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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반복 소비 영역 할인 혜택 더한 'Z시리즈' 공개

현대카드는 5일 일상 속 반복되는 소비 영역에서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Z'를 출시했다. 현대카드Z는 8년 만에 선보이는 알파벳 카드다. 모든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혜택을 주는 현대카드M이나 현대카드X와 달리, 현대카드Z는 회원이 자주 쓰는 특정 영역에서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할인의 끝판왕이라는 신상품 콘셉트를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인 Z에 담았다. 현대카드는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핵심 소비 패턴을 찾아냈으며, 이러한 패턴이 음악이나 동영상의 구간 반복 기능과 유사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구간 반복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소비 유형을 '패밀리용', '출퇴근용', '방구석용'으로 정의하고, 각 유형에 최적화된 혜택을 담은 3종의 현대카드Z를 설계했다. 현대카드Z 패밀리(family)는 가족을 위한 생활비 할인에 특화된 상품이다. 국내 주요 온라인쇼핑 가맹점과 대형마트, 배달 앱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 주고, 4대 주유소를 이용할 때도 리터당 1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통신요금과 공과금(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요금)을 자동이체하면 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Z 워크(work)는 직장인의 출퇴근 동선에 맞춰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유명 커피전문점 50% 할인을 비롯해 주요 편의점과 대중교통, 택시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더불어, 국내 대표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들을 이용하면 10%, 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Z 온택트(ontact)는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온택트족을 위한 카드다. 주요 온라인쇼핑 멤버십 비용 결제 시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등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스마트오더 서비스 이용 시 50%, 온라인 간편결제 및 배달 앱 이용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각 상품은 월 최대 4만5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현대카드Z는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카드 플레이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7가지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디자인은 힙스터 문화의 감성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각 상품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트 있는 문구로 표현한 디자인 1종과 공용 디자인 6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신상품 런칭을 기념하는 '최대 30만 원+α(알파)' 이벤트도 진행된다. 응모 직전 6개월 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회원이 현대카드Z를 발급 받은 뒤 이벤트에 응모하면, 카드 발급 이후 3개월 동안 할인 받은 금액의 2배를 보너스 캐시백(월 최대 9만 원)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고객에게는 통신요금 등 자동이체 2만 원 할인과 온라인 간편결제 1만 원 할인 등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현대카드Z의 연회비는 모두 1만원이다. #현대카드 #Z시리즈 #알파벳카드 #패밀리 #워크 #온택트

2021-04-05 09:36:2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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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로카 패널 비대면 발대식 개최

롯데카드는 지난 2일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LOCA(로카)패널'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고객패널은 고객이 직접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한 후 개선사항을 제안해 실제 경영에 반영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운영해 왔다. 이번 LOCA패널은 20∼60대 롯데카드 회원 12명으로 폭 넓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는 고령자, 장애인 금융소외계층 대표패널 2명도 함께 선발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발맞춰 금융소외계층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금융소비자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방침이다. LOCA패널은 오는 12월까지 직접 롯데카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한 후, 연 4회 진행하는 정기 간담회와 수시로 진행하는 온라인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제안하게 된다. 롯데카드는 LOCA패널이 제안한 개선안과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고객패널 활동을 통해 롯데카드앱, TOUCH서비스, 고객 상담, 카드 신청 프로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반영해 서비스를 개선해왔다. 민병욱 롯데카드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는 "고객패널은 매년 상품, 서비스, 프로세스 등 롯데카드의 다양한 부분을 금융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특히, 올해는 금융취약계층 대표패널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롯데카드 #로카패널 #비대면발대식

2021-04-05 09:36:0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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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사내벤처 혁신모델, 선정산 서비스 오픈

신한카드가 카드 결제 기반의 창의적 혁신모델로 플랫폼 노동자들의 경제적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일조한다. 신한카드는 음식배달 라이더, 청소 일용직 등 플랫폼 노동자의 소득 정산주기를 앞당겨주는 '카드기반 소득 선정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외부 금융회사 주도로 다수의 플랫폼사에 소득 선정산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번 비즈니스 모델은 유례를 찾기 힘든 혁신 모델로 신한카드는 이번 비즈니스 모델을 특허 출원 신청 중에 있다. 기존의 신용카드 가맹점 대금 정산 프로세스를 응용해 플랫폼 노동자의 소득 정산주기를 매주나 매일 단위까지로 조정할 수 있어 기존 대비 14∼55일까지 최대 80% 정도의 소득 정산주기를 앞당길 수 있다. 지금은 일한 뒤 늦게는 56일 후에야 임금을 정산받고 있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르면 다음날에도 정산이 가능하다. 플랫폼 노동자가 플랫폼 홈페이지에 들어가 소득 선정산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주 또는 매일 주기로 소득을 빨리 정산받을 수 있다. 정산받은 소득은 신한카드나 페이데이즈 홈페이지에 접속해 은행 계좌로 인출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오는 5월 내로 정산받은 소득을 국가재난지원금처럼 즉시 카드를 통해 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더불어 플랫폼 노동자들은 여기저기 흩어진 플랫폼 소득들을 한 화면에 정리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소득 증빙이 어려워 금융기관들로부터 추가 소득만큼 혜택을 받지 못했던 플랫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축적된 소득 정보를 금융기관 등에 간편하게 제공해 신용카드 발급, 대출 한도나 금리에서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개인사업자 CB사업인 마이크레딧과 연계 사업으로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은 "신한카드가 급성장하는 긱 이코노미 트렌드에 발맞춰 결제라는 고유 기능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게 돼 매우 유의미한 일로 생각한다"며 "신한금융그룹의 ESG전략 연계, 금융 약자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상생 책임을 다하고, 사내벤처 활성화를 통한 신한카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소득 선정산 서비스는 지난해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아임벤처스(I'm Ventures)'에 선발되어 활동 중인 사내벤처팀 페이데이즈가 추진하고 있다. 신한카드 사내벤처는 페이데이즈 외에도 현금결제 위주인 미술품 구매시장에서 고객과 공급자(갤러리, 아트페어 등)를 신한카드 결제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아트플러스(Art+)', 시간이 부족한 자동차 오너 대상 정비 대행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알카고' 등도 인큐베이팅 중이다. #신한카드 #사내벤처 #페이데이즈 #소득선정산서비스

2021-04-05 09:35:3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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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국제표준 환경경영 인증 ISO 14001 획득

우리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ISO 14001 인증은 기업의 경영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엄격하게 심사해 부여하는 환경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이번 인증 획득은 우리카드가 조직의 체계와 운영에 있어 환경경영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관련 규격 및 지침에 따라 환경 개선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카드는 친환경 경영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축에 힘써왔고, ISO 14001 인증을 통해 이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한 요소인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그린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달 5일 ESG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그린 선포식을 개최하며 ESG경영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12일에는 국내 여신전문금융회사 최초로 2억달러 규모의 해외 ESG 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ESG 경영 관련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우리카드 #ISO14001 #국제표준환경경영

2021-04-04 11:24:0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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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2위 경쟁 심화…삼성·국민·현대 3파전

중위권 신용카드사 신용판매액 점유율 현황. 신용카드업계 내 2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해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해온 현대카드가 지난해 4분기에 3위로 한 단계 올라서는 등 2위를 놓고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7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의 전체 신용판매액(기업구매 제외한 개인/법인) 기준 점유율 1위는 신한카드다. 122조143억원 규모의 신용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점유율 21.49%를 나타냈다. 이어 삼성카드 18.02%, KB국민카드 17.73%, 현대카드 16.64%, 롯데카드 9.37%, 우리카드 8.97%, 하나카드 7.77% 등을 기록했다. 신용카드 취급액 순위는 공식 통계는 아니다. 그러나 신용카드 판매액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순위 지표로 활용된다. 또 은행계 카드사가 실적이 많을 수밖에 없는 체크카드 취급액과 회사별로 사정이 다른 카드론 등 금융서비스 실적, 법인 구매전용카드 등 실적도 제외하고 다룬다. 2위와 3위를 기록한 삼성카드, KB국민카드도 순위권 경쟁에 힘을 쏟고 있다. 국민카드는 실제 지난해 1분기 중에는 점유율에서 삼성카드를 제치고 2위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이후 17%대 중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지난해 4분기에는 전분기 보다 0.02%포인트 증가한 17.66%를 기록했다. 또 삼성카드 역시 같은 기간 기존 순위는 유지했으나, 점유율이 소폭 하락해 17.93%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현대카드가 점유율 확대에 나서면서 격차를 좁혔다. 현대카드는 전분기 대비 점유율을 1.02%포인트 확대하면서, 3위인 KB국민카드와의 격차를 0.33%포인트까지 좁혔다.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 실적을 제외한 개인 신용판매액 부문에서는 국민카드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판매액은 22조3615억원으로 17.69%를 차지하면서 신한, 삼성에 이어 3위로 집계됐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등과 연이어 제휴를 통해 PLCC를 출시하면서 점유율을 크게 늘렸다는 분석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지난해에만 PLCC를 통해 전년 대비 신규 회원을 60만명 가량 유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개인 판매뿐 아니라 기업구매, 법인판매에서도 큰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올 상반기 무신사 PLCC, 하반기 네이버 PLCC 등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PLCC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의 약진에 자극받은 다른 카드사들도 PLCC라인업을 추가하고 있다. 신한카드 글로벌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 삼성카드 카카오페이, 롯데카드 뱅크샐러드, KB국민카드 커피빈 등과의 PLCC를 통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PLCC를 통한 수익창출뿐 아니라 고객 데이터 확보가 카드사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올랐다"며 "이종 업계와의 협업을 통한 PLCC출시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카드사 #신용판매액점유율 #현대카드 #삼성카드 #국민카드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4-04 06:00:0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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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브랜드가치 국내 6위 선정

신한카드는 자사의 브랜드가치가 국내 전 업종 중 6위, 은행을 제외한 금융 업종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의 올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조사결과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브랜드 순위는 조사기업 중 전체 6위, 은행을 제외한 금융 업종 전체 1위, 카드업계 1위에 올랐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중심의 혁신을 통한 '일류 신한' 브랜드 가치가 입증된 결과로 보인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또 신한카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1 K-BPI(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착한브랜드, 앱카드 총 4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3월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로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에 대해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 1,9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신한카드는 업계를 이끄는 1등 사업자로서의 시장 지위와 경영성과,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등을 인정 받아 신용카드 부문 10년, 체크카드 부문 7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사회공헌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착한 브랜드' 부문에서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人'이 9년 연속 1위로 선정됐고, '앱카드' 부문에서도 생활 금융 종합플랫폼 '신한페이판'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 속 브랜드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디지털 혁신과 ESG를 통한 지속적인 일등신한 추진 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일등 신한카드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 #브랜드가치 #브랜드스탁

2021-04-02 12:20:2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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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 3종

삼성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의 상품 3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여 센츄리온 디자인 굿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미국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의 센츄리온 디자인은 단어 의미 그대로 로마군 백인대장의 얼굴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 각종 출판물에 신용카드 관련 삽화로 쓰일 만큼 신용카드의 상징으로 통용된다. 국내에서 개인카드는 삼성카드를 통해서 발급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리저브를 새롭게 선보이고 골드(로즈골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3종의 상품에는 메탈 플레이트를 기본 적용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은 연회비 70만원의 프리미엄 카드로,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 혜택을 제공한다. 특급호텔 50만원 할인, 해외 및 백화점 10만원 할인, 메탈 플레이트 무료 제공 등의 기프트 서비스와 함께 기본 1%에서 업종별 최대 5%까지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 Digital Priority Pass, 국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 품격 있는 국제 브랜드사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는 온라인 쇼핑, 해외 직구, 스트리밍 등 언택트 혜택을 탑재했으며 연회비는 15만원이다. 메탈 플레이트 무료 제공 기프트 서비스와 함께 기본 1%에서 온라인 쇼핑과 해외 5%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스트리밍, 커피, 배달앱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플래티늄과 동일하게 국제 브랜사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한다. 또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은 기존 판매 중인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의 한정판매 상품이다. 오는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한정 판매한다. 로즈골드 색상의 메탈 플레이트를 적용했으며 해외, 여행, 여가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30만원,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는 6만원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응모 후 카드를 발급받아 5월말까지 10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센츄리온 디자인 굿즈를 증정한다. 플래티늄과 로즈골드 고객에게는 발급받은 카드 디자인의 메탈 네임택, 리저브 발급 고객에게는 플레잉 카드를 제공한다. 또 신규회원에게는 이용금액에 따라 연회비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의 상품은 SNS에서 출시에 대한 기대가 담긴 글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고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품"이라며 "상징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카드 #아메리칸엑스프레스 #아멕스 #센츄리온

2021-04-01 10:51:0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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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자동이체 요금관리 서비스 '마이정기결제' 선보여

신한카드는 아파트 관리비 등 생활요금 자동이체를 손쉽게 신청하고 각종 디지털 정기 구독서비스 월 이용 요금 납부 현황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마이정기결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마이정기결제는 매월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자동이체 항목을 한번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자동이체 등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각각 사이트에 방문하거나 콜센터에 전화하지 않아도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전화요금, 4대 보험, 스쿨뱅킹 자동 이체를 간단하게 등록할 수 있다.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정기 결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세부 항목별로 분류해 자동이체 내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마이정기결제를 통해 신청한 생활 요금 자동 납부 목록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웨이브, 멜론 등 디지털 정기 구독서비스와 스타벅스 충전, 각종 보험료, 학습지 구독 서비스 이용 내역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 자동이체 등록에 따른 카드 이용 분석으로 맞춤카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마이정기결제 런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자동 납부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대 6만원 캐시백 해준다. 더불어 전자고지서까지 신청하는 고객에게 1000마이신한포인트와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 #마이정기결제 #자동이체 #디지털정기구독

2021-04-01 10:50:3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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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할인 혜택 더한 'KB국민행복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사회 서비스 바우처 기능에 더해 생활 밀착 업종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KB국민행복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행복카드는 만 5세 이하 아동 대상 보육료·유아학비 지원 등 기존 '아이행복카드'와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등 기존 '국민행복카드'가 제공하는 바우처 서비스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카드 발급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상해와 태반조기박리·임신중독증 진단비 관련 단체 보험 무료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쇼핑 ▲교육 ▲통신요금과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등 주요 생활 밀착 업종 이용 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4만 7000원이 할인된다. 또 카드를 신용카드로 발급 받고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온라인쇼핑몰(옥션, G마켓, 11번가) ▲홈쇼핑(CJ홈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등 쇼핑 업종에서 월 최대 2만원까지 결제금액의 5%가 할인된다. 키즈카페, 문화센터, 학습지 등 교육 업종에서도 월 최대 2만원 범위 내에서 결제금액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쇼핑 업종과 교육 업종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2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까지 각각 제공된다. 통신요금(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과 아파트관리비 자동 납부의 경우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3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000원 ▲12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7000원까지 결제금액의 5%가 할인된다. 체크카드의 경우 병원 업종 이용 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5000원까지 결제금액의 5%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키즈카페 ▲문화센터 ▲학습지 등 교육 관련 3개 업종에서도 월 최대 5000원 범위 내에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별도 연회비는 없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이달 중 KB국민행복카드로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유모차 구매 지원금 200만원(3명) ▲출산 준비 키트 구매 지원금 50만원(10명) ▲놀이용품 세트 구매 지원금 20만원(20명) ▲보육시설 등원 키트 구매 지원금 10만원(30명) ▲출산·육아 물품 구매 지원금 3만원(555명) 등 총 618명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국민행복카드 #아이행복카드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4-01 10:44:13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