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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활성화에 올해 예산 1598억 쏟는다

국비 1031억원 등 포함…국비 지원은 지난해 대비 271% 늘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 한 해 규제자유특구 규제 해소, 실증 지원 등을 위해 총 159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국비 1031억원과 지방비 567억원을 통해서다. 중기부는 올해 규제자유특구혁신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증 연구개발(R&D)에 883억원을 비롯해 사업화 지원에 280억원, 실증기반구축에 435억원을 쏟아붓는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규제자유특구 국비 지원규모는 지난해의 754억원보다 271% 늘어났다. 5대 신산업 가운데 자율주행의 경우 센서와 첨단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 교통수단 상용화에 총 452억원을 지원한다. 바이오·의료분야에선 비식별화된 의료정보의 산업적 활용, 의료기기분야 공동제조소의 운영·지원으로 의료기기제조 창업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창업초기 투자비용을 줄여 제2벤처붐 확산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외진단기기 개발용 검체의 신속 제공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한 의료선진화·첨단화에 국비 235억원을 포함해 총 368억원을 투입한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수소 그린모빌리티, 에너지신산업 등 자원·에너지 규제특구에도 316억원의 예산을 쏟는다. 정부는 중앙과 지자체가 쏟아붓는 예산 외에도 특구별 참여기업들이 적극 투자에 나설 경우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총 5212억원(지자체 추정치)이 투자돼 해당 지역에서 미래 산업을 적극 육성,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기부와 지자체는 지난해 7월(1차)과 11월(2차)에 각각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한 이후 예산 집행과 실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준비해 왔다. 관련 규제부처, 특구 옴부즈만과 함께 모든 특구에 대해 2차례 합동 현장점검을 마무리하고 본격 실증에 착수할 예정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난해 지정된 5개 분야, 14개 규제자유특구에 대해 내년까지 규제특례의 실증을 위해 실증R&D, 사업화 지원, 실증기반 구축 등 혁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지자체별 특구사업과 기업규제개선 수요를 매칭하는 규제자유특구박람회 또는 지역의 전문가 그룹, 기업단체 등을 통해 발굴된 이후 새롭게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는 경우 예산을 투입해 지역 성장동력 발굴, 규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0-01-26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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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준비하는 에어컨 업계, 개성 넘치는 디자인·성능·편의

가전업계가 신년을 맞아 '에어컨 대전'을 시작했다. 각자 다른 콘셉트로 일찌감치 여름 혹서기를 대비하는 소비자들을 정조준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캐리어는 최근 2020년형 에어컨을 각각 출시했다. 위니아딤채도 조만간 신형 제품을 새로 내놓을 예정이다. 프로모션 경쟁도 뜨겁다. 삼성전자는 최대 30만원, LG전자는 최대 70만원을 할인하거나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전자랜드와 롯데하이마트 등 유통사들도 개별적으로 신형 에어컨을 대상으로한 할인 행사를 마련 중이다. 가전업계가 1~2월에 신형 에어컨을 출시하는 이유는 1년 중 절반 가까운 물량이 늦겨울과 봄철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에어컨이 4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으면서 비 여름철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는 설명이다. 여름철 더위가 심해진 만큼, 일찌감치 에어컨을 준비하는 소비자도 크게 늘었다. 올해 신형 에어컨은 특히 브랜드마다 특징을 부각하면서 더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냉방 방식과 편의 기능, 디자인 등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자 독특한 위생 관리 기능으로 시장 1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필터와 팬까지 직접 청소할 수 있도록 만든 '이지케어' 기능을, LG전자는 자동으로 필터를 청소하는 클린봇에, 팬에 UV LED를 장착해 유해균 99% 살균력을 앞세웠다. 인공지능(AI)도 각자 방법으로 더 확대했다. 양사 제품 모두 동작 감지 센서를 장착해 스스로 작동 수준을 조절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벽걸이 에어컨에 빅스비 확대, LG전자는 제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미리 관리해주는 '프로액티브 서비스'를 적용했다. 냉방 기능 역시 각자 개성이 확실하다. 삼성전자는 전매특허인 '무풍' 기술을 이어가며, 벽걸이 제품에도 '와이드 무풍 냉방'을 적용해 더 빠른 냉방을 가능케 했다. LG전자는 자사 핵심 기술인 듀얼 인버터 모터 성능을 더욱 개선해 냉방 기능 제고 뿐 아니라 효율 증대까지 이뤄냈다. 공기청정 경쟁도 본격화됐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고성능 필터로 공기청정기를 능가하는 능력을 내세운 가운데, 에어컨 '원조'인 캐리어는 캐리어는 제균 및 탈취 기능을 극대화하는 '나노이' 기술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디자인으로도 차이가 크다. 삼성전자는 스피커와 같은 심플한 디자인의 '갤러리'형과 동그란 송풍구를 가진 클래식, 슬림형 등 3가지로 구분했다. 휘센은 자체적으로 '아랍의 여인'이라고 이름 붙였다는 근육질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있다. 캐리어도 평범한 인버터 제품과 함께 날렵한 형태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나뉜다.

2020-01-25 21:18:4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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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외로운 '혼설족'위한 4대 액티비티 추천

설 명절 연휴도 혼자 보내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이른바 혼설족이다. 상당수가 여행을 떠나지만, 넉넉치 못한 혼설족은 연휴가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다. 트립닷컴은 국내에서도 연휴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이색 체험 액티비티' 4선을 엄선했다. 트립닷컴 액티비티 카테고리를 통해 판매한다. 서울 종로 서울극장 전용관에서 열리는 '페인터즈'은 연령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배우 4명이 75분간 라이브 드로잉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아트 퍼포먼스를 펼친다. 여러 나라 대표 영웅들을 주제로 삼았다. 전세계 19개국 122개 도시에서도 공연된 인기 작품이다. 서울 홍대입구 '히트 VR'도 트립닷컴이 선정한 추천 액티비티다. VR을 이용해 어트랙션과 카레이싱 등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테마로 한 카페도 한시 운영 중이다. 서울 근교에는 경기 양평 패러글라이딩 비행 체험이 있다. 체중 20kg 이상 100kg 이하라는 조건이 있다. 용문산과 소리산 등 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옵션에 따라 동영상과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양평역과 아신역 등에서 픽업 서비스도 제공된다. 제주 여행 중이라면 실탄사격장 사격 체험도 있다. 제주에 있는 유일한 사격장으로, 실탄과 BB탄, 시뮬레이션 등 여러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2020-01-25 07: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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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재계는 '열일중'

재계가 설 연휴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국제 행사에 참여하거나, 자택에서 성장을 지속할 해법 찾기에 골몰할 전망이다. 일부 기업은 갈등을 해소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도 주요 관심거리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1일부터 이날(현지시간)까지 스위스에서 열린 세게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 한화 김승연 회장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과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아들인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3남인 조현상 사장 등 3~4세 오너 일가도 함께했다. 정의선 부회장이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것은 2017년 이후 3년만이다. 전세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100여명을 모으는 국제비즈니스위원회(IBC) 정기 회의에도 초청됐다. 다보스포럼 '단골'인 최태원 회장은 올해에도 일찌감치 참가 의사를 밝혔으며, 특히 올해에는 2013년에 이어 다시 한 번 공식 세션에 초청받았다. '아시아 시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라는 주제에서 패널로 서서 기업경영 목표와 시스템을 주주에서 이해관계자로 바꿔야만 한다며 사회적 가치 중요성을 또다시 강조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에는 SK그룹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최초로 다보스 시내에 SK라운지를 만들어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추구 활동을 전시했다. 최재원 SK수석부회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등도 최 회장과 동참했다. 김동관 부사장도 2010년 이후 10년 연속 다보스포럼에 '개근' 중이다. 지난해 경영진으로 승진한 후 첫 국제행사라는 의미도 있다. 형제인 김동원 한화생명 전무도 동참했다고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연휴 기간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창업주인 故 신격호 명예 회장이 영면하면서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 유가족들은 24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49재 초재에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진그룹 역시 연휴가 '남매의 난'을 해결할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최근 조원태 회장이 조현아 전 부사장·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경영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표면화한 상황에서, 명절을 기회 삼아 문제 해결 물꼬를 틀 수 있어서다. 단, 양측이 이미 외부 대주주들과 접촉하는 등 갈등을 첨예화한 터라 화해가 쉽지 않다는 분석도 적지 않다. 그 밖에 총수 대부분은 자택에서 경영 구상을 하며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다보스 포럼에서 돌아온 정의선 부회장과 최태원 회장, 구광모 LG그룹 대표 등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따로 계획을 알리지 않았다.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을 받고 있는 만큼 따로 일정을 소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예년과 같이 해외 사업장을 찾아 현장 경영을 이어갈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2020-01-24 21:36:4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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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다보스서 몽골 대통령과 스타트업 협력 방안 면담

바툴가 대통령 요청으로 40분간 1대1 대화 나눠 양국 스타트업 결합, 산림·낙농등서 시너지 기대 한국의 설 연휴 기간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칼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과 단독 면담을 갖고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을 놓고 심도 있는 대화를 했다. 24일 중기부에 따르면 다보스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면담은 칼트마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박 장관과 칼트마 대통령의 만남은 예정된 20분을 훌쩍 넘어 40분간 진행됐다. 통상 국가원수급 인사와 장관급 인사의 1대1면담이 이뤄지는 것은 흔치 않은 사례다. 한국에 대한 바툴가 대통령의 깊은 관심,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몽골 경제를 혁신시키고자 하는 의지로 면담이 성사됐다는게 중기부의 설명이다. 실제 중기부는 지난해부터 몽골 청년기업인위원회와 함께 스타트업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몽골 청년기업인위원회 위원장인 나몬 바톨가(Namuun Battulga)는 대통령 영애이기도 하다. 몽골 입장에서 중기부와의 협력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면담에서 박영선 장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한국의 수준 높은 디지털 인프라를 비롯해 스타트업 생태계와 디지털 경제를 소개했다. 바톨가 대통령은 한국의 경험을 습득해 자국의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바톨가 대통령은 한국 스타트업의 높은 기술력을 몽골의 스타트업과 결합한다면 산림, 낙농 등 몽골의 풍부한 자원에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를 중국으로 수출하자는 구체적인 제안을 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는 한-몽골 수교 3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2020-01-24 09:26: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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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직장인들, 설 평균 지출은 얼마?

휴넷 조사 결과 평균 50만2000원 연휴 짧아 귀향길·귀경길도 '압축' 결혼한 직장인들은 이번 설에 평균 50만2000원을 지출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설 지출 예상 비용 45만8000원보다 4만4000원 늘어난 액수다. 휴넷이 직장인 93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설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24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설 지출 예상비용은 '10만 원 이상~30만 원 미만'이 25.5%로 가장 많았으며, '30만 원 이상~50만 원 미만'이 24.5%로 뒤를 이었다. 이어 '50만 원 이상~70만 원 미만'(17.3%), '70만 원 이상~100만 원 미만'(15.3%), '100만 원 이상'(11.2%), 10만 원 미만'(6.1%) 순이었다. 지출 비용은 결혼 여부에 따라 차이를 보였는데 기혼은 평균 55만8000원을, 미혼은 평균 38만9000원을 예상해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16만9000원을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응답자 중 절반 이상(54.7%)이 '부모님·가족 용돈'을 꼽았다. 이어 '선물 구입'(17.9%), '차례 상차림'(13.7%), '여행 비용'(7.4%), '교통비'(4.2%) 순이었다. 설 연휴에 주로 할 일은 '고향·친지 방문'이 38.8%로 가장 많았다. '집에서 휴식' 하겠다는 의견도 25.2%로 많았다. 이어 '여가·문화생활'(17.7%), '국내여행'(8.8%), '근무'(6.1%), '해외여행'(2.0%), '이직 준비'(1.4%) 등이 있었다. 아울러 이번 연휴는 평균 3.4일 쉴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조사에서 휴무일 수는 평균 4.3일이었다. 연휴가 작년 설(5일) 대비 줄어든 탓에 직장인들의 평균 휴무일 수도 하루 가량 줄었다. '4일'을 쉰다는 의견이 48.4%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일' 21.5%, '2일' 10.8%, '5일' 7.5%, '1일' 5.4%, '6일 이상'과 '하루도 쉬지 않는다' 3.2% 순이었다. 이처럼 설 연휴는 지난해보다 짧지만 귀경길은 오히려 여유로울 전망이다. 유진그룹이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등 계열사 임직원 1568명을 대상으로 설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설 연휴에 '언제 귀향하느냐'는 물음에 전체 응답자의 26.1%가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이라고 응답했다. 명절 당일인 '25일'과 연휴 전 날인 '23일 오후'가 각각 17.8%와 16.1%로 뒤를 이었다. 귀경일은 '25일'(29%), '26일 오후'(18.8%), '26일 오전'(12.4%) 순으로 나타났다. 연휴 마지막 날(27일)도 오전, 오후 합쳐 19.2%로 조사됐다. 특히 귀경일자의 분포가 작년과 다른 점이 눈에 띈다. 지난해는 10명 중 8명(75.9%)이 설날 오후부터 이튿날까지 귀경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반면 올해 귀경일은 설날 오후부터 다음날까지가 약 60%,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이 약 20%로 다소 분산된 모양새다. 전체 연휴는 지난 해 보다 하루 줄었지만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귀경에 여유가 생긴 것으로 풀이된다. 귀향하지 않는 경우 명절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미귀향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집에서 휴식'을 취할 것(45.3%)으로 응답했고, 공연 관람 등 '문화활동'(20.8%), '국내여행'(10%)을 하겠다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응답도 4.6%를 차지했다. 지난 해에 비해 전체 연휴가 하루 줄었지만 국내 혹은 해외여행을 간다는 응답비율은 전년에 비해 3.2%p 줄어드는데 그쳤다.

2020-01-24 08:39:1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