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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공개, 국산 럭셔리 세단 역사 담았다

새로운 그랜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그랜저의 어제와 오늘을 모두 담아 완성됐다. 현대자동차는 19일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디 올 뉴 그랜저는 7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2016년 이후 6년만에 새로 나왔다. 최고급 국산 세단으로 1986년부터 스테디셀링카로 이어오며 고급차 기준을 정의하고 대한민국 성장과 함께 혁신을 거듭한 모델로 잘 알려져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가 기존 그랜저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 내는 동시에 한 차원 진화한 모습으로 재탄생된 만큼, 시장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외장 디자인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대전환을 표현하는 디자인 감성과 하이테크적인 디테일까지 더했다. 새벽 경계선에 영감을 받은 전면부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에 더해 측면부에도 수평으로 하나의 선으로 처리했다. 후면부 역시 수평한 리어램프를 이어간다. 더 긴 전장과 휠베이스로 카울포인트도 후방으로 이동했으며, C필러도 더 과감하게 뒤로 빠지면서 비례감과 스포티함을 제고했다. C필러 오페라글래스로 1세대 그랜저 향수도 불러일으킨다. 캘리그래피 휠은 전세대보다 20인치까지 커져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하게 디자인됐다. 실내는 '랩어라운드' 구조로 탑승자를 편안하게 감싸도록 디자인됐다. 80년대 그랜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앰비언트 무드램프와한국적인 분위기를 내는 도어트림 패턴 디테일도 내세웠다. 스티어링휠도 1세대 '원스포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재탄생시켰다. 현대차는 그랜저에 시동과 결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지문 인증시스템을 탑재했고, 뒷좌석에는 리클라이닝과 전동식 도어커튼을 적용해 감성적인 여유와 편안한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 엔진은 2.5리터 GDI와 3.5리터 GDI, 1.6리터 터보 하이브리드와 3.5리터 LPi 등 4개로 구성된다. 현대차는 사전 대기 고객을 위해 실차 체험 기회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그랜저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 10월 21일부터 부산과 광주, 대구, 대전, 서울 등 전국에서 4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디자인센터 이상엽 부사장은 "7세대 그랜저는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표현했다"며 "감성적 디자인과 섬세한 고객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19 12:26:2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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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시, 3분기 영업익 전년비 180.1%↑…반도체 불황속 성장 지속

아이에스시가 불황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아이에스시는 3분기 매출 476억원에 영업이익 151억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분기에 이어 분기 기준으로 역대 두번째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 27.2%, 영업이익 180.1% 증가한 수치다. 하반기 들어 반도체 업황이 크게 둔화된 상황에서도 성장 흐름을 확인했다. 시장 전망치를 충족하지는 못했지만,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크지는 않았다. 아이에스시는 사업 분야를 다변화하면서 위기를 최소화한 것으로 봤다. 시스템 반도체 소켓 매출 비중이 60%를 상회하고, R&D향 소켓 매출 비중도 크게 증가하는 등 다양한 부문 매출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아이에스시는 4분기와 내년 1분기까지도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켓 수요 증가와 신뢰성이 중요시 되면서 테스트부품 시장이 성장하는 영향이다. 아이에스시 관계자는 "수년간 지속적인 투자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0%대의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소켓 시장 비수기인 올 4분기는 물론, 최근 인수한 프로웰과의 FCCL 분야의 신사업을 전개할 2023년 1분기에도 우수한 실적을 달성해 성장 궤도에 안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19 12:25:5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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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발전·육성 힘쓴 유공자 찾는다

11월25일까지 접수…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등 4개 부문 중소기업 발전과 육성에 힘쓴 유공자를 찾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2023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20일부터 11월25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포상분야는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중소기업육성공로자 ▲지원 우수단체 4개 부문이다. 포상규모는 산업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등 총 380여 점이다.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728만 중소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포상(93점)으로 매년 5월 셋째주 중소기업주간에 열리는 '2023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수여한다. 중소기업인 대회는 1990년 '제2회 중소기업 주간 행사'의 개막행사로 처음 열린 후 매년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발전 공로자 포상을 해왔다. 이번 포상은 중소기업 업계 전체를 아우르는 포상으로써 대표성 강화를 위해 포상접수 창구를 중기중앙회에서 전국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확대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벤처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이노비즈협회, 메인비즈협회 등 주요 중소기업단체로부터 추천도 받을 계획이다. 또한 혁신성 강화를 위해 '모범중소기업인' 평가지표 중 기술개발·시설투자 부문 비중을 확대해 혁신적인 유공자를 적극 발굴한다. 포상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공적조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중기부(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기중앙회, 주요 중소기업단체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2-10-19 12:01: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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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 필두, 최고 경영자 한데 모인 '2022CEO세미나' 개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필두로 SK그룹내 최고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2 CEO 세미나'가 오늘 부터 사흘간 제주에서 열린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2022 CEO 세미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재하고 SK그룹의 경영전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여는 행사다. 행사에는 SK수펙스 회원 가입사 CEO만 참석한다. 구체적으로는 최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수석부회장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조대식 의장 및 7개 위원회 위원장, 주요 관계사 CEO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미나 내용은 올해 상반기 확대경영회의에 이어 SK그룹 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계열사 별 전략과 계획 및 주가부양 방법, 고환율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하는게 주 골자다. 올해 CEO 세미나는 SK그룹 각 계열사의 파이낸셜 스토리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낸셜 스토리는 고객, 투자자, 시장을 대상으로 SK 관계사들이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해 총체적 가치를 높이자는 경영 전략이다. 또 지난 6월 확대경영회의에 이어 지속가능한 기업가치 창출을 위한 경영시스템 구축 방안도 모색한다. 일각에선 SK C&C 데이터 센터 화재 관련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2022-10-19 11:08:3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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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국·홍콩 등 랜드마크에도 2030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 송출

삼성전자가 전세계 주요 랜드마크에 2030 부산 세계 박람회(엑스포) 유치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9월부터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과 홍콩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 LED 전광판에 2030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빌딩은 유동 인구가 하루 30만명에 달하는 지역으로, 부산엑스포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부산이 엑스포 개최에 적합한 도시라는 점을 서정적이고 세련된 장면과 내레이션으로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 중이다. 이번 홍보 영상 송출을 통해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부산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유치 응원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 스웨덴 스톡홀름 스투레플란 광장 등 주요 전광판에도 최근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을 상영하기 시작했다.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 기간 동안 전시장과 베를린 공항, 카데베 백화점 매장에서도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등 세계 각국에 부산엑스포를 알리고 있다. 유치위원회 윤상직 사무총장은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홍보 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다른 경쟁국들과 달리 글로벌 기업 등 많은 우수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큰 강점"이라며 "기업이 참여한 민간위원회와 함께 앞으로 민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돼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기업들의 유치 홍보 활동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세계 주요 명소의 옥외광고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며 "미래 선도 도시 부산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기술과 노력을 선보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19 11:00:2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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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울트라 럭셔리 '셀레스틱' 공개…전량 수제작

캐딜락 셀레스틱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캐딜락은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셀레스틱을 처음 공개했다. 2023년 12월 생산을 시작해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 셀레스틱은 초호화 전기 플래그십 세단이다. 수제로 제작되는 순수 전기차량으로, 캐딜락을 '세계의 표준'이라는 브랜드로 재정립하고 브랜드 전동화를 주도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캐딜락 글로벌 부사장 로리 하비는 "셀레스틱은 캐딜락의 가장 순수한 표현 방식을 사용해 브랜드의 놀라운 역사를 알리고 보다 대담하고 더욱 밝은 미래로 캐딜락을 이끌 것"이라며, "셀레스틱은 우리가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진보한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로 완성된 맞춤형(Bespoke) 예술 작품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셀레스틱은 1933년형 V16 에어로다이내믹 쿠페와 1957년형 엘도라도 브로엄 등 역대 상징적인 모델 및 수작업 모델을 만들어온 캐딜락의 역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방식으로 모든 차량이 각각 다른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얼티엄 플랫폼을 기반으로 11kWh 배터리팩과 듀얼 모터를 사용한다.최고출력은 600마력, 완충시 483km 주행을 목표로 한다. '리젠 온 디멘드 브레이크'를 표준 사양으로 해 효율도 극대화한다.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과 AWD 등으로 주행 안정성도 높였다. 생산은 미시간주 워렌에 있는 GM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가 맡는다. GM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캠퍼스에서 생산하는 첫 양산차량이 될 예정이다. 로리 하비 부사장은 "셀레스틱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모델인 것과 같이, 고객 경험 또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19 10:37:0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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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 'my구미' 아이디어로 '못난이 농산물 야채칩' 상품화 착수

SK실트론이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가를 돕는다. SK실트론은 올해 중으로 '못난이 농산물 야채칩'을 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못난이 농산물은 선별 작업에서 상품화되지 못하는 제품이다. 총 생산량의 15~30%로, 기후변화로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다. SK실트론은 최근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 'my구미'를 통해 초등학생에 '건강한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간식'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이를 위해 구미 지역 농가와 시제품을 만들고 요리연구가 자문을 받았으며, 시식회로 상품화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SK실트론은 원활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전문 컨설팅 및 멘토링, 판로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추가 제공한다. 못난이 농산물 야채칩이 상품 출시로 버섯, 비트 등의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구미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재형 ㈜인간과공간 대표는 "my구미를 통해 기업, 초등학생,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 문제해결방안을 함께 만들며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SK실트론의 지원에 힘입어 지역의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해 실제 사회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19 10:37: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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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F.U.N 경험 연구 결과 발표 'InsightX 2022' 개최

LG전자가 '고객 만족'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LG전자는 18일 서울 트윈타워에서 ''InsightX 2022'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는 LG전자 'LSR 연구소'가 1년간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5번째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Beyond CX(Customer eXperience)'를 주제로 '사람', '공간', '기술/산업' 등 총 3개 세션으로 나눠 'F.U.N' 경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LSR연구소는 첫 번째 세션 '사람'에서 「맞춤형 고객경험」 전략 방향을 발표하며 감정, 성향, 소비요인 등 정성적인 측면까지 고려해 고객의 마음 속에 숨겨진 인사이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자동차와 가상세계까지 확장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은 새로운 공간경험을 원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자동차가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즐겁고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산업' 세션에서는 LSR연구소가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넘나드는 고객의 모든 구매여정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줄 수 있는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LSR연구소의 발표가 끝난 후, 트렌드 전략 컨설팅 그룹인 '트렌드랩506'의 이정민 대표를 비롯해 LG경영연구원,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등 LG계열사에서 고객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권혁진 LSR연구소장과 함께 '대절약 시대 고객경험'을 주제로 좌담회를 이어갔다. 권 소장과 패널들은 "팬데믹 이후 MZ세대들은 가치있는 소비만을 지향하며 불필요한 소비는 과감히 줄이고 있어 기업은 고객이 원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며 고객경험 혁신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한편 LSR연구소는 그동안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객여정 전반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제품 콘셉트를 발굴하고 새로운 사업 방향을 제안해 왔다. 일례로 LSR연구소는 고객이 대면 부담 없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야간 무인매장'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발굴했다. 또 디자인경영센터와 협업해 패널을 교체하지 않고도 터치만으로 냉장고 색상은 물론 공간 분위기까지 바꿀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콘셉트를 제안한 바 있다. LG전자 권혁진 LSR연구소장은 "임직원들에게 고객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고객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문화와 정신을 전파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은 제품이 아닌 경험을 구매한다는 관점에서 고객경험 혁신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0-19 10:00:1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