고치 기록

/금융투자협회 지난 6월 국내 채권금리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기준금리 인상 시사 발언 등으로 5년 미만 금리는 급등하고, 중장기금리는 미국 등 해외 장기물 금리 하향 안정과 수급부담 완화로 하락하는 단고장저 장세를 시현했다. 금융투자협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2021년 6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을 내놨다. 금투협은 "월초 추가경정예산(추경) 부담과 한은 총재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시사, 물가 불안 등에 따라 금리 상승하면서 중단기물 금리는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장기물은 하락했다"며 "중순 이후 미국 장기금리 하락, 한은 총재의 물가안정목표 설명회에서 연내 금리인상과 1회 이상 가능 언급 등으로 질서있는 통화정책 정상화 기대를 반영하여 전구간에서 금리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6월 채권 발행규모는 회사채, 금융채 및 국채 발행 증가로 전월대비 18조2000억원 증가했고, 발행잔액은 회사채, 금융채, 특수채 등의 순발행이 13조7000억원 증가하면서 2400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채는 기업들의 반기말 발행수요가 소폭 증가하면서 전월 대비 7조4000억원 증가한 15조3000억원 기록했다. 유동성 호조에 따른 기관투자자 수요가 지속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는 소폭 하락했다. 6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은 기업들의 발행 수요가 둔화되면서 전월 대비 1700억원 증가한 9조3100억원 발행됐다. 회사채 수요예측금액은 기업의 자금조달 수요가 둔화되어 총 9건, 3조8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요예측 전체 참여금액은 12조6680억원으로 참여율은 329.0%이며, 전년 동월 대비 22.5%포인트 증가했다. 장외 채권거래량은 금리 등락에 따른 변동성 증가 및 발행 증가 등으로 전월 대비 86조5000억원 증가한 500조4000억원, 일평균 거래량은 전월 대비 9000억원 증가한 2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는 국가신용등급 대비 높은 금리 수준과 재정거래 투자유인이 지속되면서 국채 12조7000억원, 통안채 4조3000억원, 은행채 1조9000억원 등 총 19조2000억원 순매수했고,채권보유 잔고는 9조8000억원 증가한 188조9679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발행금액은 시중은행의 발행 감소로 전월 대비 2조9950억원 감소한 총 1조원(총 8건)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CD금리는 한은 총재의 조기 금리인상 시사에도 상승폭이 크지 않아 전월대비 2bp(베이시스포인트) 상승한 0.68%로 집계됐다. 적격기관투자자(QIB) 채권 등록은 2개 종목, 1조200억원이다. 총 291개 종목 110조2000억원의 QIB채권이 등록됐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7-08 15:13:2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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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층간소음 실험동 착공식 개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8일 층간소음 저감 연구와 기술개발, 실증을 위한 층간소음 실험동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오는 2022년 4월 개관하는 층간소음 연구시설은 용인시 기흥구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390㎡ 규모로 건립된다. 총 100억원을 투자해 층간소음 실증 연구를 위한 10세대의 실증 주택과 측정실, 체험실 등을 구축한다. 층간소음 연구만을 위한 연구 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층간소음 연구시설은 국내 공동주택에 적용되고 있는 4가지 구조형식을 모두 적용해 구조별 층간소음 영향을 일괄적으로 연구하고 검증해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실제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벽식 구조를 비롯해 기둥과 보로 구성된 라멘식, 기둥식, 혼합식(벽+기둥) 등 총 4가지 종류의 구조 형식을 연구시설 실증 주택에 각각 적용한다. 지금까지는 4가지 방식을 모두 적용한 연구시설이 없어 각각의 구조별 층간소음 영향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검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바닥 슬래브 두께를 높여 층간소음을 줄이는 최신 기술 트렌드도 반영한다. 기존 연구시설에서 150~210mm의 슬래브 두께에 대해서만 성능 검증이 가능했던 것을 넘어 210~300mm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슬래브 두께와 층간소음 연관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바닥 재료와 내부마감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삼성물산은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앞당기기 위해 연구시설을 외부에 개방할 계획이다. 우선 공동연구 협약을 맺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향후 정부연구기관 등에 개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일반인도 층간소음 연구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층간소음 체험실을 운영한다. 삼성물산 층간소음연구소 소장인 김재호 부사장은 "삼성물산은 이번 연구시설 착공을 계기로 기술 개발과 검증은 물론, 적극적인 외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층간소음 문제 해결에 선도적인 역할을 맡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1-07-08 15:11:2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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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10배 CFD 투자자 '급증'…증권사 경쟁 심화

최대 10배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차액결제거래(CFD) 시장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CFD 서비스를 신규 출시하고,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FD란 투자자가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파생거래상품이다. 즉, 증권사가 레버리지를 일으켜 대출해주고, 매매에 따른 수익은 투자자가 가져가는 방식이다. CFD는 최소 10%의 증거금으로 매수·매도 주문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다. ◆CFD 일평균거래대금 363% ↑ 지난해부터 이어진 증시 활황에 레버리지로 수익을 내려는 사람이 늘자 CFD 거래 규모도 자연스레 늘었다. 8일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CFD 계좌 수는 1만4883개로 전년 동기(4236개) 대비 251% 증가했다. 일평균거래대금도 같은 기간 852억원에서 3950억원으로 363% 급증했다. CFD 계좌 잔액은 지난해에만 3조원이 넘는 금액이 유입됐다. 지난해 1월 1조1423억원이었던 CFD 계좌 잔액은 올해 2월 기준 4조380억원을 기록했다. 단, CFD의 경우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투자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고수익 금융투자상품이므로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전문투자자로 등록하려면 별도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지난 2019년 11월 전문투자자 자격 조건이 완화돼 더 많은 사람이 CFD 투자가 가능하게 됐다. 기존에는 금융투자상품 잔액이 5억원 이상이고, 소득이 1억원 또는 순자산이 10억원 이상이면 전문투자자 등록이 가능했다. 현재는 금융투자상품 잔액 5000만원, 소득 1억5000만원 또는 순자산 5억원 이상으로 문턱이 낮아졌다. 이에 따라 법인도 CFD 투자가 가능하나, 개인투자자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개인투자자가 전체 CFD 투자자 중 차지하는 비중은 97.2%다. ◆CFD 서비스 경쟁 격화? CFD 시장 규모가 커지자 새롭게 CFD 서비스를 출시하는 증권사들도 많아졌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3곳이 CFD 서비스를 신규 출시했다. 이로써 기존에 CFD 서비스를 제공하던 국내 증권사 교보증권, 키움증권, DB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에 이어 총 10곳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증권사별로는 교보증권과 키움증권이 현재 양강체제를 구축 중이다. 지난 2월 말 기준 전체 CFD 계좌 잔액 4조380억원 중 교보증권이 1조5067억원, 키움증권이 1조612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기존에 CFD 서비스를 제공하던 증권사들고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유진투자증권의 경우 전문투자자로 등록하고, CFD 거래 시 투자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키움증권의 경우 온라인 주식거래 시 0.014%의 수수료를 적용한다. 통상 CFD 서비스에서 0.1~0.7%를 적용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낮은 편이다. 한편 금융당국은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가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며 CFD 증거금 최소 비율을 40%로 제한하는 행정지도를 사전 예고한 상태다. 현재 증권사들은 통상 증거금 비율을 최소 10%에서 최대 100%로 설정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20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10월부터 규제를 시작할 예정이다. 장효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해 거래하는 경우 기초자산 가격 또는 관련 시장 요인이 조금만 변해도 평가 금액이 크게 변해 투자위험도가 증대된다"며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CFD 거래에 대한 샘플 분석을 한 결과 82%의 투자자가 손실을 본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서 CFD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CFD에 대한 세부적 규제 방안은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구체적인 관련 제도를 만들고 영업행위, 위험관리 등에 대한 세부적 지침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7-08 15:10:5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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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주공2단지도 예비안전진단 통과…재건축 '가속'

서울 도봉구 아파트 가격이 재건축 낭보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창동 주공 19단지 아파트 전경./정연우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가 재건축 낭보로 집값이 강세다. 8일 도봉구청에 따르면 창동주공2단지는 최근 예비안전진단(현지 조사)을 통과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1990년 7월 준공된 750가구 규모의 단지로 전용 36~49㎡의 소형으로 구성됐다. 용적률은 203%로 지하철 4호선 창동역과도 가깝다. 예비안전진단은 재건축 첫 관문으로 D등급(조건부 통과)이나 E등급(재건축 가능)을 받아야만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할 수 있다. 도봉구 내 재건축 아파트들은 지난해 말부터 재건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 앞서 창동주공17~19단지와 창동상아1차 아파트도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밀안전진단을 준비 중이며 '방학 신동아'와 '창동주공1단지' 역시 현장 실사 결과를 앞두고 있다. 기존 창동역과 노원역에 더해 2027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정차역이 들어설 예정이다.지난달 18일에는 10년 넘게 지역 내 흉물로 남아 있던 창동민자역사의 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며 창동역 일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재건축 소식까지 더해 도봉 일대 아파트는 창동 주공 아파트를 중심으로 호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 5일 기준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6% 상승했으며, 서울은 0.12%에서 0.15%로 올맀다. 그 중 도봉구는 노원구와 함께 각각 0.16%, 0.29%씩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아파트별로 살펴보면 창동 주공17단지 전용면적 36㎡는 6억2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 면적형은 지난달 5억1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18단지 전용 32㎡는 5억3000만원, 19단지는 전용 59㎡가 9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자는 "19단지 전용 59㎡는 지난 4월 9억원을 돌파한 9억500만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했다"라며 "제건축이 일찌감치 진행 중인 18,19단지는 재건축에 대한 집주인의 기대감이 반영되며 매물도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에서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노원도 재건축에 가속이 붙었다. 상계 주공9단지는 지난 달 7일 예비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았으며 13단지도 5월 말 예비안전진단 문턱을 넘었다. 지금까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상계주공아파트 단지는 7곳(1·2·3·9·11·13·16단지)에 달한다. 이 가운데 1단지와 3단지는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준비 중이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1-07-08 14:57:1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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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취급자산·신용도 낮은 가상자산↑…가상자산거래소 '위험' 평가

-은행연합회,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위험 평가방안'공개 가상자산사업자 고유위험 평가지표/은행연합회 9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기간을 앞두고 은행연합회가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위험 평가방안을 공개했다. 은행들은 가상자산사업자가 거래하는 가상자산이 많을수록 위험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또 신용도가 낮은 가상자산을 취급할 수록 위험이 가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행연합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위험 평가방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위험 평가방안은 은행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참고자료로,개별은행간 업무기준은 상이할 수 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평가방안 공개시 은행의 업무기준과 상이해 혼선 및 이의제기 등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해 미공개 원칙을 현재까지 유지해왔다"며 "단 최근 평가방안의 일부내용이 알려지면서 잘못된 추측과 오해등이 증폭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평가방안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은행연합회 평가방안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자금세탁 위험 평가업무는 ▲필수요건 점검 ▲고유위험 평가 ▲통제위험평가 ▲위험등급 산정 ▲거래여부 결정등의 단계로 구분된다. 필수요건 점검에서는 법률 및 은행의 자금세탁방지 정책등에 따라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항목을 확인한다.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획득여부, 예치금·고유재산 및 고객별 거래내역 구분· 관리 여부, 외부해킹 발생이력 등이다. 고유위험 평가에서는 국가위험, 상품·서비스의 위험, 고위험 고객관련 위험을, 통제위험평가에서는 AML 내부통제수준, 내부감사체계 구축여부, 고객환인 충실도, 전사위험평가 수행여부등을 평가지표로 확인한다. 은행들은 고유위험과 통제위험 평가를 종합해 위험등급을 산정한 후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여부를 결정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최근 거래소 고객 중 자금세탁위험 우려가 큰 직업을 가진자가 많은 경우 실명계정 발급 가능성이 낮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고위험고객 위험평가지표는 100여가지 지표 중 한가지로 실명계정 발급자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08 14:51:39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