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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18 하반기 스펙태클 채용 진행

롯데, 2018 하반기 스펙태클 채용 진행 롯데는 '2018년 하반기 롯데 SPEC태클 채용(이하 스펙태클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직무 수행 능력과 창의성을 보유한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스펙태클 채용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채용에 참여하는 회사는 롯데백화점, 롯데e커머스, 코리아세븐,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롯데정보통신 등 16개 계열사이며, 채용 인원은 22개 직무에 공채와 인턴 포함 총 100여 명이다. 2015년부터 진행된 '스펙태클 채용'은 '화려한 볼거리(Spectacle)'라는 뜻과 '무분별한 스펙 쌓기에 태클을 건다(Spec-tackle)'라는 뜻의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 롯데 고유의 블라인드 채용 전형으로, 학벌이나 스펙 중심의 서류 전형에서 벗어나 지원자 직무 수행 능력과 역량만을 평가해 인재를 선발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엘탭(L-TAB 조직적합도 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12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접수에서는 이름, 이메일, 연락처 등 기본적인 인적사항 만을 홈페이지에 기재하며, 평가는 첨부문서 형태로 제출되는 과제를 통해 진행된다. 제출과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심 IT 기술 활용 그룹에 적용 가능한 신규 사업 기획(롯데정보통신) ▲모바일앱 개발 관련 포트폴리오 제출(롯데e커머스) ▲상권 분석 바탕 판매 증대 방안 제시(롯데칠성음료) ▲로열티마케팅 활성화 방안 제시(코리아세븐) ▲사업장 홍보 방안 수립(롯데월드) 등과 같이 지원한 회사·직무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기획서 또는 제안서 등이다. 롯데는 스펙태클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전형 평가가 이루어지는 제출과제에 이름, 사진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물론 학교명, 학력, 학점, 어학성적 등 지원자가 자신의 스펙을 특정시킬 수 있는 사항을 기재하면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또한 인턴 경험, 공모상 수상 등 본인의 경력을 작성할 시에도 기업 명칭, 공모전 명칭 등 공식기관 및 행사명칭을 제외하고, 직무관련 경험 및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 주제 및 작성 시 유의사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엘탭 전형에서는 일반 공채·인턴과는 달리 조직적합도 검사만 진행한다. 이후 면접 전형은 회사별,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나 미션 수행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는 지원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함께 창의성, 열정 등 개인 역량을 세밀히 살펴 최종 합격자를 가릴 예정이다. 합격자들은 각 회사별로 2018년 하반기 공채/인턴 채용을 통해 선발된 사원과 동일한 자격이 주어진다. 롯데는 이번 스펙태클 채용 관련 구직자들을 위한 잡까페를 11월 2일 엔제리너스 건대역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채용에 참여하는 계열사 채용담당자와 직무담당자들이 한데 모여 상담형식으로 전형과 직무에 대한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롯데는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잡카페 채용상담을 사전예약으로 진행하며,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 인사담당자는 "스펙태클 채용은 오직 지원자의 역량만을 평가해 선발하는 롯데의 대표적인 블라인드 채용 전형"이라며 "블라인드 채용 요소를 더욱 강화해 열정과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0-18 09:39: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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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하나카드와 손잡고 '시코르 카드' 선보인다

신세계百, 하나카드와 손잡고 '시코르 카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업계최초로 브랜드 이름을 걸고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체크 카드 출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9일 하나카드와 함께 업계 최초로 개별 브랜드 이름을 내세운 '시코르 카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코르 카드'는 마일리지 적립기능 중심의 기존 브랜드 멤버십 카드와 달리 KEB하나은행과 연계해 멤버십은 물론 다양한 혜택과 직접 결제까지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과 하나카드는 시코르가 10대부터 30대의 젊은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것에 주목해 성인들만 발급 가능한 신용카드가 아닌 10대도 발급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로 출시했다. 신세계백화점이 분더샵, 델라라나 등 여러 자체브랜드 중에서도 업계 최초 브랜드 카드의 주인공으로 시코르를 선택했다는 것은 시코르가 향후 신세계백화점 미래전략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혜택으로 전국 15개 시코르 매장에서 20% 가까이 할인되며 신세계백화점에서도 5%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지하철, 시내버스 등 교통비 7%, 스타벅스 5%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시코르 매장에서의 추가혜택은 독보적이다. 바이어들이 전국 시코르 매장에서 가장 잘팔리고 관심이 높은 '베스트 아이템'을 매달 20여개씩 선정해 이를 정가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시코르에서 출시되는 총 32종의 PL상품에 대해서는 상시 50% 할인을 진행한다. 더불어 5000원ㆍ1만원 균일가 상품을 매달 각각 3개씩 선정해 정가대비 70~80% 낮은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과 하나카드는 이번 '시코르 카드'와 함께 '신세계-하나 백화점 체크카드'도 선보인다. '백화점 체크카드'의 경우는 백화점 할인에 중점을 둬 신세계백화점에서 10%에 가까운 할인혜택을 받고 시코르 상품에 대해서도 5%, 교통비 7%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기본 5%할인에 추가 청구할인 5%가 적용되는 백화점 할인혜택은 여러 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5% 할인) 중에서도 가장 유리한 조건이다. SSGPAY 앱에서 해당 제휴카드를 신청할 경우 즉시 발급되며, 해당 앱에 있는 바로등록 서비스를 통해 실물카드 없이 SSGPAY만으로 신세계백화점과 시코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한편, 2016년 12월 처음 탄생한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단기간에 젊은 고객을 빨리 흡수하며 신세계백화점의 주력 뷰티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시코르의 20ㆍ30대의 매출비중은 60%를 기록하며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장르의 20ㆍ30대의 매출비중 37% 비해 1.7배가량 젊은 고객비중이 많다. 특히 20대의 경우는 시코르가 26%인데 반해 백화점 화장품 장르는 9%로 나타나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한해에만 9개에 달하는 시코르 신규 점포를 오픈했고 현재 15개의 점포수를 내년까지 3배에 달하는 총 40개 이상으로 끌어올려 신세계백화점의 신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갖고있다. 신세계백화점은 700만명의 하나카드 회원과 전국 885개에 달하는 KEB하나은행의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지역, 연령, 성별 등 고객들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차별화 맞춤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며 하나카드 또한 시코르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신규회원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시코르 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점 아카데미(문화센터) 50%, 식당가 30% 현장할인을 진행하며 10/20/4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10% 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신세계-하나카드 푸드위크' 행사도 펼쳐 시코르 카드로 결제 시 삼겹살, 한우등심, 대하 등 인기 상품을 1000원, 3000원, 5000원에 초특가 판매한다. 12월에는 시코르 런칭 2주년을 기념한 콘서트도 기획해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대중가수가 중심이 된 대형 콘서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조창현 부사장은 "이번 시코르 카드의 출시는 기존 백화점 제휴카드 개념을 넘어 상품 혜택에 특화된 업계 최초 브랜드 전용카드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특히 신세계백화점의 신 성장동력인 시코르의 브랜드 파워와 하나카드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정말 필요한 혜택을 선별ㆍ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0-18 09:32: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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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핼러윈 음료·푸드·카드 선봬

스타벅스, 핼러윈 음료·푸드·카드 선봬 스타벅스가 국내 진출 19년 만에 처음으로 핼러윈 시즌을 운영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핼러윈을 주제로 한 음료 및 푸드, 스타벅스 카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에 숨어있는 유령을 찾아보세요'라는 주제로 핼러윈 축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유령, 호박, 뱀파이어, 몬스터 등을 음료와 푸드, 스타벅스 카드 디자인에 반영했다. 핼러윈 시즌에 새롭게 출시되는 음료는 생크림 위에 앉은 박쥐 모양의 초콜릿과 딸기 소스가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인 '뱀파이어 프라푸치노'와 귀여운 몬스터 얼굴이 콜드 폼 위에 그려진 '몬스터 카푸치노' 등 2종이다. 아울러 진한 초콜릿 크림과 초콜릿 크런치가 들어간 '핼러윈 크런치 컵케이크'와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핼러윈 펌킨 타르트' 및 '할로윈 마카롱' 3종도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핼러윈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수 있는 '핼러윈 그림자 코스터' 2종 중 1개를 핼러윈 음료 또는 푸드를 포함해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핼러윈 그림자 코스터'는 컵 아래 놓았을 때 마치 유령 그림자가 음료를 따라오는 듯한 모습으로 디자인되어 재미를 더한다. 또한 핼러윈 시즌을 기념해 최초로 출시되는 '2018 해피 핼러윈 카드'는 1만원 이상 최초충전이 가능하며, 3만원 이상 최초충전 시 펼쳤을 때 카드가 튀어나도록 특별 제작된 핼러윈 팝업 카드 케이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스타벅스는 매장 내에서 핼러윈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5곳의 스타벅스 'Trick or Treat' 매장을 18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스타벅스 더종로R점, 이태원역점, 홍대삼거리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강남R점 등 총 다섯 곳이 핼러윈 콘셉트로 꾸며져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지웅 스타벅스 마케팅 & 디지털 총괄부장은 "잠시나마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핼러윈 시즌을 준비했다. 많은 고객 여러분이 스타벅스 매장에 들렀을 때 마치 축제에 온 것 같은 기분으로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8-10-18 09:28: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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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제주 녹차 함유한 '녹차베지밀' 출시

정식품, 제주 녹차 함유한 '녹차베지밀' 출시 정식품은 제주 녹차를 함유한 신제품 '녹차베지밀'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녹차베지밀'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에 청정 자연 지역인 제주에서 재배한 유기농 녹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콩을 직접 갈아 만든 두유 본연의 진한 맛과 영양은 물론 은은한 녹차향을 느낄 수 있다. 녹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8000㎍)과 비타민D가 함유돼있어 몸을 가볍게 하고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녹차베지밀은 보기 드문 캔 타입 두유로 온장고 보관이 가능해 가을 및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마실 수 있다. 바쁜 직장인의 아침식사 대용은 물론 온 가족을 위한 건강음료로도 안성맞춤이다. 녹차베지밀의 가격은 195㎖의 용량에 1100원(소매점 기준)이다. 전국 편의점과 슈퍼마켓, 대형마트, 오픈마켓 및 온라인쇼핑몰 이데이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정식품은 녹차를 사용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웰빙두유' 트렌드를 이끌어오고 있다. 2000년대에는 보성 녹차를 넣은 베지밀이 연간 3500만개가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떠올랐으며 이후 녹차베지밀 프레쉬, 그린티두유라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녹차베지밀은 제주 유기농 녹차의 향긋함과 진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남녀노소가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맛과 영양은 물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건강음료로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8 09:28: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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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여의도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동서식품, 여의도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동서식품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일대에서 한강 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 40여명은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돼지풀, 가시박 등 다른 식물의 성장을 방해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김성준 사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 개인적으로도 환경 보호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서식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따라 월 1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마포구, 서대문구 지역 내 보육원과 노인복지센터 등과의 연계를 통해 보육원 아이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저소득 독거노인가구의 기초 생활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한 지역의 벽면에 벽화를 그리고, 서울숲 미화활동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신연제 동서식품 CSR 담당자는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문화·예술 나눔 활동 '동서커피클래식', '맥심 사랑의 향기'를 비롯해 국내 최대 여성 신인문학상 '삶의향기 동서문학상'과 장학금 지원 사업 '동서식품 장학회', 어린이 대상 도서 기증 사업 '꿈의 도서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8-10-18 09:27: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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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자두에이슬 국내 출시

하이트진로, 자두에이슬 국내 출시 '자두에이슬'이 국내에 출시된다. 하이트진로는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에 이은 3번째 과일리큐르 시리즈 '자두에이슬'을 10월 2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 과일리큐르 시장이 붐업 된 시기 철저한 소비자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몽에이슬'을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자몽에이슬과 지난 2016년 출시한 청포도에이슬 모두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수출용으로 출시한 자두에이슬 역시 해외시장 인기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국내출시로 이어졌다. '자두에이슬'은 참이슬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자두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최고의 조화를 이룬 13도의 리큐르 제품으로, 사전 글로벌 소비자 시음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맛 평가는 실제 판매로 연결돼 지난 1월부터 수출을 시작한 후 8개월 만에 150만병 판매를 기록했다. 북미, 중화권,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럽 등 현재 수출하고 있는 20개국 모두에서 18년 1분기 대비 2분기 판매량이 160%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국내 제품은 기존 수출용과 다른 라벨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지난 5월 변경된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과 동일하게, 이슬을 형상화한 이형 라벨을 적용하고 두꺼비 캐릭터와 자두의 시즐감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오는 10월 둘째 주 첫 출고해 트렌드에 민감하고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서울, 경기도 일대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한 제품 출시로 국내 과일리큐르 시장을 선도하며 해외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세번째 제품인 자두에이슬은 '맛'에 대해 이미 검증된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 역시 맛있게 즐기기에 제격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8-10-18 09:27: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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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 - 종근당 펜잘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 - 종근당 펜잘 종근당은 펜잘을 다양한 제품으로 라인업하며 진통제 시장을 세분화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안전성을 강화한 효과 빠른 두통약 '펜잘큐', 통증완화 지속시간이 길어진 해열진통제 '펜잘이알서방정', 생리통에 효과적인 '펜잘더블유' 등 증상과 약효에 따라 다양화된 제품 라인업으로 복용의 편의성과 진통제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진통제 펜잘 '펜잘'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하며 진통제 시장에서 34년간 그 명성을 지켜왔다. 해외 제품에 의존하던 국내 진통제 시장에서 제품의 주권확보를 위한 우수한 진통제의 자체개발은 국내 대표 제약사로서 당연한 과제였다. 이에 종근당은 한국인에 맞는 제품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1984년 펜잘이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펜잘'이라는 이름은 영문 'PAIN(통증)'과 한글 '잘'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통증에 잘 듣는 효과 빠른 진통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펜잘이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온 건 무엇보다 빠르고 탁월한 진통 효과 때문이다. 출시 이후에도 펜잘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개선을 통해 발전을 거듭했다. 정제 크기, 모양, 포장 형태 등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차 높임으로써 오랜 시간 동안 진통제 시장의 강자로 자리잡았다. ◆다시 태어난 '펜잘큐' '펜잘큐'는 2008년 12월 리뉴얼 출시되면서 위해성 논란이 제기됐던 이소프로필안티피린(IPA) 성분을 빼고 에텐자미드 성분을 추가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출시와 동시에 자발적인 리콜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나갔다. IPA 성분을 과감히 제거하고 제품을 출시한 리뉴얼 전략과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자발적 리콜은 진통제 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식약처는 2009년 3월 IPA 제제를 함유하고 있는 진통제에 대해 약품 효능·효과를 '진통 및 해열 시 단기 치료'로 제한하고 15세 미만 소아에게 투여를 금지하도록 했다. 그 결과 펜잘큐는 청소년 및 유아들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진통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 '펜잘이알서방정'은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며 해열 및 감기에 의한 통증, 두통, 치통, 근육통 등 각종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고 위장출혈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다. 특히 이 제품은 신속히 녹는 속방층과 서서히 붕해되는 서방층 2중 구조로 구성돼 복용 후 효과가 빠르게 발현되며 8시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환자들의 1일 복용횟수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월경전 증후군 치료제 '프리페민', 갱년기 증상 완화제 '시미도나' 등 여성 질환 일반의약품(OTC)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종근당은 지난해 생리통 진통제 '펜잘더블유'를 출시했다. 펜잘더블유의 주성분인 이부프로펜은 생리통, 요통을 비롯한 각종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약물 중 상부위장관계 합병증이 적은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 위장장애를 우려하여 진통제 복용을 기피하던 여성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종근당은 향후에도 다양한 제형과 성분을 통해 증상과 통증 정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아트마케팅으로 소비자 감성 공략 종근당은 '약효도 명품이 있다'는 슬로건으로 제품 케이스에 예술작품을 입혀 제약업계 최초 아트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까지 공략했다. 2008년 펜잘큐를 리뉴얼 하면서 제품 케이스에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아델 브로흐 바우어의 초상' 이라는 명화를 사용하며 딱딱한 내용과 투박한 디자인 일색이던 국내 의약품 포장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 일으켰다. 클림트는 과감하고 도전적인 표현 양식과 화려한 색채로 에로티시즘의 예술적 승화를 이룬 토탈 아트(Total Art)의 대가. 이는 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아트마케팅으로 신선한 화제가 되었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제약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과감한 시도였다. 종근당은 진통제 시장의 주 소비자가 20~30대 여성이라는 점에 착안해 '핸드백에서 꺼내는 예술'이라는 컨셉트로 명화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내세워 여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펜잘큐는 적극적인 아트마케팅을 통해 독특한 품격과 세련된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친숙하고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예술적인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를 높인 새로운 마케팅 기법 도입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은 것이다. ◆차별화된 대중광고 종근당은 2014년 펜잘의 광고 모델로 국내 최고 MC 듀오 컬투를 내세워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다. 이 광고는 컬투가 진행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를 패러디 한 '두통탈출 펜잘쇼' 시리즈로 구성돼 일상의 두통거리를 사연으로 재치 있게 풀어내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앞서 2011년 10월에는 아이돌 그룹 JYJ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광고는 국내 제약업계 일반약 광고 최초로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기용했다는 점에서 참신한 시도라는 평가와 함께 기존 제약광고와 차별화된 컨셉트로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진통제 바로 알고 복용하기' 캠페인을 통해 각 연령대에 맞는 정확한 진통제 복용법을 홍보함으로써 진통제 오남용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바로 잡는 데 앞장섰다. '펜잘'의 차별화된 광고는 발매 초기에서부터 그 계보를 잇는다. 종근당은 초기 펜잘 광고에서여성 소비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인지도 높은 여성 탤런트 사미자 씨를 모델로 내세웠다. '무슨 잘? 펜잘!' 이라는 광고 카피는 당시 소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많은 호응을 얻었고 펜잘의 브랜드를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2004년에는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탤런트 안재모를 광고 모델로 선정해 '효과 빠른 두통약'이라는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이미지를 어필한 바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과감한 시도와 전략적인 브랜드 마케팅 등 지속적인 도전과 변화가 '펜잘'이 오랜 시간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

2018-10-17 21:53: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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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즐기는 할로윈 데이! 이색 콘셉트에 주목

호텔에서 즐기는 할로윈 데이! 이색 콘셉트에 주목 할로윈 데이를 즐기는 이들이 해마다 늘면서 유통업계도 '할로윈 대목' 준비에 분주하다. 호텔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프라이빗한 파티부터 이색 파티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의 취향을 겨냥하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텔들은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파티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라운지 & 바에서는 할로윈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할로윈 콘셉트로 꾸민 라운지 & 바에서는 유명 DJ의 공연부터 할로윈 서커스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26일 오후 6시부터 새벽 12시 30분까지 할로윈 특별 메뉴와 무제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블러디 할로윈 파티'(Bloody Halloween Party)를 만나볼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파티 1부에서는 이브닝 뷔페와 무제한 주류가 제공되며, 오후 9시부터 새벽 12시 30분까지 열리는 파티 2부에서는 미드나잇 뷔페와 무제한 주류, 특별 공연과 이벤트가 열린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지하 로비층에 위치한 정통 영국풍의 바 '오크룸'에서도 할로윈 파티가 열린다. '잭-오-랜턴(Jack-o'Lantern·호박등)'을 오크룸 곳곳에 배치해 할로윈 느낌을 살리고, 할로윈 복장으로 단장한 직원들, 밴드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할로윈 데이의 분위기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는 20일과 27일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할로윈 나잇 파티'(Halloween Night Party)를 개최한다. 20일과 27일에는 할로윈 나잇 파티를 위해 페스타 건물 전체가 할로윈 데이 콘셉트로 꾸며진다. 페스타타 1층에서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 DJ를, 2층에서는 힙합 디에잉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는 샴페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26일 단 하루 동안만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 (Veuve Clicquot)'와 '옐로윈(Yelloween)'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하이라이트인 '옐로윈 파티(Yelloween Party)'는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NV, Veuve Clicquot Yellow Label)'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1,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레스토랑 방문 고객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27일부터 31일까지 오후 6시 이후 라따블 (La Table) 레스토랑과 르바 (Le Bar) 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특별한 콘셉트의 파티도 있다. 제이제이 마호니스는 올해 '숨겨진 마을'을 콘셉트로 한국 가옥을 옮겨와 전통 설화와 전설 속 공포를 재구성한 파티를 선보인다. 청사초롱길을 따라 펼쳐지는 숨겨진 마을 이야기로 할로윈 데이 특유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살렸다.

2018-10-17 18:18:50 김민서 기자
이커머스에 부는 '유료멤버십' 바람 "안 할 이유가 없잖아"

이커머스에 부는 '유료멤버십' 바람 "안 할 이유가 없잖아" 충성 고객 잡아두는 '록인'효과 톡톡…회원들 반응도 긍정적 #. 회사원 A(31)씨는 온라인쇼핑 사이트 쿠팡에서 물건을 자주 주문한다. A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쿠팡의 '로켓배송'. 1만9800원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다음 날 집으로 배송되는 익일 배송서비스가 여간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런 쿠팡이 로켓배송을 활용한 유료 멤버십 '로켓와우'를 시범운영중이다. 구매금액을 채우지 않아도 로켓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30일간 무료반품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어쩐지 좀 더 자주 이용할 것만 같다. 최근 온라인쇼핑 업계에 '유료 멤버십(회원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번 달에만 롯데홈쇼핑과 쿠팡이 유료멤버십을 도입했으며, 일찍이 유료멤버십을 운영하던 이베이코리아와 티몬은 공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해 회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추세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일 업계 최초로 유료멤버십 '엘클럽(L.CLUB)'을 론칭했다. 16일(10월1일~16일) 만에 가입자수 6000명을 돌파했으며, 연내 목표했던 1만 명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엘클럽'은 연회비 3만원이면 가입 가능하며 ▲웰컴기프트(엘포인트 3만점 또는 롯데홈쇼핑 적립금 3만원 中 택1) ▲최대 12% 할인쿠폰 ▲무료배송 ▲상품 구매 시 엘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이 항목별로 1년 동안 매월 제공된다.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연간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비보다 높은 혜택을 돌려 받는 셈이다. 롯데홈쇼핑 김종영 마케팅부문장은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충성고객 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유료멤버십을 도입했다"며 "최상의 쇼핑 편의성과 혜택을 제공해 내년까지 10만명의 회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팡은 11일부터 '로켓와우'를 전국 단위에서 시범 운영중이다. 앞서 4일 서울 서초구를 한정으로 도입했던 제도를 일주일만에 전국 단위로 확대한 것이다. '로켓와우'는 매달 2900원을 지불하는 유료멤버십 서비스로 최소 구매비용(1만9800원)을 채우지 않아도 쿠팡의 '로켓배송'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르면 연내에 신선식품 새벽 배송 서비스를 포함한 유료 멤버십을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쿠팡 측은 "로켓와우 서비스는 현재 무료로 시범운영중이며, 체험 기간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유료 전환된다"며 "이후 월 회비는 2900원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멤버십 혜택 또한 늘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보다 앞선 4월, 유료멤버십 '슈퍼세이브'를 도입한 티몬은 공격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티몬 슈퍼세이브는 기간에 따라 일정 가입비를 내면 리워드 적립금과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유통사 멤버십은 대부분 1년 단위로 진행되는 반면 티몬은 가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1개월, 3개월, 6개월로 가입 기간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비는 기간 별로 상이하다. 1개월은 5000원이며, 3개월 (1만2000원), 6개월(2만4000원)으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용 기간에 따른 혜택도 다르다. 예를 들어 3개월 이용권을 구매하면 구매할 때마다 2% 페이백을 받을 수 있으며, 티몬페이 등 다른 적립 이벤드와도 중복 사용할 수 있다.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6개월 이용권 고객이 73%로 가장 많았으며 3개월은 18% 1개월은 9% 순으로 뒤를 이었다. 1~3개월 이용자들이 기간 만료 후 슈퍼세이브를 다시 찾는 비중은 58%다. 유료멤버십 효과는 상당하다. 실제로 슈퍼세이브 이용고객들은 일반 고객들보다 월평균 3배 더 구매 횟수가 많았으며 1개월 소비금액도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도 '스마일클럽'을 운영중이다. 연회비 3만원을 내면 웰컴 기프트로 스마일캐시 3만 5000원을 제공하고, 한 달 무료 이용 신청 즉시 2000원을 지급해 총 3만 7000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쇼핑할 때마다 스마일캐시 적립이 최대 5배까지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객이 매년 늘고 있고, 유료 멤버십제는 연회비 이상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충성 고객을 잡아두는 '록인(Lock-in)' 효과와 회원 활동성을 더욱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올해 들어 업계에서 유료 멤버십제를 많이 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유료멤버십은 실직적으로 도움이 되는 쇼핑 혜택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 회원을보다 고퀄리티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유료멤버십 회원들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18-10-17 18:18:33 신원선 기자