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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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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희 이대목동병원 교수, 환경의 날 '국민포장' 수상

하은희 이대목동병원 교수, 환경의 날 '국민포장' 수상 이대목동병원은 하은희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가 지난 5일 환경부가 개최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 가운데 '국민포장(國民褒章)'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 행사에서는 그동안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시민단체, 기업, 학교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 38명에게 정부포상을 시행했다. 이 가운데 하 교수는 환경 유해인자 노출에 따른 영유아, 어린이 등 취약계측 건강 영향 조사를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 최초로 출생 코호트 연구 체계 구축, 기초 연구 및 정책 활용을 위한 중개 연구 수행, 국제기관 및 해외 대학 공동연구를 진행해 한국 환경보건의 국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이번 국민포장을 받았다. 하 교수는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 교환교수, 이화여대 연구처 부처장 및 의과대학 교학부장, 서울근로자건강센터장을 역임했다. 현재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이며, 2015년부터 국가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 코호트 지원센터장을 맡아 민감 계층 환경보건 분야의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세계 최초의 환경회의로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던 '유엔 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1972년 12월에 개최된 제27차 유엔 총회에서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하고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18-06-08 17:29: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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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11일 사법행정 남용 규탄 시국선언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변호사비상모임이 11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거래' 의혹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한다. 서울변회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법원이 사법행정권을 남용하여 스스로 재판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사법 신뢰를 저버렸다"며 "대법원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법관의 양심에 따라 판단해야 할 사안들을 청와대와 협상하는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헌법상 규정된 법관의 독립을 스스로 훼손하고 무너뜨린 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나아가 국민들이 법원뿐만 아니라 사법제도의 한 축을 담당하는 변호사에 대한 신뢰마저 상실하게 만들었다"고 일갈했다. 비상모임은 11일 오전 10시 각 지방변호사회 회장들의 모두 발언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찬희 서울변회장이 비상시국선언문을 낭독한 뒤에는 서울변회 회관에서 대법원까지 가두행진을 벌인다. 비상모임은 행진 도중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 미공개문건의 전면공개 ▲성역없는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의 형사처벌과 징계 등요구 ▲사법부 개혁을 통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찬희 회장은 "서울지방변호사회는 대법원이 사법행정권 남용사태를 조속하게 해결하여, 국민의 사법 불신을 해소하고, 사법부는 물론 법조계 전체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되찾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08 16:46:5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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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특허청 주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특허청 주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성신여대(총장 김호성)는 지식서비스공과대학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 연구팀이 지난 5일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주관한 '2018 지식재산 정보 활용 창업 경진대회'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이일구 교수, 이선재·남지현 학생)은 125팀이 겨룬 이번 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기획 부분 특허청장상격인 최우수상을 받아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주최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오르는 자격을 얻었다. 9억 원 상당의 지식재산정보도 3년 간 무상으로 제공받기로 했다. 이 교수 연구팀이 제안한 'IP 분산원장(IP dLedger)' 아이디어는 블록체인 기반의 지식재산 분산원장을 이용한 IP 관리 방법 및 장치다. 이 교수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하이퍼링크와 오픈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지식재산 활용과 관리 효율성과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성신여대 산학협력단을 통해 특허 출원 중이며 앞으로 산학협력 및 공공R&D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공공행정인프라·플랫폼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6-08 16:11: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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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숨은 영웅 찾습니다"··· 복지상 후보 추천 공모

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서울시 복지상' 후보를 공모한다.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시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다.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 자원봉사를 한 경우에도 추천 가능하다. 시는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서울시 복지정책과나 자치구 복지담당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복지상 후보를 추천하면 된다. 담당자 이메일로도 접수 가능하다. 추천 구비서류는 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요경력 및 수상내용, 공적심사의결서(기관 추천 시 제출)를 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 김인철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이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개인과 단체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06-08 15:49: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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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차산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시는 23일 오후 2시 KT 스퀘어 드림홀에서 4차 산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미래를 잇다. 청소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연구소·학교·기업의 분야별 전문가 3명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세 가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광렬 정책기술연구소장,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윤종영 교수, 구글 본사 이준영 엔지니어이다. 이광렬 소장이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청소년들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 소장은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계산과학 분야의 권위자다. 이어 윤종영 국민대학교 교수가 '실리콘밸리 - 혁신과 인내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윤 교수는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에서의 근무경험과 실리콘밸리 한국인 개발자 그룹에서 활동한 내용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구글 본사에서 근무하는 이준영 엔지니어는 '미래를 만드는 IT'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엔지니어는 삼성전자, 야후코리아를 거쳐 한국인 최초로 구글 본사에 입사했다. 토크콘서트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20일까지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6-08 15:49:1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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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당선되면, 자사고부터 추첨제로 바꾸겠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당선되면, 자사고부터 추첨제로 바꾸겠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8일 재선에 성공하면 자립형사립고(자사고)부터 학생선발 방식을 추첨제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또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영어교육 금지를 유지하고 3학년부터 영어를 배워도 문제가 없도록 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진행된 서울교육청 기자단 초청 교육감 후보 정책발표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핵심공약과 구상을 발표했다. 그는 외고·자사고 정책과 관련해 "외국어고와 자사고 폐지는 이제 회피할 수 없는 국민적 의제가 됐다"면서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서 외고·자사고 설립근거를 삭제해 일반고로 전환해야 하고, 혼란을 막기 위해 일반고 전환 경과규정을 마련하겠다"고 제안했다. 조 후보는 국가교육회의에서 국민적 합의를 모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 후보는 "우선 자사고 학생 선발방식부터 추첨제로 바꾸겠다"면서 "일반고로 전환 중이거나 전환한 학교에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영유아 영어교육과 관련해서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영어를 배워도 문제가 없도록 원어민교사를 원하는 모든 공립학교에 배치하는 등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전면 금지된 초등학교 1,2학년 영어수업을 '놀이방식'으로라도 부활시키겠다는 박선영·조영달 후보와 대비된다. 조 후보는 또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1수업 2교사제'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학교별로 학습지원전문교사를 배치해 학습지원부서를 설치하고 나아가 25개 자치구와 연계한 '서울학습도움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경쟁후보들이 서울학생 기초학력 수준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된데 대응하는 공약으로 보인다. 장애인 특수학교는 현재 시교육청이 설립을 추진 중인 3개 특수학교를 2번째 임기 내 완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중랑구에 들어설 예정인 동진학교 부지가 2년 넘게 정해지지 못한 부분에 대해 "중랑구와 협의에 어려움이 있다"며 "선거 후 부지확보부터 하겠다"고 설명했다. 특수학교가 한 곳도 없는 7개 자치구에 특수학교를 짓는 문제에 대해선 "필요하다면 짓겠다"고 했다. 조 후보가 작년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에 주민 반대가 극심해 논란이 되자 "특수학교가 없는 모든 자치구에 특수학교를 짓겠다"고 약속한 것과 비교하면 한 발 물러선 태도로 보인다. 조 후보는 또 조례를 제정해 초·중·고교생이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전당 등 공공문화예술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중3 대상 협력종합예술교육을 초등학생과 고등학생까지 확대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학부모 코딩교육 지원, 고교·사립초등학교 무상급식 확대와 청와대 국민청원과 유사하게 시민 10만명이 요구하면 교육감이나 교육청이 답변을 내놓는 '시민청원제' 도입도 공약했다.

2018-06-08 15:45: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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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면역질환개선 '찔레나무열매추출물' 미국 특허 취득

휴온스, 면역질환개선 '찔레나무열매추출물' 미국 특허 취득 휴온스가 한국식품 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는 '찔레나무열매(생약명:영실)를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면역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미국 특허 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본 특허는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하고 휴온스가 전용실시권을 행사하는 특허로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취득한 바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영실로부터 폴리페놀 성분을 포함하는 영실 추출물을 고수율로 수득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도 취득하는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찔레나무열매추출물'은 알레르기 관련 Th2 세포 및 비만 세포의 탈과립을 억제함으로써 아토피 피부염 및 전반적인 알레르기성 질환(비염, 천식, 식품 등)에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식약처에서 공지한 식용 가능한 소재로 치료제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휴온스와 한국식품연구원은 빠르게 성장하는 세계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의 유효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특허 취득을 추진했으며, 국내에서도 제품화를 위해 식약처 개별인정원료 인증 신청을 진행하는 등 빠르게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총괄연구책임자인 신희순 박사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을 지향하는 휴온스와 공동으로 세계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현대인의 질병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는 원료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찔레나무 추출물의 미국 특허도 휴온스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러 성과 중 하나로, 앞으로 남은 개별인정 획득 및 제품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휴온스는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처럼 시장성이 높은 미래 가치를 발굴하고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연평균 매출의 7% 이상 R&D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하루 빨리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및 면역억제제 등의 부작용을 줄인 천연물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및 치료제 출시를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발표된 BRIC View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세계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은 2011년 약 160억달러에서 매년 성장해 2018년에는 243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시장 또한 2012년 약 3100억원에서 연평균 8.5%씩 성장해 2018년에는 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의 질이 나빠지면서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2011년 555만명에서 2016년 약 667만명으로 약 20% 가량 증가하는 등 호흡기 관련 알레르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 하고 있으며, 천연물 등 인체에 미치는 부담이 적으면서 효과가 있는 치료제 또는 예방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휴온스는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이 천연물에서 추출한 원료인 만큼, 비염·천식·식품 등 대한 항알레르기 치료제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을 주는 면역 증진 건강기능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알레르기는 연령과 성별의 구분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음료 및 타블렛 등 다양한 제형의 건강기능 식품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2018-06-08 14:38: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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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제17회 노발락 토크콘서트' 개최

GC녹십자, '제17회 노발락 토크콘서트' 개최 GC녹십자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예비 엄마 100명을 초청해 '제 17회 노발락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노발락은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맘들은 오는 19일까지 노발락 공식 SNS에 공지된 링크를 클릭하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1부 순서로는 태교전문가인 박해련 도담도담맘클래스 대표의 '저도 엄마가 처음입니다'는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가야금 국악 공연 그룹인 '별가야'을 초청해 태교와 힐링을 위한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예비맘 전원에게 출산축하 기프트 세트가 선물로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카시트, 아기자전거 등 다양한 육아 관련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예비맘과의 차별화된 소통창구'를 목표로 시작한 노발락 토크콘서트는 매 분기마다 정기적인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임신과 육아는 물론, 소통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출산준비와 육아법', '힐링 태교법' 등 매회 다른 주제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구성해 예비맘들의 인기 산모교실로 자리매김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 행사는 입소문을 통해 예비맘들의 인기를얻기 시작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신청자가 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비맘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더욱 유익한 행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8-06-08 14:38:1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