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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컨저링 유니버스 최고 성적낼까?

'애나벨: 인형의 주인', 컨저링 유니버스 최고 성적낼까?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정식 개봉 4일만에 전편인 '애나벨'과 감독의 전작 '라이트 아웃'을 뛰어넘으며 컨저링 유니버스의 최고 성적을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전날 21만0189만 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수 114만4990명을 기록해 샌드버그 감독의 전작인 '라이트 아웃'(111만1284명)의 흥행 성적을 넘어섰다. 앞서 주말까지 단 4일만에 전편인 '애나벨'(92만6025명)의 최종 관객수를 제치고 개봉 5일만에 또 다시 기록을 세워 이후 성적에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광복절 휴일까지 있어 곧 150만 명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향후 기록에 대한 전망이 밝다. 관객들의 자체적인 바이럴과 입소문 돌풍 덕분에 무서운 속도로 이어지고 있는 흥행세로 미루어 볼 때, 금주 주말 경으로 '컨저링2'(192만8605명)의 흥행 성적을 넘어설 것이 확실하다. 이어 올해 흥행을 이뤄낸 '겟 아웃'(213만8148명)을 제치고, '컨저링'(226만2758명)까지 뛰어넘어 역대 국내 개봉 공포외화 최고 기록을 세울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애나벨:인형의 주인'은 북미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고 첫 주 만에 제작비 4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두는 등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컨저링'에 등장했던 악령이 깃든 '애나벨 인형'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컨저링' 시리즈와 '애나벨'로 이어지는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공포의 세계관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찬사 속에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8-15 12:26: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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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뉴미디어아트 영화제 '네마프' 17일 개막

국내 유일 뉴미디어아트 영화제 '네마프' 17일 개막 17일~25일, 20개국 128편의 다양한 작품 9일간 상영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이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종로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17회 네마프는 오는 17~25일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서교예술실험센터, 탈영역 우정국, 미디어극장 아이공 등에서 20개국 128편의 작품을 다채롭게 상영한다. 이번 개막식에는 영화계, 미술계,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다양하게 개막식에 참석하며,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본격 올해의 영상축제를 시작한다. 올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개막식 사회는 영화 '지옥도'에 출연한 배우 강혜은과 김소희 현대미술작가가 맡는다. 김소희 작가는 현재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영상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블라인드', 러브홀릭 M/V '아픔' 연출, 클래지콰이 'tell your self' M/V art를 맡아 진행하는 등 영화와 미술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강혜은은 박기용 감독의 영화 '지옥도'에서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개막식은 영상과 음악이 곁들여진 오재형 작가의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피아노멘터리'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다. 개막 공연 후 이어지는 개막작에서는 반가운 민병훈 감독의 '설계자'와 브라질 다우베 데이크스트라(Douwe DIJKSTRA) 감독의 '그린 스크린 그링고' 단편 2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민병훈 감독의 '설계자'는 프랑스에서 촬영한 작품으로 영화를 설계하는 창작자가 지닌 무게에 대한 회고와 철학적 사유를 다루고 있다. 영화 속 어린 시절 한국에서 프랑스로 입양된 한 영화감독의 고민을 통해 창작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고찰하고 있다. 브라질 다우베 데이크스트라 감독의 '그린 스크린 그링고'는 브라질에서 벌어지는 탄핵운동과 또 다른 한쪽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무기력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린 스크린'을 들이밀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크든 작든 정치와 직간접적 관계에 놓여있으며, 사람들은 그린 스크린에 보이는 영상을 보며 익숙하고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르게 보기 시작한다. 네마프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대안영화, 비디오아트 영상, 미디어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등을 한 자리에 모아 장르간의 경계를 허물고 영상을 통한 문화융합의 장이자 영상 축제의 자리로 준비했다. 젊은 영화감독들과 신진작가, 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폭넓게 감상할 수 있는 네마프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겨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7-08-15 11:58: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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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장산범' 염정아 "아이들 앞에 당당한 배우 되고파"

[스타인터뷰] '장산범' 염정아 "아이들 앞에 당당한 배우가 되고파" '장화, 홍련'으로 스릴러 퀸 이야기의 탄탄함 믿고 '장산범' 출연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 예고 영화 '장화, 홍련'(2003) 한 편으로 '스릴러 퀸'이라는 수식어를 꿰찬 배우 염정아가 14년만에 미스터리 스릴러 '장산범'(감독 허정)으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표독스러운 계모의 차가운 인상을 심어줬다면 이번에는 그 반대다.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상실감부터 낯선 소녀에게도 따뜻하게 다가가는 모성애가 가득한 주인공 희연을 연기한다. 의문의 소녀와 만나게 되면서 주변에서 미스터리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그런 불안함 속에서도 가족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로 모든 것을 감내하는 인물의 다양한 감정선을 염정아만의 색깔로 선보인다. "아직도 '염정아'하면 '장화, 홍련'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마 그때 심어준 인상이 상당히 강했던 것 같아요. 그 작품 이후에 스릴러 출연 제의가 많이 들어왔었죠. 일부러 (해당 장르에 고착화될까봐)출연을 거부한 건 아니었고, 동시기에 들어온 다른 작품에 눈이 더 가서 선택을 그렇게 했던 거죠. 저는 작품 고르는 기준이 단순해요. 하고 싶은 게 쉽게 눈에 들어오거든요.(웃음)" 염정아가 '장산범'을 선택한 이유는 주인공의 드라마(극적인 사건이나 상황)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희연 역을 잘해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허정 감독님의 '숨바꼭질'을 재미있게 봤어요. 이야기가 탄탄했고, 소재도 참신하다고 느꼈죠. 그런 분과 함께 한다니 기대도 많이 했고, 완성된 영화를 보니 역시 시나리오에서 받았던 느낌대로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독님이 후반작업(후시녹음/ADR)에 공을 많이 들였는데 공들인 티가 나더라고요.(웃음)" '장산범'은 소리로 사람들을 홀려 영혼을 빼앗아가는 괴담 속 존재 장산범을 소재로 했다. 5년 전 아들을 잃고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이 숲 속에서 여자아이(신린아)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일을 그린다. 염정아는 작품 안에서 스릴러와 감성 연기를 모두 소화했다. 그녀에게도 '장산범'은 도전이었다. "제 임무는 관객이 희연의 감정에 몰입해서 엔징 장면까지 그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만드는 거였죠. 최선을 다해 연기했고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의문이에요.(웃음) 저 스스로는 어느 정도 해냈다고 생각해요." 염정아는 "영화를 보는 대상에 따라 희연을 바라보는 태도가 다를 것 같다"며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100% 희연에게 공감할 것이고 미혼이거나 남자 관객분들이라면 (희연의 선택에) 아마 공감을 못할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산범'은 낯선 이에게서 들리는 가장 친숙한 소리를 통해 관객에게 극강의 공포감을 심어준다. 이런 영화의 특성 때문에 출연 배우들 모두 후시녹음 작업을 해야했다. "다른 배우의 입모양에 맞춰 제 목소리를 녹음해야 했죠. 이준혁씨한테 맞추는 건 어렵지 않았는데, 린아의 입 모양에 맞춰 녹음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어린 아이의 입모양에 맞춰 말한다는 게 이렇게 힘든 작업이라는 걸 이번에 깨달았어요. 또 희연의 감정을 담아 말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낯선소녀의 표정과 감정을 갖고 목소리를 연기해야하는 건지 헷갈리기도 했고요. 결과적으로 (후시녹음은)신기하고 재미있는 작업이었어요." 극 중 염정아는 숲 속을 헤매는 것은 물론, 동굴 안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실제 평창에 있는 동굴과 양수리 세트장을 오가며 촬영한 동굴씬 촬영은 강한 체력을 요했다. 동굴 안이 비좁기도 했지만, 먼지때문에 호흡 자체가 힘들었다고. 실제로 두 아이(초등학교 2학년, 3학년)의 엄마이기도 한 염정아는 워킹맘의 고충도 털어놨다. "아무리 촬영이 늦게 끝나고 집에 들어가도 아이들이 다음날 해야할 것들을 전부 다 체크하고, 숙제 검사도 잊지 않고 챙겨요. 그리고 아이들의 스케줄을 동선에 맞게 잘 짜놓죠. 촬영을 핑계로 엄마의 빈 자리를 느끼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저 스스로 꼼꼼해지는 것 같아요. 나중에라도 아이들한테 '엄마는 연기한다고 우리한테 소홀했잖아'라는 원망섞인 말은 절대 듣고 싶지 않거든요." 염정아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침과 동시에 "지금은 연령제한 때문에 못 보더라도 훗날 아이들이 봤을 때 '우리 엄마 이 작품 찍길 참 잘했네'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자녀들 앞에 당당한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많은 분이 기대하고 계신데, 혹시나 '장화, 홍련' 속 계모의 모습을 기대하실까봐 걱정이에요. '장산범' 속 희연은 계모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거든요. 하지만, 희연을 보고도 공포를 느끼게 나름의 중점을 두고 연기했으니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17일 개봉. [!{IMG::20170815000024.jpg::C::480::영화 '장산범' 스틸/NEW}!]

2017-08-15 11:52: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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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미스터리 스릴러전'으로 오싹하게!

여름의 끝자락 '미스터리 스릴러전'으로 오싹하게! 스릴러 연극 페스티벌 '미스터리 스릴러전'이 오는 23일 소극장혜화당에서 개막한다. 소극장혜화당이 올해 처음오로 선보이는 스릴러 페스티벌 '미스터리 스릴러전'에는 총 여덟팀이 참여한다. 일주일에 두 팀의 작품이 4주간 무대에 오르게 된다. 첫 주(23~27일)에는 망령에 사로잡혀 글을 쓰는 작가와 그의 딸들 사이에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 극단 우아의 '아름답고 스산한 그의 집필일기'가 공연된다. 움직임과 빛으로 구현된 시각적 효과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어서 단절된 이웃과의 관계를 스릴러적 요소로 풀어낸 극단 동네풍경의 '옆집인간'이 상연된다. 2주차(30일~9월 3일)에는 극단 디어얼로거의 '고리'와 세자매의 욕망과 갈등을 풀어낸 창작집단 곰의 '그녀들의 집'이 공연된다. 3주차(9월6일~9월10일)에는 의문의 영상을 둘러싼 인물들 간의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 극 극단 행의 '필름메이커:연극을 만드는 방법, 스릴러편'이 준비되어 있다. 작품은 영상적 4d영화를 관람하는 것같은 생생한 연출이 특징이다. 이어서 유년시절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을 잡기 위해 몽타주 화가가 된 주인공과 연쇄살인범의 긴장감 넘치는 정통 스릴러극 .드라마팩토리+한걸음의 '몽타주 오리지널'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찾는다. 마지막주(9월13일~9월17일)에는 소시민들이 모여사는 사파리 본동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14세 소년 태영의 이야기를 그려낸 극단느낌의 '초능력 소년:그날의 악몽'이 공연되며 이어서 재개발 중단으로 폐허가 된 까치마을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심리극 극단 디제이의 '귀가'가 공연된다. 작품은 극 중 인물들의 공포심리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용서와 구원의 문제를 첨예하게 다룬다. 공연은 23일부터 9월17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평일 오후 7시와 9시, 주말 오후 4시, 6시 공연한다. (월,화는 공연 없음)

2017-08-15 11:49: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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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열일하는 박서준X강하늘, 인천 출동

'청년경찰' 열일하는 박서준X강하늘, 인천 출동 개봉 이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세례와 함께 흥행 다크호스로 자리잡은 영화 '청년경찰'이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오는 19, 20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시장의 흥행 복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청년경찰'의 배우 박서준, 강하늘, 이호정과 김주환 감독이 인천과 경기도 무대인사를 정했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개봉 전후 무대인사를 통해 꽉 찬 객석으로부터 열화와 같은 함성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이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박서준, 강하늘, 이호정, 김주환 감독은 19일 인천 지역, 20일 경기(수원, 평촌) 지역의 극장을 찾아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왔던 이들이 2주차 무대인사에서는 관객들에게 어떤 추억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 지으며 더욱 거센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청년경찰'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8-14 15:57: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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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허민, 야구선수 정인욱과 백년가약 "임신 6개월째"(공식)

개그우먼 허민이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다. 허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4일 "허민이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의 열애를 이어왔으며, 허민은 현재 임신 6개월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2018년에 올린다. 소속사 측은 "야구선수 직업의 특성상 시즌 중 결혼식을 올릴 수 없는 정인욱 측을 배려해 출산 후 2018년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허민은 "행복하게 잘 살겠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하 JDB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허민 씨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입니다. 허민 씨와 관련하여 좋은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허민 씨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예쁜 사랑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던 야구선수 정인욱 씨와 1 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두 사람은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이번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 결혼식을 올리려고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다가온 2세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허민 씨는 현재 임신 6개월째로 설레는 마음으로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허민 씨와 정인욱 선수는 야구 선수 직업의 특성상 시즌 중 결혼식을 올릴 수 없는 정인욱 선수 측을 배려하여 출산 후 2018년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허민 씨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해 왔습니다. 두 사람이 새 생명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따뜻한 축하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허민 씨와 정인욱 선수는 결혼 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니 예쁘게 사는 모습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8-14 15:17:3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