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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고객 완전보장 실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신 의장은 4일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고객의 완전 보장을 위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 불완전 판매, 승환 계약 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불만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보험 가입-계약 유지-보험금 지급 등 전 보험기간의 단계별로 고객 보장의 가치를 잘 전달해야 한다"며 "보험 회사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미래의 역경에서 고객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 의장은 올해 국내 보험산업의 전망과 관련해 수입 보험료 성장률 하락과 성장성, 수익성 둔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우려했다. 그는 "일부 회사나 보험대리점(GA)들이 무분별한 보험 설계사 확보 경쟁을 벌이며 시장을 더욱 혼탁하게 하고 있다"며 "고객 보장의 가치를 잘 실천할 수 있는 우수 재무설계사(FP)를 확대해 전속 대면 채널의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 의장은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기반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최근 AX 흐름에 본격 대응하기 위해 AI 부문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면서 "보험 비즈니스 가치사슬 전반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경험 개선, 비용 절감, 업무 효율화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일하는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AX 시대에 맞는 혁신 문화가 조직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 프로그램 등도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04 13:07:37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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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2년연속 최우수

한국농어촌공사가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제도'는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공공데이터의 품질 및 관리체계 전반을 심사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관리체계, 데이터값, 개방활용 등 3개 영역에서 13개 항목에 대한 종합적 평가가 이뤄진다. 농어촌 공사는 데이터 품질 개선을 비롯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이뤄낸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데이터 관리 전담 조직인 '데이터정책부'를 신설하고 관리지침을 제정해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또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데이터 품질을 높였으며,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조사'를 실시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데이터를 발굴·개방하는 데 주력했다.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한 기관 간 협업 성과 역시 돋보였다. 공사는 '농지공간포털'에 한국부동산원의 실거래가 정보와 농촌진흥청의 토양 정보를 통합 제공해 다양한 농지 정보를 한곳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농지 관련 정보를 탐색하는 국민의 편의를 높였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데이터 품질과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1-04 13:05:0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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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뱅크 전환 가속"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4일 신년사에서 경영전략 목표로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으로 제시하며 초개인화 금융과 생산적 금융, 수익·건전성 강화, 금융사고 제로화, '에이전틱 AI 뱅크(Agentic AI Bank)' 전환 가속 등을 중점 과제로 내걸었다. 강태영 은행장은 "AI 확산과 금리·환율·물가 등 거시 변수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위기와 격변에 철저히 대응해 범농협의 지속가능 성장을 뒷받침하는 수익센터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영 은행장은 지난해 성과로 "1조7000억원 이상의 손익 거양"을 언급하며 "AI 업무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AX 기반을 마련했고 VIP 고객 서비스와 비대면 기업금융 플랫폼 출시, 임베디드 금융 등을 통해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고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합리적 성과보상체계 강화와 '원리원칙 십계명' 실천으로 금융사고 감소 성과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올해 핵심 과제로는 먼저 '초개인화 금융'을 제시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고객 니즈가 다양·복합화되는 만큼 자산·소비·부채를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하고, 고객 변화와 요구를 선제적으로 포착해 초개인화 금융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실물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의 강점으로 전국적인 영업기반과 현장소통을 꼽았다. 고객 상황을 가까이서 이해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NH농협은행만의 생산적 금융'으로 정체성을 분명히 증명하겠다고 했다. 세 번째 과제로는 수익성과 건전성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 성장 토대 구축을 제시했다. 비대면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영업역량을 강화해 핵심 고객군 사업기반을 넓히고 이자이익뿐 아니라 비이자이익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수익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네 번째로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사고 제로화다. 강태영 은행장은 "금융의 경쟁력은 성과 이전에 고객 신뢰를 지켜내는 것"이라며 "상품·서비스 개발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정보보안에도 치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원리원칙 십계명' 실천을 조직 운영기준으로 삼아 금융사고 제로화로 이어가야 한다는 점도 재차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강태영 은행장은 'Agentic AI Bank'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단순 효율화 도구를 넘어 업무 판단·실행 방식을 바꾸는 핵심 역량인 만큼, AI·데이터·디지털·IT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AX 통합 추진 체계를 기반으로 현장 데이터와 경험이 AI 성능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과거 방식에 머물러서는 해답을 찾을 수 없다"며 "왜 이렇게 해왔는가, 지금도 이것이 최선인가를 끊임없이 묻는 자세"를 주문하고, 변화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감지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패스트 체인저(Fast Changer)'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2026-01-04 13:04:3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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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KB손보·한화생명·NH농협손보

KB손해보험이 2026 시무식을 개최했다. ◆ 고객 최우선 경영 KB손해보험은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된 대응을 실행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구본욱 사장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2026년 3대 핵심 전략방향으로 제시했다. 구 사장은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준비한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실행함으로써 국내 대표 손해보험사라는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자"며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도전 위에 성장이 쌓이고, 성장이 다시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를 오픈했다. ◆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 통해 신청 가능 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확인부터 서류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상담사와 함께 영상통화로 진행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고객, 디지털 서비스를 혼자 사용하기 어려운 디지털 취약 계층도 손쉽게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다. 김락규 한화생명 보험서비스팀장은 "사망보험금 유동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험 상품을 통해 노후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 전달식을 실시했다. ◆ 미혼모자 가정에 연말 선물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미혼모자 복지시설 구세군 두리홈을 찾아 '연말연시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미혼모자 가정에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미혼모자 가정이 직접 김장을 하기 어려운 현실과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을 고려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 1000만원 상당을 마련해 한부모 가정의 식탁에 온기를 더했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한부모 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04 12:57:5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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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 순직 소방관 유족 초청 오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 및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오찬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한 '소방 우리 히어로'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2년 출범한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은 순직·공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경찰·소방 공무원에게 생계비, 의료비,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업 개시 이래 작년까지 약 1700여 명의 순직·공상 공무원 및 그 가족들을 지원했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이날 행사를 주관하며 큰 부상을 딛고 다시 현장을 지키고 있는 공상 소방관들에게 존경을 표했으며, 순직 유가족들에게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새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한우 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해 감사의 뜻을 더했다. 임종룡 이사장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우리 히어로'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우리금융이 가족의 마음으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04 12:55:1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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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연말 미니콘서트'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은행 본점에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우리 그레이트 라운지(WOORI Great Lounge)'에서 우리금융그룹 연말 미니콘서트 '땡큐, 우리(Thank You, 우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한 해 동안 우리금융을 이용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이지훈과 TOP12에 진출한 오추바 제레미가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에는 약 150여명의 우리금융 임직원과 고객이 참석했으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도 임직원과 함께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이지훈과 오추바 제레미는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앞두고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에서 활동했으며,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장학프로그램 지원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날 무대에서는 방송을 통해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곡을 선보였으며, 어린이합창단 시절의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을 보여주고 나누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04 12:53:1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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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소한 맞아 편의점전용 등 홍삼제품 출시

농협이 1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올해 1월5일)을 맞아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홍삼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홍삼은 체온 유지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4일 농협홍삼에 따르면 '통째로 갈아넣은 진홍삼스틱'에는 진세노사이드 6mg이 함유돼 있다. 추운 겨울철 원활한 혈액 흐름을 돕고 신체 활력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 홍삼의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전체식 방식을 적용해 뿌리와 인삼열매(진생베리)를 함께 담아 냈다. 정제수를 섞지 않아 홍삼 농축액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식이란 곡식이나 채소 등 식품을 버리는 부분 없이 모두 먹는 방식을 말한다. 특히 편의점을 즐겨 찾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요 편의점 3사(GS25, CU, 세븐일레븐)에 멀티비타G 홍삼샷, 잠잠 등의 전용 제품을 출시했다. '멀티비타G 홍삼샷'은 물 없이도 ▲비타민 ▲미네랄 ▲홍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일상 속 편리함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옥영석 농협홍삼 대표이사는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면역력 관리와 피로 회복을 위해 홍삼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홍삼의 맛과 영양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4 12:52:1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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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돌봄통합지원법…새해 보험업, '판매'보다 '운영책임·돌봄' 경쟁

올해 '인공지능(AI) 기본법'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화두는 상품 판매에서 '규제 하 운영책임'과 '돌봄·자산보호 서비스'로 옮겨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AI 활용이 확산하는 동시에 치매 고령자의 재산권 보호 정책이 본격화되는 만큼, 보험사들이 전사 거버넌스와 서비스 역량을 함께 갖춰야 한다는 진단이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 기본법은 'AI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쓰기 위한 공통 규율'에 초점을 둔 법이다. 고영향(고위험) AI, 투명성, 안전성 같은 핵심 개념을 정의하고 위험관리와 인간에 의한 감독 등 준수 의무의 틀을 마련해 2026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세부 하위법령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국내 보험사 32곳은 AI를 업무에 활용 중이거나 도입을 준비하는 단계다. 보험업권은 이미 AI 도입 단계에 들어섰지만, 2026년부터는 도입보다 '통제'가 핵심 과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AI 기본법 하위법령(안)이 공개되면 AI 안전성 확보 절차, 고영향 AI 해당 여부 판단, 투명성 고시·표시 범위 등이 구체화될 수 있다. 보험사로선 AI를 도입했느냐보다, 어떤 데이터·모델을 썼고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설명 가능한 체계, 민원·분쟁 시 책임소재를 정리하는 내부통제, 개인정보·보안 및 로그 관리까지 '운영체계'를 갖추는 것이 관건이다. 보험연구원은 AI 관련 과제로 ▲영업지원 분야에서 AI를 '능동형 툴'로 확대 ▲전사 AI 리스크 거버넌스 구축 ▲AI 리스크를 상품·서비스로 사업화 등을 꼽았다. 단순한 상담 스크립트 생성 수준을 넘어,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업무를 연결·처리하는 형태로 고도화되는 만큼 광고·설명 책임, 취약계층 보호, 개인정보·보안, 사람의 감독 등 통제체계를 함께 갖춰야 한다는 취지다. 손재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소비자의 보험소비 경험 및 생산성 제고 효과가 큰 영역을 중심으로 AI 적용 확대를 검토해야 한다"며 "신뢰성·투명성·안전성 확보 등 신뢰할 수 있는 AI 리스크 관리를 위한 선제적인 전략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고령사회 대응은 '보험의 역할' 자체를 넓히는 이슈로 제시됐다. 2026년은 돌봄통합지원법이 3월 27일 시행되면서 지자체 중심으로 의료·요양·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체계가 본격 작동하는 전환점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법의 핵심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가 요양병원이나 시설로 이동하지 않고 기존 주거지에서 생활을 지속하도록,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지자체가 연계하는 것이다. 특히 치매 정책은 돌봄에서 '재산권 보호'로 무게중심이 이동할 전망이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치매 환자가 보유한 자산 규모인 '치매머니'가 2023년 기준 154조원에 이른다. 또한 정부는 2026년 19억원을 투입해 치매 환자 750명을 대상으로 공공신탁 기반 재산관리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정책이 전환됨에 따라 보험사 역시 보장 제공자에 그치지 않고 통합돌봄 인프라의 민간 서비스 제공자, 신탁·자산보호 제공자 등 '노후 리스크 매니저'로 역할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송윤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보험사의 보장 역할은 재가 돌봄 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원하는 금융-돌봄 연계형 재정 인프라로 재정립될 필요가 있다"며 "통합돌봄 인프라의 민간 공급자이자 운영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04 12:50:4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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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강화

4대 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 들이 올해의 경영 핵심 키워드로 '생산적 금융'과 '소비자 보호'를 꼽았다.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인공지능(AI)이 금융의 판을 바꿀 수 있는 시기에 생산적 금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가자는 의미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생산적 금융'을 첫 과제로 꼽았다. 생산적 금융은 부동산 담보대출이나 가계대출 등 비생산적 부문에 몰린 금융자금을 혁신 기업, 첨단 산업, 벤처, 중소기업 등 실물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말한다. ◆ 생산적 금융 전환…리스크 관리 KB금융은 향후 5년간 총 93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성장펀드 연 10조원 공급, 그룹 자체 투자 15조원 등으로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생산적 금융 등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전략적인 성장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사업성 평가 역량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며 "머니무브(Money Move)로 흔들리는 우리의 이익기반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문과 상담중심의 영업을 통해 종합적인 자산, 부채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신한 K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93조~98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한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향후 그룹의 성장은 자본시장에서의 경쟁력에 달려 있다"며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투자를 확대하고, 혁신기업들의 동반 성장 파트너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 하나금융은 84조원, 우리금융은 72조원을 생산적 금융에 지원한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지난날의 막대한 규모가 내일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며 "머니무브와 함께 자산관리 역량 확보와 생산적 금융 추진을 위한 IB 기업금융 등 심사 리크스 관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생산적 금융에 대한 우리금융의 경쟁력을 찾아야 한다"며 "기업의 성장 단계 전반을 투자 융자로 폭넓게 지원해 생산적 금융을 우리가 앞서 나갈 수 있는 핵심 강점으로 삼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고객과의 신뢰…그룹 가치 결정 4대금융 회장은 고객과 쌓아올린 신뢰와 변화의 깊이가 금융그룹의 미래가치를 결정할 것이라며 소비자보호에도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신뢰는 실력에서 나온다"며 "KB의 모든 임직원은 부정한 일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내 정보와 자산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 KB에 가면 가장 앞선 AI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최적의 상품과 솔루션을 제시해줄 수 있다는 믿음을 시장에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대를 이어 보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사회로부터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 늘 신한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고객에게 '신한은 역시 다르다'는 자부심을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비자 보호를 위해선 불완전판매를 근절하고, 관련 프로세스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밀려오는 변화의 파고를 제대로 측정하고 있는 지 봐야한다"며 "불완전판매 근절, 보이스피싱 선제적 대응 등 사전 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의 강화와 개혁 수준의 내부통제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금융인으로서 신뢰와 정직을 기본으로 하고 고객을 최우선에 두는 철저한 자세가 이제 우리금융의 진짜 경쟁력이 되어야 한다"며 "그렇게 쌓아올린 신뢰와 변화의 깊이가 우리금융의 미래가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1-04 12:46:10 나유리 기자
인사 - 12월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과장급 전보△재생에너지정책관실 풍력산업과장 황윤길 △해상풍력발전추진단 프로젝트관리팀장 권기만◇과장급 보임△해상풍력발전추진단 인프라지원팀장 조진화 ◆동원그룹◇사장△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조성진△동원팜스 대표이사 노경탁◇부사장△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 김세훈△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이사 이영상◇전무이사△동원산업 지주부문 DT본부장 박종성△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이준석◇상무이사△동원시스템즈 소재사업부문 해외사업부장 황호준△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급식식재사업부장 유영주△동원로엑스 영업본부장 성희수△동원건설산업 기술견적실장 김오형△동원건설산업 경영지원실장 김정삼◇상무보△동원산업 기술부문 미래사업전략실장 김형△동원F&B 유가공음료생산사업부장 노광원△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패키징2사업부장 이세훈△동원시스템즈 조직소통실 이종문△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삼조쎌텍사업부장 황성욱△동원로엑스 TPL사업부장 황준구△동원팜스 경영지원실장 김태현△스타키스트(StarKist) Consumer Marketing&Innovation실장 마이클 메릿(Michael R. MERRITT)△스타키스트(StarKist) Financial Services실장 존 필즈(John FIELDS) ◆신한카드<신규선임>◇부사장△이정빈 CSO 경영기획그룹장◇전무△ 김종화 CCO 소비자보호본부장◇상무△윤승원 고객정보관리인 테크그룹장◇본부장△마채성 파트너십본부장 △김광욱 신용관리본부장 △남궁설 페이먼트혁신실장 △원성준 플랫폼솔루션본부장◇Hub장△김정일 수도권2Hub장 △박재욱 충청Hub장 △우상수 호남Hub장 △양재용 부산경남Hub장 △손호규 대구경북Hub장◇부장△고재길 멤버십영업부장 △이강선 체크카드솔루션부장 △김동균 가맹점영업부장 △김범진 금융사업1부장 △고석우 법인사업기획부장 △양수자 데이터사업부장 △김경희 커미션사업부장 △백지훈 SOL페이부장 △박완태 AX테크부장 △박정재 SDGs기획부장◇Post장△변민구 명동카드Post장 △김수강 강원오토금융Post장 △심현성 분당카드Post장 △최진웅 안양카드Post장 △조범영 대전카드Post장 △추헌용 충청오토금융Post장 △남현규 창원카드Post장 △황순영 진주카드Post장 △김용선 대구경북오토금융Post장 △박경진 제주특화Post장◇팀장·파트장△박진영 페이먼트혁신실 팀장(부서장대우) △장세권 프리미엄마케팅부 프리미엄지원 파트장 △윤상중 공공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함찬영 오토금융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원석 법인사업1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지형 CL사업본부 MyCredit 파트장 △배정수 테크그룹 테크감사 파트장 △김희상 AX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석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준규 개인신용관리부 팀장(부서장대우) △가재혁 컬렉션지원부 서울신용지원 파트장 △김상균 컬렉션지원부 채무조정 파트장 △박철진 CS부 고객안심 파트장 △윤경화 리스크총괄부 모형공학 파트장 △심병필 리스크총괄부 감리 파트장<승진>◇ 상무△박찬호 CRO 리스크관리본부장◇본부장△안성희 AX연구소장 △안우경 법인사업본부장<이동>◇부사장△박창석 경영지원그룹장◇부장△권순석 영업관리부장 △오대근 공공마케팅부장 △김현호 상품개발부장 △서종표 프리미엄마케팅부장 △신충헌 파트너십1영업부장 △오병철 파트너십2영업부장 △김성헌 금융사업2부장 △황웅 오토금융사업부장 △안신성 오토자산관리부장 △강혁주 법인사업1부장 △박지훈 법인사업2부장 △노승규 플랫폼기획부장 △이영민 AX기획부장 △김준호 AX지원부장 △박일호 개인정보보호부장 △구정모 글로벌사업부장 △장은호 인사부장 △최주민 개인신용관리부장 △황준수 법인신용관리부장 △김준영 컬렉션지원부장 △김자영 정산업무부장 △서영덕 감사부장◇Post장△나상윤 여의도카드Post장 △김태형 일산카드Post장 △유홍근 인천카드Post장 △전용국 수도권1오토금융Post장 △이희인 강남카드Post장 △이세준 동대문카드Post장 △박영호 노원카드Post장 △김태진 원주카드Post장 △이상준 수도권2오토금융Post장 △황금락 경기오토금융Post장 △이영미 천안카드Post장 △한용식 광주카드Post장 △김규남 전주카드Post장 △장두원 순천카드Post장 △국점근 호남오토금융Post장 △윤재학 부산경남오토금융Post장 △조종현 울산카드Post장 ◆병무청◇국장급 전보△전북지방병무청장 권영철 ◆우리카드<임원 이동>△금융사업본부 부사장 나용대 △마케팅본부 겸 디지털본부 전무 유태현 △정보보호본부 상무 김창규<임원 신규선임>△기업영업본부 상무대우 정주영 ◆통일부△정세분석국장 남봉림 ◆코스맥스그룹<코스맥스비티아이>◇수석 부회장△허민호◇부회장△이병주◇R&I Unit 원장△박천호◇E2△송진아 △이훈식◇E1△서윤원 △신선곤 △이동걸 △정현호<코스맥스>◇부회장△이병만◇R&I Unit 원장△강승현◇R&I Unit 연구위원△이화영◇E2△김민수 △김민아 △배지현 △홍연주◇E1△김현나 △박현정 △서동환 △양재호 △조현정 △주영란 △박대근<코스맥스엔비티>◇상무△김의택◇상무보△이수연<코스맥스바이오>◇부사장△김철희◇상무△황인용◇상무보△김종헌<코스맥스네오>◇상무보△김윤겸<씨엠테크>◇부사장△정용철<코스맥스펫>◇사장△진호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부원장 이근호 △기획조정본부장 노은희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 조성민 △학업성취도연구본부장 신진아 △경영지원본부장 장민정 △정보관리본부장 권홍성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분석실장 구남옥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출제실장 구자옥 △미래학교교육연구본부 디지털·미래교육연구실장 박혜영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국가평가관리센터장 서민희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고교학점제지원센터장 김혜숙 △수업·평가혁신연구본부 수업혁신연구실장 김재홍 △학업성취도연구본부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실장 박인용 △홍보실장 정학준 △예산기획실장 장일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운영부장 김찬호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출제지원부장 엄성호 △미래학교교육연구본부 교과서검정운영팀장 권혁준 △정보관리본부 채점관리부장 박기준 ◆생명보험협회<승진>◇부서장△자율규제부장 박원석 △감사실장 류종석 △영남본부 지역본부장 조정명◇팀 장△기획조정부 재무회계팀장 정종찬△채널지원부 자격관리팀장 오승민△소비자보호부 민원서비스팀장 윤인효△전주지부 지부장 박정훈<전보>◇부서장△수도권본부 지역본부장 모진영◇팀장△신성장지원부 국제업무팀장 이성찬△법무지원부 법무팀장 김영한△자율규제부 모집질서관리팀장 류강래△사회공헌부 사회공헌팀장 권혁규△총무부 인사팀장 김우열△보험계약관리부 보험심사팀장 이호형 ◆금융보안원<부서장 신규 선임>△금융보안관제센터 황종모 △RED IRIS실 유정각 △디지털자산실 허세경 △금융보안교육센터 고규만 △디지털인증평가부 이광우 △감사실 윤준범<부서장 부서 이동>△총무부 홍시환 △IT정보부 이수미 △보안평가부 김신영 △클라우드평가부 유재필 △개인정보보호부 박종철<팀장 신규 선임>△김기탁 △이정훈 △김진욱 △이진호 △김태완 △장기헌 △송은지 △정희선 △이상식 △홍영우 ◆DB증권<본부장>◇보임△WM기획본부장 민경준 △IB4본부장 류용동 △복합금융본부장 조학현△멀티에셋솔루션본부장 김범진<팀장>◇보임△FI솔루션팀장 신동원 △WM지원팀장 이종재△IB2팀장 원성용△투자금융3팀장 노은구 △복합금융1팀장 전영호 △복합금융2팀장 정호진 △멀티에셋세일즈2팀장 임윤철△총무팀장 손교훈 △법무팀장 오승주<본부장>◇전보△디지털영업본부장 최성호<팀장·지점장>◇전보△IB솔루션2팀장 김창수 △신탁팀장 이재성 △리스크심사팀장 박지용 △인수금융2팀장 강명복 △WM전략팀장 장윤석 △감사팀장 김진환 △인사팀장 신승헌 △분당지점장 최진원 ◆국립공원공단◇본부장△중부지역본부장 서영교 △북부지역본부장 강동익◇본사 처·실장△행정처장 남성열 △환경협력처장 현병관 △탐방시설처장 이천규 △재난안전처장 박용선 △홍보비서실장 박선규 △AI정보융합실장 박해찬 △성과혁신실장 박소영 △일터안전실장 위중완◇본사 부장△기획예산처 미래사업부장 윤상헌 △행정처 총무인사부장 송요섭 △행정처 노사인권부장 박종철 △자원보전처 보전정책부장 김보현 △자원보전처 생태복원부장 진유리 △환경협력처 환경관리부장 차수민 △탐방시설처 공원시설부장 이의준 △탐방시설처 고객만족부장 이효일 △재난안전처 안전대책부장 이지형 △재난안전처 재난관리부장 김준석◇사무소장·원장△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장 강호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장 권욱영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소장 강창구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노윤경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철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철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장 한창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김보영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한수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장 신정태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장 유상형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정정권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김석용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 남태한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김종희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설정욱 △지리산생태탐방원장 곽명안 △설악산생태탐방원장 직무대리 민웅기 △소백산생태탐방원장 황의수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 지인주 △가야산생태탐방원장 주재우 △무등산생태탐방원장 박향미 △내장산생태탐방원장 이상원 △계룡산생태탐방원장 김대현 ◆용인시◇4급(서기관) 승진△임영선(정책기획과장) △강창묵(건설정책과장) △허전(반도체일반산단과장)◇5급(사무관) 승진△최은정(청년정책팀장) △박상후(총무팀장) △천우종(건축안전팀장) △정철현(도로계획팀장) △최미락(처인구보건소 보건행정팀장)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원◇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부사장 서의돈 △전무 김성호 △전무 이형재 △상무 강창환 △상무 박진선 △상무 신병호 △상무 장윤호 △상무 문장혁 △상무 안병원 △상무 유형민 △상무 이승형 △상무보 강현석 △상무보 길기빈 △상무보 김성주 △상무보 김영진 △상무보 윤영진 △상무보 이용우 △상무보 임정순 △상무보 주유석 △상무보 채호석 △상무보 최선규 △상무보 홍승환◇한온시스템 △상무 이성만 △상무보 김숙현 △상무보 김정호 △상무보 오용진 △상무보 정수철 △상무보 한정열 △상무보 ABATE △상무보 William◇한국앤컴퍼니△상무 이성찬 △상무보 김동철 △상무보 채희동 △상무보 황의택◇모델솔루션△대표이사(내정) 유형민 ◆국민일보△편집국장 태원준 △논설위원실 대기자 고승욱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남도영 △대외협력국장 노석철 △경영전략실장 천성우 △쿠키미디어 대표 한장희 (2026년 1월 1일자) ◆부산시설공단△경영본부장 임재선 △도시기반본부장 박태웅 △스포원본부장 김석빈 ◆청도군◇4급 승진△문화환경건설국장 이상주◇5급 승진△관광정책과장 이분이 △농업정책과장 이규하 △공공시설사업소장 김도경 △의회 파견 임은숙◇5급 전보△안전총괄과장 하다겸 △풍각면장 박재림 △금천면장 김수용 △보건행정과장 장영배 ◆울산 남구의회◇4급 승진△의회사무국장 김미현◇5급 승진△복지건설전문위원 이은주◇6급 승진△의회사무국 정세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소방정 전보△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119대응과장 김승현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소방감찰과장 김주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장 김장수 △남원소방서장 남철희 △무주소방서장 임정욱 △고창소방서장 이경승

2026-01-04 12:40:06 유혜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