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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 웹케시와 손잡고 중·소상공인 혜택 늘린다

경리나라, 비즈플레이와 업무 제휴…MRO '아이마켓' 이용 수월 아이마켓코리아가 중·소상공인들 혜택을 늘리기 위해 추가로 나섰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웹케시의 비대면 경리업무 관리 솔루션 '경리나라', 비대면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비즈플레이'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경리나라와 비즈플레이 솔루션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구매·경리 담당자는 간단한 절차를 통해 기존 계정 그대로 아이마켓코리아가 운영하는 경비 절감 쇼핑몰 '아이마켓'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회원 계정 연동을 통해 '아이마켓'에서 각종 소모품 구매 시 지출 증빙 등의 경리 업무가 자동으로 처리돼 업무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마켓코리아는 경리나라 및 비즈플레이 제휴를 기념해 서비스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첫 구매 10% 할인 쿠폰을 제공해 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KF-AD 국산 비말 차단 마스크', 장시간 착용이 가능한 '귀편한 마스크' 등의 인기 마스크 상품을 최저가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9월 말까지 신규 회원 가입을 통해 첫 구매한 회원 중 총 50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아이마켓코리아 최우일 온라인사업팀 팀장은 "아이마켓코리아가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경비 절감 쇼핑몰 아이마켓은 온라인 B2B 시대에 걸맞는 구매 편의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중·소상공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아이마켓의 특별한 혜택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9-24 09:04: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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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추석 앞두고 전 레미콘 운반기사에 선급금 지급

전국 26곳 공장, 1000여명 운반기사 대상…최대 90만원씩 삼표그룹은 명절 선급금 지급, 신차 교체 금융 지원, 워크숍 개최 등 레미콘 기사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월 장기 계약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그룹 삼표그룹이 레미콘 믹서트럭 운반기사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 삼표산업은 추석을 앞두고 회사와 계약을 맺은 모든 레미콘 운반기사에게 선급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6곳의 레미콘 공장 1000여 명의 운반기사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90만원을 지급하며 선급금은 연내 분할 상환도 가능하다. 선급금 지급은 레미콘 업계에선 유일한 제도로 특히 올해는 한시적으로 지급 대상을 모든 계약 차주로 넓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올 여름 유례없는 긴 장마 등에 따른 레미콘 출하량 감소로 레미콘 운송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진 것을 감안한 조치다. 삼표산업은 그동안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시기에 일부 계약 차주에게만 선급금을 현금으로 지급해왔다. 삼표산업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명절을 앞둔 운송사업자들의 생활자금 부담이 심할 것으로 예상돼 회사 차원에서 어려움을 조금씩 나누자는 취지에서 선급금을 지급하게 됐다"면서 "운송사업자 등 협력 업체와 상생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레미콘 운송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현대커머셜과의 업무 제휴(MOU)로 노후 차량 교체 지원 금융제도를 만들었다. 이 제도로 400여 대 믹서트럭을 새차로 교체했다. 또한 우수 장기 계약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공장 견학·워크숍, 상해 발생 시 경제적 손실을 대비하기 위한 단체보험 제도 등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운반기사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업계 최초로 레미콘 믹서트럭 전용 내비게이션을 개발했고, 본사 정비팀이 주기적으로 노후 차량을 점검하는 순회정비 제도를 실시 중이다. 안전교육, 전 차량 난간대·반사띠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0-09-24 08:46: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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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캠코·부산진소방서와 전통시장 화재 예방나서

단독 경보형 감지기 500여개 기증…부산진·자유시장에 보급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진소방서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기술보증기금 윤범수 이사, 부산진소방서 최대붕 서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남궁영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보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나섰다. 기보는 23일 캠코, 부산진소방서와 지역사회 안전활동 지원과 공동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안전가치 실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기보와 캠코는 화재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단독 경보형 감지기 500여개를 기증하고, 부산진소방서는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부산진시장과 자유시장에 보급한다.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인의 출입이 잦아 화재발생 우려가 높고, 노후화 된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인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신속한 화재인지를 위해 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기보는 이밖에도 복지관,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생활안전점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노인·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은 물론 안전용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안전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기보 윤범수 이사는 "기보는 향후에도 대국민 안전가치 실현을 위해 기보가 가지고 있는 안전관리 역량을 국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주민 및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23 15:16: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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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본서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검증

MWC2019에 전시됐던 삼성전자 5G 네트워크 장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일본에서도 5G 네트워크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삼성전자는 최근 일본 이동통신사업자 KDDI와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다수의 가상 네트워크로 나눠쓰면서도 초고속 통신·초저지연·초연결 통신 특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5G 이동통신 필수 기술이다. 5G 서비스를 완벽하게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필수 요소로 평가받는다. 삼성전자와 KDDI는 이번 검증을 통해 사용자가 이용하는 서비스에 따라 초고속 가상 네트워크와 초저지연 가상 네트워크 사이를 이동하더라도 품질을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응급환자 이송 등 긴급 통신이 필요한 가상 네트워크에 자원을 할당하는 경우에 접속 단말 증가나 데이터 폭증에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도 봤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서비스 상황에 따라 기지국 자원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기지국 지능형 컨트롤러(RAN)를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5G SA 코어 장비와 시험용 단말을 사용했다. 삼성전자와 KDDI는 이번 기지국, 코어를 포함한 엔드-투-엔드(End-to-End)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표준단체에 표준 규격을 제안할 계획이다. KDDI 이동통신개발본부 요카이 토시카즈 본부장은 "이번 기술 검증으로 지난 3월 상용화한 5G 네트워크를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발굴하고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KDDI는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함께 최신의 기술을 조기에 도입해 가입자들에게 최첨단의 통신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GTS팀장 김태연 전무는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검증은 수 많은 5G 신규 서비스 실현을 위한 큰 도약"이라며, "앞으로도 5G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진정한 5G의 가능성을 실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9-23 11:00:1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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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중기유통센터 임직원, 급여등 반납해 '선행'나서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 포함 7명 임원들, 6200만원 모아 기탁 중기유통센터 정진수 대표, 급여 1000만원 모아 취약계층에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유통센터 임원들이 급여 반납을 통해 '선행'에 나섰다. 23일 해당기관들에 따르면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급여와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를 반납해 모은 6200만원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도 자발적으로 급여 10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서울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중진공은 김 이사장 외에도 조정권 부이사장, 이인섭 경영관리본부장, 최학수 혁신성장본부장, 이성희 글로벌성장본부장, 김형수 일자리본부장, 정진우 기업지원본부장이 이번 성금 마련에 동참했다. 전달한 성금은 코로나19와 태풍·장마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거나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및 저소득층 등 경남도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학도 이사장은 "도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원진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중진공은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진공은 상반기부터 온라인 개학을 대비해 디지털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태블릿PC를 기증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한편,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고 수해지역에 공동으로 성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 아울러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가 기탁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천구 내 취약가정, 한부모가족, 저소득 소상공인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인 큰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주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급여 반납에 참여하게 됐다"며 "관련 재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속에서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의 코로나19 대응대책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진공이 100% 출자한 중기유통센터는 지난 2월,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노마진 마스크 판매 이후 착한 임대인 운동,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기부 등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기도 했다.

2020-09-23 10:18: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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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폐업 소상공인 20만명에 50만원씩 준다

8월16일 이후 폐업신고 대상…폐업 전 3개월 이상 영업 유지하고 매출 있어야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아 폐업한 소상공인 20만명에 50만원씩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 시행일인 지난 8월16일 이후 폐업 신고를 한 소상공인들의 피해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4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24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8월16일 이후 폐업 신고를 한 소상공인으로 ▲폐업 전 3개월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매출 실적이 있는 소상공인이다. 하지만 담배 중개업 및 도매업, 약국, 도박기계 및 사행성·불건전 오락기구 제조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해당되지 않는다. 단, 강제휴업 대상에 포함된 유흥주점, 콜라텍은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재도전 장려금을 받기위해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공하는 1시간 온라인 재기 교육도 별도로 이수해야한다. 정부는 재도전 장려금의 원활한 신청·접수·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사이트(www.폐업재도전장려금.kr 또는 www.재도전장려금.kr)를 24일 연다. 또 온라인 활용에 애로가 있는 소상공인은 재도전 장려금 전용 콜센터(1899-1082)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또 재도전 장려금 신청 서류를 줄이기 위해 국세청, 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폐업 소상공인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도 추가로 구축했다. 폐업 소상공인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온라인 신청서와 확약서 작성으로 신청이 끝난다. 특히 재도전 장려금의 지원 대상 여부도 신청 단계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폐업 신고자 정보에서 누락이 돼 확인이 안되거나, 공동사업자 및 다수 사업장을 보유한 소상공인 등은 추가 확인을 위한 자료를 개인이 제출해야한다"면서 "공동사업자는 각각 지원대상이 되지만, 직계 가족이 운영하거나 다수의 사업장(법인 포함)을 보유한 경우엔 1회만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8월16일부터 9월16일까지 폐업신고자는 추석 전에, 9월17일 이후 폐업 신고자는 신청일로부터 11일 이내에 각각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재도전 장려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도 폐업 점포 철거비지원, 사업정리 컨설팅 지원, 취업·재창업교육 등 소상공인 재기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또 새희망자금을 지원 받은 소상공인 역시 재도전 장려금 지원 조건을 갖춘 경우 각각 지원할 수 있다. 재도전 장려금 지원 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엔 온라인 전용 시스템을 통해 이의신청도 할 수 있다.

2020-09-23 09:56: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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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기협력재단, 신세계면세점과 태풍 피해 이재민 돕기 나서

면세점 업계 최초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지난 22일 서울 구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재단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과 서원식 신세계면세점 지원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중기재단 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 신세계디에프글로벌이 면세점 업계 처음으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 22일 신세계디에프, 신세계디에프글로벌(신세계면세점)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하고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기위해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협약에 따라 최근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강서구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집밥 신세계 키트' 500여개를 현물로 즉각 출연한다. 신세계면세점 서원식 지원본부장은 "올해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럴때일수록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며 "태풍과 폭우로 수해를 입은 부산시 농가에게 작지만 힘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대중기협력재단은 앞으로도 신세계면세점과 협력해 전국 농어촌지역에 각종 피해 상황 발생 시 다양한 상생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협력재단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은 "신세계면세점의 출연이 태풍피해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어촌을 지원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많은 기업이 농어촌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3 09:14:5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