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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무배당 MG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 2종 출시

새마을금고가 화재 손실을 종합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무배당 MG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주택형, 일반·공장형)' 2종을 지난 7일 출시했다. MG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는 화재로 인한 재물손해를 보상하고,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보장하여 주는 상품이다. 신체 및 비용손해 등이 발생할 경우 보장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급부를 추가해 화재종합공제 상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화재종합공제는 주택형과 일반·공장형의 분리를 통해 고객의 특성에 맞게 출시됐다. 또 총 66개에 이르는 다양한 특약을 부가해 고객들이 상품 설계시 느끼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각 종형별 필요 특약들로 구성했다. 주택형은 화재공제를 기본계약으로 해 화재로 인한 가입자의 재물손해 및 급배수누출로 인한 손해, 임대인의 임대료 손실 등을 보장할 수 있게 했다. 또 상해사망, 화재사망, 화재상해후유장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등 신체손해 및 비용손해 보장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의 경우 보상범위에 임대인을 포함시켜 임대인이 거주하다 발생하는 배상책임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게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전 수리비용 손해 등을 보장하여 주는 특약을 추가하여 고객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구성도 추가했다. 일반·공장형의 경우 기본 화재손해에 업종별로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에 대한 보장급부를 강화하했다. 특히 학원 및 교습소 업종에 대한 배상책임특약 및 건물, 시설에 대한 수리복구비용 특약 등을 부가해 영업 중 발생하는 다양한 손해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2021-07-08 07:41:47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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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가상 인플루언서, 신한라이프 모델로 데뷔

가상 인플루언서(virtual influencer)가 TV 광고까지 영향력을 확대했다.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는 국내 최초 가상 인플루언서인 로지(Rozy)가 신한라이프 통합 광고의 단독 모델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로지는 이달부터 TV, 버스, 옥외광고를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다가간다. 로지는 2020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2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동양적인 마스크와 171cm의 서구적인 체형,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 자유분방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이미 젠지(GenZ) 세대에서 유명인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TV 광고에 출연하게 된 것은 신한라이프가 처음이다. 로지는 순수 한글 이름으로 '오직 단 한 사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22살의 나이로 여행, 서핑, 스케이드보드, 프리다이빙, 클라이밍, 러닝 등을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 제로웨이스트 챌린지 등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선한 영향력도 펼치고 있다. 송정호 신한라이프 브랜드팀 팀장은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만나 새롭게 출발하는 신한라이프는 기존의 보험 광고 공식을 타파해 MZ세대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통합 광고의 단독 모델로 로지를 발탁하게 됐다"며 "로지를 통해 새롭고도 놀라운 라이프를 선사하고자 하는 신한라이프의 비전이 잘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7-08 07:41:2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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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왕좌' 굳힌다

미래에셋생명 CI. /미래에셋생명 증시 활황에 따라 국내 변액보험 시장이 크게 성장한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에서 선두를 달리며 왕좌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변액보험은 가입자가 낸 보험료를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 투자 성과를 보험금에 반영하는 '실적 배당형' 상품을 의미한다. 특히 국내 변액보험 상품의 절반 가까이는 국내 주식형·주식혼합형에 투자되고 있어 주가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 7일 생보협회에 따르면 국내 변액보험 시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3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생보사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총 3조1044억원으로 지난 2017년 이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어 올 1분기에도 1조5867억원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 동기 5954억원에서 166.5% 급증한 수치다. 같은 기간 변액보험 상품별로는 변액유니버설보험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변액유니버설보험은 1조78억원에 달하는 초회보험료를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9.8% 늘어났다. 변액연금과 변액종신보험도 각각 4048억원, 5440억원의 초회보험료를 기록했다. 변액적립보험 및 변액CI보험은 682억원를 달성했다. 회사별로는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시장에서 왕좌 자리 굳히기에 나선 모습이다. 미래에셋생명의 국내 변액보험 시장 점유율 추이. /생명보험협회 미래에셋생명이 올 1분기 변액보험을 통해 달성한 초회보험료는 1조426억원에 달한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65.7%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9년 3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한 뒤, 지난해 50% 이상의 점유율을 돌파하며 지속해서 시장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성장세는 업계 최초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인 '글로벌 MVP펀드' 시리즈의 급성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MVP펀드 시리즈는 고객을 대신해 보험사의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분산투자를 원칙으로 전략 수립부터 운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 25일 기준 순자산 3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MVP펀드는 지난 2018년 6월 순자산 1조원을 달성한 뒤 2년만인 지난해 9월 순자산 2조원을 기록했다. 이어 9개월만에 1조5000억원의 순자산을 늘리기에 성공한 것이다. 미래에셋생명은 MVP펀드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긍정적인 수익률에 따른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대표 상품 MVP펀드60의 누적 수익률은 지난 6월 말 기준 70.4%에 달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을 위한 특별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지는 않다"며 "다만 전체적으로 수익률 자체가 높고 변액보험과 관련해 인지도가 높은 만큼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찾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기존 변액보험 상품을 기반으로 지속해서 변액보험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먼저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MVP펀드를 퇴직연금에도 확대 출시했다. '퇴직플랜 글로벌MVP펀드'와 '퇴직플랜 ETF글로벌MVP펀드'를 통해 글로벌 우량 자산에 합리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고객의 은퇴설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온라인채널의 변액저축보험과 변액연금보험 2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1만원의 최저가입보험료로 변액보험에 대한 접근성을 낮췄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은 보험 상품 중에서도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상품이고, 고객들의 수요도 높은 만큼 기존 변액보험 상품을 기반으로 지속해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7-08 06:00:2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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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운영 가이드라인 7월 중 개정…API의무화 기한 유예 검토

/금융위원회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의무화 됐던 API시스템 의무화 기한이 유예될 전망이다.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전 소비자가 서비스 가입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과도한 경품지급을 제한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7월 중 금융마이데이터 운영 가이드라인을 개정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금융 마이데이터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자문회의에는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4차산업혁명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소비자전문가 및 학계·법조계 자문단이 참여했다. 우선 자문회의에서는 마이데이터 API 의무화 기한을 유예해야 한다는 내용이 논의됐다. 코로나19로 비대면 IT개발 수요가 늘면서 개발인력이 부족해진 데다, 소비자 보호차원에서도 트래픽 과부하 관리등을 위한 충분한 테스트 기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마이데이터 사업자는 오는 8월 4일까지 고객정보수집시 스크래핑을 중단하고 의무적으로 API시스템을 활용해야 했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전문가들은 API 의무화 기한 유예를 검토한다. 구체적 유예방안은 이해관계자 추가 의견 수렴등을 거쳐 가이드라인 개정시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보제공시 제공자 측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제 3자 정보 및 민감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한다. 적요정보 제공시 소비자에게 별도의 위험을 고지하고 별도 동의를 받는 한편 소비자 본인의 조회목적 이외 활용은 금지한다. 거래상대방이 특정 식별될 수 있는 계좌번호도 미제공한다. 이밖에도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증가에 따른 과당경쟁을 막는다. 소비자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가입전 서비스 가입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과도한 경품지급을 제한한다. 금융위는 7월중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마이데이터 운영 가이드라인을 개정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 마이데이터가 스크래핑 방식에서 개인정보보호 측면에서 더욱 안전한 API방식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점검·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08 06:00:2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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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8월 말 '우수 대부업자' 선정…저신용자 대출많고, 위법사실 없어야

/금융위원회 정부가 저신용자에게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대부업자를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로 선정한다. 우수 대부업자들은 수수료가 저렴한 온라인대출중개 플랫폼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상품을 비교 제공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7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부업 등 감독규정'과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 개정안은 법정최고금리 인하 시행에 맞춰 저신용자에 대한 대부업권의 신용공급 감소 우려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는 우선 저신용자 신용대출 실적과 금융관련법령 준부여부등을 고려해 '우수 대부업자'를 선정한다. 선정기준은 금융위 등록 대부업자 중 ▲최근 3년간 위법사실이 없고 ▲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70%이상 또는 금액이 100억원 이상이며 ▲최근 1년 내 선정 취소사실이 없는 업체다. 단 대부업자들은 우수 대부업자로 선정시 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60% 또는 신청시점 대출금액을 90%이상 유지해야 한다. 또 저신용자 만기시 연장 승인률이 선정 시점 대비 90%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방식은 대부업자가 연 2회 반기별로 금융감독원에 신청하면 선정하는 구조다. 우수대부업자는 소비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이밖에도 우수 대부업자들은 수수료가 저렴한 온라인대출중개 플랫폼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상품을 비교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대부업자의 신청을 받아 오는 8월 말에 우수대부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5일까지이며, 접수기간중 신청서관련 질의 및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07 18:00: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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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창업기업 지원 'K-Camp' 열어...7월 중 모집

한국예탁결제원이 지역별로 혁신·창업기업을 지원하는 2021년 'K-Camp'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참가 기업은 7월 중으로 공개 모집한다. 예탁원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부산, 대전, 광주, 대구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계약체결을 완료한 상태다. 모집 대상은 각 지역 소재 7년 미만 혁신·창업 기업으로, 프로그램 실시지역의 '지역 주력산업' 업종에 관련된 기업에게는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6개월간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1:1 맞춤형 멘토링,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 및 실시지원, 액셀러레이터의 직접투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작년 'K-Camp' 프로그램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뒤 결선에 진출한 최종 상위 5개사에게는 총 상금 1억 5000만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지원금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K-Camp'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혁신·창업기업을 육성하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예탁원은 2020년부터 부산, 대전, 광주,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60개의 혁신·창업기업을 지원하고, 13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으며, 151억원의 투자유치 등을 성공시킨 바 있다. 올해는 강원도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제주도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K-Camp'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유망한 혁신·창업기업들이 성장하고, 지역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Camp 페이스북이나 K-startup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1-07-07 16:43:34 양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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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4000만원 박스권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라운지에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7일 오후 가상화폐(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4000만원 부근에서 횡보를 거듭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반 현재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격은 전일 대비 1.35% 상승한 403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에 이어 여전히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4000만원선을 유지했지만 저녁부터 하락하면서 3900만원대 중반으로 내려앉았다. 그러나 이날 오후부터 다시 4000만원대를 회복했다. 이더리움은 이달 들어서 247만원에서 출발해 이날 들어서는 270만원을 넘는 등 비트코인 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시총 상위 알트코인인 리플, 바이낸스코인, 에이다, 도지는 각각 779원(0.61%), 38만8000원(5.04%), 1661원(0.36%), 273원(0.11%) 등에 거래 중이다. 한편, 올 들어 비트코인을 매입했던 테슬라가 비트코인의 하락세에 2분기 1억달러(약 1138억원)가량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제전문 매체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증권시장 분석가를 인용해 테슬라가 2분기 최소 2500만달러에서 최대 1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15억달러(약 1조 7100억원)를 투자해 비트코인을 매입했으며, 이후 3월에 1억100만 달러치를 매도해 수익을 거뒀다. 그러나 이후 비트코인 시세가 연초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장부상 손실을 입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매입한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투자 사실을 보고한 지난 2월 비트코인 평균시세는 4만1337달러였으며, 이후 6월말에는 3만5040달러까지 급락했다. 또 CNBC는 테슬라를 창업한 일론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수 개월새 가상화폐 커뮤니티에서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비트코인으로 차량을 결제할 수 있게 하도록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를 취소하는 등 변덕스런 행보를 보였다. 또 최근에는 워런 버핏이 비트코인을 옹호하는 듯한 가짜 사진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하기도 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7-07 16:32:20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