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
기사사진
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나눔문화 확산

SGI서울보증이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29일 SGI서울보증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출범한 SGI 드림파트너스는 지난해까지 누계 참여인원 2219명, 누계 봉사시간 1만1400시간을 기록했다. 올해 제9기 봉사단 역시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40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환경 분야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실천 중이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지난 4월 서울 보라매공원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으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 6월에는 실미도 해변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제빵 봉사를 통해 직접 만든 빵을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했으며,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SGI서울보증은 비대면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에게 전달했다. 7월에는 핸드폰 케이스 가방을 제작해 치매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에 선물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SGI서울보증 사회공헌활동 핵심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12-29 11:27:37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신한자산운용 양자컴퓨팅 ETF, 올해 국내 상장 ETF 성과 1위

신한자산운용이 상장 초기 변동성이 컸던 양자컴퓨팅 테마를 ETF로 구조화해 올해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개별 종목 중심의 접근이 아닌, 핵심 기업에 집중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신한자산운용은 29일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ETF'가 올해 국내 상장 ETF 1011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ETF의 상장 이후 수익률은 200.39%로, 지난 3월 상장된 신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연중 최고 성과를 냈다. 레버리지 상품은 제외 기준이다. 같은 날 상장된 동종 유형 ETF들과 비교해도 성과 차이는 뚜렷했다. 동일 테마의 3개 ETF와 비교했을 때 많게는 두 배 이상의 수익률 격차를 보이며 차별화된 성과를 나타냈다. 시황에 맞춘 상품 기획과 종목 선정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금 유입도 빠르게 늘었다.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ETF'의 올해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약 2646억원으로, 동일 유형 4개 ETF의 합산 순매수 규모를 크게 웃돌았다. 상장 초기 약 90억원 수준이던 순자산은 최근 5000억원을 돌파했다. 양자컴퓨팅은 중첩과 얽힘 등 양자역학 원리를 활용해 특정 계산 영역에서 기존 슈퍼컴퓨터를 뛰어넘는 연산 능력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차세대 컴퓨팅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AI, 물류·교통, 우주·항공, 제약·화학,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며 장기 성장 테마로 부각되고 있다. 다만 기술 표준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초기 산업인 만큼, 개별 종목 투자에 따른 변동성은 크다는 점에서 ETF를 통한 분산 투자가 대안으로 제시된다. 신한자산운용은 핵심 기업 중심의 압축 포트폴리오를 통해 성장성과 위험 관리의 균형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해당 ETF는 리게티컴퓨팅, 디웨이브퀀텀, 아이온큐를 비롯해 구글, 코히런트 등 글로벌 양자컴퓨팅 및 관련 기술 선도 기업 10곳에 투자한다. 상위 5개 종목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70%를 차지하는 구조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총괄은 "아직 산업 내 기술 표준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ETF를 통한 분산 투자는 리스크를 완화하면서 유망 기업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이라며 "양자컴퓨팅 산업은 변동성이 큰 만큼 ETF별 구성 종목과 비중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모멘텀으로는 내년 초 열리는 CES 2026이 거론된다. 김 총괄은 "CES 2026에서는 AI와 양자기술을 중심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일부 양자컴퓨팅 기업들의 참여도 확인되고 있다"며 "기술 적용 사례와 AI·블록체인과의 결합 가능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2-29 11:27:0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10명 중 7명, "내년 집 살 계획"…매도는 신중

내년에도 10명 중 7명이 집을 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주택 매도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이지만 주택 매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았다. 2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주택 매입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69.9%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에서 응답한 비율 73% 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7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매입 사유를 살펴보면 '전·월세에서 자가로 내집마련'이 46.6%로 가장 많았고, '거주 지역 이동'(22.7%), '면적 확대·축소 이동'(10.3%)이 뒤를 이었다. 상위 3개 응답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시세 차익 등 투자 목적'(7.4%)과 '임대 수익 목적'(2.9%) 비중은 낮았다. 매입 수요는 중저가 주택에 집중됐다. 주택 매입 비용을 묻는 질문에 '3억 원 이하'(31.9%)와 '3억 초과~6억 원 이하'(38.9%) 응답이 가장 많았다. 6억 원 이하 구간 응답이 전체의 70.8%를 차지하는 셈이다. '6억 초과~9억 원 이하'는 16.8%, '9억 원 초과'는 약 12% 수준에 그쳤다. 매입은 상반기를 중심으로 이른 시점에 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2026년 1분기'(45.7%)에 매입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2026년 2분기'(18.3%)까지 합치면 상반기 매입을 고려한 응답이 64%에 달한다. 매입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30.1%였는데, 그 이유로 '거주·보유 주택이 있어 추가 매입 의사가 없어서'(32.9%)와 '주택 가격이 너무 비싸서'(26.7%)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향후 가격 하락 예상'(13.0%), '대출 이자 비용 부담'(12.3%), '전반적인 경기 불황 (9.6%) 등이 뒤를 이었다. 매도는 관망세를 보였다. '향후 1년 이내 주택을 매도할 계획이 있다'는 응답은 46.2%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조사 당시 54.8%까지 오른 것과 비교해 낮아졌다. 상반기 이후 주택 가격이 상승 흐름을 보이며 매도를 고려했던 일부 수요가 가격 흐름을 지켜보는 것으로 풀이된다. 매도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거주 지역 이동'(34.8%), '면적 확대·축소 이동'(17.4%) 등을 이유로 꼽았다. 실수요 목적이 주를 이루는 한편 '대출 이자 부담'(14.3%), '차익 실현 및 투자처 변경'(10.7%) 등 가격 흐름과 자금 여건을 고려한 경우도 있었다. 매도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이유로는 '실거주 목적(1가구 1주택) 또는 주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가 55.6%로 가장 많았다. '주택 가격이 오르는 것 같아서'(11.5%),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지켜보려고'(10.7%) 등 가격 흐름을 고려해 매도를 서두르지 않는 관망 성향도 확인됐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공급 여력이 제한되고 수요가 검증된 핵심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격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공급 부담이 남아 있거나 수요 기반이 약한 지역에서는 회복 속도에 차이가 나타난다"며 "금리와 환율, 대출 규제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시장 여건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5-12-29 11:27:02 성채리 기자
기사사진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2026년, K제약바이오 도전과 기회 계속될것" [신년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제약바이오강국' 목표에 박차를 가한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기회가 교차하는 한 해'를 맞아 K제약바이오의 끊임없는 발전과 도전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연홍 회장은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이뤄낸 성과를 돌아봤다. 국내 기업들은 첨단 모달리티, 인공지능 신약개발 등을 중심으로 혁신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또 국산 신약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고 기술수출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는 평가와 함께 국내외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이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노 회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약가제도 개편안은 산업 전반에 커다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연구개발 투자 여력의 위축, 고용 감소에 대한 우려는 물론, 채산성이 낮은 필수의약품의 공급 불안 등으로 인해 보건 안보가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며 "글로벌 경기 둔화,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 관세와 고환율 문제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복합적이고 거센 난관과 마주하고 있어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지금 , 우리는 그 어느 해보다 냉철하고 치밀한 대응 전략을 요구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 회장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과 혁신을 거듭했고 의약품 개발과 같은 지난한 과정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이자 국가 경제의 미래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노 회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힘은 탄탄한 기술력과 혁신행보뿐 아니라 위기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는 연대에서 비롯된다"며 "지금이야말로 함께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더욱 단단히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노 회장은 "산업계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역량을 하나로 모을 때 더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독려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290여 개 회원사는 'K-Pharma,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라는 '비전 2030'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2-29 11:23:00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주금공, 중장기 'AI 대전환' 목표 수립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29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택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2026~2028년도 HF AX(AI전환) 추진전략'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정부의 'AI 3대 강국(G3) 도약' 정책에 발맞춰 주택금융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해 국민이 체감 가능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본격적인 AI 네이티브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직원들의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활용능력 등 내부역량 강화에도 힘쓸 에정이다. 공사는 이를 위해 ▲인공지능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 ▲인공지능 조직역량 제고 및 거버넌스 확립 등 3대 핵심전략과 12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하고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공사는 인공지능 서비스의 기본이 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설립 이후 축적된 주택담보대출·주택저당증권(MBS)·주택보증 등 주택금융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데이터 접근 시간을 최대 80%까지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인다는 목표다. 또한 공사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통해 인공지능이 내규·매뉴얼 등 비정형 문서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기존 시나리오 기반 챗봇도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챗봇으로 고도화해 24시간 365일 상담 가능한 'AI 고객센터(AICC)'를 구축해 콜센터 지원과 고객 응대에 활용한다. 아울러 공사는 자체 개발 생성형 인공지능인 'HFGPT'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범운영 중인 'AI 에이전트'를 확대 도입해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을 개선한다. 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시세 산정(AVM) 기술을 리스크 관리 분야에도 활용하는 등 업무혁신도 추진한다. 공사는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조직 역량 및 관리 체계 강화에도 나선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사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이고, 'AI윤리 가이드라인'과 편향성 검증 체계를 마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AI 이용 환경을 조성한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비해 보안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한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이번 AX 추진전략은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주택금융 서비스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이라며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해 주택금융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29 11:22:28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2026년은 다시 성장하는 해... '탑(Top)의 본성 회복해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6년을 '다시 성장하는 해'로 선포하고 그룹의 재도약을 위해 '1등 기업의 본성'을 회복할 것을 주문했다. 정 회장은 29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최근 2~3년간 신세계그룹이 단행한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다"며 "모든 준비는 마쳤으니 2026년은 높게 날아올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시간을 '개구리 점프'에 비유하며 고통스러운 준비 과정을 거쳤음을 시사했다. 정 회장은 2025년을 기점으로 다시 점포 수를 늘리기 시작한 이마트, 미식과 럭셔리 경쟁력을 확보한 백화점, 알리바바와의 협업을 시작한 지마켓 등을 언급하며 그간의 전략들이 새해에는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장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는 '탑(Top)의 본성' 회복과 '패러다임 시프트'를 제시했다. 정 회장은 "탑의 본성이란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를 한 발 앞서, 한 박자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존 전략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룰을 새로 세우고 고객 욕구 자체를 재창조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해 더 큰 성공으로 바꾸는 조직 문화를 만들자는 당부다. 그룹의 지향점인 '고객'에 대한 정의도 글로벌 스탠다드로 확장했다. 정 회장은 "K푸드와 K패션 등 'K-라이프스타일'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다"며 "우리가 만족시켜 온 1등 고객들이 이제 세계의 1등 고객이 된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의 만남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시대가 변해도 사람과의 만남을 원하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며 신세계가 가진 콘텐츠와 고객 경험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정 회장은 "신세계는 늘 '안 될 것'이라는 편견을 깨며 성장해온 역사가 있다"며 "고객이 꿈꾸는 새로움에 대한 해답을 찾을 때까지 임직원들을 믿고 함께하겠다"고 격려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12-29 11:21:26 손종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