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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한중일 정상회담서 박 대통령과 양자회담 하고 싶어"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아베 "한중일 정상회담서 박 대통령과 양자회담 하고 싶어"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0월 말 또는11월 초로 예정된 한·중·일 3개국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양자 정상회담도 하고 싶다고 14일 밝혔다. NHK보도에 따르면, 14일 참의원(상원) 특별위원회에 참석한 아베 총리는 "한·중·일 회담시 박근혜 대통령, 리커창 중국 총리와 각각 한·일, 중·일 정상회담도 개최하고 싶다. 각각 이웃 국가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도 있지만 전제조건 없이 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중·일 3개국은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큰 책임을 공유하고 있으며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의미 있는 논의를 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연내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추진에 합의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아세안+3(한·중·일)'에서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중국이 중·일 간 영토 분쟁 및 일본의 과거사 인식 등을 이유로 미온적인 입장을 보여 진척되지 않았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중·일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한·중·일 3국 부국장급 회의'가 15일 종로구 광화문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2015-09-15 11:39:3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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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경환 부총리의 '절반의 성공'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진해 온 노동개혁이 추진력을 얻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13일 4인 대표자회의를 열어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등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대타협'에 도달했다. 정부가 추구해 온 '노동유연성', 다시 말해 '해고하기 쉬운 나라'의 목표를 100% 달성한 것은 아니다. 노사간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는 조건을 달았으니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남아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재계에서는 불만을 갖고 있는 듯하다. 그렇지만 최경환 부총리가 추진해 온 '해고하기 쉬운 나라'의 원칙은 관철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더욱이 법이 개정되기 이전이라도 근로계약 해지에 관한 정부지침을 만들어 시행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상당부분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다. 최 부총리는 이번 합의에 고무된 듯하다. 그는 14일 국정감사에서도 "노사정 합의 내용을 토대로 이번 정기국회 입법을 통해 노동개혁이 연내 마무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법개정 문제도 노사간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돼 있지만 그것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도 14일 이번 합의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5가지 관련법을 16일 당론발의할 방침이다. 결국 최경환 부총리의 '마법'이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이다. 나머지 절반은 국회에서 새누리당이 마무리지을 것이다. 그러나 순탄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14일 한국노총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김만재 금속노조 위원장이 분신을 시도했다. 또 금속노련과 화학 노련이 이번 '대타협안'에 결사반대한다면서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다. 최 부총리가 추진하는 '해고하기 쉬운 나라'라는 것이 우리 현실에서 얼마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인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러므로 정부와 여당은 이번 '대타협'을 빌미로 너무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노동계와 대화를 계속하면서 좀더 신중하게 추진해야 할 것이다. 급할수록 천천히 가야 하는 법이다.

2015-09-15 10:19:27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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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투자결정 '이랬다저랬다'

국민연금의 투자결정이 오락가락한다는 지적이 국회 국정감사과정에서 제기됐다. SK 합병이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홈플러스 인수참여 등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합리적 원칙이나 기준도 없이 임기응변으로 결정해 왔다는 것이다. 14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기식(새정치민주연합)의원은 "국민연금이 SK합병에서는 전문위원회를 통해 반대의견을 내놨으면서도 삼성물산 합병에서는 투자위원회를 열어 찬성을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같은 당 김영환 의원도 "국민연금이 삼성물산 합병에서 SK와는 다른 절차로 찬반결정을 진행했다"며 삼성에 대한 '특혜'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국민연금은 지난 4월 SK와 SKC&C의 합병에 대해 반대의견을 내놨다. 그러나 지난 7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에 대해서는 찬성의견을 던졌다. 국민연금공단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의 타당성에 대한 논란이 가열될 즈음인 7월10일 합병에 찬성한다는 방침을 일찌감치 정했다. 미국의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합병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반대움직임을 보일 때였다. 이에 대해 삼성측은 해외투기자본으로부터 국내기업의 경영권을 방어해야 한다는 논리로 방어해 왔다. 국민연금은 결국 삼성의 '국수주의'적인 방어논리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제일모직 주식 679만7871주(5.04%), 삼성물산 주식 1813만1071주(11.61%)를 보유하고 있던 국민연금의 결정은 사실상 대세를 가르는 계기가 됐다. 이 과정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주총이 열리기 전에 홍완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을 만난 것으로 국정감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특히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주식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에 판단을 맡기지 않고 사실상 독단적으로 결정했다. 이 때문에 의결권전문위는 "과거의 선례나 규정의 취지 등에 비춰 전문위원회에 판단요청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한다"고 불만을 표시한 바 있다. 국민연금은 이같은 결정으로 말미암아 큰 손실을 입었다. 합병주총이 열리기 하루 전날인 지난 7월16일에서 삼성물산 주식이 거래정지된 8월26일까지 6500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 그런가 하면 국민연금은 지난 7일 대형마트업체 홈플러스를 인수하기로 한 MBK파트너스에 최대 1조원 가량 투자하기로 했다. MBK파트너스가 영국 테스코에 7조2천억원을 지급하고 홈플러스를 인수하기로 했고, 여기에 1조원 가량을 투입한다는 것이다. 홈플러스의 경우 인수대금이 거액인데다, 투자후 수익성이 확실하지 않다.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인데다 이마트나 롯데마트 등 국내 굴지의 대형마트 업체와 치열하게 경쟁을 벌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7조2천억원의 인수대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지적과 함께 국민연금이 테스코의 '먹튀'행각을 방조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연금이 이같은 결정을 내리는 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에도 의문이 일고 있다. 참여연대와 경실련소비자정의센터, 한국소비자연맹 등 13개 단체는 지난 3일 국민연금공단을 상대로 이번 투자와 관련한 논의 내용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하지만 국민연금공단은 아직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반면 최근 형제간 경영권분쟁을 겪은 롯데그룹의 경우에는 주주로서의 권한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았다. 국민연금은 롯데케미칼(7.38%) 롯데칠성(13.08%) 롯데하이마트(12.46%) 롯데푸드(13.49%) 등 롯데그룹 계열사의 지분을 적지 않게 보유하고 있다. 이번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으로 국민연금은 수백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렇지만 국민연금은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사태에 대해 '꿀먹은 벙어리'였다. 이에 대해 이종걸 새정치국민연합 원내대표는 "지난번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국민의 재산인 국민연금이 6천억원 정도의 손실을 보고도 아무런 의사를 내지 않았다"며 "이번 롯데사태에서도 수백억씩의 손실을 보고도 묵묵부답"이라고 비판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도 국민연금공단의 주주권 강화 필요성을 한때 제기했다가 슬며시 꼬리를 감춘 바 있다.

2015-09-14 19:20:05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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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아이폰6s·6s플러스 '로즈골드' 인기폭발…암거래까지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중국서 아이폰6s·6s플러스 '로즈골드' 인기폭발…암거래까지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예약주문이 시작된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중 새로 출시된 '로즈골드' 색상이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가운데 암거래 가격이 치솟고 있다. 14일 홍콩 원후이왕은 예약주문이 가능해진 이후 12시간 내에 아이폰6s와 6s 플러스 초기 물량이 동났고, 발매 2주 가까이 남아두고 이미 '선물 거래'가 시작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인터넷에 확산되는 중국 본토 암거래 가격표에 따르면 로즈골드를 뺀 나머지 3가지 색상 아이폰6s 플러스(16G)는 1만6800위안(약310만원), 로즈골드 아이폰6s 플러스는 다른 색상보다 2000위안(37만원)이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아울러 아이폰6s 플러스128G는 모든 색상이 2만1000위안(약 388만원)을 호가하는 가운데 로즈골드가 특히 인기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시장에서 가장 비싼 제품인 아이폰6s 플러스 로즈골드 색상, 128GB인 경우 약 14만 대만달러(약 508만원)에 거래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아이폰6s(128G)의 공식 가격은 홍콩이 8088홍콩 달러(약 123만원)이며, 중국은 7788위안(약 144만원)인 것에 비하면 투기에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가 되는 것이다.로즈골드 아이폰이 높은 인기를 누리는 것은 이 색상이 중화권에서 워낙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알려진데다가 최근 악세사리 등에서 더 많이 유행되고 있기 때문이다.한편 일부 애플팬들은 지난해 애플이 아이폰6 골드 색상을 출시한 것에 회의적이었지만 황금색을 선호하는 중국 등 중화권 국가에서 골드 색상은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올해 아이폰은 여성과 빨간색을 선호하는 중국을 겨냥해 로즈골드 색상을 새롭게 추가한 가운데 중화권에서 벌써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다.

2015-09-14 19:03:1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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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난민 구제책 마련위해 긴급 내무장관 회의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U, 난민 구제책 마련위해 긴급 내무장관 회의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유럽연합(EU) 내무장관들이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난민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 회의를 시작했다. 이날 각국 내무장관들은 매일 유럽에 도착하는 수천명의 난민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분담할 것인가에 대한 이견을 좁혀 이탈리아와 그리스, 헝가리의 부담을 완화해줄 계획이다. 올해 들어 약 50만 명의 난민이 유럽에 도착했지만, 유럽의 난민 사태에 대한 대응 속도는 느리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날 회의는 향후 2년간 EU 회원국들이 난민 16만 명을 분담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앞서 확정된 난민 4만 명에 대한 분배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이미 지난 5월에 잠정적으로 의견일치를 모은 것이어서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 다만 일부 국가들은 여전히 올 연말까지 난민 분담을 완전히 이행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등은 난민 수용 분담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한편 독일은 밀려드는 난민의 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13일 저녁 잠정 통제했던 국경을 다시 개방했다. 독일 국영철도회사 도이체 반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7시부터 당국의 지시에 따라 오스트리아-독일 간 열차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주요 노선인 잘츠부르크~뮌헨 구간은 난민들이 선로 위에 있어 여전히 폐쇄된 상태다.

2015-09-14 18:57:18 송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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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홍수·지진에 이어 화산까지 대분출

일본, 홍수·지진에 이어 화산까지 대분출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일본이 태풍으로 인한 홍수 피해를 채 수습하기도 전에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규슈 지방의 아소화산까지 대분출하는 재난을 맞고 있다. 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께 규슈 구마모토현 아소산의 나카다케 제1화구에서 분화가 발생해 분연이 화구에서 2000m 높이까지 분화했다. 기상청은 분화 경계 레벨을 2(화구 주변 규제)에서 3(입산 규제)으로 상향 조정해 큰 분석이 화구에서 1km 이상까지 날아갈 가능성이 있다며 엄중한 경계를 호소했다. 구마모토현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나카다케 제1화구는 지난해 8월 30일 분화 경계 레벨이 2로 격상돼 화구에서 반지름 1km 이내의 출입을 금지됐다. 지난해 11월 이후로는 높이 1000∼1500m급의 분연이 간헐적으로 지속돼 오이타현 등에 광범위하게 화산재가 떨어졌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정보연락실을 설치했다. 야마다니 에리코 방재담당대신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바란다"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기상청은 경계 레벨을 상향 조정한 데 앞서 기존 규모를 웃돈 분화시 등을 발표하는 '분화속보'를 8월 운용 개시 후 처음으로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앞서 지난 10일 닛코시에 600㎜가 넘는 비가 내리고 강둑이 범람해 홍수가 발생하는 등 18호 태풍 '아타우'에 직격탄을 맞은 바 있다. 이후 3일만인 지난13일 태풍피해를 수습하기도 전에 도쿄만과 홋카이도에 두 차례 지진이 발생해 주민불안이 높아졌다.

2015-09-14 18:44:53 송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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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유기업 개혁 본격 추진

중국, 국유기업 개혁 본격 추진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중국이 국유기업 개혁안 발표 직후 국유기업인 중국중철과 중철이국을 합병하고 부실기업 퇴출 작업을 시작했다. 14일 홍콩 봉황망에 따르면 철도건설업체인 중국중철과 자회사인 중철이국은 공시를 통해 자산합병 계획을 밝혔다. 이날부터 두 기업은 증시 거래가 정지됐다. 전날 국유기업 개혁안을 발표한 중국 당국은 국유기업의 합병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두 회사의 합병은 그 신호탄으로 보인다. 이날 중국 당국은 국유기업 개혁의 일환으로 실적이 저조한 이른바 '좀비' 국유기업 퇴출작업도 시작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포스트에 따르면 장시우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부주임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장기간 손실을 보고 있고 경영효율이 떨어지는 좀비 기업을 정비하고 퇴출토록 하겠다. 주식 및 재산권 매매 등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공개가격으로 기업자산을 처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회생 능력이 없는 일부 국유기업은 파산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국유기업 개혁은 공개성·투명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유기업 개혁의 정책·방안·조치·과정을 모두 대외 공개토록 함으로써 절대 이번 개혁의 혜택을 특정 개인의 이득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 개혁 지도의견'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개혁조치들을 점진적으로 시행해 오는 2020년 결정적 성과를 거두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015-09-14 18:44:10 송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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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A problem whether to increase it or not to increase it.

The decision on whether to increase the base interest rate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40the FRS&#41 or not is going to be made around at 3 in the morning on the 18th Friday in Korean Time. The FRS will hold FOMC for 2 days from the 16th in American Eastern Time to make a decision on whether to increase the rate of the Federal short term loan. The FRS kept the Federal Fund at the lowest for about 7 years since they lowered it to 0~ 0.25% right after the Global economic crisis in December 2008. According to the foreign media like the Reuter, the Wall Street Journal and so on, the experts in the U.S financial market have differing opinions on whether the FRS is going to proceed with the increase of the base interest rate. Personnel with rights to vote at FOMC have different opinions upon the increase in September as well. The reason why there is an unprecedented dispute over the interest rate increase is because the unemployment rate and the inflation that, we can say, actually indicates the decision on the interest are showing two different shapes. /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올려도 걱정, 안 올려도 걱정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가 한국시간으로 18일(금요일) 새벽 3시쯤 판명된다. 연준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16일부터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단기대출 금리를 인상할 지 여부를 결정한다. 연준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2월 연방기금 금리를 사상 최저수준인 연 0~0.25%로 낮춘 이후 지금까지 7년가까이 이를 유지하고 있다. 13일 로이터,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연준이 이번에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지를 두고 거의 반반으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고 있다. FOMC에서 투표권이 있는 인사들도 9월에 금리를 인상해야 하느냐를 놓고 엇갈린 견해를 내놓고 있다. 이같이 유례없을 정도로 미국 금리인상 여부를 싸고 논란이 이는 것은 금리 결정과 관련된 핵심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서로 엇갈린 모양새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0914000249.jpg::C::480::}!]

2015-09-14 16:19:08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