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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 '韓 가장 존경받는 기관' 中企진흥부문 '우수기관'에

능률협회컨설팅 발표…기관 신뢰도는 상위 4개 기관 중 '1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2021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관' 조사 결과 중소기업 진흥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뽑혔다. 11일 TIPA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이번 조사 결과 TIPA는 혁신능력, 경영진의 경영능력, 고객서비스 품질, 사회공헌 활동 등 12개 세부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항목에서 상위 4개 기관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TIPA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지난해엔 연구개발(R&D) 및 스마트공장 보급·고도화 자금뿐만 아니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기업이 인증·수출·판로·투자·자금연계 등 다양한 방식의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 및 협력기관과 공동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는 등 파트너쉽을 구축, 우수한 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보유한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도 강화해나가고 있다. TIPA 관계자는 "TIPA 임직원들이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정책 하나하나가 일회성 정책이 되지 않고 지속적이면서 현장에서 기업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다"면서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추진하는 등 기관의 노력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TIPA #중소기업

2021-03-11 08:46: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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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2021 소비자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 침대부문 대상

'기본에 충실' 브랜드 철학 바탕…철저한 품질관리 시몬스 침대가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KBBA)' 침대·매트리스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11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시장을 선도하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소비자에게 절대적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 및 단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시몬스 침대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몬스 만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어 침대·매트리스 부문에서 최고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다. 시몬스는 침대 매트리스 전 제품을 경기도 이천의 '시몬스 팩토리움' 내 자체 생산 시스템을 통해 생산한다. '기본에 충실하자'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제작·공정·배송까지 품질 관리 항목이 총 1,936개에 달한다. 그만큼 품질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또한, 시몬스 침대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국내 최초·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출시 및 특허 취득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시판 매트리스 품목 40여 종에 대한 한국표준협회 '라돈안전제품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를 적극 실천, 소비자 신뢰를 쌓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시몬스 침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해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억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또 소방관 복지 증진 및 소방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소방복지재단을 통해 1억 원 상당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와 침대 프레임 세트를 전국 소방서와 소방학교에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두루 실천하고 있다. #시몬스 #난연매트리스 #시몬스침대 #사회공헌

2021-03-11 08:46: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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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앰버서더 1기' 발족…글로벌 마케팅 나서

韓 10명·中 10명 선발, 온·오프라인서 다양한 홍보활동 셀리턴이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셀리턴은 '셀리턴 앰버서더 1기'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리턴 앰버서더는 셀리턴이 추구하는 가치와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진정성있는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셀리턴을 널리 알려 나가는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셀리턴은 한국과 중국 지역 앰버서더 1기 선발을 시작으로 자체 시장 개척에 나선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 13개국에서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리턴 앰버서더 1기는 한국서 10명, 중국서 10명을 각각 선발했다. 앰버서더들은 셀리턴 브랜드 가치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객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하는 것 외에도 제품 개선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주요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이다. 1년간의 앰버서더 활동이 끝나면 최종 활동 우수자에게 별도의 포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셀리턴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추진하고, 고객 관점에서 제품 개선과제, 서비스 향상 등을 고민하고 적용해 나갈 것"이라면서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셀리턴 #셀리턴앰버서더 #LED마스크

2021-03-11 08:46: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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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녹아든 비스포크, '스마트홈'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한샘 '키친 바흐'. 비스포크 가전과 주방가구 디자인을 일체화했다. /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홈'으로 가전을 집 전체에 녹여내는데 성공한 가운데, '스마트 홈' 구축 기대감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팀 비스포크'를 꾸리면서 인테리어 업체 한샘과 손을 잡았다. 한샘은 이번 협업으로 비스포크 가전을 프리미엄 주방 리모델링 패키지인 '키친 바흐'에 포함하게 됐다. '페넥스' 소재를 이용해 주방 가구와 비스포크 가전을 통일한 것. 추후 주방뿐 아니라 거실이나 세탁실 등 리모델링 상품 전반에도 비스포크 가전을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샘은 삼성전자와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협업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비스포크 제품을 출시하는데 힘을 더할 계획이다. 이미 일부 제품을 구상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샘이 팀 비스포크에서 자리한 분야는 디자인이다. 비스포크 가전 특징인 패널과 색상 등 외관을 중심으로 협업한다. 한샘은 일찌감치 스마트홈 구축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사진은 스마트씽스 지원 주변기기를 판매하는 한샘몰. /한샘몰 캡처 추후 팀 비스포크를 통해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생태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일찌감치 삼성전자뿐 아니라 LG전자 등 가전 업계와 함께 '스마트홈'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한샘은 지난해 삼성전자와 전략적 사업협력을 맺으면서 스마트홈 솔루션 구현을 약속한 바 있다. 이미 KT와 LG전자 등과도 협력을 추진하긴 했지만, 현재는 삼성전자와 중점적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 중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홈은 단순히 가전을 원격 제어하는 것뿐 아니라, 조명 스위치와 커튼, 도어록 등을 제어하거나 문에 센서를 장착하는 등까지 포함한다. 단순히 가전을 설치하는 것만이 아니라, 집안 설비를 다시 갖춰야 한다는 얘기다. 한샘 스마트 거실 패키지. 인공지능 스피커를 연동해 가구와 커튼을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게 했다. /한샘 팀 비스포크가 주목받는 이유다. 한샘이 시공 단계에서 스마트홈 설비를 구축하면 스마트싱스 활용을 대폭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샘도 이미 스마트홈과 관련한 리모델링 상품을 개발했으며, 한샘몰에서 스마트싱스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판매중이다. 실제로 일부 한샘 대리점은 자체적으로 리모델링과 함께 홈IoT 구축 상품을 판매중이다. 스마트싱스 허브를 포함해 스위치와 조명, 커튼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홈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팀 비스포크 테크 부문을 활용할 수도 있게 됐다. 이미 여러 기업이 스마트싱스를 지원하는 스위치나 콘센트 등을 개발해 판매하며 스마트싱스 생태계에 참여하는 상황, 팀 비스포크에 합류하면서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까지도 대폭 확장해줄 수 있다. 일단 양사는 아직 팀 비스포크가 스마트홈으로 발전하기는 다소 이르다는 입장이다. 아직 수요가 많지 않다는 이유다. 다만 스마트홈 역시 중요한 과제라며, 팀 비스포크를 통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스마트홈 #스마트싱스 #한샘 #삼성전자 # 리모델링 #다원 #헤이홈 #

2021-03-10 15:43:1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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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업계, 서울시장 후보들에 門…박영선과 첫 타운홀 미팅

중기중앙회, 여·야 막론하고 후보 요청시 만남자리 만들기로 朴 "친정 온 것 같다…중기·소상공인 자금 문제 먼저 챙길 것" 김기문 "보수도 진보도 아냐…中企위한 정책 만드는 후보 지지 " 업계 대표, 서울시 중소기업 현안 담긴 건의서 박 후보에 전달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타운홀 미팅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왼쪽),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오른쪽)이 인사말을 듣고 있다. /뉴시스 중소기업계가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후보 중 처음으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박영선 후보측에서 먼저 제안을 했고, 중소기업계 대표 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가 이를 받아들이면서다. 중기중앙회는 여야를 막론하고 또다른 서울시장 후보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다만 선거운동 기간임을 감안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를 통해 간담회가 아닌 타운홀 미팅 형식을 채택했다.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자리도 중소기업계 관계자들이 후보자에게 현안과제를 구두와 서면으로 전달하고, 인사말을 듣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했다. 지난 9일 당 대표에서 물러나고 임무를 다시 맡은 이낙연 선대위원장도 이날 박영선 후보와 첫 걸음을 같이 했다. 직전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했던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여기오니 친정에 온 것 같다"며 "뜨겁게 환영해주고 미소로 화답해줘서 정말 반갑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박 후보가 "소상공인,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계와 가장 친하고,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서울시장)후보는 누구일까요"라고 묻자 곳곳에서 "박영선"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박 후보는 큰 소리로 웃으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자기가 말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지만 여러분이 말해주는 것은 위반이 아니다"며 같이 웃었다. 이에 앞서 이날 자리를 만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박 후보를 소개하면서 "15년간 4선 의원을 하면서 대·중소기업 상생,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보호 등 49건의 중소기업 지원법안을 발의했고, 2013년엔 하도급법과 가맹사업법 개정 등 '경제 3불'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기업지원대상을 수상했다"면서 "2019년 4월 중기부 장관 취임 직후엔 중기중앙회를 찾아 150분간 마라톤 토론회를 시작으로 장관 재임 654일 동안 현장과 소통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중소기업은 보수도 진보도 아닌 몇십명에서 몇백명에 이르는 근로자와 함께하는 경제공동체"라며 "413만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는 중소기업을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앞줄 왼쪽 5번째부터)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이날 타운홀 미팅에 참여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들은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필수·고정비용에 대한 '서울형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마련 ▲정부의 재난지원금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업종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지원 대책 마련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대상 연매출 2억원 이하서 3억원 이하로 확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차원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서울 중소기업 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인 '서울시 중소기업정책심의회' 운영 ▲용산전자상가단지 인근 공영주차장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미래 자동차 애프터마켓 선점을 위한 '자동차서비스산업 복합단지' 구축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서를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박 후보가 워낙 이 분야의 전문가라 특별히 숟가락 얹을 일은 없지만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서울시가 할 일도 있지만 국회가 할 일도 놓치지 않도록 하기위해 예결위에 잘 전달하겠다"면서 "(재난지원금을)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들에게만 줄 것이냐. 아니면 당초 매출이 많지 않았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새벽부터 나와 열심히 일을 해 매출이 조금 늘어난 소상공인들까지 지원할 것이냐는 문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중기부 장관을 하면서 전통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제일 많이 들었다. (금융권)문턱도 너무 높더라. 서울시장이 되면 반드시 이것을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했다"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을 가장 먼저 확대하겠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출 문턱을 확실히 낮추고, 긴급경영특별보증을 2조원까지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대화에선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도 여러차례 나왔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낙연 위원장은 국무총리 재임때도 중기중앙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이 참석해주시고, 심지어 주말에도 (중소기업인들과)막걸리 간담회로 격의없는 소통을 이어가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많은 지원정책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재임시절 김 회장께서 막걸리를 많이 사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화답했다. 또 한 중소기업인은 지평막걸와 장수막걸리의 최근 변화된 행보를 예로 들면서 중소기업들과 중기협동조합들에게 연구개발(R&D)자금이 절실하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중소기업 공동 R&D를 이야기하면서 막걸리를 예로 들어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중소기업중앙회 #박영선후보 #서울시장선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2021-03-10 14:10: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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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비자용 고성능 NVMe SSD 980 출시…속도 높이고 탄소 낮추고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고성능 SSD를 대중화한다. 삼성전자는 NVMe SSD 98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용량은 250GB와 500GB, 1TB로, 가격은 49.99달러~129.99달러다. 전세계 40여개국에 판매된다. 이 제품은 고성능 NVMe 인터페이스 기반 소비자용 SSD다. SATA SSD 대비 최대 6배의 연속읽기 속도를 구현할 수 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게이머 등 다양한 소비자에게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성능은 연속 읽기 최대 연속 읽기·쓰기 속도 3500MB/s, 3000MB/s에 임의 읽기·쓰기 속도 500K IOPS, 480K IOPS다. 6세대 V낸드를 탑재했다. 특히 컨트롤러 및 펌웨어 기술 최적화로 SSD 내부에 탑재되는 D램 없이 PC에 탑재된 D램과 직접 연결하는 HMB기술을 적용, 비용을 줄이면서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작업량에 따라 성능을 최적화하는 인텔리전트 터보라이트 기능도 개선해 안정적인 성능을 낼 수 있다. '과열 방지 기능', 니켈 코팅된 컨트롤러, 제품 후면의 '열 분산 시트' 등 하이엔드급 제품과 동일한 열 제어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최상의 성능을 이끌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착한 소비'도 이뤄냈다. 전작 대비 전력 효율을 최대 56% 높이고, 제조 과정에서도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 제품 마케팅팀 이규영 상무는 "삼성전자는 수년간 SSD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SSD 기술 리더십을 이끌어왔다"며,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고성능 스토리지 사용 접근성을 높이고, NVMe SSD 대중화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삼성전자 #메모리 #SSD #저탄소 #고성능

2021-03-10 14:07:0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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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네오 QLED TV, 영국서도 만점 호평 잇따라

네오 QLED TV QN95A. /삼성전자 삼성전자 네오 QLED 4K가 출시를 앞두고 영국에서도 잇딴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영국 주요 IT매체들이 네오 QLED 4K에 만점을 부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테크레이더 네오 QLED(QN95A)에 만점인 5점을 부여하고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 색 번짐 없는 완벽한 블랙을 표현하고 디자인 또한 훌륭하다며, ▲ 밝기, 풍부한 색감 그리고 진화한 AI 프로세싱 능력으로 완벽해진 화질 ▲화질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4.2.2 채널의 웅장한 사운드 시스템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최단 시간 인풋랙, 업계 최초로 적용한 게임바 등 게이밍 기능에 높은 점수를 줬다. 트러스티드 리뷰도 5점 만점을 부여하며 '적극 추천'했다. 네오 QLED가 블랙을 강화하면서도 밝은 화면 표현이 가능한 제품으로 TV 최대의 난제를 해결했다며 TV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느낌이라고 극찬했다. 퀀텀 미니 LED와 정교한 로컬 디밍으로 명암비와 블랙디테일을 구현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 가능하다고 높은 점수를 줬다. 'T3' 도 네오 QLED에 5점 만점과 '플래티넘 어워드'를 수여했다. 삼성의 퀀텀 미니 LED와 화질 기술 노하우로 완성한 대표작이라며, 2021년 상반기 최고의 4K TV라고 치켜세웠다. 최고의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서비스 앱을 제공하고 사용성도 뛰어난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 플랫폼, 원커넥트 박스로 완성되는 깔끔한 디자인 등도 훌륭하다고 언급했다. 포켓린트는 네오 QLED를 퀀텀닷 기술과 미니 LED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TV라며 '에디터스 초이스' 등급을 부여했다. 사용하기 쉬운 스마트 플랫폼과 다양한 인기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웅장한 사운드 시스템과 게이밍 기능을 특히 호평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네오 QLED 신제품이 전 세계 주요 평가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탁월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올해도 혁신 기술과 소비자 중심 제품으로 16년 연속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삼성전자 #네오 #QLED #미니 #LED #만점 #영국

2021-03-10 14:07: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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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고객 접점에 '원뷰' 시스템 적용 성공…빠르고 간편한 서비스

/LG전자 LG전자가 고객 만족을 위한 원스톱 독자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LG전자는 최근 사내 고객시스템을 통합해 '원뷰'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하고 있다. 원뷰는 제품 구매와 배송, 멤버십과 서비스 등 고객들이 LG전자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한 이력을 한 곳에서 보여준다. 임직원들은 원뷰를 이용해 여러 곳에 분산됐던 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 체계적으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고객들이 구매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동일한 기업으로 인식한다는데 착안해 원뷰를 개발했다. 고객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곳에 연락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베스트샵을 운영하는 하이프라자와 하이케어솔루션, 하이텔레서비스와 판토스 등 유통부터 배송에 이르는 여러 회사가 힘을 합쳤다. 고객들이 제품을 설치하는 직원에 서비스 접수를 함께 처리하는 등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출장서비스시 비용을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LG전자는 지난해 중순부터 원뷰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고객 응대 시간이 기존보다 50% 감소, 한 직원의 응대 영역은 10개 이상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직원들을 고객 전문가로 육성해 맞춤형 케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 CS경영센터 유규문 전무는 "원뷰 시스템은 고객감동을 위해 집요한 마음을 갖고 고객 경험 여정을 세밀히 분석한 사례"라며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변화를 만들며 고객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LG전자 #원뷰 #고객 #만족 #감동

2021-03-10 10:48:4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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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최초 TV 55주년 맞이 올레드 TV 할인 프로모션

/LG전자 LG전자가 TV사업 55주년을 기념해 TV고객에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다음달 말까지 베스트샵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LG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는 1966년 국내 최초로 흑백 TV를 출시한데 이어, 1977년 컬러 TV와 1999년 LCD TV를 출시하는 등 한국 TV 산업 역사의 주인공이다. 특히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대형 올레드 TV를 상용화하면서 프리미엄 TV 영역을 넓혔다. 롤러블 TV인 올레드 R을 출시하는 등 새로운 폼팩터 TV 시대도 열었다. LG전자는 이를 기념해 최근 출시한 2021년형 올레드 TV를 통해 프리미엄 자발광 TV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 경험케 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구매 고객에는 200만원 상당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B시리즈는 모델별로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준다. 77형 올레드 TV를 구매하면서 55형이나 48형을 동시에 구매하면 10만원 상당 혜택도 추가로 준다. LG전자 김선형 한국HE마케팅담당은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LG 올레드 TV로 업그레이드하려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LG전자 #올레드 #TV #자발광 #55주년

2021-03-10 10:48:41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